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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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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임신부에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지원
대전시, 임신부에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임신부들에게 마스크를 지원한다.
대전시는 최근 타 지역에서 임신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감염병에 특히 취약한 임신부를 보호하기 위해 임신부 1인 당 5매씩 마스크를 긴급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9일부터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1인당 5매씩 5개 자치구 행복센터를 통해 각 가정으로 직접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맞벌이 등의 사정으로 주간에 수령할 수 없는 경우 10일 부터 12일 까지 3일 동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구 보건소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임신부는 신분증과 산모수첩을 갖고 동 행복센터를 방문하면 마스크를 받을 수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의 보건소 등록 임신부는 약 3,000여명이며 대전시는 미등록 임신부 전달용을 포함해 우선 2만 3,000개의 마스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이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은 잘 알고 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 예방과 임신부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취약계층 제공을 위해 추가 확보한 마스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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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혁신도시 지정 후속절차 빈틈없는 추진 강조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에서 지난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국회통과에 따른 빈틈없는 후속추진을 당부했다.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에서 지난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국회통과에 따른 빈틈없는 후속추진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시민염원이 담긴 혁신도시 관련 균특법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며 “그동안 힘을 함께 한 시민과 공직자, 정당관계자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신청은 물론 이후 공고 위치선정까지 해결하고 넘어야 할 산이 많이 있다”며 “치밀한 준비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혁신도시를 완성하자”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설정 중인 50개 시정 핵심과제를 점검하고 탄력적 대응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옛 충남도청 활용, 도시안전지수 개선,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등 주요 사업이 시민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라”며 “특히 시립의료원 건립은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그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상 추진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대전시가 전국에서 모범적인 관리모델을 만들자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들어 우리시 확진자가 증가하지 않고 검사자도 하루 400명에서 100명 초반으로 내려갔다”며 “24시간 시민안전을 지키고 있는 공직자와 보건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경험을 토대로 우리시가 보다 나은 방역체계를 만들어 모범적 관리모델로 인정받도록 더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예산 조기집행 등 과감한 재정정책 추진과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논의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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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챙긴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후 황인호 동구청장, 시 간부들과 함께 대전 1번 확진자가 다녀간 동구 자양동 손이가짜장 중화요리 음식점을 찾아가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충청뉴스큐]허태정 대전시장이 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업주를 격려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후 황인호 동구청장, 시 간부들과 함께 대전 1번 확진자가 다녀간 동구 자양동 손이가짜장 중화요리 음식점을 찾아가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허태정 시장의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곳이라는 점 때문에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음식점 업주를 만난 허태정 시장은 “확진자 동선에 업소가 포함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영업에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이라며 위로한 뒤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최선을 다 할 테니 조금만 더 힘을 내 달라”고 당부했다.
음식점에서 만난 시민들을 향해서는 “확진자 동선에 포함된 곳은 방역을 통해 이전보다 더 깨끗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평소처럼 마음 놓고 이용하셔도 된다”며 “시에서 확진자 발생 예방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개인위생에 신경 써주시고 또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확진자 동선에 포함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찾아다니며 이들을 격려할 예정이며 대전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해당 업소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캠페인 등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식사 후 인근의 자양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관련업무와 선거업무 등으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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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시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마을과 학교가 함께 아이를 키우기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및 씨앗동아리를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및 씨앗동아리 접수기간은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이며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우편이나 이메일로만 접수를 받고 최종 선정 결과는 4월중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대전지역에서 마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법인, 협동조합,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며 공모사업은 10명 이상, 씨앗동아리는 7명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은 인원과 운영성과를 고려해 2~4개 단체를 선정, 총사업비 3천만원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할 예정이며 씨앗동아리는 씨앗-새싹-열매 유형으로 총 30팀을 선정해 심사결과에 따라 차등지원할 계획으로 총사업비는 3천만원이다.
이용환 혁신정책과장은“마을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역량을 키우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 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및 기반 마련을 위해 이번 공모에 많은 단체와 교직원, 지역주민이 응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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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레크리에이션 진행으로 학생들이 즐겁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해양수련활동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레크리에이션 전문업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위탁업체로 선정이 되면 충남 보령시 소재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학생수련 과정, 간부학생 리더십 과정, 가족 캠프 등의 단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자격 기준은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레크리에이션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업체나 기관으로 전문 레크리에이션 지도가 가능해야 한다.
