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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츠대전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개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제24회 이츠대전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용운국제수영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5개 팀 1,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개인과 클럽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이번 대회 경기종목은 경영과 다이빙으로 경영은 15개부 남녀로 나뉘어 50m에서 400m까지, 다이빙은 6개부 남녀로 나뉘어 1M, 3M 스프링보드다이빙 및 플랫폼다이빙이 개인경기와 단체경기로 개최되며 7일 첫째 날에는 학생부대회가 8일 둘째 날에는 일반부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결과 단체경기 1위에서 3위까지는 트로피, 상장, 상금이, 개인경기 1위에서 3위까지는 메달과 상장이 수여된다.
이츠대전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는 1996년 대전시가 최초 창설한 대회로 24회째를 맞아 전국에 명성을 더해가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대전방문의 해와 연계 타 시도에서 전년보다 100여명이 증가한 5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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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 특별 안전점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재난취약시기인 연말연시를 맞아 영화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9일 부터 13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50여 곳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시와 5개 자치구,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구성된 6개 반 30여명의 점검반이 나선다.
점검반은 분야별로 전기, 가스, 소방, 설비 등 법적 안전관리기준 준수여부와 비상연락체계 구축여부, 사고발생 시 긴급 유도계획 등 현장중심의 실질적 안전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 재난위험요인 발견 시 시설물 관리주체로 해금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연말까지 시설물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완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자칫 소홀히 여기다 큰 사고가 날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 점검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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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2-크리스마스 인 재즈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2 ‘크리스마스 인 재즈’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2 ‘크리스마스 인 재즈’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주옥같은 캐롤과 재즈음악을 들을 수 있는 무대로 준비된다.
이날 연주에는 정통 재즈 뮤지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한얼 트리오와 대전시립합창단이 함께 한다.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합창과 독창, 중창 등,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되며 아카펠라, 피아노와 콘트라베이스, 드럼 등 다채로운 악기의 조화로 크리스마스 캐롤을 선사한다.
연주회의 막을 여는 첫 곡은 영국의 현대작곡가 존루터의 ‘성모마리아 찬가’다.
이 곡은 수태를 고지 받은 마리아가 세례 요한의 어머니인 엘리자베스를 방문했을 때 받은 축사에 대해 대답한 찬미의 노래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리듬, 화려한 선율이 마치 한편의 오페라를 보는 듯 웅장하고 장엄해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곡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제1곡 ‘나의 영혼은 주를 받들어’, 제6곡 ‘굶주린 자’, 제7곡 ‘영광이 주님께’를 노래한다.
사람의 목소리만으로 빚어내는 아카펠라 무대는 반비의 ‘부드럽고 낮게’, 아이브스편곡 ‘오 베들레헴 작은 마을’, 크로스비의‘화이트 크리스마스’, 벡 편곡 ‘썰매타기’와 랭포드 편곡 ‘메리 크리스마스’등 귀에 익은 노래로 선보인다.
특히‘이한얼 트리오’가 준비한 특별무대에서는 웰스의 ‘크리스마스 노래’, 버나드의 ‘겨울 동화의 나라’를 선보여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가족음악회를 통해 많은 시민이 행복한 성탄의 기분을 만끽하고 2019년 한 해를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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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송년음악회
제172회 정기공연 아듀 2019 ‘송년음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이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제172회 정기공연 아듀 2019 ‘송년음악회’를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국악연주단은 이날 국악관현악과 함께 합창, 무용, 영화음악, 국악가요, 모듬북 등 동서양을 어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한해를 마무리한다.
프랑스 근대 인상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가장 유명한 오케스트라 작품 ‘볼레로’, 고전시대를 대표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 합창 중 ‘환희의 송가’, 바로크시대를 대표하는 음악의 어머니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메시아’까지 유명한 대작을 우리의 음색으로 편곡해 더욱 깊은 감동을 전한다.
