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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글로벌-업지원사업 기업 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기술사업화와 현지 마케팅을 지원해 주는 ‘유망중소기업 글로벌-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유망중소기업 글로벌-업 지원사업의 사업비는 총 10억원으로 2단계 과정을 거쳐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선정하며 각 단계별로 해외시장 진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대전시는 신청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텍사스대학교에서 제공하는 글로벌 역량강화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 후, 서류평가를 통해 20개 기업을 선정하고 현장 실사와 컨설팅을 통해 최종적으로 1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글로벌 시장분석 보고서 및 6개월간의 한국과학기술원-텍사스대학교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미국 시장뿐만 아니라 중남미 시장 진출 기회도 주어진다.
대전시는 2011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과 미국‘텍사스대학교’의 글로벌 사업화 프로그램을 활용해 기업의 비즈니스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해 왔다.
2019년 지원기업인 ㈜이스트포토닉스는 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블루시그널은 두바이의 교통국과 100만 달러 규모의 시스템 제공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 등 그동안 지원받은 65개사 기업 대부분이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내고 있다.
‘유망중소기업 글로벌-업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3일까지 한국과학기술원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 홈페이지의 사업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기술력이 우수한 지역의 중소·벤처기업이 이 사업을 통해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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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지진에 안전한 도시 만들기 시동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규모와 횟수가 늘어나고 있는 국내·외 지진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지진에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2020년도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대책’을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는 그동안‘지진에 안전한 대전 만들기’를 위한 내진보강 투자를 적극 확대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269곳에 대한 내진성능평가 등을 실시했다.
2019년에는 내진성능평가 254곳·보강공사 10곳에 113억원을 들여 내진성능 양호 178곳 등 188곳의 공공시설물 내진성능을 추가 확보해 도로·건축물·도시철도 등 시·구의 공공시설물 내진율 59.2%를 기록, 전년도 대비 6.3%의 향상시키는 결과를 얻었다.
시·구에서는 2020년도 내진율 7.8%향상을 목표로 소관시설 208곳에 172억원을 투입해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이다.
중앙정부 또한 2035년도까지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계획을 수립·추진해 지진에 안전하고 국민이 안전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대전시는 내진보강과 같이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에 이어 시민들이 만약의 지진에 대비한 대응이 몸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홍보·대피훈련·매뉴얼정비 등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지진 옥외 대피장소는 대전시 홈페이지, 국민재난안전포털, 스마트폰 재난안전정보 포털 앱 안전디딤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모든 재난은 몸에 인식 되고 생활화되어 실제 재난이 발생됐을 경우 침착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유비무환의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진 재난에 대비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물의 내진보강 조기완료, 지진대비 훈련 및 교육 등을 시민과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내진확보가 부족한 민간건축물에 대한 내진성능 향상에 대한 고민과 이에 대한 준비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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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주민제안 재생사업‘시동’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소규모 재생사업의 2020년도 공모 선정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자치구의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 공동체가 제안하는 점 단위 사업을 지원해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공모 선정 시 5,000만원에서 2억원까지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2020년도 주민제안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계획 공고’를 통해 올해 4월 중 60곳 내외, 100억원 규모로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전시는 이달 30일까지 각 자치구에서 사업신청을 받아 국토교통부 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어 소규모 재생 사업지를 발굴하고 사업을 준비하는 지역 공동체에 계획 수립과 마을자원 조사 등의 컨설팅을 제공해 신규사업 선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또한 올해부터는 사전검증 절차를 거치도록 해 사업 준비단계부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일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3곳의 소규모 재생사업이 선정돼 주민 주도로 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동구 낭월동에서는 주민들 간 소통을 위해 마을신문을 제작하고 있으며 대덕구 석봉동에서는 여러 집단의 상생을 위해 매월 주민과 상인, 예술가가 함께 정기마켓을 개최하고 있는 등 사업 추진으로 공동체 활성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유성구 구암동은 지난 12월 공모에 선정돼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이 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직접 이끌어나가는 재생사업으로 규모는 작지만 주민의 사업추진 경험을 축적하고 역량을 강화해 도시재생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대전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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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미취학·학업중단학생’ 중학교 졸업자와 동등 학력인정의 길 열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학업 중단 이후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학력을 인정해 줄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만9세 이상~만24세 이하로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에 입학하지 않거나, 입학했지만 학교에 장기간 다니지 않은 사람이며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위탁교육기관인 대전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자격증 취득 등의 학교 밖 학습경험, 온라인 강의를 이용한 교과교육과정 이수, 학교에서 들었던 수업시간 등을 학습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연 2회 실시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학력심의를 통해 초등·중학교 졸업자와 동등 학력을 인정받으면, 상급학교 진학이 가능해진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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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임신부에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지원
대전시, 임신부에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임신부들에게 마스크를 지원한다.
