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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취업 청년 응시료 지원…취업 날개 달아주나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및 공인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대전에 주소를 둔 18~39세 미취업 청년 2100여명을 대상으로 자격증 및 공인어학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며 총 2억 8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전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 청년으로 26년 1월 1일 이후 실제 시험에 응시한 경우엔 최종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10만원이며 연간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 항목은 공인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등 총 877종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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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오염 배출 사업장 대상 무상 기술 지원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환경관리 역량이 부족하거나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산업단지 인근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이번 컨설팅은 환경관리 전문 인력 부족으로 노후 방지시설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을 지원해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장의 환경 관리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지원 내용 지원 대상은 대기, 폐수 및 악취 배출시설을 설치한 사업장이며 특히 25년 신규 가동 사업장이나 환경 법령 위반 이력이 있는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업해 외부 전문가와 함께 전담팀을 구성하고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배출시설 공정 진단, 방지시설 운영 노하우 전수, 주요 법령 위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컨설팅을 전액 무상으로 실시해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맞춤형 진단을 통해 시설 개선 비용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장의 환경관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2월 중 대상 사업장 선정을 완료하고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올해 11월까지 본격적인 전문가 매칭 및 컨설팅을 추진할 방침이다.강인복 대기환경과장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사업장들이 이번 컨설팅을 통해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기술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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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문화예술계 ‘광폭 소통’… “예산 5% 시대, 문화 일류도시 대전 완성”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26일 지역 문화예술계 현장을 세밀하게 살피는 ‘광폭 소통 행보’를 펼치며 예술인의 삶을 보장하고 대전의 문화적 가치를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허태정 후보는 이날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대전국악협회(지회장 한기복) 관계자들을 만나 전통 예술 계승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오후에는 소극장 ‘고도’를 방문해 대전연극협회(협회장 윤진영) 관계자 15명과 함께 대전 연극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릴레이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소극장 현장에서 허 후보는 연극 무대 배경음악을 담당했던 청년 시절, 연극 덕분에 지금의 아내를 만난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현장 예술인들과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간담회에서 허태정 후보는 최근 발간한 저서 『결심』에서 강조한 백범 김구 선생의 ‘높은 문화의 힘’을 인용하며 “도시의 가치는 건물의 높이가 아니라 시민들의 깊은 감수성과 문화적 풍요로움, 그리고 밝은 표정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허 후보는 파격적인 예산 확대를 약속했다. 시장 재임 당시 약 2.3%였던 문화 분야 예산을 5%까지 대폭 끌어올려 예술인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대전 연극의 비약적인 발전에 발맞춰 우수 작품 지원금을 현행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수준으로 두 배 인상하겠다고 즉석에서 확약했다.
특히 청년 예술인들이 겪는 경제적 소외 현상에 주목했다. 허태정 후보는 “고정적인 수입이 없다는 이유로 청년 적금 등 복지 혜택에서 기각되는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잘 알고 있다”며 “이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청년 적금 가입 지원 등 실질적인 행정적·제도적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대전에 오래 거주하고 활동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청년 풀 패키지’ 정책과 연계해 예술 인재들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예술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홍보 부족에 대해서는 ‘전문가 그룹 위탁 시스템’이라는 실질적인 대안을 내놓았다.
대전시가 전문 광고 기획사와 계약을 맺고 개별 극단과 작품의 홍보를 전담 지원함으로써 예술가들이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관람료 지원 등 ‘관객 유인 정책’을 병행해 수요층을 두텁게 하겠다는 방침도 덧붙였다.