특히 ‘환희의 송가’와 ‘메시아’는 국악관현악으로 처음 선보이는 무대로 우니꼬 합창단과 함께 하모니를 선사해 올해의 대미를 웅장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명곡의 향기 가득한 국악 칸타타 ‘어부사시사’는 1651년 윤선도가 유배지 보길도에서 조상들의 어부사를 기초로 하고 이현보의 ‘어부사’에 영향을 받아 쓴 작품이다.
옛 조상들의 어부 생활의 흥취와 아름다운 자연과 동화된 삶 속의 생명의 찬미 그리고 그 속에 내재된 자연과 인간사회와의 조화 등을 음악으로 형상화 한 교성곡 형태다.
송년음악회에서는 국악관현악과 합창으로 춘, 하, 추, 동 4부작 중 제3부 추사 중 ‘물나라에 가을드니/흰구름 일어나고’와 제4부 동사 중 ‘신선세계 극락인가’를 선보인다.
국악연주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 이용탁 감독이 작곡한 초연곡 ‘창작무용 듀엣 ‘가시리’’는 국악관현악과 무용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애절한 슬픔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작품이다.
추운 겨울 따뜻한 음악으로 온기를 더할 낭만적인 영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러브 스토리’, ‘하얀 연인들’ 등 로맨스 명작들을 국악기로 감상할 수 있다.
강렬한 비트로 신명이 더해진 모듬북 협주곡 ‘타’와 대중적인 선율로 친숙한 국악가요 ‘너영나영’, ‘시리렁 실근’까지 환상의 무대를 선사한다.
국악원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국악관현악 공연으로 합창,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특별히 구성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국악원에서 한 해를 풍성하게 마무리하시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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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심마을만들기사업 자치분권 성공모델로
로고라이트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의 안전위협 요소를 발굴·개선하는 ‘주민 주도형 2019년 안심마을 만들기 4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올해 초 공모를 통해 4개 사업을 결정하고 자양동을 비롯한 4개 동 단위 민간단체에 총 사업비 7,500만원을 지원해 지난달 완료됐다.
주요 사업은 자양동은 동광초등학교 정문 등 8곳에 로고라이트 및 솔라표지병, 태양광센서 벽 등을 설치했고 안전지도 5,000매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포하는 등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사업을 추진해 지역민의 호평을 받았다.
삼성동은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대비 이동형 그늘막·평상과 겨울철 낙상 방지 제설함 설치 그리고 화재를 대비한 경로당 등 안전교육, 로고라이트 설치 등 자연재난 및 화재범죄안전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했다.
중앙동은 대동천 주변에 소제행복마을 벽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복수동은 우리 지역 청소년, 여성 등 야간 활동 취약 계층의 귀가 안전서비스, 주민의 안전의식 고취 및 생활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안전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그리고 여름철 폭염 대비 공간제공을 위한 그늘막 쉼터 사업 등을 완료했다.
이 사업에 참여한 민간단체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갈등을 화합과 소통, 공감대 형성으로 해결하면서 마을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추진할 수 있었다”며 “특히 우리 마을이 어디가 안전한지 불안한지를 살펴보고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아끼는 마음이 새록새록 묻어나는 사업이어서 주민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시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주민 스스로 안전공동체를 구축해 마을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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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7회 대전 여성상 수상자 선정
양성평등 김나영씨
[충청뉴스큐]대전시는 제17회 대전여성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전여성상은 양성평등부분에 김나영씨, 여성권익증진부문에 전혜련씨, 지역사회발전부분에 송옥진씨가 각각 선정됐다.
양성평등부문 김나영 씨는 여성의 지위향상 및 사회참여지원 등으로 대전사회의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
여성권익증진부문 전혜련 씨는 32년 동안 장애여성의 자립역량강화훈련과 여성장애인가족지원 사업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인권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왔다.
지역사회발전부문 송옥진 씨는 20년 동안 지역사회의 취약한 부분을 개선하고 발전을 도모하며 특히 가정과 사회로부터 소외당한 힘없는 지역사회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봉사해 왔다.
