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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제31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1989년 대전직할시 승격과 함께 시작돼 올해로 제31회째를 맞는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가 27일과 오는 28일 이틀 간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첨단 과학농업을 선도하는 대전농업인’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대전광역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대전광역시4-H연합회 주최로 농업인과 시민, 관계자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대전의 우수농산물과 농자재 전시와 함께 농업지식왕 선발대회,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초청가수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우수농산물 전시 및 직거래에서는 농업인들이 생산한 대전의 다양한 우수농산물을 참가자와 소비자들에게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도농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대전농산물 소비촉진 등 농업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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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
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대전방문의 해 기념 마스터즈 시리즈10 ‘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을 내달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열정적이고 강렬한 카리스마의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놀라운 음악적 기교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테크닉 컨트롤로 생동감 있는 연주와 아름다운 음색이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가 대전시향과 호흡을 맞춘다.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는 베오그라드 국제청소년 음악콩쿠르와 로베르 카사드쉬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현재 파리 노르말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카네기홀 스턴 오디토리움, 위그모어 홀, 샹젤리제 극장, 베를린 필하모니아를 비롯하여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보스톤, 워싱턴DC, 필라델피아, 함부르크, 밀란, 마드리드, 도쿄, 상하이, 시드니까지 전 세계에서 리사이틀을 하며 찬사를 받고 있다.
첫 연주곡은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의 기교와 테크닉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라단조다.
음악적 멘토인 슈만의 죽음과 맞물려 있던 시기에 쓰인 곡으로 역동적이면서 우수에 찬한 피아노 솔로와 화려하고 웅장한 관현악이 돋보이는 곡으로 필리프 비앙코니가 어떤 감정 표현으로 브람스 협주곡을 소화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어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교향곡으로 불리는 에드워드 엘가의 대표 교향곡 ‘제1번 내림가장조, 작품55’이 연주된다.
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이라는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이듬해에는 거의 100여 차례 연주됐다.
전체적인 멜로디가 위풍당당하고 선율이 고귀하게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며 피날레 전까지 영국음악 특유의 소박하고 짜임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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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크리에이터 발굴, 콘텐츠 창작공모전
차세대 크리에이터 발굴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을 통해 다중채널네트워크, 웹툰, 패션분야 콘텐츠를 선도할 차세대 크리에이터 발굴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중채널네트워크분야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웹툰분야는 오는 11월 4일까지, 그리고 패션분야는 10월 10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평소 다중채널네트워크, 웹툰, 패션분야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자유 창작 아이템을 주제로 1인당 1편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분야별 심사를 통해 총 20명의 수상자들을 선발한 후, 각 분야별 선도기업인 다이아 티비, 샌드박스, 신원그룹, 엘에프패션, 저스툰, 재담미디어 등 실무진들의 멘토링 및 시장진출을 위한 사업화 연계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선정 작품을 대상으로 총 2,500만원의 창작지원금도 지원한다.
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문화콘텐츠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지원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콘텐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성과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콘텐츠코리아 랩에서는 콘텐츠 창작 공모전을 비롯해 콘텐츠 분야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명사 특강을 통한 아이디어 개발 프로그램인 오픈클래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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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의장, 러시아 국제민속무용단 접견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26일 러시아 국제민속무용단(단장 Shnitko Nataliia 씨니코 나탈리아) 일행을 접견하고 상호 우호관계와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천 의장은 “러시아 노보시비리스크와는 200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우호 관계를 이어 왔는데 이렇게 문화예술 교류를 하게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문화예술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나가 소중한 인연과 우애를 더욱 돈독히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 삼 년간 ‘대전 방문의 해’가 열리는 특별한 해에 우리 대전을 방문하신 만큼 앞으로 남은 일정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조국에 돌아가 홍보를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러시아 국제민속무용단 씨니코 나탈리아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를 따뜻하게 환대해 줘 감사드린다”며 “집에 돌아가서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고 대전시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무용단 일행은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는 등 직접 의회를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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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제100회 전국체전 대전대표 학생선수단 격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6일, 다가오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비지땀을 흘리며 피나는 훈련에 여념이 없는 대전체육고와 대전전자디자인고를 방문하여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올해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대전체육고 학생선수는 17개 종목 152명이 대전을 대표하여 출전하며, 복싱, 레슬링, 자전거, 근대 5종 등에서 메달 색깔에 관계없이 좋은 결과를 내다보고 있으며, 전체 예상 메달 목표는 38개의 메달과 4,200점 이상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작년 전국체육대회 소프트볼 종목에서 준우승한 대전전자디자인고에서는 11명의 학생선수가 출전하여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기량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대전교육청 고등부 학생선수단은 10월 4일(금)부터 10일(목)까지 7일간, 서울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38종목 학생선수 465명(남자 299명, 여자166)이 참가한다.