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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뜨는 동편마을 연동면 사업 본격화
해 뜨는 동편마을 연동면 사업 본격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양한 경험을 갖춘 할배·할매 강사를 활용해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플랫폼을 구축하는 ‘해 뜨는 동편마을 연동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해 뜨는 동편마을 사업은 주민들로 구성된 연동면 마을계획단이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의 소규모 재생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신도심과 인접한 연동면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마을 주민을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할배·할매 강사로 육성, 도농 상생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면내 60~70대 주민 총 20명을 대상으로 전통 육아 돌봄 전통 음식 전수 마을 텃밭 마을소개 해설사 4개 분야에 걸쳐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시작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세대 융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공동체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플랫폼을 구축, 연동면 자치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우 참여공동체과장은 “이번 사업이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해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자치 실현의 모범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향후 도시재생 모델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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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 위원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 위원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가 25일 근린공원 및 금강수변공원 일대에서 추석 명절맞이 ‘보람동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보람동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도 실시됐다.
올해 7월 창립된 보람동위원회는 바르게살기운동 세종시협의회 산하조직으로 2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됐다.
보람동위원회는 더불어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에너지 절약, 녹색생활 실천, 불우이웃돕기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도경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보람동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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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전동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지난 24일 우리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재지를 중심으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전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및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전동면 관내의 연도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방지 홍보활동을 병행했다홍성용 전동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이 밝고 깨끗한 고향을 느낄 수 있도록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전동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자를 대상으로 발열체크, 개인별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실천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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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협의체·새마을회 온정 가득한 추석 만든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이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합동으로 추석선물세트와 송편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추석선물세트와 송편 등 총 630만원 상당으로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 받은 기부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그 중 일부는은 새마을회에서 직접 제공했다.
소정면은 다양한 취약계층에게 추석선물을 지원하고자 각 단체의 사전 지원 대상 중복여부를 확인해 각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130가구를 대상으로 확정했다.
이날 각 단체 회원들은 대상 가구에 추석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전구교체, 고장접수 등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신을재 소정면장은 “매년 명절 때 마다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는 협의체와 새마을회에 감사를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이 지역 내 고루 퍼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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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추석연휴 대비 환경취약지구 정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이 코로나19 대비 및 청결한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5일 전의역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이 펼쳐진 전의역 일원은 환경 취약 재활용업체가 십수 년째 도로변까지 고물더미를 쌓아놓아 통행저해, 악취 등의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는 곳이다.
이날 전의면 직원 20여명은 이 일대에 상시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 작업과 함께 주요 도로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에 힘썼다.
또 추석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일자 준수 및 한 눈에 쏙 버리기 캠페인도 병행 실시해 쓰레기를 분야별로 맞춤 배출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추진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주민이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청결한 전의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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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25일 조치원역, 재래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절기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상가, 마을안길 등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에 대한 집중적인 수거활동이 펼쳐졌다.
조치원읍은 오는 28일까지 ‘1사 1구역 환경정비’ 협약을 맺은 대한노인회, 아파트 등 30개 단체와 협조해 소규모 형태의 환경정화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재공 읍장은 “이번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단체와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으로 청결한 조치원읍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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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부강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4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변, 상가주변, 문화복지회관 등에서 소그룹으로 나눠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와 함께 하는 국토대청결 운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많은 인원이 동시 참석이 아닌 소그룹으로 분산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주요 상가주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 처리하고 문화복지회관 등 공공시설 주변 풀베기, 잡초제거, 쓰레기 무단투기 사전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소규모 분산 국토대청결 운동에 주도적 역할을 한 부강면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전 마을에서도 소규모 단위 국토대청결 운동과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실천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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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생필품 나눔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생필품 나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따뜻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생필품 패키지는 햅쌀, 화장지, 비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전달한다.
이와 함께 연동면과 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맞이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실시한다.
이웃과 왕래가 적은 주민 및 독거노인들이 고독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목적이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겨운 상황에서 이번 위문이 관심과 온정,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돼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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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내 추석맞이 지역사회 사랑 줄 잇는다
도담동 내 추석맞이 지역사회 사랑 줄 잇는다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 내 기부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세종중앙농협, 도담어진동 자율방범대, 아성알뜰주유소, 개인기부자 박희천 씨가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송편을 구입,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210가구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영재건설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마스크 3,000장을, 참조은에스에프에서 케이크 100상자를 각각 기부해 저소득아동 100세대에 전달한바 있다.
또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햄·참치세트, 김세트, 과일세트 등 150만원 상당 추석 물품을 저소득 5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진복 도담동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지역사회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며 “코로나19로 경제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마음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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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지난 24일 추석을 맞아 한부모 가정에게 전달해 달라며 과일주스, 쌀과자세트를 기탁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선박검사·설계·건조감리·연구개발 등을 수행하는 준정부기관으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한부모 가정 아이들을 위해 현물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앞장서 왔다.
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질 이번 추석에 아이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물품은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한부모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아동에게 사랑을 전해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지역 주민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