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자원안보 위기 극복 총력…'행정 누수 제로화' 추진
2026-04-08 15:46:34
-
TOP STORIES
-
대전시, 2026 기능경기대회 현장 점검…AI 시대, 숙련 기술의 가치 재확인
-
대전내동중, 학교폭력 예방 주간 운영…안전한 학교 만들기 앞장
-
대전, 2026 세계식육과학기술학회 유치 확정
-
유성구, AI로 주민 삶에 스며드는 과학도시 조성 박차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청렴 문화 조성에 팔 걷어
-
대전 서구,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3% 추가
-
대전 동구, ‘모아모아 기부 DAY'로 따뜻한 나눔 실천
-
한밭교육박물관, ‘꿈을 키우는 박물관’ 운영…미래 전문가 꿈 키운다
-
대전 서구, 따뜻한 나눔 릴레이…용문동·월평1동 온정
MORE NEWS
-
대전시의회, 한복 착용 문화 확산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한복착용자 우대정책 등 적극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28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한복을 즐겨 입는 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한 한복 착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복지환경위원회 박종선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전통한복을 착용한 사람에게 대전시가 설치·운영하는 공연이나 전시 시설 등을 이용할 경우 입장료나 관람료의 일정 비율을 감경하는 등 우대정책의 시행 방안을 논의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대전광역시 한복의 날’ 지정과 관련해 패널들의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이번 토론회는 박종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한복착용 장려 및 지원 조례’ 가 지난 2023년 12월 제정·시행되어 온 경과를 검토하고 규정한 사항들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적인 정책들로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는 문제 인식에서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박정하 중부대학교 교수는 지속가능한 대전 관광을 비전으로 삼아 과학 인프라와 한복문화를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상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자로 참여한 김혜영 대전전통문화연구원 이사장은 전통한복뿐만 아니라 생활한복과 퓨전한복의 착용을 권장할 수 있는 정책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오국희 한자녀더갖기운동본부 본부장은 첫돌, 성인식, 결혼식, 회갑연 등 생애주기별 특별한 날에 한복을 입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오노균 시민인권연맹 대표는 과학과 전통이 공존하는 문화도시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희내 목요언론인클럽 이사는 한복을 소재와 디자인부터 실용성을 갖추도록 개발하고 K-Pop 콘텐츠 내 한복을 패션 아이콘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박종선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한복이 우리 고유의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무관심 속에 잊히는 것이 지금의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다음 임시회에서 대전광역시 한복의 날 지정 근거를 마련하고 구체적인 한복 착용자 우대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2025-08-28
-
대전 학생, 전국과학발명대회서 국무총리상 등 16명 수상
대전의 발명 인재들 전국 발명대회를 휩쓸다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전 지역 학생 16명이 국무총리상 등 주요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전 지역 학생들은 국무총리상 1명, 특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9명 등 총 16명이 입상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발명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
대전 학생들은 지난 7월 31일 발표된 ‘제38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도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러한 연이은 쾌거를 통해 대전시교육청은 명실상부 창의융합·발명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했음을 보여줬다.
1979년 처음 개최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올해로 46회를 맞이하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학생 발명대회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주관한 대전지역 대회를 통해 공정하게 선발된 우수작품들은 전문 컨설팅 과정을 거쳐 전국대회에 출품됐다.
올해 시상식은 2025년 10월 15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은 엄주연 학생의 작품 ‘첫 장이 깔끔히 뽑히는 휴지갑’ 이 수상했다.
이 작품은 마찰 끌개와 측면 장치를 부착해 첫 장만 깔끔하게 뽑히도록 고안한 친환경 휴지갑으로 여러 장이 동시에 나오지 않아 휴지 낭비를 줄일 수 있으며 종이죽을 활용해 분리수거가 용이한 점에서 창의성, 실용성, 환경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발명대회에서 연이어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우리 학생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의 결실”이라며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력과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발명·창의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격려했다.
2025-08-28
-
대전 동구, 8월 ‘동구살롱’ 개최… 자활·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소통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8일 노숙 생활을 청산하고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활 및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주민 소통간담회 ‘동구살롱에 어서오세요’ 8월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노숙 경험이 있는 참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자립과 일상 복귀를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보호활동, 자활프로그램 등 구에서 추진 중인 주요 자립 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실제 참여자들의 경험담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제도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자립희망자의 의지 강화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동구살롱 간담회는 노숙 경험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자립 지원 정책의 필요성과 방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일자리와 주거지원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노숙인 수는 1만 2725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75.3%가 고령화·만성질환·사회적 단절 등으로 자립의 문턱을 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08-28
-
대전 동구,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돌봄 공백 해소 큰 역할
대전 동구,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돌봄 공백 해소 큰 역할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27일 새터말 정말센터에서 여름방학 동안 추진한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지원 사업’ 성과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사업에 직접 참여한 학부모 14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20일간 운영된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새터말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위탁으로 운영됐으며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맞벌이가정의 초등학생 자녀 1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1식 4찬의 수제 영양 도시락을 가정까지 직접 배달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 공급 △맞벌이 가정 돌봄 부담 완화 △다회용기 활용을 통한 친환경 실천 등 다양한 성과를 확인했으며 향후 학부모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과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겨울방학 확대 운영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한 끼를, 부모들에게는 돌봄의 짐을 덜어주며 방학기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정책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8
-
‘유성재즈&맥주페스타’ 더 커지고 더 가까워졌다
‘유성재즈&맥주페스타’ 더 커지고 더 가까워졌다
[충청뉴스큐] 29일 개막하는 대전 유성구의 대표 여름축제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의 규모가 더 커지고 관객과 더 가까워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유림공원 동편광장의 메인 무대가 전방 5m 크기로 커져 관객들은 공연을 더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건너편 서편광장에도 버스킹 무대가 새롭게 설치되고 재즈 포토존과 칵테일바가 운영되는 등 축제 공간이 확대됐다.