허태정 후보는 “학생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연극과 국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소비자 마케팅 정책을 강화해 예술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후보는 “민선 7기 성과인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와 ‘시네인디U’의 기반 위에 이제는 창작 현장 구석구석에 실질적인 온기를 불어넣어야 한다”며 “빵과 과학의 도시라는 브랜드 위에 문화예술의 스토리를 입혀 대전을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예술 일류도시로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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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초1·2 맞춤형 프로그램, 질 제고에 앞서다
초 1 2 맞춤형 프로그램 강사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월 26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26학년도 지역 연계 초1·2 맞춤형 프로그램 질 제고를 위한 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지역 대학 및 공공기관과 연계하여 운영 중인 초등학교 1, 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업 담당자와 강사 300여 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초등 저학년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 학교 현장 적응 가이드, 2025학년도 우수 강사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연과 운영 노하우 공유를 통해 강사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에 참여한 한 강사는 “지역 연계 사업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가 활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밝혔다.초등교육과 조성만 과장은 “초1·2 맞춤형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만큼 강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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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급식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 논의…이효성 의원 주도
대전시의회 이효성 의원, "공공영역 근무자 처우 개선돼야"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2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종사자 지원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의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효성 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날 간담회에는 센터관리자와 일선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모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참석자들은 잦은 이직과 신규 인력 채용 및 교육에 따른 행정력 소모, 타 직종 보다 낮은 처우에 따른 상대적 소외감 등 현장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건강검진 등 건강증진 사업 지원, △장기근속 유도를 위한 지원책 마련, △기본급과 연계한 명절 수당 지급, △타 기관 근무 경력의 인정, △특별수당 지급 등에 대한 대전시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작년 10월, 이효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처우개선 조례'가 제정되면서 해당 조례를 근거로 한 처우개선 사업 추진이 기대됐지만 시 재정 여건 등의 사유로 현재까지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다.이에 이효성 의원은 "추경예산 편성이 이루어질 경우, 건강검진과 같이 필수적으로 지원되어야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공공영역 담당 근무자들의 처우개선 의지를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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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춘실버스쿨, 플리마켓 수익금 50만원 기탁…따뜻한 나눔 실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흥동은 26일 대전청춘실버스쿨에서 플리마켓 수익금 50만원을 대흥동에 지정기탁 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12월 말에 대전청춘실버스쿨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플리마켓 운영을 통해 마련됐다.해당 플리마켓은 어르신들이 직접 물품을 준비하고 판매와 구매, 거스름 계산 등을 체험하며 인지 능력 및 사회적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 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용철 대표는 "어르신들과 함께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민순희 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청춘실버스쿨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한편 대전청춘실버스쿨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 전문 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주간보호, 요양원, 방문요양·방문목욕 등 개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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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유앤아이치과기공 10년째 이어진 아름다운 동행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목동은 지난 25일 용두동 소재 ㈜유앤아이치과기공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유앤아이치과기공 임직원들이 연말 행사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다.특히 ㈜유앤아이치과기공은 지난 10년간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사업장 인근의 여러 동을 순회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릴레이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주석 ㈜유앤아이치과기공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유영신 목동장은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웃 동을 두루 살피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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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청년 일자리 JOB-매칭데이 개최…취업 기회 확대
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대전 중구, '제1회 구인·구직 JOB-매칭데이'개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6일 중구청 제3별관 3층 교육실에서 청년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 JOB-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구 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구인 수요가 있는 지역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현장에서 직접 연결해 청년들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채용 대상은 만 29세 미만의 청년층으로 최종 선발된 인원은 보험 접수건에 대한 전산 입력, 서류 보완 안내 및 보험금 지급 심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구는 이날 채용으로 이어지지 않은 구직자에 대해서도 중구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 상담과 알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매칭데이를 시작으로 향후 인력 수요가 있는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매칭데이를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구인·구직 간 연결을 강화해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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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 정신건강 지킴이 나선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추후관리 연계기관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2월 26일 2026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사후관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상담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동부 관내 초·중학교 109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아동과 청소년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전문기관과 연계해 심리검사와 상담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 학급 단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심리 지원 꾸러미 배부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이를 통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시에 개입하며 내실 있는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이번에 선정된 추후관리 연계기관은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 심리상담센터,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 그림마당상담센터 등 총 4곳이다.위센터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학생생활지원센터 김영철 센터장은 "심리·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들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전문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위기 수준에 맞춘 사후관리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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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용운도서관'시설 개선 완료… '이달 27일'재개관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시설 개선 완료… '이달 27일'재개관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용운도서관 내 엘리베이터 설치 등 시설 개선을 완료하며 이달 27일부터 정식 재개관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11월 17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총 102일간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해 용운도서관을 임시 휴관했으며 이번 공사를 통해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을 연결하는 15인승 엘리베이터를 새롭게 설치했다.1994년 개관한 용운도서관은 그동안 엘리베이터 부재로 인해 노약자와 장애인 등 보행 약자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시설 개선으로 층간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모든 이용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구는 재개관을 기념해 오는 3월 12일 오후 3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승강기 설치 공사 완료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3월 31일까지 '대출권 수 2배 확대'특별 이벤트를 운영해, 주민들의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102일간의 휴관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하며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설치된 엘리베이터를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용운도서관 재개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용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