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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예비후보,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재난대응 방안 공약
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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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극복, 에듀힐링센터 마음단단 프로젝트 제1탄
코로나 블루 극복, 에듀힐링센터 마음단단 프로젝트 제1탄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 블루의 합성어)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교직원 및 학부모를 위해 4월부터 맞춤형 전화상담·코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우울감, 무기력감, 가족 간의 갈등 등 감염병 스트레스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 가족에게 마음의 백신을 지원하기 위해 전화상담·코칭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청자가 원할 경우엔 온라인 심리검사를 거쳐 상담사나 코치를 매칭해, 최대 12회기까지 맞춤형으로 전화상담·코칭을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의 마음·정신건강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는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직원과 학부모가 언제든지 맞춤형 전화 상담·코칭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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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명예관광통역안내원 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축제와 각종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근무할 명예관광통역안내원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1999년 4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명예관광통역안내원은 축제나 각종 행사 시 언어권별 통역활동을 하게 되며 근무 시 중식비와 교통비 등 최소 실비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으로 외국어에 능통하며 실제 통역활동이 가능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모두 60명이다.
신청 접수는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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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관광업계에 방역물품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되고 생활방역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역 관광업계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지역에 소재한 관광관련 업체로 여행업,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국제회의업, 유원시설업 등 모두 800여 곳이며 업소 당 손소독제 3개와 살균소독제 1개가 지원된다.
대전시는 손소독제 2,460개, 살균소독제 820개를 우선 구입해 유원시설은 자치구를 통해 배부하고 기타 관광업체는 대전관광협회를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가 예약이나 모객으로 매출을 올리는 관광업계에 막대한 타격을 주고 있다”며 “이번에 지원하는 방역물품이 업체별 생활방역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태추이에 따라 추가 지원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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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창의체험관, 집콕 온라인 상상놀이터 운영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기간 동안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한 ‘집콕 온라인 상상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집콕 온라인 상상놀이터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한 외부활동 제한으로 주로 가정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집에 있는 블록 장난감, 종이 등을 활용, 상상속의 우리집 등 주간 단위 특정 주제의 놀이작품을 직접 제작해 어린이창의체험관 온라인 소통플랫폼에서 서로 공유하며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어린이 관련 시설이 휴관하는 등 어린이들의 안전한 체험공간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해 마련됐다.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상상속의 우리집 등 매주 특정 주제에 대한 샘플 놀이작품을 제작 후 홈페이지, SNS 등에 게재해 어린이 및 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가 진정되어 체험관 재개관 시 온라인 집콕 상상놀이터에서 소통 공유된 작품들에 대한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유호연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놀이공간이 부족한 우리 어린이들이 비대면으로 다양한 놀이작품을 만들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문화공간을 만들고자 어린이창의체험관 집콕 온라인 상상놀이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집콕 온라인 상상놀이터를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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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공무직노동조합, 성금 300만원 기탁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 전라북도청공무직노동조합이 13일 전북도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전북도청에서 열린 이날 기탁식에는 송하진 도지사와 도영창 도청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오광철 노동조합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2020년 예정되어 있던 노동조합 사업계획을 축소해 마련한 귀중한 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방역물품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도영창 공무직노조위원장은 “이번 성금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사용되어 하루빨리 도민들이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전북도 공무직 분들이 공심을 갖고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성금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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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라인 접수‘긴급재난생계지원금’13일 첫 지급
대전시, 온라인 접수‘긴급재난생계지원금’13일 첫 지급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난 6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한‘대전형 긴급재난지원금’첫 지급을 13일부터 시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급대상자에게 선불카드를 지급했다.
허태정 시장은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을 처음 지급하는 자리에서 “지원금이 크진 않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도록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처음으로 카드를 수령한 시민은 “결과적으로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을 주신 목적은 지금 가장 힘든 소상공인에게 돌아가게 하자는 취지인 것 같아서 가는 길에 태평시장에 들러 장을 보며 카드를 사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마친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시설점검, 방역, 선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지난 2월부터 쉼 없이 일해 온 태평1동 김낙례 동장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대전시는‘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지급을 위해 지난 6일부터 시청 3~4층에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하고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대한 지급대상 여부를 확인해왔다.
시는 우선, 1차 지급 대상으로 확정된 시민 1,727명에게 13일부터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카드 수령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대상 확정문자를 받은 시민은 신분증을 갖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지원금 카드를 수령하고 즉시 사용도 가능하다.