참여 브루어리도 지난해 10개에서 14개로 늘어나 대기 시간을 줄이고 다양한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으며 올해는 논알콜 맥주도 선보인다.
브루어리에서 맥주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고 비음주파를 위한 맥주도 준비해달라는 시민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8개였던 카바나존은 올해 16개로 확대돼 관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커튼과 소파 등으로 실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카바나존은 축제 때마다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올해도 인터넷 예약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기도 했다.
여기에 안전과 친환경도 한층 강화했다.
안전한 축제를 위해 안전 요원을 확대 배치하고 의료 지원체계를 갖춰 혹시 모를 돌발 상황에 대비했다.
특히 노약자나 임산부 등을 위한 배려존을 별도로 설치했다.
친환경 축제를 위해 다회용컵에 이어 올해는 다회용기 사용이 확대되고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용기내봐 커피줄게’ 캠페인을 통해 개인 텀블러 지참 후 탄소중립 서약에 동참하면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 유성재즈&맥주페스타는 시민과 관람객들의 요청을 최대한 수용해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였다”며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더 내실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2025-08-28
-
유성구, 청년 협력의 장 ‘꿈을잡고’ 네트워킹
유성구, 청년 협력의 장 ‘꿈을잡고’ 네트워킹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27일 노은동 청청현에서 2025년 청년 모임 활성화 사업 ‘꿈을잡고’ 중간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꿈을잡고’는 18~39세 이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자발적 청년 모임으로 지난 6월부터 소모임 10개 팀과 프로젝트 실행 모임 4개 팀이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 실현을 위해 활동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Notice·Eat·Talk 등을 주제로 △스윙 댄스와 인사법 배우기 △만남 카드 활용한 대화 △9~10월 활동 홍보 위한 ‘꿈잡 달력’ 제작 △성과·향후 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
유성구, 노후 건물번호판 1,395개 무상 교체
유성구, 노후 건물번호판 1,395개 무상 교체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노후 건물번호판은 설치 후 10년 이상 지나 탈색되거나 시트가 벗겨져 주소 확인이 어려운 상태로 우편물·택배 수취가 불편하고 건물 미관을 훼손하는 경우가 많다.
유성구는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현장 조사를 거쳐 관평동·노은동·신성동·장대동을 중심으로 정비 대상 1,395개를 확정했으며 1,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9월 말까지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새로 설치되는 건물번호판에는 위치·공간 정보 QR코드 서비스가 포함돼 비상시 신속한 문자 신고가 가능하고 주소 정보 시설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으로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도시 미관이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소 정보 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지난 2023년부터 정비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에는 구암동·교촌동·원내동 지역의 노후 건물번호판 1,106개를 교체 완료했다.
2025-08-28
-
유성구 노은1동, 내 손으로 만드는 가구 ‘힐링 원데이클래스’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8일 노은1동에서 ‘2025 힐링 원데이클래스–협탁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충남대학교 대덕캠퍼스 환경소재공학과 실습장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국산 목재를 활용해 협탁을 제작하며 생활 속 나무의 쓰임과 가치를 체험했다.
교육 과정은 △기본 가구 형태와 목공 안전 수칙 이론 교육 △도면 확인·마킹 △사포질과 조립 △오일·바니쉬 마감 △작품 발표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제작 과정에서 필요한 전동공구·클램프·목공풀·바니쉬 등 목공 장비를 직접 다뤄볼 수 있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나무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자원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성취감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
어르신들의 쉼터, 내동 안골경로당 새롭게 개소
어르신들의 쉼터, 내동 안골경로당 새롭게 개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7일 내동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과 여가 복지 증진을 위해 안골경로당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철모 구청장을 비롯해 내빈과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안골경로당 신축은 내동 안골어린이공원 인근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 조성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서구는 연면적 110㎡, 지상 1층 규모로 경로당을 건립했으며 할아버지 방, 할머니 방, 주방,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서철모 청장은 “내동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안골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8
-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준비 신호탄 쏜다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준비 신호탄 쏜다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샘머리·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27일 마켓 참여자 사전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프리마켓과 아트마켓 참여자 150여명이 참석해 축제 준비 열기를 더했다.
‘참여자와 함께 만드는 축제’라는 취지 아래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마켓 운영 방향 △부스 배치 추첨 △문화누리카드 및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마켓 부스 운영위원과 모범 작가로 선정된 경험 있는 작가가 직접 참여해, 운영 요령과 판매 전략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철모 청장은 “예술은 각각의 빛이 모여 더욱 빛나는 빛을 만든다”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개성과 작품으로 축제 현장을 수놓아,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서구 아트페스티벌은 아트마켓과 프리마켓을 비롯해 야외 조각전, 특별전시전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오케스트라와 힙합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돼 ‘너의 폼을 뽐내봐’를 주제로 문화예술 중심지 대전 서구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