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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하시고 따듯한 겨울나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시와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는 한파 등 겨울철 기후변화 적응력 향상을 위해 독거어르신 겨울나기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상대적으로 한파에 취약한 독거어르신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겨울철 한파 행동요령 안내, 효율적 난방기기 사용법 교육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방한건강조끼 등 한파대응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시와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는 무더웠던 올해 여름 독거어르신 여름나기 프로젝트를 추진한 바 있으며 온실가스 진단컨설턴트가 방문해 건강한 여름나기 요령과 전기절약 및 폭염대응 물품을 제공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받은 바 있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우리시는 폭염, 한파 등 기후변화 적응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계절나기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 사업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위한 신규 사업을 발굴해 시민들이 건강하게 기후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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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국기계연구원과 인공지능 기반 화재대피시스템 개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시는 9일 오전 11시 30분 도시철도 시청역에서 한국기계연구원,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시·연구기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인공지능기반 화재대피시스템 연구성과 시연회를 가졌다.
한국기계연구원이 개발한 화재예방시스템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복잡한 지하철역에서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로를 안내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사물인터넷센서를 활용해 온도와 일산화탄소, 연기농도 등에 따라 화재 위험성을 감지한 뒤, 인공지능딥러닝 기반으로 최적의 대피로를 레이저선으로 안내하는 기술이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이 시스템을 지역기업에 기술 이전했으며 지역기업은 이 시스템으로 국내외 시장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시청지하철역에 화재대피시스템 뿐만 아니라 화장실 몰래카메라 방지시설도 함께 구축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발생 시 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시는 출연연의 연구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시민들이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공공기관 등에서 실증하는 테스트베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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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사·민·정 머리 맞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9일 오후 4시 중회의실에서 ‘2019년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노사민정이 함께 2019년 대전형 좋은일터사업 보고를 듣고 지역의 노사관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용복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의장, 정미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회장, 오광영 대전시의원,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하형소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는 올해 지역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좋은 일터’사업의 추진 내용을 보고했다.
올해로 2년차인‘좋은 일터’사업은 8대 핵심과제에 대해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기업별 세부 약속사항을 발굴해 지난 4월 대국민 선포식을 거쳐 올해 12월 말까지 추진된다.
이 날 보고된 좋은일터 사업은 지자체에서만 할 수 핵심과제에 대한 종합 패키지 지원방식으로 참여기업의 약속사항에 대해 자율 활용이 가능해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 입장에서는 직원들로부터 근로환경개선 요구가 높아지던 중 좋은일터 사업 참여로 질 좋은 일자리욕구를 해소할 수 있어 기업의 개선의지와 노사의 만족도를 높이는 마중물 효과를 보고 있다.
이는 참여 기업의 사업비 추가 집행에서 잘 나타나고 있는데, 각 5000만원씩 모두 7억 5000만원을 지원받고 좋은일터 약속 이행을 위해 기업에서 수십억원을 추가 부담한 것만으로도 이를 확인 할 수 있다.
또, 노사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는데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확대를 위해서는 노사가 화합하고 상생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함께 인식하고 나누는 계기가 됐다.
허태정 시장은 “노사민정이 협력할 때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각 경제주체들 간 협력해 ‘새로운 대전을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가는데 협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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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형 미션을 해결하면서 대전을 즐겨라~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명소와 연계한 게임형 여행프로그램 ‘미스테리투어 인 대전 : 코드네임 광복’을 12월 중 주말에 2회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미스테리투어 인대전 : 코드네임 광복’은 참가자들이 대전의 과학과 광복 및 역사 명소를 활용한 가상의 세계관을 통해 여행하면서 웹페이지 및 미션키트 등으로 사전에 공개하지 않은 코스들을 알아내 미션을 해결하면서 투어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말 1박 2일 코스로 오는 14일~15일 21일~22일 2회 운영되며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집결해 안내에 따라 투어에 참가하면 된다.
