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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서 금1, 은1, 장려3
출전 선수단 단체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금상 1명, 은상 1명, 장려상 3명이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전북 일원에서 펼쳐졌으며, 대전시는 지난 6월에 개최한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 금상 수상자 17명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모집 2명 등 모두 19명이 참가했다.
수상자는 금상 전지현, 은상 이승우, 장려상 경현숙, 하수학, 신임순으로 지난해보다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전국대회 입상자에게는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아름다운 도전과 노력으로 참여한 모든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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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충청권 최초의 5성급 호텔 들어선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충청권 최초로 5성급 호텔이 들어설 전망이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세계 김정식 지원본부장과 신세계건설㈜ 문길남 부사장, ㈜신세계백화점 권상근 상무가 함께 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리베라호텔, 아드리아호텔 등 지역 호텔이 철거돼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가 어렵다는 목소리를 ㈜신세계 측에 전달해왔다.
㈜신세계 측은 몇 달간의 고심 끝에 사업비 23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해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5성급 호텔시설 조성, 신세계조선호텔에서 운영과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를 건립하기로 약속했다.
㈜신세계는 새로 건립할 호텔에 350명 수용이 가능한, 중·소규모 마이스행사 진행을 위한 연회장을 추가하고, 총 객실 206실 중 20%인 40실을 스위트룸으로 구성되고, 호텔 직영 레스토랑 등 식음시설과 인피니티풀, 스파 등 부대시설을 강화한 5성급 시설로 건립할 계획이다.
이날 ㈜신세계 측이 보도육교를 건립하기로 함에 따라 사이언스콤플렉스에서 보도육교를 통해 손쉽게 도심 최대의 공원인 한밭수목원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사이언스콤플렉스와 갑천고속화도로를 연결하는 제2엑스포교는 보도가 단절돼 한밭수목원으로 가기 위해 엑스포시민광장으로 돌아가야 하는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자료에 의하면 5성급 호텔은 전국에 60여개가 있으며, 서울 24개, 제주 13개, 부산 7개 등 전국에 분포돼 있지만, 통합인구 약 554만 명이 거주하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지역에는 5성급 호텔이 없는 현실이다.
대전컨벤션센터는 지난해 520여건의 회의 유치, 12만여 명이 대전을 찾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기존 무역전시관 부지에 약 4만 9,500㎡ 규모로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고급 숙박시설 부재로 대규모 국제행사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사이언스콤플렉스는 총 사업비 6,30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8만 3,466㎡, 43층 높이 193m 규모로 백화점과 사이언스센터, 과학문화체험시설, 5성급 호텔이 조성될 예정으로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새로운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신세계 측의 통근 사업비 추가 투자 약속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지역이 중부권 최대의 마이스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대전시도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과 연계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원활히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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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상의 벽을 넘는 유쾌한 반란
‘김동연 전 경제 부총리’ 초청, ‘나와 세상의 벽을 넘는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공감누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7일 오전 10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초빙해 ‘나와 세상의 벽을 넘는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공감누리를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현실을 극복하고 변화시키려는 가장 적극적 의지의 표현을 ‘반란’으로 정의하고,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환경에 대한 반란, 자신의 틀을 깨기 위한 자신에 대한 반란, 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하기 위해 변화시키는 사회에 대한 반란을 설명하면서, 혁신과 포용을 갖추기 위한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공직자가 사회·경제정책을 수립할 때 어려운 사람들이 계층 이동을 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거나 기득권에 얽매이지 않고 도전적인 자세로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제6회 입법고시와 제2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경제기획원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제2차관과 국무조정실장, 아주대 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7년 6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근무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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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건강기능식품, 싱가포르 비타푸드 박람회서 큰 관심
‘2019 싱가포르 비타푸드 박람회’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9 싱가포르 비타푸드 박람회’에 지역 중소기업 6개사를 파견해 101건 1,200만 9,000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공동 진행한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의 기능성 건강식품 등을 제조하는 ㈜바이오살, ㈜바이오뉴트리젠, ㈜에이투젠, 서울프로폴리스㈜, 더존무역㈜, ㈜비타바이오가 참가했다.
이번에 참가한 ‘비타푸드 아시아’에서는 최근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 증가와 지역지업의 우수한 제품 기술력으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암염을 활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바이오살은 M호텔로부터 암염골드크림에 대한 후속상담과 가격협의를 거쳐 한국방문 일정을 논의했고, 서울프로폴리스㈜는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화장품 제조에 필요한 프로폴리스 원료에 대한 상담을 다수 진행했다.
