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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유권자 선거교육 주요사항 안내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개학일을 지난 23일에서 오는 4월 6일로 추가 연기함에 따라 학생 유권자들의 선거참여 및 선거에 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한 동영상 시청 방법 및 문자메세지 발송을 고등학교에 안내했다.
먼저 대전교육청에서는 3월 18일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중앙선관위에서 제작한 동영상 ‘나도 이제 유권자 1, 2’가 탑재되어 있음을 학교에 안내하고 담임교사가 학급 비상연락망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그 시청여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바람직한 선거문화 조성 및 학생 유권자가 올바르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3월 23일 교육부, 중앙선관위와 연계해 법정선거운동 기간 전에 4차례 선거 참여 관련 문자메시지를 학생들에게 보내도록 학교에 안내했다.
그 주요 내용은 선거운동 주체, 학교생활과 밀접한 선거운동 사례, 투표 참여 권유활동 사례 등이다.
그리고 4월 6일 개학 이후에는 책자나 리플렛 활용 교육, 시청각 교육, 대전선관위와 연계한 방송실 활용 비대면 강사교육 등을 통해 코로나 19에 대응하면서도 실제적인 선거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생 유권자가 처음으로 선거에 참여하는 이번 선거에서 긴장하지 않고 올바르고 의미 있게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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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관·군 총출동
대전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관․군 총출동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방위사단인 32사단 예하 505여단과 협력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홍보와 동 행정복지센터, 공원, PC방, 노래방 등 시민 근접생활 시설 방역을 중점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505여단은 시의 요청에 따라 다음달 5일까지를 사회적 거리두기와 시민 근접생활 시설 중점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79개 예비군동대에 근무하는 상근예비역 150여명을 추가 투입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범시민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방역이 확대 실시되는 곳은 상춘객들이 몰리는 공원과 체육시설, 피시방, 노래방, 클럽 등 시민 근접생활 공간이다.
대전시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전 협의를 통해 주 2~4회 요일별로 장소를 순회하며 방역을 실시하며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동선을 따라 점차 방역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대전시는 이에 필요한 친환경 알코올 소독제, 분무기, 락스 희석액, 방호복, 방호장갑 등을 전량 구입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월 초부터 지역방위사단인 32사단과 협력해 대전역, 서대전역, 대전복합터미널, 유성시외버스정류소, 대전도시철도 역사 등 8곳을 코로나19 유입과 확산 차단을 위한 주요 경로로 지정하고 32사단, 군수사, 교육사 등 지역소재 부대 병력 100명을 투입해 열상카메라 운영, 방역활동 등을 적극 지원해 왔다.
이번 상근예비역 150명 추가 투입으로 대전지역에서는 군부대 병력 250명, 화생방 제독차량 2대 등이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 15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및 시민 생활지역에 대한 방역활동 결과가 코로나19 극복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밀집공간에서의 생활수칙 준수 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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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힘을 내요 유아교육진흥원이 도울게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코로나 19로 인해 연기된 개학일까지 긴급 돌봄을 운영하는 유치원과 가정 돌봄을 하는 학부모를 위해 ‘유아 돌봄을 위한 교육자료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 돌봄을 위한 교육자료 지원 서비스’는 대상에 따라 ‘교육자료 지원 서비스’와 ‘집콕놀이 프로그램’ 두 가지 형태로 운영하게 된다.
먼저, ‘교육자료 지원 서비스’는 유치원 긴급 돌봄에 참여하는 유아가 흥미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한 3종의 교육자료 세트를 신청유치원을 대상으로 직접 배달하고 수거하는 형태로 운영하며 3월 24일부터 신청을 받아 3월 25일부터 82개의 신청기관에 순차적으로 교육자료를 배달할 예정이다.
‘집콕놀이 프로그램’은 휴업기간 동안 유아를 돌보는 가정을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홈페이지에 소개하는 형태로 운영하며 자료는 3월 25일부터 휴업 종료일까지 매일 탑재할 예정이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유아 돌봄을 위한 교육자료 지원 서비스가 코로나 19로 인한 긴 휴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유아교육 현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화되는 상황에 맞춰 유아교육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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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교육환경·학습권 보장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특수교육대상 학생 선정·배치를 위한 2020학년도 제1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서면심사를 개최한다.
대전서부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에게 적합한 교육환경과 특수교육 및 관련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법령에 정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최종 선정 여부를 심사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제1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면으로 진행하며 안건은 영아부터 중학생까지 총 22명의 교육적 요구와 보호자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선정·배치, 재배치에 관한 심의를 진행한다.
특수교육운영위원은 총 13명이며 위원장은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부위원장은 유초등교육과장이 맡으며 장학사와 유·초·중학교 특수교사로 구성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 학생 선정을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사를 통해 학생의 개별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해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에게 교육 기회 확대와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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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코로나19 관련 시설사업 대책 마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개학이 추가 연기됨에 따라 상당한 차질이 예상되는 학교 시설사업에 대해 대책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7일 초중고 개학 일정이 4월 6일로 추가 연기되면서 여름과 겨울방학기간 동안 시행해야 하는 시설공사의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졌다.
