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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추석맞이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보람동 추석맞이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3일 추석 연휴기간 주민의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고자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보람동 통장협의회·주민자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사회단체 회원 및 공무원 30여명은 이날 관내 도로변 배수시설, 도로표지판 및 보도블록 등을 점검했다.
김재욱 통장협의회장은 “안전한 보람동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직능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민규 보람동장도 “시민들이나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도시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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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나눔동참’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도담도담 민물장어’에서 착한가게 400호점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와 최근 착한가게에 가입한 KT굿타임뷰, 억대회포차, 칭따오양꼬치, 삼겸살과지짐이 등 영업주 20여명이 참석해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을 축하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나눔 실천 운동으로 지역 내 기업체 및 자영업자 등이 매월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참여하는 가게다.
도담동 내에서 모금된 금액은 전액 동내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양진복 도담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에 꾸준한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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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유예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방문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통시장 주변에 대한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시행 지역은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 주변 지역으로 시장 이용객의 주정차 가능 시간이 현재 20분에서 2시간 이내로 확대 허용된다.
다만,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황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과 인도 위 주차, 이중주차 등 주정차 질서문란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로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단속 유예가 시행되는 세종전통시장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강력 단속이 실시되는 만큼 추석명절 주차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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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TF 가동 화재위험 건축공사장 안전강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건축공사장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세종건축사회와 민관 협업 TF를 구성하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건축공사장 환경 조성에 나선다.
민관협업TF는 지난 4월 발생한 경기 이천 화재와 같이 샌드위치 패널·우레탄·에폭시 사용 및 용접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구성됐다.
참여 기관은 민간단체인 세종건축사회 재난안전지원단과 시청 건축과, 조치원소방서 조치원읍이며 관내 화재위험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방화에 지장 없는 마감재 및 단열재 사용 여부 임시소방시설 적정 설치 여부 안전관리자·화재감시자 배치 화기작업 전후 안전조치사항 등이다.
이외에도 작업 공정 중복 여부 환기 조치 안전매뉴얼 비치 및 숙지 등 화재 폭발 사고 요인에 대한 안전조치 항목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민관협력TF는 공사 중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 허가단계에서부터 설계에 대한 면밀한 기술검토를 실시한다.
특히 화재위험 건축공사장에 대해서는 매월 4일 자율점검을 실시하는 ‘지역건축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도록 해 공사 현장관계자들이 상시적인 안전점검 체계를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오 건설교통국장은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은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으므로 근로자들 스스로가 안전의식을 가지고 솔선수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민관협력TF 활동을 통해 화재 위험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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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월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중 고액·고질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조사하고 부동산·예금·급여 등 재산압류 및 명단공개 등의 행정제재를 강력히 실시한다.
특히 자동차세 체납 징수를 위해 주 2회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하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합동 영치일’로 정해 지방세뿐만 아니라 과태료 체납 차량도 영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생계형 체납자·영세기업·소상공인 등에 대해서는 체납액 징수유예, 분할납부, 영치 유예 등 경제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세제 지원을 추진할 것”이라며 “반면, 고액·고질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징수로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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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추석명절 만들어요”
연동면 주민자치회, 지역노인 773명에게 마스크 3만 장 전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주민자치회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해 만 70세 이상 감염 취약주민 773명에게 마스크와 마스크 목걸이를 전달한다.
이번 마스크 전달은 코로나19 상황 속 첫 명절을 맞이하는 유례없는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에 취약한 노인의 보건위생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자치회가 자체 기획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을 소독 및 예방 캠페인 활동에 이어 지난 9월 15일 월례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이번 나눔 사업을 실천하기로 의결했다.
주민자치회는 지역 업체로부터 마스크 3만 여 장을 구입해 위원들이 개별 포장했으며 23일부터 명절 전까지 연동면 이장단협의회을 통해 1인당 40묶음의 마스크 상자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기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 시대에 맞는 첫 명절로 감염병 취약계층 보호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코로나19가 종료될 때까지 감염 예방활동을 위해 위원들과 함께 지속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황미라 연동면장 또한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속에 주민자치회 등 민간단체 등과 협력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사회와의 연대·협력을 재차 강조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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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조치원역 광장 시설물 보수작업 완료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석 명절 기간 쾌적한 조치원역 광장을 조성하기 위해 일부 시설물 보수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보수작업은 한가위를 맞아 철도 이용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조치원역광장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실시됐다.
조치원역 광장은 일부 고사된 수목으로 역광장 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었고 일부 보도블록이 깨져 이용객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개선사업으로 조치원역 광장 내 이동식 플랜트에 국화꽃과 수목 식재, 보도블록 정비 등이 이뤄졌다.