대전시는 최근 타 지역에서 임신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감염병에 특히 취약한 임신부를 보호하기 위해 임신부 1인 당 5매씩 마스크를 긴급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9일부터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1인당 5매씩 5개 자치구 행복센터를 통해 각 가정으로 직접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맞벌이 등의 사정으로 주간에 수령할 수 없는 경우 10일 부터 12일 까지 3일 동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구 보건소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임신부는 신분증과 산모수첩을 갖고 동 행복센터를 방문하면 마스크를 받을 수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의 보건소 등록 임신부는 약 3,000여명이며 대전시는 미등록 임신부 전달용을 포함해 우선 2만 3,000개의 마스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이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은 잘 알고 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 예방과 임신부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취약계층 제공을 위해 추가 확보한 마스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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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혁신도시 지정 후속절차 빈틈없는 추진 강조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에서 지난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국회통과에 따른 빈틈없는 후속추진을 당부했다.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에서 지난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국회통과에 따른 빈틈없는 후속추진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시민염원이 담긴 혁신도시 관련 균특법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며 “그동안 힘을 함께 한 시민과 공직자, 정당관계자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신청은 물론 이후 공고 위치선정까지 해결하고 넘어야 할 산이 많이 있다”며 “치밀한 준비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혁신도시를 완성하자”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설정 중인 50개 시정 핵심과제를 점검하고 탄력적 대응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옛 충남도청 활용, 도시안전지수 개선,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등 주요 사업이 시민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라”며 “특히 시립의료원 건립은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그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상 추진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대전시가 전국에서 모범적인 관리모델을 만들자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들어 우리시 확진자가 증가하지 않고 검사자도 하루 400명에서 100명 초반으로 내려갔다”며 “24시간 시민안전을 지키고 있는 공직자와 보건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경험을 토대로 우리시가 보다 나은 방역체계를 만들어 모범적 관리모델로 인정받도록 더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예산 조기집행 등 과감한 재정정책 추진과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논의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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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챙긴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후 황인호 동구청장, 시 간부들과 함께 대전 1번 확진자가 다녀간 동구 자양동 손이가짜장 중화요리 음식점을 찾아가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충청뉴스큐]허태정 대전시장이 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업주를 격려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후 황인호 동구청장, 시 간부들과 함께 대전 1번 확진자가 다녀간 동구 자양동 손이가짜장 중화요리 음식점을 찾아가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허태정 시장의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곳이라는 점 때문에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음식점 업주를 만난 허태정 시장은 “확진자 동선에 업소가 포함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영업에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이라며 위로한 뒤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최선을 다 할 테니 조금만 더 힘을 내 달라”고 당부했다.
음식점에서 만난 시민들을 향해서는 “확진자 동선에 포함된 곳은 방역을 통해 이전보다 더 깨끗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평소처럼 마음 놓고 이용하셔도 된다”며 “시에서 확진자 발생 예방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개인위생에 신경 써주시고 또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확진자 동선에 포함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찾아다니며 이들을 격려할 예정이며 대전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해당 업소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캠페인 등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식사 후 인근의 자양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관련업무와 선거업무 등으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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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시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마을과 학교가 함께 아이를 키우기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및 씨앗동아리를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및 씨앗동아리 접수기간은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이며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우편이나 이메일로만 접수를 받고 최종 선정 결과는 4월중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대전지역에서 마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법인, 협동조합,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며 공모사업은 10명 이상, 씨앗동아리는 7명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은 인원과 운영성과를 고려해 2~4개 단체를 선정, 총사업비 3천만원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할 예정이며 씨앗동아리는 씨앗-새싹-열매 유형으로 총 30팀을 선정해 심사결과에 따라 차등지원할 계획으로 총사업비는 3천만원이다.
이용환 혁신정책과장은“마을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역량을 키우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 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및 기반 마련을 위해 이번 공모에 많은 단체와 교직원, 지역주민이 응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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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레크리에이션 진행으로 학생들이 즐겁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해양수련활동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레크리에이션 전문업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위탁업체로 선정이 되면 충남 보령시 소재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학생수련 과정, 간부학생 리더십 과정, 가족 캠프 등의 단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자격 기준은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레크리에이션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업체나 기관으로 전문 레크리에이션 지도가 가능해야 한다.
공모 참여 업체 중 제안서 서류심사를 통해 프로그램 내용 구성도 등이 높은 업체를 운영자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13일까지이며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방문 및 우편,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정석범 지도부장은 “맞춤식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측면에서의 전인적 성장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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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 전기차 충전기가 생겼어요
동부 전기차 충전소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 및 기후변화 문제 해결과 연료비 절감을 통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사 뒤에 대전지역 초·중등 교육기관 중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충전기는 200㎾ 규모로 전기차 2대를 40분 정도에 동시 충전이가능하며 이용객 편의를 위해서 신용카드나 RF카드, 충전카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결제할 수 있다.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전기차 충전기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고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전기차 충전소 운영을 통해 환경도 개선하고 연료비도 대폭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정부의 친환경 교육 정책에 적극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