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탄방중, 생존수영방법 전문가에게 배워요
탄방중, 생존수영방법 전문가에게 배워요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학생들에게 위기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수상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대전탄방중 생존수영수업을 연장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탄방중 내에 있는 탄방마루수영장에서 지난 10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대전탄방중 전교생대상으로 6주간 운영되는 생존수영수업을 지원했고 취약시기 3학년 195명에 대한 3주간 연장해 12월 27일까지 이루어진다.
학교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교과담당교사의 임장지도 아래 인명구조요원 자격을 갖춘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전문 지도요원 3명이 수업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이 수업에서는 안전한 물놀이 방법을 포함한 수상안전교육과 생존수영의 기본 방법인 뜨기 방법, 잠수 방법 등을 익히게 되며 자기 구조 방법과 구조장비를 활용한 타인 구조 방법에 이르기까지 생존수영 프로그램의 모든 절차를 배우게 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생존수영이 우리 교육청 ‘학생 체험중심 안전교육 강화 정책’의 하나인 만큼 생존수영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며 “대전 유일의 해양체험활동 운영 기관으로서 학교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9
-
신학년 교육과정 운영 이렇게 준비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일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서부지역 중학교 교장 50명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신학년 교육활동계획 수립 및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내년 신학년 집중 준비기간에 학교 및 학년 교육과정 수립을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학교장 교육과정 운영의 역량 강화를 통한 학교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순서는 ‘학교문화와 교육과정’이라는 주제로 경기도 장곡고 이성 교장의 특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학교혁신을 위한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를 2015 교육과정, 학교문화와의 연계 속에서 설명하며 지속가능한 학교혁신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두 번째 순서는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 운영사례’라는 주제로 세종시 글벗중 김미애 교장의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이 마련된 배경 및 운영 방법,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실제적인 이해를 돕는 운영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내년 2월달에 이루어지는 신학년 집중기 교육활동계획이 보다 내실 있게 수립되며 미래사회를 선도해 가는 지속가능한 알토란같은 학교문화가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9
-
남선초, 겨울철“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교육”운영
남선초, 겨울철“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교육”운영
[충청뉴스큐] 남선초등학교는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19일까지 한 달간 학생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겨울철 실외 수영장을 운동장에 설치해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선초는 수영 및 체육활동 등 생활체육 및 수상안전 교육체험장이 부족한 실정이었으나,‘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 교육’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사업으로 기존 운영사례의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어울림 수영 등 운영계획을 철저히 준비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
한편 에어돔 형태의 수영장은 실내온도 및 수온유지가 적절해 학생들이 따뜻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갖춘 2인 생존수영강사의 수업으로 진행되며 학교운동장에 설치된 수영장이라 공간에 대한 부담감 물에 대한 공포도 줄어들어 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이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00는 “기존의 생존수영은 초3 이상만 참여해 아쉬웠는데, 이동식 생존수영장이 운동장에 설치되니 유치원 원아들과 저학년 학생들이 생존수영교육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가 마련되어 좋고 학부모도 함께 참여하게 되어 수상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남선초 박근숙 교장은 “학생들이 버스를 이용해 생존수영을 배우러 외부로 나갈 때마다 오가는 시간과 거리가 만만치 않아 아쉬움이 있었으나, 도심속 자연친화적인 산속에 자리잡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선진 수상안전교육이 이루어져 기쁘게 생각하며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의미를 부여하고 앞으로도 에어돔을 활용한 생존수영교육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9
-
CEO 에듀-코치 인증을 위한 마지막 관문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에듀힐링센터에서 각급 학교 교장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과정은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 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힐링나눔, 힐링소통, 힐링공감, 힐링시작과정 중 학교장, 원장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연수이다.
이번 연수는 CEO전문가과정으로 CEO기초와 심화과정을 이수한 초·중 교장들이 참여한다. 최근 새롭게 각광을 받는 코칭기법인 NLP 의 이론과 실습이 주요 내용으로 구성되며 5일간 진행된다.