시는 역광장을 이용하는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보다 깨끗한 역광장 이미지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민 도시재생과장은 “조치원역은 세종의 모태도시인 조치원의 관문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추석맞이 조치원역 광장 시설물 보수작업을 통해 시민 여러분에게 보다 깨끗한 조치원역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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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랑초등학교, 소규모 학교 장점 살린 교육으로 학생·학부모 만족도 높게 나타나
의랑초등학교, 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학교생활로 미래교육 열다
전교생 60여 명의 의랑초등학교(교장 윤화숙, 이하 의랑초)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쌍방향 원격수업, 다양한 혼합수업, 소규모학교 전일 등교수업 등을 통해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이어나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온라인 개학 당시 의랑초 교사들은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원격수업을 위한 교육과정을 설계하여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원격수업에 필요한 기자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교원 대상 원격수업 화상 연수와 회의를 수시로 시행했고, 온라인 학습을 위한 기자재를 학생들에게 지원했다.
또한, 교직원들이 준비한 월 2회 온라인 학습을 위한 학습꾸러미를 학생 가정에 보내주고 온라인 학습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가정에는 직접 찾아가 학습 방법을 설명했다.
의랑초 학생들은 원격수업 기간 동안 하루 수업 시간의 90% 이상을 국어, 수학 등 교과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체육 등 예체능교과까지 담임교사와 매일 얼굴을 마주보며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에 참여했다.
현재 의랑초는 소규모학교의 등교 기준에 따라 모든 학년이 매일 등교수업을 하고 있다.
의랑초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온라인 입학식, 온라인 학생회장 선거, 전교생 참여로 계획되었던 독서골든벨, 예술체험 등은 학급 단위로 변경하여 운영하고, 자연 친화적인 학교 환경을 활용한 자연 체험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결손 위기 상황 속에서도 의랑초의 온라인 학습망 구축과 철저한 학습관리를 통한 학습 공백없는 교육과정 운영은 의랑초 교육공동체의 학습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의랑초의 한 학부모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도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으로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했는데, 온라인 개학 중에도 아이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하였고, 작은 학교지만 넘치게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의랑초 아이들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윤화숙 교장은 “학생 수 감소가 이어질 미래사회에 의랑초 소규모학급의 쌍방향 원격수업 운영 결과는 다양한 온라인 학습 형태에 적응해 나가야 할 교육 현장에 좋은 모델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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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해보리 학습지원’
세종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해보리 학습지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학습결손 및 기초학력 부족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초학력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의 기초학습 안전망은 학급 안, 학교 내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 외에도 2020년부터 세종시교육청 내에 기초학력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기초학습이 부족한 천천히 배우는 학생들을 위한 학교 밖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의 기초학력지원센터는 교육, 상담, 심리학 등의 분야를 전공한 전문가들을 지원단으로 구성하여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과 1:1 대면 상담과 학습지도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해보리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 중 ▴학습부진으로 인해 또래관계가 힘들어 도움이 필요한 학생 ▴학습부진 학생 중 심리·정서적(환경적 요인) 지원이 함께 필요한 학생 ▴낮은 학습동기와 학습전략 부재로 인한 기초학습 부진을 겪고 있는 학생 등이다.
해보리학습지원은 매 학기초 학교로부터 학습 지원 의뢰를 받아 학습상담사, 학생, 담임교사와의 상담을 진행한 후 학생에게 맞는 개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1년 동안 지속적으로 학생을 지원한다.
또한, 학습지원을 진행하는 동안 학부모와의 상담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학습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의 학생 변화를 돕는다.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등교 수업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아 1학기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해보리학습지원에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으나, 화상이나 전화 등을 이용한 비대면 지원을 겸하여 학생 지원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였다.
2학기에도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의 추가 신청을 받아 학생 지원을 위한 사전 상담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학습이나 상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철저한 방역 하에 대면 지원을 더욱 강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신명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찾아가는 해보리학습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해 보겠다’라는 동기와 의지가 생길 수 있도록 학생들을 끊임없이 격려하여, 학생 스스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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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소셜릴레이 ‘핸드인핸드 캠페인’동참
소셜릴레이 ‘핸드인핸드 캠페인’최교진 교육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 구매 촉진을 위해 ‘소셜릴레이 핸드인핸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밝혔다.
사회적기업연구원에서 최초로 제안한 ‘소셜릴레이 핸드인핸드 캠페인’‘은 코로나19로 판매량이 줄어든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여 다음 참여자를 지명해 응원 문구와 함께 제품을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김병우 충북교육감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세종시 마을기업에서 판매하고 있는 전통장 세트를 구매하여 박정현 대전시 대덕구청장과 배상록 대전경제통상진흥원장에 물품을 전달하고 다음 릴레이 주자로 지명해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작은 날개 짓이, 많은 분들의 동행으로 선한 영향을 주는 나비효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구매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