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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대비 저소득 계층 보호 대책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자활사업참여자 및 노숙인 등 저소득 계층에 대한 감염 확산 예방 대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우선 대전에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자활사업단에 참여하는 51개 사업단 575명의 수급자 등 저소득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자활근로사업을 임시 중단하기로 했다.
또한, 자활기업의 창업 전 교육과 보수교육 일정을 연기·조정해 교육을 유예하고 한시적 인건비 지원대상자가 격리될 경우 유급휴가를 인정하기로 했다.
시는 노숙인 생활시설 5곳에 240명이 62개 방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숙인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를 대비해 4개 시설 7개 방의 격리공간을 확보했다.
대전시 이현미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 사태로 전국이 비상사태인 만큼 많은 분들이 생활하는 곳에 대한 감염이 우려된다”며 “특히 저소득층인 자활근로 참여자의 감염 예방과 노숙인 생활시설의 방역 등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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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전체부문 대상 석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주최 제9회 전국‘위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Wee프로젝트 관련 기관과 상담 종사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회로 작년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금년에도 대상을 수상해 대회 시작 이래 총 6번이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We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2011년부터 올해로 9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Wee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 동기를 촉진함으로써 Wee프로젝트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금회 기관부문 대상은 대전여자가정형Wee센터가 수상했고 특히 학생부문에서는 한밭여중 학생이 대상을, 대전대문중 학생이 최우수상, 대전중앙고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금번 ‘We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대전교육청이 위기학생 지원사업의 중추 기관임을 입증했다”며 “대전 Wee센터·클래스·스쿨에서 힘들고 어려운 학생이 상담서비스를 통해 정서 안정과 치료, 부적응을 예방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속하게 되고 대전 Wee프로젝트 사업기관과 담당자의 열정적인 노력과 Wee프로젝트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력이 더욱 향상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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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신청하세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2일부터 3월 20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2019학년도에 이미 신청해 교육비를 1종이라도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보다 많은 학생이 교육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확대해 운영한다.
교육급여의 경우 연간 초등학생에게 학용품비 72,000원, 부교재비 134,000원, 중학생에게 학용품비 83,000원, 부교재비 212,000원, 고등학생에게 학용품비 83,000원, 부교재비 339,200원을 지원하는 등 교육급여 항목별 지원금액을 인상했고 교육비의 경우 올해부터 신설되는 졸업앨범비 지원사업은 초·중·고·특수학교의 법정 저소득층 및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지원되고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중위소득 60%→64%로 확대 및 국가유공자가 새로 지원 대상자에 포함되며 교과서비는 중위소득 64%→70%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지원한다.
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보다 많은 저소득층 학생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행정복지센터가 지정한 83개소 게시대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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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1억원 기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6일 오전 10시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윤환중 충남대학교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충남대학교병원에 기탁했다.
김정규 회장은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가지정 감염병 전담병원인 충남대학교 병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 달라”고 말했다.
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려울 때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에 선뜻 앞장서 주신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이런 소중한 마음을 모아 감염병이 조기에 차단되고 시민들께서 다시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환중 충남대학교병원장도 “오늘 이 기부금이 치료에 여념이 없는 우리 병원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들에게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환자 한 분 한 분 정성어린 진료와 치료로 보답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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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경보시설 활용 산불방지 주민 홍보방송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봄철 건조기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활용한 산불방지 주민홍보 방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설치된 12대의 경보 사이렌 시설을 활용해 산림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주말 오전 10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번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실시한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시민들께서는 이번 산불예방 홍보 방송을 민방위사태 경보사이렌과 혼동하지 마시고 생활에 다소 불 편함이 있더라도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보사이렌 시설은 민방위사태나 재난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첨단 시설로 유사시 시민안전을 위해 대전 54곳에 설치, 24시간 활용되고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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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선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효행·봉사·면학 등 8개 부문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 간의 공적을 격려한다.
대전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9세부터 24세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본상, 모범청소년,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등 24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소 주위에 모범청소년 등 추천 대상자가 있을 경우 학생은 각급 학교장에게, 일반인은 주소지 관할 구청장에게 3월 13일까지 추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시정자료실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자와 또래 청소년에 귀감이 되는 모범 청소년을 적극 발굴해 추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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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대응, 시민과 함께 기후행동으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0년 기후위기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에너지, 교통, 환경 분야의 시정 역량을 결집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기후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 기후변화적응 역량을 키우기 위한 조치다.
