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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전문기업, 국가식품클러스터 분양계약 체결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삼각에프엠씨가 분양계약 체결에 따라 익산시 왕궁면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산업단지 30,044㎡ 부지에 300억원을 투자하고 향후 120여명의 근로자를 고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삼각에프엠씨는 알로에, 과즙, 탄산, 커피 등의 음료를 생산하는 식음료 제조 전문기업으로 해외 40여개국에 수출해 연간 4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작년 12월 27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20년 첫 분양계약을 대규모 투자로 체결함으로써 금년도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유치와 분양 확대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삼각에프엠씨에서는 올해 안에 캔, PET, 파우치 등의 음료 생산 설비를 갖춘 신규 공장을 준공해 가동할 계획으로 향후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 강해원 농식품산업과장은 “코로나19 등 국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를 결정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음료 산업은 식품 산업의 커다란 축인 만큼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세계적인 음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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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불법체류 외국인 맞춤형 홍보 통한 코로나19 중점관리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한 맞춤형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농촌이나 공사장에서 일하며 집단생활을 하는 불법체류자들은 주거나 노동환경이 감염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다 말이 통하지 않고 코로나19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탓에 이들의 언어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전북도는 13일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한 통보의무 면제제도와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대구경북지역 방문 자제 등 관련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해 비상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정보는 개별 연락이 어려운 불법체류 외국인의 특성상 국가별 외국인커뮤니티 대표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역사의 SNS 등을 통해 전파하고 있다.
특히 언어가 다른 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정부가 제공한 13개국어로 번역된 전염병 예방수칙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전북도가 중점 홍보하고 있는 불법체류 외국인 통보의무 면제제도는 불법체류 외국인이라도 보건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감염증 의심으로 검진을 받는 경우, 출입국관리법시행령 제92조의2에 따라 담당 공무원이 그 외국인의 신상정보를 알게 되더라도 출입국·외국인관서에 통보할 의무를 면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따라서 코로나19로 의심받는 불법체류 외국인은 강제추방을 당하지 않고 안심하고 검진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적극 홍보해 지역사회 확산을 막겠다는 구상이다.
법무부도 불법체류 외국인이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가까운 보건소 등 의료기관을 찾아 검진받기를 당부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에 따른 격리조치 등으로 원하는 시점에 자진출국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격리조치 등을 마친 후 자진출국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 경우 최초 진료 시점을 자진출국 신고한 것으로 간주하는 등 감염병 치료에 따른 불이익이 없도록 하고 있다.
전북도는 또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에 대한 방역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도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의 이용이 많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의 시설을 철저히 소독하는 한편 손소독제 등 방역용품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과 예방에 외국인과 불법체류 외국인도 예외가 될 수 없다”며 “코로나19 등 관련 제도 홍보를 강화해 이들의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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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대전역 꽃시계 새단장
한밭수목원, 대전역 꽃시계 새단장
[충청뉴스큐] 대전시 한밭수목원은 13일 대전역 꽃시계에 봄을 알리는 꽃과 나무를 심어 새롭게 단장했다.
한밭수목원은 대전역 꽃시계 새단장에 자체 생산한 봄꽃 팬지와 비올라 등 2,500본과 눈주목 150본을 심었다.
대전역 광장에 설치된 꽃시계는 2014년 대전시가 설치해 오가는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꽃으로 단장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꽃시계를 팬지와 비올라로 새단장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시민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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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업 기간에 학교홈페이지로 소통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에 따라 학교홈페이지 관리자 집합 교육을 취소하고 학기초 학교홈페이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학교홈페이지 관리자 매뉴얼’을 제작·배포했다고 13일 밝혔다.
학교홈페이지 관리자 매뉴얼에는 사용자관리 학교정보관리 게시판 관리 팝업 및 배너 관리 학급홈페이지 관리 주요 개선사항 등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학교휴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시기에 학부모,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과정 운영 및 학년 초 학교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학교홈페이지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 만큼 매뉴얼 배포를 통해 각 학교의 요구에 맞는 원활한 학교홈페이지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교육정보원에서는 교원업무경감 및 개인정보보호, 정보보안 등을 위해 대전 관내 학교홈페이지 314개를 통합·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콜센터 및 온라인 지원 센터를 운영해 학교홈페이지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사태로 휴업이 장기화 될 시 학교홈페이지 운영이 더욱 중요한 만큼 학생, 학부모가 학교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학교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학교홈페이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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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순회교육 시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 정도와 교육적 요구에 따른 개별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47명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순회교육 교육과정은 가정, 복지시설 등에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독특한 교육적 요구, 학부모의 의견 등을 반영해 방문교육, 체험학습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순회교사와 순회학급 교사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주 양육자와 질적인 상담을 위해 개별 유선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담 후에는 개별학생의 장애 유형 및 요구에 적합한 개별화교육계획을 수립해 순회교육을 주 3회 40분씩 2시수를 실시한다.
순회교육을 신청한 유치원 신입생 학부모는 “아이가 이동의 어려움이 있어 유치원 교육을 받는 것에 대해 걱정이 앞섰는데 직접 가정으로 찾아와 우리 아이의 특성에 맞는 1:1교육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의 특성으로 인해 학교생활이 어려운 특수교육대상자들에게도 차별 없는 교육환경을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도 순회교육을 받는 개개인의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적 지원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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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 5월 9일(토)로 연기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등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오는 4월 11일에 예정했던 2020년도 제1차 검정고시를 5월 9일로 연기한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응시자와 국민의 건강 보호를 고려하고 지역사회 감염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긴급하게 결정했으며 초·중졸 검정고시 합격자의 상급학교 진학 등을 감안한 조치이다.