대전시는 지역 지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및 사후 출장 지원, 해외 마케팅 통·번역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대전시 수출지원사업 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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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제31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1989년 대전직할시 승격과 함께 시작돼 올해로 제31회째를 맞는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가 27일과 오는 28일 이틀 간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첨단 과학농업을 선도하는 대전농업인’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대전광역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대전광역시4-H연합회 주최로 농업인과 시민, 관계자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대전의 우수농산물과 농자재 전시와 함께 농업지식왕 선발대회,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초청가수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우수농산물 전시 및 직거래에서는 농업인들이 생산한 대전의 다양한 우수농산물을 참가자와 소비자들에게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도농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대전농산물 소비촉진 등 농업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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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
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대전방문의 해 기념 마스터즈 시리즈10 ‘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을 내달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열정적이고 강렬한 카리스마의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놀라운 음악적 기교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테크닉 컨트롤로 생동감 있는 연주와 아름다운 음색이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가 대전시향과 호흡을 맞춘다.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는 베오그라드 국제청소년 음악콩쿠르와 로베르 카사드쉬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현재 파리 노르말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카네기홀 스턴 오디토리움, 위그모어 홀, 샹젤리제 극장, 베를린 필하모니아를 비롯하여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보스톤, 워싱턴DC, 필라델피아, 함부르크, 밀란, 마드리드, 도쿄, 상하이, 시드니까지 전 세계에서 리사이틀을 하며 찬사를 받고 있다.
첫 연주곡은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의 기교와 테크닉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라단조다.
음악적 멘토인 슈만의 죽음과 맞물려 있던 시기에 쓰인 곡으로 역동적이면서 우수에 찬한 피아노 솔로와 화려하고 웅장한 관현악이 돋보이는 곡으로 필리프 비앙코니가 어떤 감정 표현으로 브람스 협주곡을 소화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어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교향곡으로 불리는 에드워드 엘가의 대표 교향곡 ‘제1번 내림가장조, 작품55’이 연주된다.
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이라는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이듬해에는 거의 100여 차례 연주됐다.
전체적인 멜로디가 위풍당당하고 선율이 고귀하게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며 피날레 전까지 영국음악 특유의 소박하고 짜임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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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크리에이터 발굴, 콘텐츠 창작공모전
차세대 크리에이터 발굴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을 통해 다중채널네트워크, 웹툰, 패션분야 콘텐츠를 선도할 차세대 크리에이터 발굴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중채널네트워크분야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웹툰분야는 오는 11월 4일까지, 그리고 패션분야는 10월 10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평소 다중채널네트워크, 웹툰, 패션분야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자유 창작 아이템을 주제로 1인당 1편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분야별 심사를 통해 총 20명의 수상자들을 선발한 후, 각 분야별 선도기업인 다이아 티비, 샌드박스, 신원그룹, 엘에프패션, 저스툰, 재담미디어 등 실무진들의 멘토링 및 시장진출을 위한 사업화 연계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선정 작품을 대상으로 총 2,500만원의 창작지원금도 지원한다.
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문화콘텐츠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지원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콘텐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성과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콘텐츠코리아 랩에서는 콘텐츠 창작 공모전을 비롯해 콘텐츠 분야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명사 특강을 통한 아이디어 개발 프로그램인 오픈클래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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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의장, 러시아 국제민속무용단 접견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26일 러시아 국제민속무용단(단장 Shnitko Nataliia 씨니코 나탈리아) 일행을 접견하고 상호 우호관계와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천 의장은 “러시아 노보시비리스크와는 200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우호 관계를 이어 왔는데 이렇게 문화예술 교류를 하게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문화예술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나가 소중한 인연과 우애를 더욱 돈독히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 삼 년간 ‘대전 방문의 해’가 열리는 특별한 해에 우리 대전을 방문하신 만큼 앞으로 남은 일정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조국에 돌아가 홍보를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러시아 국제민속무용단 씨니코 나탈리아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를 따뜻하게 환대해 줘 감사드린다”며 “집에 돌아가서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고 대전시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무용단 일행은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는 등 직접 의회를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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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제100회 전국체전 대전대표 학생선수단 격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6일, 다가오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비지땀을 흘리며 피나는 훈련에 여념이 없는 대전체육고와 대전전자디자인고를 방문하여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올해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대전체육고 학생선수는 17개 종목 152명이 대전을 대표하여 출전하며, 복싱, 레슬링, 자전거, 근대 5종 등에서 메달 색깔에 관계없이 좋은 결과를 내다보고 있으며, 전체 예상 메달 목표는 38개의 메달과 4,200점 이상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작년 전국체육대회 소프트볼 종목에서 준우승한 대전전자디자인고에서는 11명의 학생선수가 출전하여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기량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대전교육청 고등부 학생선수단은 10월 4일(금)부터 10일(목)까지 7일간, 서울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38종목 학생선수 465명(남자 299명, 여자166)이 참가한다.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대전체육고 김하은 선수(3학년, 자전거)는 “올해초부터 각종 대회를 참가하면서 갈고 닦은 기량과 선수단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더운 여름철에도 쉬지 않고 땀방울을 흘리며 노력하여 왔기에 대회에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하여 즐기면서 시합에 임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참가선수단 모두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그동안 준비해 온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마무리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관계자, 학부모 등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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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대전동구청장,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수상
황인호 동구청장이 26일 제4회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사회갈등해소 개인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황인호 청장이 지난해 7월 민선7기 출범이래 관광동구 활성화를 통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나눔냉장고와 띵동빨래방에 이어 최근 설렘쿠폰까지 신개념 복지시책을 통해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상생·화합을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7일까지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한 것도 선정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됐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은 지역갈등을 해소하거나 평화통일의 초석을 놓는데 앞장선 기관과 개인을 세계일보에서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이날 세계일보 본사에서 시상식이 거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참석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선정은 현재 성과물에 안주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 들이겠다”며 “앞으로도 동구와 동구민의 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 화합과 사회통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