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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간염 대응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개최
A형간염 대응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9일 A형간염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속증가하고 있는 A형간염 환자에 대한 대응을 위해 질병관리본부,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구 보건소 업무 관련자 회의를 개최하고 환자증가 차단을 위해 원인규명을 위한 환자 심층역학조사 및 접촉자 예방접종과 시민홍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일부 A형간염 환자발생의 원인이 조개젓 섭취로 확인됨에 따라 관련된 제품의 철저한 유통조사 및 수거검사 조치로 환자발생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A형간염 안전성 확인 시 까지 조개젓 섭취중단을 권고하고 A형간염 예방접종과 더불어 음식은 조리해서 섭취하고 날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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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서 장관상 수상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서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36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AI기반 수어 영상 변환 플랫폼 구축에 관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자치단체의 우수한 지역정보화 추진과제 발굴을 유도하고 우수 아이디어 공유와 신기술 습득을 위해 1984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도별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대전시는, 지하철 안내방송을 실시간 음성인식으로 인공지능 기반 수어영상 표출, 응급상황 대처를 위해 농인의 위치정보를 농인과 보호자에게 문자 발송, 관공서 문화 행사 등 알림사항을 수어문자 발송과 대전관광의 해를 맞아 수어챗봇 운영 방안 등을 발표했다.
대전시 서경원 정보화담당관은 “세계 최초로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시스템을 통해 사회 소외계층인 청각장애인도 일상적인 위험 및 정보 취득의 불균형을 디지털 기술로 극복할 수 있는 디지털 포용사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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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외수입 체납안내문 일제발송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9년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의 일환으로 세외수입 체납자 1만 9,273명에게 체납액 납부를 촉구하는 체납안내문을 지난 18일 일제히 발송했다고 밝혔다.
체납자는 안내문을 통해 본인의 체납액을 확인하고 가상계좌나 신용카드, 인터넷 등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만일 납부하지 않을 경우 부동산 및 차량 등 재산압류는 물론 예금·급여·매출채권·보험금 압류 등 경제적 활동을 제한받게 된다.
특히,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거나 생업 등 사유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정기검사 안내문을 수령하지 못해 정기검사를 기한 내에 받지 못한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에 대한 민원이 자주 발생했다.
시는 이런 민원을 줄이기 위해 이번 체납안내문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정기검사 문자 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차령이 오래돼 폐차를 했으나 차량등록원부에 압류가 많아 말소등록을 하지 못한 경우, 소유주와 사용자가 서로 달라 차량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에도 차량등록사업소에 문의해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하여 체납액을 일시에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로 시 세정과에 분납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간혹 폐차 또는 자동차를 매매할 때 과태료를 한꺼번에 납부해도 된다는 시민들의 인식이 있으나, 부과된 과태료를 납부기한 내 미납 시 체납 첫 달에 가산금이 3%, 그 다음 달부터 매월 중가산금이 1.2%씩 60개월까지, 최고 75% 가산되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대전시 권오균 세정과장은 “경기침체로 체납액을 납부하는 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성실한 납부자와의 형평성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강력한 체납처분이 불가피하므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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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이상 ‘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경기도 파주와 연천의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대전시 양돈농가에서는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전국 일시이동중지명령이 끝난 19일부터 실시한 모든 양돈농가에 대한 일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20일 밝혔다.
연구원은 그동안 남은음식물 급여 농가에 대한 모니터링 검사 등 양돈농가에 대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했으나 바이러스가 검출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연구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에 주력하면서 지난 17일부터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심신고 시 신속한 검사 및 역학조사 등 초동방역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도축장에 들어오는 돼지에 대한 생체·해체 검사를 강화하고 양돈농가를 비롯한 도축장, 사료공장 등 모든 양돈관련 시설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도록 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만 감염되고 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돼지에게는 치명적인 질병이지만 직접 접촉에 의해서만 전파되므로 철저한 차단방역을 통해 방어할 수 있다고 믿고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질병에 걸린 돼지고기는 시중에 유통되지 않기 때문에 시민들께서는 안심하고 소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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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2019년 대전자활한마당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자활사업 종사자와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2019 대전자활한마당을 개최한다.
자활한마당 행사는 자활사업 종사자와 참여하는 주민 들이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로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및 문화공연, 원도심 탐방 등이 진행된다.
본 행사에 참여한 대전지역의 5개 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자활참여자들에게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 명노충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자립을 위해 힘쓰는 자활참여자들이 뻔뻔한 클래식을 통해 귀에 익은 공연을 감상하면서 그 동안의 노고를 잠시 잊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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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공공서비스디자인 공모전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참신한 공공디자인 정책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지역대학과 함께 ‘공공서비스디자인 공모전’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8월 시·구 사업부서의 수요조사를 통해 아이디어와 디자인 개발이 필요한 과제를 선정하고 지역대학의 관련 학과에서는 전공수업과 연계하여 진행이 가능한 과제를 선택해 공모전 참여를 신청했다.
선정과제는 대전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관문경관 개선사업, 갑천변 물빛 길 야간경관 조성사업, 대전역 일원 쌍둥이 빌딩 야간경관 조성사업, 은행교 야간경관 조성사업, 대전 도시상징 문양 디자인 개발, 지하차도 벽면 그래픽 디자인 개발, 총 6개 과제며 주로 공공 공간, 가로경관 개선, 야간경관 사업이다.
참여대학은 충남대학교 디자인창의학과, 한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목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대덕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등 모두 4개 대학이며 28개 팀, 60명이 참여 신청했다.