특히 교실내부, 화장실, 급식실, 내진보강, 석면교체공사 등 학생안전 및 방학기간과 관련이 큰 공사들은 대책이 시급하며 자칫 사업이 축소되거나 내년으로 연기될 수도 있는 실정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방학기간 관련 공사들은 적게는 40일에서 많게는 70일까지 공사기간이 필요하나, 코로나19로 공사일수 확보가 어려워 기존 여유공간 활용, 가설 교실·화장실 사용, 대체급식 실시 등 사업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학교 공사현장에 대한 코로나19 대응 관리체계를 구축해 건설근로자 뿐만 아니라, 학교 내 감염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에서 올해 추진 중인 시설사업 중 방학일정 확보와 연관이 큰 사업은 교실수선 39건, 화장실수선 25건, 급식실개선 7건, 내진보강 6건으로 총 77건이며 사업별로 학사일정에 맞추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코로나19 대응 방역 최전선에서 힘쓰고 계신 모든 분들께 격려와 고마움의 말씀을 드리며 학교에서도 학생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시설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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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재택근무 확대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4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23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지방공무원 특별 복무지침을 시행했으며 사무실 등 밀집도 및 대인 접촉 최소화를 위해 소속 기관 및 학교에서 적정비율을 정해 재택근무를 시행하도록 했다.
또한,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하고 회의와 보고는 영상 및 서면으로 실시 하며 국내외 출장도 원칙적으로 금지하도록 했다.
아울러 불필요한 외출과 사적 모임을 방지하기 위해 공무원이 퇴근하면 즉시 자택으로 가도록 하고 있다.
특히 식사 시 비말 접촉 방지를 위한 칸막이 설치, 대민업무 수행 시 마스크 사용, 유증상자 및 여행력 있는 공무원 출근 금지 등 소속 기관 및 학교에서 코로나19 감염·전파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조치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특별 복무지침을 철저히 시행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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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청년 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드립니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5일 부터 지역 내에 거주하는 미취업 구직 청년들의 취업 면접에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구직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지가 대전인 미취업 구직청년으로 연간 1인당 3회까지 대여 가능하며 1회당 대여기간은 2박 3일이다.
신청방법은 ‘청춘광장’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가입·신청 후 증빙서류를 업로드하고 담당자의 승인을 받아 업체에 전화로 대여를 예약하면 된다.
예약 후 일정에 맞춰 지정 대여업체를 방문, 대여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청년 구직자의 취업 목적과 체형에 어울리는 정장을 고르면 된다.
지정 대여업체는 중구 태평동 슈트갤러리와 서구 월평동 아모르메이크업이다.
대여 품목은 남성의 경우 재킷, 셔츠, 넥타이, 바지, 벨트며 여성은 재킷, 블라우스, 치마, 구두로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대여할 수 있으며 전문가의 코디도 받을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공동체지원국장은 “구직청년 면접비용 부담을 줄여 취업성공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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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광역시 최초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전국 6개 광역시 중 최초로 대화동, 목상동 일부 주거지역 0.69㎢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 지역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노인복지시설, 병원 등 총 31곳의 미세먼지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특히 대전산업단지 및 대덕산업단지와 인접해 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2조에 따라 각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 관리하는 지역을 말한다.
대전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및 관리방안 마련 연구를 통해 두 곳을 선정했다.
또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선정된 지역주민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우편, 팩스, 전자우편 등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환경부와 지정 구역 및 관리 계획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
대전시는 지정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대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실효성이 있는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보호 방안도 마련한다.
우선, 주민들에게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해 미세먼지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도록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하고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주거지역 유입을 억제하면서 자체 정화 기능을 하는 미세먼지 차단숲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집중관리구역 및 주변도로 위주로 분진흡입차와 살수차를 집중 운영하고 미세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줄어들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최정희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이번에 지정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대해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및 시민건강 보호 대책 추진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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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코로나19 안전장치 마련
코로나19 확산 방지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방역활동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안전장치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활동 강화”의 실천 일환으로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 두기의 실천 일환으로 급식 배식을 각 과별로 시간을 정해 2개 조로 분산 이용하고 마주보지 않고 일렬로 앉기, 배식 전 손씻기 생활화, 마스크 착용 등으로 급식운영 계획을 조정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사는 많은 사람들이 출입하는 곳으로 근무시간 전 새벽 5시부터 매일 사무실, 복도, 화장실, 연수원 분원 등에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낮 근무시간에는 근무조를 편성해 출입자에 대해서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 측정으로 의심환자 확인 및 접촉자 관리에 힘썼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권태형 행정지원국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한 안전대응을 위해 적극·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힘든 시기를 교육가족과 지역사회 모두가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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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대전시의원, 대구에서 모친상 조의금 일부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만원 기부
정기현 위원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이 2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작으나마 힘이 되고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백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정기현 의원이 지난 2월 29일 대구에서 투병하다 돌아가신 모친상에 일체의 조문을 받지 않고 가족장으로 간소하게 치룬 후, 지인 들로부터 받은 조의금의 일부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응원의 마음을 전 달한 것이다.
정기현 의원은 지난 3월 2일 대구에서 어머니 장례를 치르고 대전에 복 귀해 2주간 자가격리후 17일부터 의정활동을 재개했으며 대전사회복 지공동모금회에“저의 조그만 성의가 코로나19에 평범한 일상을 빼앗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재 ‘코로나19’특별모금을 진행중이며. 성금접수는 하나은행 602-910185-12305 전용계좌로 가능하며 전화로 문의 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