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대전체육고 김하은 선수(3학년, 자전거)는 “올해초부터 각종 대회를 참가하면서 갈고 닦은 기량과 선수단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더운 여름철에도 쉬지 않고 땀방울을 흘리며 노력하여 왔기에 대회에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하여 즐기면서 시합에 임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참가선수단 모두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그동안 준비해 온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마무리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관계자, 학부모 등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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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대전동구청장,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수상
황인호 동구청장이 26일 제4회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사회갈등해소 개인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황인호 청장이 지난해 7월 민선7기 출범이래 관광동구 활성화를 통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나눔냉장고와 띵동빨래방에 이어 최근 설렘쿠폰까지 신개념 복지시책을 통해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상생·화합을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7일까지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한 것도 선정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됐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은 지역갈등을 해소하거나 평화통일의 초석을 놓는데 앞장선 기관과 개인을 세계일보에서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이날 세계일보 본사에서 시상식이 거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참석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선정은 현재 성과물에 안주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 들이겠다”며 “앞으로도 동구와 동구민의 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 화합과 사회통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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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근 운영위원장, 제8대 후반기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차 정기회 주재
대전광역시의회 남진근 운영위원장은 26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8대 후반기 회장으로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첫 번째 정기회를 주재하며 현안업무를 청취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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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1989년 대전직할시 승격과 함께 시작돼 올해로 제31회째를 맞는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 간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첨단 과학농업을 선도하는 대전농업인’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대전광역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대전광역시4-H연합회 주최로 농업인과 시민, 관계자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대전의 우수농산물과 농자재 전시와 함께 농업지식왕 선발대회,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초청가수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우수농산물 전시 및 직거래에서는 농업인들이 생산한 대전의 다양한 우수농산물을 참가자와 소비자들에게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도농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대전농산물 소비촉진 등 농업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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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 총력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 총력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 파주, 연천, 김포 인천 강화 등지로 확산됨에 따라 관내 유입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25일 보건환경연구원, 자치구 및 대전축협과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관련 긴급회의를 열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사전 예방을 위해 농가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도축장 등 축산시설에 대한 출입차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보유한 소독차량을 활용해 농가와 축산시설에 대해 1일 2회 소독을 실시하고, 현재 운영 중인 대덕구 오정동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추진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해 10월 1일부터 대덕구 대화동에 거점소독시설 1곳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우리 시는 돼지사육농가가 적어 발생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으나, 혹시나 모르는 상황에 대비해 기관별 방역조치사항을 철저히 준수해 우리 지역에 발생되지 않도록 총력 대응을 할 것“이라며 ”돼지농가에서는 외부인 출입통제와 의심 증상 발견 시 신속하게 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16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초 발생한 이후 본부장을 시장으로 한 특별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20일 관내 전 돼지 농가를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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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인 큰잔치, 2019 대전예술제 27일 개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예술인의 큰 잔치인 ‘2019 대전예술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과 대전예술가의집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예총이 주관하고 10개 회원 협회가 참여하는 대전예술제는 기존 한밭예술제의 명맥을 이어 2017년부터 시민공감예술제로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이번 축제는‘예술 문화로 즐겁게’라는 주제로 국악, 무용, 연극, 연예, 음악 등 5개 협회 20개 공연, 전시회, 22개 부스 문화예술체험 및 프리마켓 행사가 우리들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은 27일 오후 7시에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연예협회 피버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무용협회 등 5개 단체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하며,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명화도 상영된다.
둘째 날 28일 열린무대에서는 민예총의 어쿠스틱 기타공연을 시작으로 음악협회 등 5개 단체가 참여해 공연을 펼치고, 셋째 날인 29일 폐막공연은 국악협회의 전통타악그룹‘굿’을 시작으로 신명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을밤의 향연을 펼친다.
한편 대전예술가의 집 전시실에서는 기업수상작가전, 유럽작가작품전, 대전의상징전, 대전예총활동사진전이 29일까지 열린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예총 산하 10개 협회가 결집해 준비한 대전예술제가 시민에게 격조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