시는 각 대학에서 2학기 수업으로 선택한 공모전 과제를 진행하게 되며 완성된 결과물은 12월에 공모전 발표회를 개최한 후 우수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수상작품은 추진 예정인 사업에 직접 적용하거나 검토 중인 사업의 아이디어나 디자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장시득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지역대학의 학생들이 우리시의 공공디자인 정책과 사업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또한 공모전에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서 우리시 도시경관 향상에 디딤돌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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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하하메모리즈(관평점, 괴정점, 은행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19일,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지부장 류현희)는 대전 관평동에 위치한 하하메모리즈(대표 정준호)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하하메모리즈(관평점, 괴정점, 은행점)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해외아동 과 1:1 결연 정기후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하하메모리즈는 아프리카산 비정제원당(흑당)을 사용하여, 타피오카 펄(버블티)에 맛을 담고자 대만에서부터 많은 연구를 하여 완성한 레시피를 가지고 흑당 버블티를 판매하는 버블티 전문 매장이며, 대전광역시에 관평점, 괴정점, 은행점 3곳이 있다. 하하메모리즈(관평점, 괴정점, 은행점)은 앞으로 국내 및 해외 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지역 내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정기후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정준호 하하메모리즈 대표는 “나눔을 진행할 수 있는 굿네이버스를 알게 되어 참 기쁘다”며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국내 및 해외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더 많은 매장들이 이 나눔을 같이 실천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류현희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어 감사하다. 이번 나눔이 지역 사회 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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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 다문화교육 포럼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9일,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담당자, 다문화교육에 관심 있는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대전 다문화교육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다문화교육의 미래교육 방향 설정을 위하여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적인 다문화교육 정책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은 “지속가능한 다문화학생 글로벌 인재 양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대전전민초 최한나 학생의 이중언어 말하기를 시작으로 기조 발제와 주제발표 및 토크콘서트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먼저, 중앙다문화교육센터 서헌주센터장이‘다문화학생 글로벌 인재 육성: 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다문화학생을 미래 사회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자는 내용으로 기조 발제를 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주제발표에는 서울대학교 성상환 교수가‘다문화학생 인재육성을 위한 다문화교육 –이중언어교육을 중심으로’, 대전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정현 센터장의‘다양성(Diversity)을 가진 다문화학생 인재육성을 위한 지역사회 다문화교육’, 충남교육청 김영숙 장학사의‘2019 다름을 존중하는 공감과 참여의 충남 다우리 다문화교육’, 고양신일초 김인정 수석교사의‘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을 말하다’, 끝으로 대덕초 맹재숙 교사의 ‘지속가능한 다문화학생 글로벌 인재 육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분야별, 지역별 다문화교육 관련 전문 패널들이 주제 발표를 하였다.
주제발표에 이어 대전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정현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였으며, 기조 발제 및 주제발표를 한 5명의 패널이 함께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다문화학생의 글로벌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청중과 자유롭게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다문화학생을 미래 우리 사회의 우수 인재로 양성하고자 발전적이고 변화하는 다문화교육의 방향을 제시한 본 포럼은 매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 미래의 다문화 교육환경의 변화 모습을 전망하고, 다문화교육 지원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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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성공 추진 ‘맞손’
대전시는 19일 오후 4시 2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수영상 콘텐츠관련 주요 협회 및 출자출연기관 등 11곳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급속한 특수영상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면서 대전을 특수영상의 기술적 메카로 구축하고 관련 강소기업 들의 육성을 도모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송병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 김찬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장, 배장수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김동현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장, 박찬구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윤상규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황순욱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본부장, 박승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노준용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장,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성과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분야는 ▲ 특수영상 기술을 활용한 영화, 드라마, 광고 분야 영상 고품질화 ▲ 장비·공간·기술 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생태계 인프라 지원 ▲ 슈퍼컴퓨터 활용, ICT기반 가시화 원천기술 개발 연계 및 상용화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SW기술 공동개발 및 상용화 ▲ AR, VR 등 특수영상 기술기반 대전 산업군의 기술 확산화 사업 참여 지원 ▲ 특수영상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동협력 및 육성 등이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전시가 지난 2000년 10월 정부의 첨단문화산업단지로 지정된 이후 대전 영화촬영스튜디오, 대전 액션영상센터, 스튜디오 큐브 등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특수영상 인프라들과 연계하면서 관련된 일자리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전시는 국비, 시비 총 1,500억 원을 들여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유성구 도룡동 일대에 연면적 5만 3808㎡,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특수영상 제작 스튜디오, 특수 촬영장비 특화시설, 5G 기반 영상전송․저장․회의 시스템 등의 집적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 기획보고서를 마련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와 KDI를 통한 예비타당서 조사 통과를 위해 앞으로도 국내외 유력 기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사업으로 우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가 지역 내에서 창작, 제작, 유통, 소비 등이 선 순환적으로 이뤄지는 특화 클러스터 생태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콘텐츠 산업은 반도체 등 타 산업에 비해 고용유발계수가 높은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산업”이라며“이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수도권 집중의 영상 콘텐츠 산업을 지방까지 확대 시키는 콘텐츠 향유 양극화 해소 거점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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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차없는 날”참여 대기 오염 예방 실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9일 대전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제2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기념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차 없는 날(9.22.)을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는 공공교통 활성화와 교통량 감축을 통한 대기환경 오염예방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교육청 직원들은 당일 아침 출근길에 시내버스 전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 출근을 통해 ‘차없는 날’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대기 환경오염과 에너지 낭비 줄이기에 앞장섰다.
설동호 교육감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근하면서 버스 안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함께 소중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근하니 차창 밖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정히 걸어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우리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과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