해당 코스에는 여러 스태프가 배치돼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이번 여행프로그램은 외지여행객들이 1박2일 동안 게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 여행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대전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방문을 촉진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참가 방법은 엑스크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키트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또한 매회 1박 2일 참가자를 대상으로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여행객들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의 여행명소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미스테리투어 인 대전에 친구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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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회계서류 사라진다. 시, 회계처리 업무 혁신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0일부터 종이 회계서류를 없애고 공무원들의 일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는 등 회계처리 업무혁신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구축과 연계돼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전자서명 도입과 전자서고 구축을 통한 회계업무의 효율성 극대화를 주요 골자로 한다.
지금까지는 기존의 전자결재 외에 회계관계공무원의 대면결재와 인장날인으로 업무처리를 이중으로 하고 회계서류를 일일이 편철, 기록관에 장기 보관해 업무처리의 비효율성과 회계운영의 투명성 문제가 제기돼 왔다.
앞으로는 지출의 모든 절차에 전자서명이 도입돼 대면결재 및 인장날인에 따른 불편함을 덜고 회계서류를 전자파일로 변환해 전자서고에 보관함으로써 종이문서를 출력·편철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게 됐다.
시에서 연간 생산되는 회계서류는 약 1만여 권으로 회계서류의 전자화가 시행되면 종이 및 토너비용, 비생산적 행정 처리에 따른 사회적 비용 등 연간 약 3억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회계서류의 전자화가 본격 시행되면 공무원의 업무처리시간과 비용이 절감돼 행정의 효율성과 회계의 투명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방식의 개선을 통해 업무혁신을 꾀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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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시중 판매 계란 ‘안심하고 드세요’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전지역에서 판매되는 계란에 대한 살충제 및 항생제 검사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9월~11월에 진행했으며, 계란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검사건수를 50% 늘려 실시했다.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식용란수집판매업소 24곳을 대상으로 계란 45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살충제 34종 및 항생제 17종(설파제 15종, 퀴놀론계 2종)을 검사했다.
수거된 계란은 충남·충북·세종·전북·경북에서 생산된 것이었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난 5월 메추리알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했는데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시민들이 계란을 포함한 식용란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살충제 및 항생제 모니터링 검사를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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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노사 간부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대전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위원장 한상호)은 7일 대전 동구 소제동 일원에서 독거노인, 모자가정 등 취약계층에 연탄 750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교육청 노사 상호 간 상생을 통한 협력적 노사문화를 정착하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조합원들이 마련한「희망나눔 사랑의 연탄나누기」행사에 교육청 및 노조간부 60여명이 솔선수범하여 참여함으로써 노사가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과 공무원노동조합은 노조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가족적인 노사관계를 형성하여 왔으며 지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학교현장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대전교육청 공무원 단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사 간 지속적인 봉사활동 전개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배려와 나눔 중심의 노사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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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2019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추경예산안 등 심사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일 제4차 회의를 열고 2019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
시장이 제출한 2019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총규모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대비 1.1%인 566억 400만원이 증액된 5조 3,415억 10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4조 3294억 7,800만원, 특별회계는 1조 120억 3200만원이며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5.5%인 722억 3300만원이 증액된 1조 3961억 4000만원으로 예산안 조정을 거쳐 12월 1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행정자치 및 복지환경, 산업건설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이종호 의원은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 사업이 토지 및 지장물 보상협의로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정상적으로 추진되길 당부했다. 그리고 시민몰 사업은 공간 재배치로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공간을 개방하는 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나, 장애인이 운영하는 건강까페가 2층으로 조정되는 건 다시 한번 고려해볼 사항이라고 강조하면서 또한 각종 공사 때 지역 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홍종원 의원은 중촌근린공원 조성사업이 이월된 것에 대해서 차질 없이 적극 추진하도록 촉구했다. 또한, 치매전담형 주야간 시설 신축과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등 2회 추경에 반영해 놓고서 다시 정리추경에 전액 감액하는 것은 사전에 충분한 조사 없이 예산 편성한 것을 지적하면서 향후 재발되지 않도록 정확한 사업추계와 신뢰성 있는 행정을 강력하게 당부했다.
