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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안동 소통 투어…무장애 나눔길 점검 및 플로깅 진행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일정으로 도안동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서철모 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최근 준공된 도안 무장애나눔길 B지구을 찾아 사업 설명을 들은 후,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후 갑천 생태호수공원으로 이동해,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60여명과 함께 새봄맞이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서철모 청장은 "도안동에는 국회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청년 및 신혼부부 주택 공급, 굴절버스 도입, 여성친화 행복마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며 "행정과 주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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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동, 저소득층 신입생 새 출발 응원…맞춤형 물품 지원
대전 서구 용문동은 26일 저소득 가정 신입생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1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용문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새내기 첫걸음, 함께 걷는 용문동'지원 사업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관내 저소득 가정 초중고 신입생 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과 통장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초등학생들에게 아동 필독서와 학부모용 도서 학용품 등 기본 물품을 전달했다.중, 고등학생에게는 교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체육복과 신학기 준비 물품 등이 제공됐다.최옥순 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신윤미 공공위원장은 "지금은 새 학기를 앞둔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설렘과 걱정이 함께하는 시기"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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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1동, '살핌ON 생활돌봄'으로 이웃사랑 실천
26일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살핌ON 생활돌봄 진행 장면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월 1회 정기 방문형 돌봄 사업 '살핌ON 생활돌봄'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관내 사랑나눔가게 음식 및 전통시장 생활필수품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돌봄 사업이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행정복지센터 및 협의체와 연계해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김점옥 협의체 위원장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 돌봄을 통해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함께 해결하는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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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소방서와 합동 산불 진화 훈련…드론 활용 잔불 감시
대전 서구는 26일 내동 월평사이클경기장 일원에서 산불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2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내동 월평사이클경기장 일원에서 봄철 건조경보 및 강풍에 따른 대형 산불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둔산소방서와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서구청 공원녹지과 직원, 소방관, 의용소방대 등 110여명이 참석한 이날 훈련은 산불 발생 신고 산불 확산 등 상황분석 조치 주민 대피 방송 지상 진화 및 주불 진화 선언 드론을 이용한 잔불 탐지 및 피해 분석 등으로 진행됐다.구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또한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합동 훈련을 통해 실제 화재 발생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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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용촌동 화재 현장 민관 합동 복구…60여 명 구슬땀
26일 대전 서구 용촌동 2번지 비닐하우스 화재 복구 현장 2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용촌동 247-4번지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달 7일 발생한 해당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비닐하우스와 내부 가재도구와 적재물이 소실되어 화재 잔해와 폐기물이 상당했다.복구에는 기성동 의용소방대와 통장협의회를 주축으로 기성 농협 직원들과 박철규 기성동 주민자치회장 등 60여명이 참가해 정리를 도왔다.서구청 자원순환과는 5톤 폐기물 수거 차량을 투입했으며 지역 주민이 포크레인을 무상 지원해 복구 작업을 도왔다.기성동 행정복지센터와 농협도 폐기물 처리용 마대와 종량제 봉투, 간식 등을 제공하며 힘을 보탰다.고중필 기성동장은 "지역 주민과 단체의 협조로 복구 작업이 원활히 진행됐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피해 주민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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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5년 연속 선정
대전 서구 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공백기 청년의 원활한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해당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공모 사업으로 서구는 관내 청년 활동공간 '청춘스럽'과 함께 5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구는 올해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사업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나눠 운영되며 총 104명을 모집할 계획이다.참여 대상은 신청일 이전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세~39세 청년을 비롯해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 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등이다.참여자에게는 월 50만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중장기 과정의 경우 이수 및 취업 시 추가 인센티브가 지급되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프로그램은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생활 관리 등 청년의 수요에 맞춰 구성된다.특히 중장기 과정은 외부 연계 프로그램과 자율활동을 추가 편성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 또는 대전 서구 청년정보플랫폼에서 신청하면 된다.더 자세한 사항은 청년도전지원사업 담당자 또는 카카오 플러스 친구 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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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26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열린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정기총회 장면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임원과 각 동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총회는 2025년도 활동 영상 시청 신임 회장 명패 전달식 감사장 및 위촉장 수여 2025년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심의, 승인 등 순서로 진행됐다.지난해 10월 제13대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한 김갑선 회장은 "항상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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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 줄인다
유성구,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 줄인다 철선, 전기 울타리 설치비 60% 지원 농가당 최대 400만원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유성구 관내 경작지를 소유한 농, 임업인 대상으로 철선, 전기 울타리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비용의 60%를 농가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특히 매년 반복적인 피해 발생 지역 지난해 신청 후 미선정 농가 산림 인접 지역 과수 화훼 및 특용작물 재배 지역 등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하며 동일 점수일 경우에는 고령, 여성,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한다.참여 신청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유성구청 푸른환경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는 농, 임업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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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발달 지연 영유아 위한 '맞춤형 치료' 지원
유성구, 발달 지연 영유아 조기치료 지원 주 2회 전문 치료사 파견 맞춤형 치료서비스 제공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발달 지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 발달 지원 치료사 파견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발달 지연 아동이 재원 중인 어린이집에 발달 재활 치료사를 파견해 주 2회, 회당 50분씩 맞춤형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호자 본인 부담금은 없다.대상자는 1순위 병원 진단서 또는 소견서 2순위 발달 재활 치료기관 검사 결과지, 3순위 발달 치료 필요성 확인할 수 있는 기타 증빙서류 등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한다.또한, 아동과 보호자 1명 이상이 유성구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하며 모든 서류는 발달 치료 필요성이 기재된 최근 1년 이내 발급 분만 인정된다.참여 신청은 3월 10일까지 보호자가 어린이집에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아동복지과 또는 재원 어린이집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장애아동은 별도의 '장애영유아 어린이집 지원사업'을 통해 치료사 파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3월 초부터 재원 어린이집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발달 지연 아동의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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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행사 개최…전통과 과학의 만남
유성구, 전통, 과학 어우러지는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3일 대덕연구단지 운동장 VR 우주 체험, 천체 관측 등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월 3일 대덕연구단지 운동장에서 대전시민천문대와 함께 '2026 정월대보름 및 개기월식'행사를 개최한다.이번 개기월식은 정월대보름과 겹치는 매우 드문 천문 현상으로 같은 현상은 46년 뒤인 2072년에 다시 관측될 것으로 예상된다.행사에서는 미니설명회 LED 쥐불놀이 만들기 달, 목성 천체 관측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VR 우주 체험, 디지털전환 지원 체험, 천문 우주 갤러리 등 다양한 부스도 마련된다.또한, 대전시민천문대에서는 부럼퀴즈, 소원나무, 개기월식 유튜브 생중계 등 정월대보름 맞이 특별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행사는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과 함께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과학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