공모 참여 업체 중 제안서 서류심사를 통해 프로그램 내용 구성도 등이 높은 업체를 운영자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13일까지이며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방문 및 우편,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정석범 지도부장은 “맞춤식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측면에서의 전인적 성장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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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 전기차 충전기가 생겼어요
동부 전기차 충전소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 및 기후변화 문제 해결과 연료비 절감을 통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사 뒤에 대전지역 초·중등 교육기관 중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충전기는 200㎾ 규모로 전기차 2대를 40분 정도에 동시 충전이가능하며 이용객 편의를 위해서 신용카드나 RF카드, 충전카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결제할 수 있다.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전기차 충전기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고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전기차 충전소 운영을 통해 환경도 개선하고 연료비도 대폭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정부의 친환경 교육 정책에 적극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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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학교지원 방안 마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취소된 학교폭력예방 집합연수에 대한 대책으로 교원 연수자료를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예방법’의 일부개정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에 대한 교원들의 역량 함양이 절실한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집합연수 추진이 곤란하자, 개정된 법령 내용을 반영한 교원 연수용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일선학교에 일제히 보급한다.
연수 자료는 학교폭력의 개념과 유형, 감지·인지와 신고·접수 등 초기대응 방법, 학교폭력 발생 시 대응 방법, 학교폭력 사안조사 방법, 학교장의 자체해결과 관계회복 및 분쟁조정, 피·가해학생의 조치, 조치에 대한 불복절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교육청은 연수 자료 보급 이외에도 다양한 학교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보급, ‘학교폭력예방 종합지원단’온라인 컨설팅 지원, 학교폭력예방 학부모용 리플릿 배포 등으로 ‘코로나19’가 쇠퇴해 집합연수를 실시하기 전까지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를 위해 학교를 지원한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예방법’의 일부개정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에 대한 교원의 역량 함양이 절실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집합연수가 어려운 상황에서 다양한 학교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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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수업은 내 손 안에 있소이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지원을 위한 장학자료 ‘내 손 안의 월별 테마수업’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초등교원의 교실수업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0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장학자료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보급하고 있다.
요즘 사회는 전문 분야 간의 영역에 연결의 창이 계속 열리는 초연결 사회이다.
이러한 시대에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
이에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의미, 흥미, 재미를 주는 수업이 되도록 하고 교사들에게는 수업과 교육 행사를 적절히 연결하는 수업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내 손 안의 월별 테마수업’을 개발하게 됐다.
자료는 학교별 3권씩 배부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학생 참여중심 수업의 강조에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교사의 자발적 수업개선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있다”고 하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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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도 건설공사 품질관리 편람 발간
2020년도 건설공사 품질관리 편람 발간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건설공사 발주자 및 건설기술인 등 공사 관계자들의 품질관리분야 인식 향상과 부실공사 사전예방을 위한 ‘2020년 건설공사 품질관리 편람’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품질관리 편람은 건설공사 품질관리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절차 및 기준 등을 구체화한 지침서다.
주요 수록 내용은 품질관리 일반, 품질시험 매뉴얼, 개정내용이 반영된 품질관리 법령 및 지침, 건설공사 시 유의사항, 질의응답사례로 구성돼 있다.
대전시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자주 사용하는 서식 모음을 통합 배치해 건설공사 품질분야 실무 안내책자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대전시 김준열 건설관리본부장은 “건설공사 품질관리 편람은 현장에서 직접 활용해 품질관리의 중요성 인식과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건설현장의 품질관리를 통해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매년 350부의 편람을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유관기관과 공사 발주부서에 9일부터 우편 등을 통해 우선적으로 배포하고 대형 공사장의 품질관리 지도점검 시 편람을 함께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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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정류소 새봄맞이 새단장
시내버스 정류소 새봄맞이 새단장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새봄을 맞아 시내버스 정류소를 새단장에 나선다.
대전시는 시내 유개 및 지주형 시내버스 정류소 2,278곳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와 시설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용객들이 많은 터미널 및 지하철역 주변 시내버스 정류소를 시작으로 시 전역의 시내버스 정류소의 대청소와 시설물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동절기내 발생한 염화칼슘 잔여물, 눈·비, 매연,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유개승강장은 물청소를 실시하고 녹이나 파손된 시설물 도색과 정류소 내의 불법광고물을 제거할 방침이다.
이번 대청소에는 시, 버스조합, 구 광고물담당을 비롯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유개승강장 민간분양업체도 함께하며 청소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시간대를 피해 이용승객이 적은 새벽시간대에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정류소를 대청소하고 시설물을 정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