권중순 의원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등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해 선제적 안전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상황실 운영을 약간씩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전시 전체는 3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므로 통합 운영 등 장비 및 인원에 대한 효과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요청했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폭염저감 시설 확충도 당부했다. 또한 갑천·유등천 산책로 보안등 설치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설치해 주길 당부했다.
김소연 의원은 긴급 전화접수 센터인 1366의 가정폭력 피해자 의료비 지원의 증액은 해바라기 및 각 상담소에 의료비가 각각 편성되어 있어 중복되는 것이 아닌지를 지적했다.
또한, 마을기업 육성사업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원 등 유사하게 중복되는 사업이 많은 것 같다면서 점검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애인활동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취지와의 부합여부 및 중복지원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지속적인 점검을 요청했다.
민태권 의원은 도안대로 건설사업에 대한 진행을 청취한 후 소송 등으로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당부했고 또한 장묘시설 보강사업이 해마다 필요한 만큼 봉안대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 적정하게 설치하도록 권고하면서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공기청정기 지원에 대해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길 촉구했다.
구본환 의원은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보행로 확보사업은 교통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국비뿐만 아니라 시 자체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선제적으로 추진해 주길 촉구했다. 또한, 산성주변에 대한 수목제거 사업은 매우 필요한 사업으로 판단되며 모든 산성주변에 전통문화 계승발전 및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조속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문성원 의원은 대덕구 신대버스 공영차고지 수소버스 충전소 설치에 대해서 사전에 주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협의를 해 주시고 안전성이 확보되도록 주기적인 점검 등을 주문했다. 또한,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신축에 대해서도 시민들을 위하고 많은 금액이 투입되는 만큼 명시 이월되지 않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주기를 당부했다.
우승호 위원장은 장애인 비율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장애인들이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사각지대 등에 대해서는 면밀한 조사와 많은 관심을 갖고 장애인 지원에 최대한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대전국제컨벤션센터 건립에 대한 추진상황을 청취 한 후 대덕특구 및 국제과학벨트 등 국책사업과 연계한 중부권 최대 전시시설인 만큼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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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기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교육청, 기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일 오후 2시 청주시기록관에서 충청권 기록문화 확산 및 발전을 위한 공동 협의체인 “기록문화발전협의회”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전교육청, 대전시동·서부교육지원청 포함 충청권 10개 기관관이 참여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협약기관 간 상호 교류 및 기록관리 연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기록문화 활성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한 기관들이 모여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논의했다는 데 의미가 으며 기록정보자원 컨퍼런스를 통한 공동연구, 기록물 수집·보존·활용을 위한 기록자원 공유, 기록문화 발전을 위한 세미나, 포럼, 전시 추진 등 공동 협약과제를 도출해 기관 간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 “이번 기록관리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기록관련 다양한 과제를 활발히 추진해 충청권 기록문화 공동발전 뿐 아니라, 향후 대한민국 기록문화를 이끌어갈 허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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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타슈’와 함께 겨울철 화재예방 홍보
유성소방서 ‘타슈’와 함께 겨울철 화재예방 홍보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소방서는 6일 오전 10시 도룡동 엑스포과학공원을 시작으로 겨울철 화재예방 특수시책의 일환인 타슈를 활용한 시민 밀착형 화재예방홍보 활동에 나섰다.
유성소방서는 유성구 관내 75곳의 스테이션에 거치돼있는 타슈 240대의 짐바구니와 물받이 등에‘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등 화재예방홍보물을 부착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예방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유성소방서는 의용소방대원과 합동으로 지하철역사와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 등 시민이 많이 찾는 곳의 타슈에 집중적으로 홍보물을 부착해 내년 2월 말까지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유성소방서 관계자는“타슈는 이동이 가능해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행자등 시민생활 가까이에서 화재예방 홍보효과가 클 것”이라며 “시민이 참여하는 이번 홍보로 화재 없는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