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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주년 국군의날 기념 국군장병·가족 사랑음악회
제71주년 국군의날 기념 국군장병·가족 사랑음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제71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오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 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관내 국군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전석 초청으로 진행되는 이날 음악회에는 관내 군인과 군인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연주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겸 상임지휘자인 제임스저드의 지휘로 세계무대를 누비고 있는 소프라노 임선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악장 김필균이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등 품격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연주회 프로그램은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9번 마단조, 작품 95 신세계로부터 중 2악장’ 등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곡들을 선보인다.
앙코르 공연으로는 군인들을 위해 요한 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이 연주되며, 허태정 대전시장이 까메오로 출연해 교향악단을 지휘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와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방안보도시 대전이 군과의 협력으로 지역 안보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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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민단체,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팔 걷어
시민단체 500여명, 혁신도시 지정 100만 서명운동 홍보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지역 시민단체가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돼 역차별을 받고 있는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대전시 새마을회 등 10개 시민단체는 1일 오전 8시 서구 둔산동 일원에서 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충남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참여 촉구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시민단체 회원들은 서구 갤러리아 백화점 네거리 주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혁신도시 지정의 필요성과 100만 서명운동 참여방법을 안내하고 서명동참을 촉구했다.
또한,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2회 대전시 내 주요 노선을 돌며 순회 홍보를 진행하고, 길거리 서명 활동과 함께 시민단체 회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공유를 통해 서명운동 참여를 확대시킬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전시는 대전·충남의 혁시도시 지정 제외에 따른 역차별 해소를 위해 시민사회는 물론 충남 및 중앙·지방 정치권과 함께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추가지정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29일에는 ‘혁신도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사회 역량을 결집한 가운데 자치구와 함께 100만 서명운동의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추진 중이다.
시는 향후 11월까지 서명운동을 완료하고 중앙정부 및 정치권에 혁신도시 추가 지정에 대한 열망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혁신도시 범시민추진위원회 한재득 공동회장은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은 충청권 공동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향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대전시민의 의지와 열망을 중앙정부와 정치권에 전달하겠다”는 말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혁신도시 100만 서명운동은 카카오톡에서 ‘대전충남혁신도시’를 검색해 간단한 정보와 서명을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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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관련 피해예방 주민 홍보방송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함에 따라 민방위경보단말 시설을 이용해 태풍피해예방 주민 홍보 방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주민센터 옥상에 설치된 54개 경보사이렌을 활용해 시내전역을 대상으로 오는 3일 하루 2회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에 태풍피해 사고예방 주민 홍보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지역 54곳에 설치된 경보단말 시설은 민방위 사태나 재난상황 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첨단 시설로 시민안전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시민들께서는 이번 태풍피해예방 홍보방송이 민방위사태 경보사이렌으로 혼동하지 않기를 바란다” 며 “태풍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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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뮤직페스티벌에서 울려 퍼질 판소리 춘향가
‘제49회 판소리유파대제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우리시 무형문화재 제22호인 판소리 춘향가의 보유자 고향임이 오는 6일 영국 런던 킹스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제49회 판소리유파대제전’ 무대에 선다.
한국판소리보존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판소리유파대제전’은 케이뮤직페스티벌을 테마로 판소리 다섯마당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연이다.
한국판소리보존회 남정태 이사장의 적벽가로 시작되는 이 공연에서 고향임 보유자는 춘향가 중 ‘사랑가’를 노래할 예정이며, 문효심, 이난초, 전정민 등의 명창들이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로 49회를 맞이하는 판소리유파대제전은 유네스코 세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판소리의 정수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처음 해외에서 진행돼 미국 뉴욕의 카네기홀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고향임 보유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제전의 무대에 서게 됐다.
대전시 정재관 문화유산과장은 “두터운 층을 확보하고 있는 판소리 분야에서 우리시 보유자가 계속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된 것은 우리지역 무형유산이 그만큼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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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대전 재난영화제 개최
2019년 대전 재난영화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2019년 대전 재난영화제’를 개최한다.
대전 재난영화제는 방재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의 재난감수성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모두 2편의 재난영화가 상영된다.
4일 오후 6시 30분에는 비행기 추락사고에서 탑승객 전원이 생존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허드슨 강의 기적이 상영된다.
5일 오후 5시 30분에는 미국 애리조나주 일대에서 역사상 최악의 산불이 발생해 축구장 일천여개 크기의 지역을 태우는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진 온리 더 브레이브가 상영된다.
대전시는 영화상영에 앞서 재난대응 시민행동 요령, 지진·태풍·한파 등 자연재난 대처요령 등 안전문화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10월말 실시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동영상을 상영해 시민의 안전문화 의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영화를 통해 예고 없이 다가오는 재난상황에 대처할 능력을 키우고 안전문화 의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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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대전 교통문화 먼저가슈와 함께해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엑스포 시민광장 일원에서 ‘먼저가슈’10월 교통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제4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행사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교통문화의 날’행사는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교통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수칙을 보급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통문화 홍보부스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에서는 교통안전 퀴즈 및 룰렛게임, 페이스 페인팅, 교통문화풍선 나누기,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 등 어린이와 성인이 함께하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먼저가슈’ 실천수칙 수첩을 제작·배부해 시민들이 생애주기·실천주체·교통수단 별 지켜야할 교통안전수칙을 보급하고 공공교통 이용활성화를 위한 시정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안전한 대전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 걸음은 교통안전문화의 확산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지켜야할 교통안전수칙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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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4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한마당 개최
제4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한마당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제4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불의의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현장체험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세이프대전 안전체험한마당은 ‘함께해요 안전대전’을 주제로 축하마당, 체험마당, 전시·관람마당, 어울림마당, 경연마당, 산업안전마당 등 6가지 주요 테마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생활, 교통, 재난, 보건, 4차산업기술, 범죄, 사회안전 체험 등 7개 분야로 구성됐고, 주요 프로그램은 화재대비 미로체험, 지진, 가상현실 체험, 드론체험, 9D가상체험, 미세먼지 증강현실 체험 등이다.