시는 우선 재난, 에너지, 교통 등 기후변화대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서 간 대응정책을 협의하고 조정하는 ‘전담협의체’를 구성해 기후변화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또한, 민·관·산이 함께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 열린 포럼’을 반기 1회 이상 개최해 사회 전 분야의 기후위기 대책을 논의하고 기후변화대응 정책에 대해 시민들이 의견과 아이디어를 개진할 수 있는 장을 만든다.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해는 ‘기후행동실천 선언’으로 시민실천운동의 새로운 출발점을 만들어 자가용 덜 타기, 가정내 전기 아껴쓰기 등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기후행동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독거 어르신 여름·겨울나기 프로젝트’등 취약계층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대전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에 의한 온실가스 감축이행 목표 달성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또 가정의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분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기존 ‘탄소포인트제’의 예산을 증액하고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도 도입한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기후변화는 우리시대가 당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로 기한 없이 추진해야 할 현안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며 “시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건강하게 기후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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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기동물 줄고 주인반환-입양 늘었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9년 동물 보호·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유기동물 발생이 2018년도 대비 10% 줄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동안 4,843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했는데, 이는 2018년 5,333마리에 비해 490마리 줄어들었다.
대전시의 유기동물의 감소는 2015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이다.
대전시의 최근 유기동물 발생 추이는 2015년 3,407마리, 2016년 4,556마리, 2017년 5,103마리, 2018년 5,333마리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유기동물 발생 감소와 함께 소유자 반환율과 새 주인을 찾는 입양률은 증가했다.
2018년 18%였던 주인 반환율은 2019년 21%로 늘어났고 2018년 21%였던 입양률도 2019년 26%로 크게 늘었다.
대전시는 이 같은 변화를 동물 복지에 대한 시민 의식이 성숙해지고 잃어버린 반려동물을 주인에게 되돌려주고 동물을 내다버리지 않도록 하는 동물등록제가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대전시는 2011년부터 동물보호센터를 시 직영으로 운영 중으로 대전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시민에게는 무료 내장형 동물등록, 무료 전염병 키트 검사, 목욕·미용 서비스, 입양 지원금 등 다양한 입양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기동물의 입양을 원할 경우, 동물보호센터를 직접 방문해 동물의 상태를 확인하고 입양상담을 완료한 후 동물을 인도받으면 된다.
입양가능 동물은 대전시 동물보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시 신분증과 입양동물을 운반 할 수 있는 캐리어를 준비해야 한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유기동물 발생량이 지난해 처음 감소한 것은 큰 성과”며 “동물복지는 시민의 참여와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만큼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시민 여러분들이 동참해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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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좋은 일터 사업 우수기업 인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6일 2019년도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 조성사업 참여기업의 추진실적에 따라 15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인증했다.
대전시는 당초 이날 인증서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전국 확산으로 행사를 취소하고 개별 우수기업에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들 우수기업에는 인증서와 추가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며 이와 함께 시 정책자금 및 중소기업지원 참여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대전형 노사상생모델‘좋은 일터’조성사업은 2018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추진된 사업으로 대전지역의 산업체 노동환경 개선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인재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고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는 등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사상생 모델이다.
참여기업은 2019년 2월 대전지역의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의 기업을 모집해 계룡건설산업을 비롯한 15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주요사업은 근로시간 단축 등 8대 약속사업 가운데 각 기업의 여건에 적합한 근로환경 개선 목표를 설정해 지난 4월‘대 시민 약속사항 선포식을 갖고 2019년 12월까지 추진했다.
2019년 추진 주요성과는 15개 참여기업의 평균 근로시간이 주당 3.67시간 단축됐고 격무부서 인원증원, 일자리 쪼개기, 2교대제를 3조교대제로 개편해 376명의 일자리가 늘어났으며 10개사 218명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등 모두 217개 세부과제를 수행했다.
특히 좋은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한 A기업 실무책임자는 “회사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부는 것을 느꼈고 노사 간에 상생의 윈윈하는 모습을 보았다”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전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2월 28일까지 25개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며 “기업 내 노동환경 개선으로 노동자의 근무만족도를 높이고 기업은 생산성 향상, 시민에게는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상생의 좋은일터 사업에 대전지역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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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인의 노하우, 청년일자리 66개 창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고경력 과학기술인들의 노하우를 이공·자연계열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기업 지원사업 ‘과학기술 대전형 일자리 창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과학기술 대전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출연연, 대학 및 기업 등에서 은퇴한 고경력 과학기술인과 이공계출신 청년인재가 한 팀이 돼 중소·벤처기업 애로기술 해결 및 신기술 개발 등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2년차 사업으로 추진되며 25개사를 선정해 기업에 채용인력의 인건비와 교육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대전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이며 수요기업 모집은 오는 6일까지며 청년인재 및 고경력 과학기술인은 3월 31일까지 사업수행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 특구에서 고경력 과학기술인이 다수 배출되고 있고 이들이 가진 과학기술과 혁신능력이 사장되지 않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노하우를 차세대 이공·자연계열 전공 청년들에게 전달하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얻게 되는 동시에 기술개발에 애로가 있는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이 사업은 고경력 과학자가 풍부한 대전시만이 가능한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애로기술 해결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고경력 과학기술인 주도의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해 대전만의 특색을 살릴 수 있도록 과학기술분야 대전형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