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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추석연휴 대비 환경취약지구 정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이 코로나19 대비 및 청결한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5일 전의역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이 펼쳐진 전의역 일원은 환경 취약 재활용업체가 십수 년째 도로변까지 고물더미를 쌓아놓아 통행저해, 악취 등의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는 곳이다.
이날 전의면 직원 20여명은 이 일대에 상시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 작업과 함께 주요 도로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에 힘썼다.
또 추석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일자 준수 및 한 눈에 쏙 버리기 캠페인도 병행 실시해 쓰레기를 분야별로 맞춤 배출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추진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주민이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청결한 전의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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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25일 조치원역, 재래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절기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상가, 마을안길 등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에 대한 집중적인 수거활동이 펼쳐졌다.
조치원읍은 오는 28일까지 ‘1사 1구역 환경정비’ 협약을 맺은 대한노인회, 아파트 등 30개 단체와 협조해 소규모 형태의 환경정화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재공 읍장은 “이번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단체와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으로 청결한 조치원읍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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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부강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4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변, 상가주변, 문화복지회관 등에서 소그룹으로 나눠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와 함께 하는 국토대청결 운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많은 인원이 동시 참석이 아닌 소그룹으로 분산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주요 상가주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 처리하고 문화복지회관 등 공공시설 주변 풀베기, 잡초제거, 쓰레기 무단투기 사전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소규모 분산 국토대청결 운동에 주도적 역할을 한 부강면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전 마을에서도 소규모 단위 국토대청결 운동과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실천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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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생필품 나눔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생필품 나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따뜻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생필품 패키지는 햅쌀, 화장지, 비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전달한다.
이와 함께 연동면과 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맞이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실시한다.
이웃과 왕래가 적은 주민 및 독거노인들이 고독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목적이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겨운 상황에서 이번 위문이 관심과 온정,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돼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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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내 추석맞이 지역사회 사랑 줄 잇는다
도담동 내 추석맞이 지역사회 사랑 줄 잇는다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 내 기부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세종중앙농협, 도담어진동 자율방범대, 아성알뜰주유소, 개인기부자 박희천 씨가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송편을 구입,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210가구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영재건설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마스크 3,000장을, 참조은에스에프에서 케이크 100상자를 각각 기부해 저소득아동 100세대에 전달한바 있다.
또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햄·참치세트, 김세트, 과일세트 등 150만원 상당 추석 물품을 저소득 5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진복 도담동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지역사회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며 “코로나19로 경제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마음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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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지난 24일 추석을 맞아 한부모 가정에게 전달해 달라며 과일주스, 쌀과자세트를 기탁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선박검사·설계·건조감리·연구개발 등을 수행하는 준정부기관으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한부모 가정 아이들을 위해 현물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앞장서 왔다.
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질 이번 추석에 아이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물품은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한부모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아동에게 사랑을 전해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지역 주민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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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학 협력 포스트코로나 대응체계 만들어야”
24일 세종보건환경연구원·고려대세종캠퍼스 공동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 코로나19 대응현황과 감염병 정보 관련 연구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보건환경 분야 관학 협력체계를 미리 점검해보는 기회가 마련됐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공동으로 지난 24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세종시 포스트 코로나 보건환경 대응체계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역보건환경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보건환경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성표 고려대 산업기술연구소 융복합환경시스템 응용연구센터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 하수를 이용한 감염병 정보 데이터마이닝’을 해외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김성표 센터장은 특히 “코로나19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감염병의 증가가 인류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스마트도시 관점에서의 융복합 감염병 대응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 여상구 과장이 ‘세종시 감염병 대응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 발표했으며 이후 토론 및 총평이 진행됐다.
고려대 김영 부총장은 총평에서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고려대와 보건환경연구원의 공동연구 및 협력 사업을 추진, 보건환경 분야에서 긴밀한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미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양 기관 협력을 통해 행정수도로서 위상에 맞는 선제적이고 신속한 보건환경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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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한아사모, 추석명절 온정의 손길 보탠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사단체 한아사모가 2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홍삼진액과 라면 등 425만원 상당의 물품을 장군면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추석명절을 맞아 이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면역력을 증진은 물론 새로운 용기를 북돋고자 마련됐다.
한아사모 후원자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물품을 마련하고 회원들이 직접 후원물품을 가정까지 손수 전달했다.
고성재 한아사모 회장은 “코로나와 천재지변으로 유난히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것”이라며 “단 한사람도 소외받지 않는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아사모는 2011년 4월 15일 모두가 잘사는 아름다운 사회 건설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비영리봉사단체로 현재 52명의 후원자들이 매월 일정금액을 후원하고 있다.
한아사모는 지금까지 1억 5,000여 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800여명의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물품 및 생계비 지원, 효 경로잔치 개최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오는 28일에는 장기초·중학생 7명에게 꿈나무장학금 35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철호 면장은 “10여 년간 장군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한아사모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아사모의 선한 활동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회적 돌봄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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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새마을회,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25일 관내 어려운 이웃 270세대에 제수용품과 밑반찬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물품 지원을 통해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세종시 새마을회 주관 및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추진됐다.
새마을회는 새마을 조직이 구성된 12개 읍면동 대상으로 270세대의 수혜자를 발굴, 직접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꾸러미에는 송편, 모듬전, 황태포, 햅쌀 등을 비롯해 각종 과일로 구성된 제수용품과 나박물김치, 장조림, 장아찌, 멸치볶음 등 밑반찬들이 포함됐다.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코로나19와 각종 재해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새마을회와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펼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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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아름다움 알릴‘한글사랑 동아리’모여라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한글사랑 동아리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한글사랑 도시 세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세종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 분야는 중학교, 고등학교, 청년, 일반, 다문화 등 총 5개 모둠이다.
각 모둠별 참여 인원은 최대 10명이다.
한글사랑 동아리는 오는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주요 활동은 아름다운 우리말 간판 공모 및 선정, 광고물 실태조사, 공동체 모임, 언론 홍보 등이다.
한글사랑 동아리로 선발되면 한글사랑 동아리 수료증, 모둠별 활동비 지원, 봉사활동 점수 인정, 한글사랑 도시 관련 다양한 활동 및 체험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접수는 오는 30일까지이며 심사 후 합격자는 개별통보 된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