에듀힐링센터가 2016년부터 4년째 운영하고 있는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과정은 코칭 리더십 및 코칭 경영모델 등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고 기초과정, 심화과정을 거쳐 이번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면 교육감이 인증하는 에듀-코치로 일선 교육현장에서 대전교육가족의 정신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연수에 참여한 대전글꽃중 안일용 교장은 “그간 60시간의 기초, 심화과정을 거치며 코칭 리더십과 코칭 경영 모델이 얼마나 효과가 높고 필요한지 절실히 깨닫게 됐다. 이번 전문가 과정까지 참여해 에듀-코치로 인증받는다는 것이 무척 자랑스럽다. 새롭게 접하는 NLP코칭이니 만큼 잘 배우고 익혀서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코칭을 펼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그간의 연수를 통해 상담과 코칭에 대한 이해와 적용에 대한 역량이 잘 갖추게 된 교장선생님들께 큰 감사과 격려의 마음을 보낸다”며 “앞으로의 30시간 전문가 연수를 통해 에듀-코치로서의 이론적 지식과 실행 능력을 최대화 해 학교 현장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9
-
대전시, 한국기계연구원과 인공지능 기반 화재대피시스템 개발
한국기계연구원과 인공지능 기반 화재대피시스템 개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9일 오전 11시 30분 도시철도 시청역에서 한국기계연구원,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시·연구기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인공지능기반 화재대피시스템 연구성과 시연회를 가졌다.
한국기계연구원이 개발한 화재예방시스템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복잡한 지하철역에서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로를 안내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사물인터넷센서를 활용해 온도와 일산화탄소, 연기농도 등에 따라 화재 위험성을 감지한 뒤, 인공지능딥러닝 기반으로 최적의 대피로를 레이저선으로 안내하는 기술이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이 시스템을 지역기업에 기술 이전했으며 지역기업은 이 시스템으로 국내외 시장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시청지하철역에 화재대피시스템 뿐만 아니라 화장실 몰래카메라 방지시설도 함께 구축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발생 시 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시는 출연연의 연구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시민들이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공공기관 등에서 실증하는 테스트베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09
-
박주선 의원, “까딸루냐 한인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박주선 의원, “까딸루냐 한인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박주선 국회의원이 9일 스페인 까딸루냐 한인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2016년 7월 당시 국회부의장이던 박주선 의원은 까딸루냐 한인회로부터 바르셀로나 총영사관 재개설을 요구하는 청원을 받아, 이를 국회 차원에서 도와줄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17년 3월 15일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바르셀로나 영사관 재개설 요청에 관한 청원’을 의결했고 이후 17년 3월 28일에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해당 청원이 원안대로 가결됨에 따라 외교부에서는 18년 3월에 바르셀로나 총영사관을 재개설하기로 결정했다.
50년간의 까딸루냐 이민 역사를 기록하고 한인들의 발전을 이끌어왔던 카탈루냐 한인회의 박천욱 회장은 “박주선 의원님이 바르셀로나 총영사관 재개설과 관련한 교포사회의 목소리를 정부쪽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결과, 2018년 3월 바르셀로나 총영사관 재개설이 결정됐다”며 “이에 카탈루냐 한인회를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주선 의원은 “스페인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고 바르셀로나 지역이 우리나라 스페인 수출의 50%, 수입 30%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신속한 재외국민 영사업무 처리와 경제적 중요성을 고려했을 때 바르셀로나 총영사관 재개설이 절실하게 요구됐다”며 “바르셀로나 총영사관 재개설을 통해 양국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성화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체결이 이루어져 한-스페인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바르셀로나에 총영사관은 1987년 12월에 경제교류 확대와 바르셀로나 올림픽을 계기로 개설되었으나, 1993년 6월에 외교망 정비차원에서 폐쇄됐다. 이후 2017년 3월 28일 바르셀로나 영사관 재개설 요청에 관한 청원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18년 3월에 재개설이 결정되어 올해 1월 공식 개관식이 개최됐다.
2019-12-09
-
신탄진중·대전이문고 교문 개축 공사 준공식
이문학원 신탄진중 대전이문고 교문 개축식
[충청뉴스큐] 신탄진중학교, 대전이문고등학교가 9일 교직원 및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문 개축공사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축된 교문은 이문학원의 슬로건“이문회우하고 이우보인하라”를 형상화 한 것으로 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 디자인 공모와 전문설계업체의 협력을 통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대전교육청 안전제고실설개선사업을 지원받아 1964년 개교한 신탄진중과 1986년 개교한 대전이문고의 노후된 석축벽과 교문을 지난 2월부터 설계를 시작하고 9월에 착공해 준공식을 갖게 됐다.