대전여성상은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대전지역 여성을 대표해 표창하는 의미 깊은 상으로 2003년 제정된 이후 43명이 수상했다.
한편 대전여성상은 올해부터 양성평등시대의 변화된 여성상의 재정립 필요에 따라 양성평등, 여성권익증진, 지역사회발전 부문으로 변경·시상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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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대전시민 모두 안전종합보험 혜택 받는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사고로 인한 사망, 장해 등 인적 피해에 대한 최소한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없이 자동가입 되는 시민안전종합보험을 오는 9일부터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민안전종합보험이란, 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자연재해, 재난, 사고로 후유장애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최근 한화공장 폭발 사고 화재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크고 작은 사고에 따른 시민보호와,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안심사회 구현을 위한 제도적인 지원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시민안전종합보험을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세부적인 보장항목은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상해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자연재해사망, 신체장해 및 재물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사고 의료비 지원 등이다.
보험가입 혜택은 시민들이 가입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상이 가능하며 사망 및 후유장애 보험금을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특히 특·광역시 최초로 재난 및 상해사고로 인한 사고의료비, 장례비를 최고 1인당 200만원까지 지원해 저소득계층 시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보험금 청구는 청구사유 발생 시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되고 이를 위해 재난이나 사고 발생 시 경찰서와 소방서 구청 등 관공서에 신고를 접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전시는 각종 재난사고로 보험료 지급대상임에도 보험가입 사항을 모를 수 있는 시민들을 위해서 보험사전담콜센터운영,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홍보영상 등을 통해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안전종합보험 가입으로 시민들이 뜻밖의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 되도록 안전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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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투자협약 체결
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투자협약 체결
[충청뉴스큐]대전시는 4일 한화이글스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이글스가 대전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으로써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건립비용 일부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대전시에 전달해 온 것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한화이글스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립비용으로 430억원을 부담하고 기본설계 완료 후 총사업비 확정시 25년간 수입·지출에 대한 전문기관의 원가분석을 통해 예상되는 수익금을 건설비용으로 선투자 하게 되며
대전시는 스포츠산업 진흥법 및 대전광역시 스포츠산업 진흥조례에 따라 25년 이내의 기간을 정해 사용료 면제와 야구장 관리운영권 등을 한화이글스에 제공하게 된다.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 중구 부사동 한밭종합운동장부지에 1,393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52,100㎡, 관람석 22,000석, 주차장 1,863면 규모의 개방형 구장으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지난 7월 25일에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8월에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위해 행정안전부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한 상태이며
2020년 12월까지 타당성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2년 4월 착공해 2024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설비용에 대한 한화이글스의 투자로 새 야구장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라도 찾아와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명품 야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정규 한화이글스 대표는 “지역연고구단으로 새 야구장 건립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프로야구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와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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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이종호 의원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영유아 보육발전 공로로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종호 위원장은 3일 대전광역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충청뉴스큐]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종호 위원장은 3일 대전광역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강태현 회장은“이종호 의원은 영유아보육정책 추진에 있어 다양한 발전방향 모색으로 대전시 보육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커 감사패를 수여 한다”고 선정사유를 밝혔다.
이에 이종호 위원장은 “영유아에 대한 보육정책은 나라의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정책으로 복지환경위원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묵묵히 노력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더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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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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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현장의 소리 경청
이동식 초등생존수영교육 효율성 제고위해 대암초등학교 방문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일 2020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계수조정을 앞두고 초등학교 이동식 생존수영 교육장에 대한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자 대암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우승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특별교부금, 전입금 등 초등 생존수영 교육지원비 24억 3,900만원 예산안 대비 사업의 효과가 미비해 개선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소통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히면서 대전시 교육청 관계자에게 초등학교 1~2학년에 대한 생존수영 교육지원 대책과 이동식 수영장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적극 촉구했다.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