올해는 김대장의 생존 안전캠프, 안전도로명 런닝맨, 안전체험 사용자 제작 콘텐츠 대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추가되며, 뮤지컬, 마술 인형극 공연 등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청각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김대장의 생존 안전캠프’는 안전 및 생존관련 체험을 통해 안전한 캠핑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마지막 날 펼쳐지는 어린이 안전골든벨의 수상자는 전국 안전골든벨 대회 참여 특전이 주어진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올해는 체험형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요즘 상황에 맞추어 안전체험한마당을 1일을 연장해 개최한다”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행사에 가족단위로 참여하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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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아이들과의 소통, 이제는 자신 있어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학년도 제4회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지난27일 15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초등교원 25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의 주제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5가지 키워드’로, 아들러 심리학의 이론을 실제 학교 현장에 접목시켜 실천한 노하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 나승빈(광주서초 교사)은 이론과 실제가 통합된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참여한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대전신평초 어혜린 교사는 “교실수업개선에 늘 목말라 있었는데, 이렇게 다른 지역의 현장 교사가 와서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생생하게 말해 주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아들러 이론으로 설명해 주어 더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희망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매회 250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신청하여 운영되고 있다.
2회부터 이루어진 설문 조사에서는 100%의 만족도와 사업 효과성의 결과를 보여 초등교원들의 자발적인 교실수업개선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또한, 99%의 교원들이 사업의 지속을 원하고 있어 교원들의 마음을 읽는 의미 있는 특강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대전교육청에서는 10월, 11월에도 계속 운영될 계획이며, 교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쌍방향 맞춤형 특강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청은 학생과 교원 모두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통해 교사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강의를 준비하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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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0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5개 구청장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100세 어르신께 증정품 전달,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축하공연, 의료 · 건강서비스 부스운영, 먹거리마당 등 각종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 시작한 기념행사는 노인대학 오카리나 연주, 시 노인복지관 댄스스포츠팀, 장수춤반의 공연으로 즐겁고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올해 우리시에서 100세를 맞은 어르신 47명으로 이중 2명의 어르신을 초대해 대통령이 주는 청려장과 축하 서한문을 대전시가 준비한 장수시민증과 함께 전달했다.
유공자 표창으로는 모범노인 5명, 노인복지기여자 2명이 대전광역시 표창장을 받았으며, 모범노인으로는 이인복·김일용·박정현·이상원·허문자 씨가, 노인복지기여자로는 최기섭, 박병우 씨가 수상했다.
부대행사로는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주변을 이용해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 · 건강 등 서비스 부스가 마련됐으며, 신탄보청기에서는 보청기 청소 및 수리서비스를, 대전광역시립제2노인전문병원에서는 혈압 · 혈당체크 등 무료검진을 제공했다.
또한 자원봉사클럽이 명상체험, 수지침, 컵쌓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날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에게 중식이 제공됐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나라와 사회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 ·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일자리 지원, 학대피해노인 구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활기차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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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청년 및 기업인과 더 많이 교감하고 관련정책 만들어야
허태정 대전시장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청년, 기업인 등 우리사회 다양한 계층과 더 많이 교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 “청년은 어린이, 노인 등과 달리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셈”이라며 “청년들이 알아서 할 것이란 막연한 생각을 하지만, 사실 우리 미래세대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세대”라고 설명했다.
특히 허태정 시장은 “요즘 청년일자리 관련 정책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청년 삶에 중요한 지역정착 등에 대해서는 아직 없다시피 하다”며 “청년과 더 많이 교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을 넓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지역 기업인과의 교류에 대해 “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는 물론 소상공인 등 여러 분야 경제종사자와 교감해야 한다”며 “이런 교류가 정책의 디테일을 세우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열쇠”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허 시장은 각종 행사 때 의전활동이 시민 중심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은 “시정 행사에서 의전이란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시민을 바라보는 것이 돼야 한다”며 “지나치게 형식화되지 않으면서 행사 흐름이 원활하도록 돕는 시민에게 좋은 의전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달이 태풍과 돼지열병 등 재난사태에 빈틈없이 대응해야 하는 특히 중요한 시기임을 역설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번 주 접근하는 제18호 태풍이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보여 시민안전은 물론 수확기 농가가 타격받지 않도록 대응을 강화하라”며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비상이 걸린 충남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라”고 지시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다가올 국정감사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이번 국감을 시책 홍보의 기회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국감을 통해 우리시 현안이 잘 설명되고, 사업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201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