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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일시 중단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부터 임산부 및 13~1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하려고 했던 국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인플루엔자 조달 계약 업체의 유통과정상 문제점을 발견함에 따른 것으로 품질 검증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내려진 조치다.
단, 지난 8일부터 생후 6개월에서 9세 미만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 대상자에게 공급된 백신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질병관리청은 해당 업체의 인플루엔자 백신 공급을 즉시 중단했으며 이미 공급된 백신에 대해서는 품질이 검증된 경우 순차적으로 공급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시험검사 의뢰받은 인플루엔자 백신에 대해 시험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예방접종 중단 및 재개로 인한 시민 혼란이 최소화 되도록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향후 예방접종 재개 시 시민을 대상으로 신속히 예방접종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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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피는 행복한 추석명절 함께 만들어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5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곳과 생활이 어려운 238가구를 선정해 비대면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번 위문은 웃음꽃 피는 행복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직자가 조를 이루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한 가운데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위문품을 전달하기 전 대상 가구에 위문전화를 통해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명절 인사를 병행 실시한다.
이번 위문을 위해 오봉산 산신암, 한국전력세종지사, 세종라이온스클럽이 추석 명절 따뜻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또, 하나님의 교회, 삼성전기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었다.
임재공·이재경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라는 어려운 시국 속에서 맞는 특별한 추석명절이어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보살핌이 더욱 간절하다”며 “지역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어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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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추석명절 위기가구 마음 달랜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행정복지센터가 22일 민족 고유의 추석명절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불우한 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롬동이 자체 발굴한 위기가구 2세대에 2020년 상반기 읍면동 종합평가 포상금으로 마련한 내고장상품권 40만원과 민간에서 기탁 받은 쌀 6포를 전달했다.
새롬동 맞춤형복지팀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기초수급자 선정기준액 초과로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 가운데 2세대를 위기가구로 선정했다.
새롬동은 이번 지원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해당 위기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강욱 새롬동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살피는 등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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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작은 반딧불이 큰 희망의 불빛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2차 ‘고운반딧불이 간담회’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코로나 감염 예방 수칙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 소독,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상태에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21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가 참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와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서비스 대상자 지원 확대를 위한 착한가정, 착한가게 등 민간자원 발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계층의 주민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적안전망 강화와 민간자원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아갈 방침이다.
안정순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민간자원 발굴이 시급하다”며 “작은 반딧불이 모여 주변을 환하게 밝히듯 작은 관심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의 불빛이 비추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재일 고운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요즘 작은 도움도 절실한 분들이 많다”며 “고운반딧불이 간담회를 통해 누수없는 복지서비스를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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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바람개비 산책길, 도란도란 함께 걸어요
연서면 바람개비 산책길, 도란도란 함께 걸어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주민자치회가 최근 올해 마을계획 사업으로 추진한 ‘바람개비 산책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바람개비 산책길 조성은 연서면 봉암리 수문강길 일원에 바람개비 조형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연서면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에게는 산책을 하며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가족 및 연인 단위 방문객에게는 함께 좋은 추억을 새길 수 있는 공간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마을 일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모여 만든 첫 번째 ‘연서면 마을계획’에 따라 마을 주민이 필요한 사업을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홍순제 연서면장은 “바람개비 산책길은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단의 협력으로 추진됐다”며 “앞으로 바람개비 산책길이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연서면의 명품 산책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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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책, 안심하고 빌려보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도서관 개관 시까지 한시적으로 ‘공공도서관 안심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
공공도서관 안심대출 서비스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도서관 휴관이 길어짐 따라 종전에 ‘U-도서관’ 및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에 이어 확대하는 도서관 비대면 서비스다.
이용 방법은 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안심대출’ 코너 사전 신청 도서관별 대출안내 문자 확인 마스크 착용 후 도서관 외부 지정장소 방문 14일 이용 후 해당 도서관 무인반납함에 반납하면 된다.
이번 서비스는 각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소재 11개 공공도서관과 4개 공립작은도서관에서 동시에 운영되며 신청은 22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도서 수령은 오후 1시 이전 신청분은 다음날, 오후 1시 이후 신청분은 이틀 후부터 가능하며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자는 도서관 건물 진입 없이 외부 지정장소에서 대출도서를 받을 수 있다.
공공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시민들의 건강한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모든 도서는 책 소독기를 활용해 대출 전 및 반납 후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면서 뉴노멀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도서관 서비스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공동도서관 안심대출 서비스를 활용해 코로나 시대 조금이나마 여유와 위로를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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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정부24·무인민원발급서비스 중단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석 연휴기간 중 정부24의 민원 서비스 중 주민등록 관련 업무 27종 및 무인민원발급기의 모든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중단은 행정안전부가 보안성 강화 등을 위해 실시되는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전환 작업에 따른 것으로 서비스 중단 기간은 29일 20시부터 10월 4일 자정까지다.