검정고시 시행일은 당초 4월 11일에서 5월 9일로 변경되며 시험장소는 4월 24일 합격자는 오는 6월 2일 오전 10시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시행 연기에 대해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개별 문자통보 등을 통해 응시자에게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추후 변경된 일정에 따라 제1회 검정고시를 실시할 때 응시자와 시험감독관 등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만반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시험일정 연기는 검정고시 응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시험을 앞둔 응시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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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코로나19관련 지적재조사 조정금 징수 탄력 운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의 직·간접 피해자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 조정금 징수 방법을 탄력적으로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시 토지면적의 증가로 발생된 조정금 징수 대상자 중 코로나19 관련 직·간접 피해자로 확인될 경우 부과된 조정금에 대해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1,000만원 이하도 최대 1년 이내에 조정금 분할납부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미 체납처분된 조정금 징수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범위에서 압류재산 매각을 유예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 관련 직·간접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발생된 약 22억원의 조정금 징수방법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심리적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민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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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창업 초기 기업에 연구인력 채용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기술 기반 초기 기업의 청년 인력 채용 지원을 통해 차세대 기술 기업을 육성하는 ‘전문 연구인력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문 연구인력 지원 사업’은 대전 지역에 소재한 초기기업 등이 신규로 이공계 학사 이상의 청년 인력을 채용했을 때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올해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며 올해 20명 이상의 청년을 선정해 해당 인력의 인건비와 교육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대전시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 등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13일부터 21일까지 사업 전담기관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대전시 박장규 과학산업과장은 “이 사업은 우수한 인재가 대전지역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술 기반 기업의 인재 확보에 기여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청년 인재가 대전 지역에서 일자리를 갖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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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1관 1단 사업’ 2년 연속 선정
2019년 10월 1관1단 전국대회 연주발표(서울 성수아트홀)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1관 1단 사업’은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활용해 문화예술공동체가 자생할 수 있도록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민에게 지속적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예술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올해 전국 70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한밭도서관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사업에 선정돼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동아리 활동을 위한 강사비와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에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의 예술 동아리 ‘알로하 레이’는 한밭도서관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악기연습과 수시공연을 통해 문화예술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알로하 레이’는 2019년 도서관 주간 및 한밭도서관 30주년 기념 저자강연회에서 사전공연을 하고 사회복지시설과 거리공연 등 대외적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연주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밭도서관은 생활문화센터 운영으로 문화예술커뮤니티의 활동을 지원하고 책과 더불어 창의적인 문화예술체험이 가능한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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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예비후보...대전시,청년공유공간 위탁업체 페이스북 '매크로 조작’ 의혹 제기
대전시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공간에서 민간위탁금 지원사업비로 소셜네트워크 페이지 계정에 허위 실적을 만들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직격탄을 피할 수 없게 됐다.
12일 미래통합당 대전 유성구을 김소연 예비후보에 다르면 “지난 2018년 6월부터 대전시로부터 위탁사업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청년공유공간 ‘청춘나들목’이 페이스북 페이지 계정에서 외국인들이 ‘좋아요’를 클릭한 부분이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적 부풀리기를 했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위탁업체가 운영하고 있는 ‘청춘나들목’페이지를 보면, 2018년 6월부터 12월까지 게시물의 ‘좋아요’ 개수가 120~200여개에 달하는 반면, 2019년부터는 10개 이내였다”면서 “2018년도 게시물에 ‘좋아요’를 클릭했던 사람들은 90%이상이 외국인이었다”고 밝히며, 당시 게시물의 증거물을 제시했다.
이어 “한국인들로만 집중돼 ‘좋아요’가 120여개씩 달린 게시물도 더러 있었으나, 대부분 프로필 사진도 없었고, 게시물도 비공개이었거나, 몇 년 전 게시물들만 있는 ‘비활동계정’ 또는 ‘해킹계정’, ‘가계정’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좋아요’의 개수가 많으면 댓글도 더러 나온다. 그런데 이 게시물에서는 댓글을 찾아볼 수가 없는 등 합리적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페이스북이 2019년부터 가계정 등을 이용한 메크로 프로그램의 진입을 하지 못하도록 막으면서, 대부분 사라졌었다”며 “전문가 집단 사이트에서 1일 5만원에서 20만원까지의 금액으로 ‘좋아요’숫자를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청춘나들목 위탁업체는 페이스북 계약을 체결할 당시 보통의 ‘관리대행’이 아닌, ‘좋아요’ 실적으로 견적서를 받았었다. 이 업체가 2018년 7월에 ‘청춘나들목’에 제출했던 견적서에 ‘SNS 홍보 마케팅 페이스북 좋아요 400개’가 품목으로 적혀 있었다.
이 위탁업체는 각종 행사에 따른 SNS홍보비로 2018년 12월에만 11건에 총 610만원을 해당 업체에 지급했다.
김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 대출도 밀려 있는 상황에서 청년 사회적기업은 청년공간을 위탁받아 △일자리창출지원 7000여만 원, △사업개발비 3,150만원, △두드림 일자리 3,597만원 등 총 1억4000여만 원을 별도로 지원받았다”고 토로했다.
202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