대전이문고 김동춘 교장은 “교육청의 안전진단 결과 낮은 등급으로 인해 붕괴 위험성을 해소하고자 교문과 석축 옹벽을 재건축해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한 학습환경 조성과 지역환경까지도 개선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어 학생, 학부모와 지역사회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9
-
㈜멀틱스, 국가정보화 유공 과기정통부 표창
㈜멀틱스, 국가정보화 유공 과기정통부 표창
[충청뉴스큐]대전시는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0년도 국가정보화 추진방향 설명회’에서 대전시 소재 ㈜멀틱스가 2019년도 국가정보화 유공자로 선정돼 기업체 중 유일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국가정보화 유공자 표창은 지능정보기술 등 최신 기술로 정보화 역할을 수행해 국가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자 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멀틱스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대전의 관광정보를 한국수어 영상으로 변환해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챗봇을 세계최초로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승수 ㈜멀틱스 대표는 “4차산업혁명특별시인 대전시에서 정보 취득 불균형을 디지털 기술로 극복할 수 있는 디지털 포용사회 구현을 위해 지능정보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9-12-09
-
‘지방 최초’대전 팁스타운‘첫 삽’
‘지방 최초’대전 팁스타운‘첫 삽’
[충청뉴스큐] 지방에서 최초로 조성되는 기술창업 스타트업 공간 ‘팁스타운’이 9일 대전에서 첫 삽을 떴다.
대전시는 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대 정심화국제교류회관 주차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범계, 조승래 국회의원, 김종천 시의회 의장, 이광복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팁스타운 착공식을 가졌다.
팁스타운은 스타트업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자연스럽게 정보를 공유하고 경쟁과 협업을 통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대전시는 팁스타운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충남대학교, 창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전 팁스타운에는 모두 1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하1층, 지상 5층의 연면적 3,873㎡의 규모로 조성된다.
대전시는 그동안 외부공모를 통해 건축설계사를 선정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설계을 마련했으며 지난 10월 건축, 전기, 통신 등 각 분야별 시공사를 선정하고 각종 계약 및 건축 인허가 절차도 마쳤다.
2020년 9월 완공 예정인 대전 팁스타운은 혁신창업 주체 간 네트워킹·창업·성장의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비수도권 지역의 민간 투자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팁스 인프라를 지방으로 확산해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것은 물론 궁동∼어은동 일원의 대전 스타트업파크와 연계해 혁신창업 클러스터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팁스타운 조성을 계기로 대전 창업의 붐이 일어나길 기대하며 혁신도시 지정과 맞물려 우수인재의 지역 고용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수 창업팀을 발굴, 민간투자와 정부 연구개발을 연계해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 활성화를 통해 대전 스타트업파크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2-09
-
허 시장, 정책 결정은 신중하게 추진은 속도감 있게
허 시장, 정책 결정은 신중하게 추진은 속도감 있게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올해 이룬 시정 성과를 내년에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 “정책을 결정할 때는 사회갈등 예측과 시민관점 이해관계 파악 등 신중함이 요구된다”며 “이는 다양한 주체를 이끌어내고 협업을 거침으로써 사회적 합의와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이렇게 결정된 정책은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사업추진 의지와 자신감은 시간적 이익은 물론 결과에도 더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내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막바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 국비 확보를 위해 열심히 뛴 직원여러분 노력으로 대내외 단합된 모습은 물론 추진력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현재 대전시의회에서 진행 중인 내년 예산 심의에 대해 “꼭 추진할 사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구체성과 타당성을 섬세하게 마련해 설명하라”고 말했다.
또 이날 허태정 시장은 올해 대전방문의 해 1년차 정책을 분석해 내년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발전시키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 다양한 대전방문의 해 프로그램과 원도심활성화 정책이 맞물려 상인들이 호평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올해 성과를 잘 분석해 데이터화 하고 내년 정책 발전에 반영하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허태정 시장은 “신채호기념관 건립사업 등 대전이 가진 도시정체성과 역사성을 잘 정립하고 문화관광 요소를 자원화 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확대하라”고 강조했다.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