따라서 연휴 기간 중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주민등록 전입·정정 신고 등에 관한 민원서류가 필요하다면 반드시 사전에 관련 서류를 발급받아 놓아야 한다.
김려수 자치분권과장은 “오는 10월 5일에는 연휴가 끝나 밀린 민원이 많은데다 시스템이 전환돼 주민센터 창구에 민원 혼잡이 예상된다”며 “민원인께서는 사전에 필요한 서류를 파악해 발급받아 추석 연휴기간 중 불편을 겪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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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산업발전‘산·학·연’세바퀴로 이끈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산학연 협력을 통해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시는 22일 시청 성삼문실에서 대학교수, 관련 기업 관계자, 전문가, 국책연구기관 등 총 30명 내외로 구성된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자율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8년 7월 자율차 산업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자율주행 유망 기업 20개 사에 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시는 BRT 기반의 대중교통중심도시, 지능형 교통체계 구현, 광역교통망 구축 등 최적의 테스트베드 환경을 갖춘 것은 물론, 미래차 분야에서의 혁신을 이끄는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에 구성된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은 오는 2030년까지 추진될 미래차 산업육성 비전을 제시하고 앞으로 학습포럼 형태로 운영되어 매년 연차보고서를 만들고 사업 총괄 및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추진단은 최종 의사결정 기능을 담당할 추진위원회와 분과별 협력 및 사업단 실무를 지원하는 실무지원단, 사무국, 세부 분과위로 구분, 운영된다.
이 가운데 추진위원회는 미래 모빌리티 사업에 대한 최종적 의사결정 협의체로 공공단장은 경제부시장, 공동 민간단장은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세종 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이 맡았다.
세부 분과위는 실증연구, 인프라, 기업지원, 도심항공모빌리티 등 4개로 각각 과제 간 상호 연계방안 도출, 첨단도로·관제 인프라 구축, 기업 네트워크 구축, 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출범식에 이어 열린 첫 번째 회의에서는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 운영방안과 2030 미래차 산업육성 계획 수립 방안이 논의됐다.
조상호 경제부시장은 “자율주행차를 포함한 미래차 관련 산업을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연계해 적극 육성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미래차 생태계를 조성해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나가는데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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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아이들 위해 ´전면 등교´ 다시 나설 것!
최교진 교육감
최교진 교육감이 ”다가오는 추석과 한글날 연휴의 코로나19 확산 고비를 잘 넘기면 전면 등교 다시 나설 것”이라며 ‘전면 등교’에 대한 의지를 다시 다졌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은 21일 오전 3층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최교진 교육감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본청 부서장과 직속기관장들이 모인 회의 석상에서 “코로나19로 등교가 제한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교육적이지 못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한 뒤, “수도권에서 유치원과 각급학교가 등교수업을 다시 시작하고, 코로나19 확진자 역시 한 달여 만에 100명 아래로 떨어지는 등 ‘전면 등교’를 위한 논의와 준비를 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8월, 2학기를 앞두고 준비한 ‘전면 등교’가 일부 어른들의 잘못으로 무산됨에 대한 아쉬움을 거듭 강조하며,
지역사회에 ”모두가 희망하는 ‘전면 등교’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이번 연휴 기간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도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교직원들이 감염병 예방에 솔선하고 이웃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등 적극적인 홍보요원이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정부의 밀집도 기준을 지키면서 최대한 많은 학생들이 등교를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관내 각급학교에 안내한 바 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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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는 21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행정수도완성특위 활동 계획안 채택과 함께 세종시청의 정책 추진현황을 청취했다.
행정수도완성 특위는 ‘세종시법’, ‘국회법’, ‘행복도시법’ 등 행정수도 세종 완성 관련 법률 개정 촉구 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설치 촉구 시민단체·의회·집행부 및 타 시도 의회와 공조체계 마련 주요 언론매체 등을 활용한 대국민 홍보활동 전개 등을 골자로 한 활동계획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 특위는 세종시 류제일 정책기획관으로부터 궁극적인 행정수도 완성 계획 및 단기 추진과제 등이 포함된 ‘행정수도완성 정책 추진현황’을 보고 받았다.
유철규 위원장은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골든타임”이라며 “시민단체, 의회, 집행부 등 각계각층의 의지를 결집하고 우리 특위에서도 오늘 채택한 활동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