대전시에 따르면 13일 오전 11시 기준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은 모두 12만 8,819건 접수됐다.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관련 문의는 시 콜센터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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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 “무능한 문재인 정권 심판할 수 있도록 꼭 선택해달라”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대구 달서구병)는 13일 07시 동본리네거리 아침 인사에서 “무능한 문재인 좌파정권을 심판할 수 있도록 꼭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조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거짓촛불세력의 불법, 사기탄핵으로 집권한 문재인 좌파정권이 대한민국 안보, 경제, 교육을 파탄시키고 있고 갈수록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라면서 “대한민국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미래통합당과 우리공화당은 총선 이후 한뜻으로 뭉쳐서 진정한 보수대통합으로 문재인 좌파정권 교체에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 후보는 “우리공화당은 우리공화당 후보가 출마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거대야당인 미래통합당을 지지할 것”이라면서 “유일한 저항세력인 우리공화당을 살려서 보수대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 후보는 “이번 총선은 문재인 좌파정권이 인사, 예산 등에서 철저히 소외시키고 고립시킨 대구를 살리고 대구의 정신, 대구의 자존심을 지키는 선거”라면서 “대구를 배신의 도시에서 ‘의리의 도시’로 만든 조원진을 꼭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조 후보는 “달서구민의 성원으로 4선이 되면, 최우선적으로 대구시 신청사를 2025년까지 차질없이 완공할 수 있도록 하고 신청사 권역의 동반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서 추진하겠다”면서 “행정도시 달서, 건강도시 달서를 바라는 달서구민의 성원을 달서구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조후보는 “조원진의 정치적 소명은 보수우파를 하나로 모아서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무죄석방시키고 문재인 좌파정권을 퇴진시키는 것”이라면서 “한결같이 약속을 지키는 조원진을 대구시민께서 꼭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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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쌍방향 온라인 교수역량 강화
대전교육연수원, 쌍방향 온라인 교수역량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영어교사 심화연수 과정으로 4월 13일부터 14일 양일간 ‘쌍방향 온라인 교수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외국어교육 연수팀은 코로나 19의 범국가적 확산 및 교육방법의 다변화 시대에 맞춘 쌍방향 온라인 교수역량 강화 연수로 그룹별 과제 수행, 상호 과제발표, 온라인 평가 및 의사소통 중심의 피드백 활동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미래교육 패러다임 전환에 맞춘 ‘Zoom’ 프로그램과 ‘실시간 의사소통 앱’을 결합한 온라인 교수역량 강화 연수를 영어교사 심화연수 중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수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자아내고 있다.
연수 과정에 참여 중인 대전전민고 박종수 교사는 ”학생들의 집중력을 고려해 쌍방향 온라인 수업의 커리큘럼을 정하고 직접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수업을 디자인 해본 경험이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 맞춤형 연수 운영이 절실하다”며 “기술 그 자체가 아닌 기술을 활용한 소통방식에 주목하면서 쌍방향 온라인 수업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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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실물 교육자료 연구대회로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유일한 실물 교육자료 연구대회로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우수한 교육자료 제작 및 교원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제32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에 24팀을 선발했다.
교육자료전은 교원들이 학교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자료를 창의적으로 제작·활용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우수 교육자료를 확보해 교수·학습 방법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국교육자료전 대전 입상작품 중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교육자료 ‘초 6학년 실과 기초바느질키트’를 3월 초에 전체 초등학교에 학급당 인원 수만큼 제작·보급해 일반화를 꾀했고 2020년 하반기에 개최하는‘2020 대전미래교육박람회’부스에 전국교육자료전 대전 입상작품 전체를 전시해 우수한 교육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4월에 계획된 교육자료전 입상자 집합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연수로 대체해 우수 사례의 실효성 있는 정보 공유 시간으로 마련했다.
또한, 교육자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교육자료전의 최고 권위를 가진 컨설턴트와 1대1 컨설팅을 통해 개발자료의 개선점을 보완하며 전국교육자료전에 수준높은 교육자료 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팀원들의 소통·협력을 통한 교육자료 개발이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서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리라 여겨지며 이러한 연구대회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학교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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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원격수업-평가-기록 안내서’온리원 제작·배부
대전교육청,「원격수업-평가-기록 안내서」온리원 제작·배부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온라인 개학 이후 원격수업의 특성에 맞는 학생평가, 학생부 기록을 위한 안내서인‘온리원’을 리플릿 형태로 제작해 중·고등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온리원은‘온라인 개학을 리드하는 선생님들을 위한 원격수업-평가-기록 안내서’의 줄임말로 오직 소중한 학생들을 위하는 선생님들의 마음과 원격수업 기간 중 수행평가는 오로지 수행 주체를 교사가 확인·관찰 가능한 경우만 반영 가능함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리플릿 자료는 교육과정 성취기준과 교과서 내용, 그리고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해 원격수업을 설계해 운영하고 지필평가를 통해 성취도 등을 확인한다는 내용과 함께 수행평가로 반영 가능한 경우와 불가한 경우를 과목별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어서 온라인 개학 이후 평가와 관련된 교사와 학생들의 의문점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원격수업 준비를 위해 애쓰시는 교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학생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일선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