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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도·농 상생발전 연구모임 4차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도․농 상생발전 연구모임 4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도·농 상생발전 연구모임’은 지난 18일 차성호·이재현·이윤희 의원을 비롯해 유인호 전 세종시 주민자치협의회장, 임수연 청년창업농,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모색을 위해 그동안 진행된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에 이어 차성호 대표의원 주재로 회원들 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용역 중간보고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운영현황과 지난 연구모임에서 실시한 타 지역 벤치마킹에 따른 운영사례 분석 및 장·단점 비교, 전문가 자문 등을 토대로 향후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기본방향과 운영 시 주안점 등 최종 운영방안 도출을 위한 과제가 제시됐다.
중간보고 이후 진행된 질의·답변 시간에는 최종 연구용역에 반영되어야 할 개선사항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이윤희 의원은 “2019년 기준 우리시 농업인 인구가 약 20,000명 정도인데 어느 정도의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는지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 향후 공공급식지원센터에 납품될 농산물의 자체 보급률 및 외부 유입률 등을 예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재현 의원은 “시·도별 학생 1인당 급식비 현황에서 17개 광역시·도 중 세종시가 1일 기준 1인당 급식비가 가장 낮은데 이에 대한 원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경제성도 중요하지만 질 좋은 급식 제공이 우선인 만큼 필요하다면 적정한 예산 수립을 검토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세종시교육청 교육복지과 송은주 과장은 “위탁, 직영, 재단 운영 주체별 장·단점에 대한 정확한 근거 제시가 필요할 것 같다”며 “특히 교육청 급식팀은 영양직으로 구성되어 있고 시청도 로컬푸드나 농업 관련 부서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직영 운영 시 전문성 결여라는 분석은 납득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세종시청 농업축산과 이광태 과장은 “현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농업 관련 시책들을 알아보고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시 서로 매칭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좋은 방안도 함께 고려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성호 대표의원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최종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 의견을 더하는 과정”이라며 “오늘 제시된 문제점 등을 보완해 최종 보고회에서는 가장 효율적인 운영 방안이 도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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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고령층 주거복지를 위한 신흥사랑주택 입주자 추가 모집
조감도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12일까지 무주택 저소득 고령층을 대상으로 세종신흥사랑주택 잔여 8세대를 포함한 예비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층의 주거복지를 위해 조치원읍 신흥리에 조성된 신흥사랑주택은 지하1층, 지상7층, 총 80세대 규모로 주거공간과 사회복지시설이 복합된 공공실버주택이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 65세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공공주택특별법에서 정한 입주자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을 충족하는 자이다.
각 순위별 자격요건은 1순위-소득이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 부합하는 국가유공자, 보훈 보상대상자, 2순위-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일반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3순위–월평균 세대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자 중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 제13조 제2항에 따른 영구임대주택의 자산요건을 충족한 자이다.
신청은 신흥사랑주택 1층 관리사무소에서 현장 접수로만 진행되며 입주대상자 선정 여부와 계약 안내는 12월 중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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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도서관‘슬기로운 랜선 독서생활’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도서관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비대면 독서 행사인 ‘슬기로운 랜선 독서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소재 공공도서관 11개 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의 작품이 소책자로 제작돼 공공도서관 개관 시 배부된다.
주요 행사는 책 속의 재미있는 장면을 따라 연출 사진을 찍고 공유하는 랜선 갤러리 나를 위로해준 치유 도서 정보를 공유하는 세종시민 도서보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참여는 다음달 5일까지 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URL 주소 또는 QR코드를 활용해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면 된다.
강민규 보람동장은 “독서의 달 행사 참여를 통해 주민들이 책을 매개로 가족과 함께 즐기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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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하세요
안전·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하세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위·변조 및 위임받지 않은 대리발급 등 인감증명제도 관련 사고에 대비해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
소담동은 인감증명서를 처음 등록하기 위해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안전함과 편리함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인감증명서는 인감도장을 미리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등록을 하고 분실할 경우 변경을 위해서는 주민센터를 다시 방문해야 되는 등 번거로움이 있다.
반면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사전절차 없이 본인이 신분증만 지참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만하면 즉시 발급이 가능하다소담동은 민원인 안내 외에도 관내 은행·부동산 등 수요처를 방문해 제도를 홍보해 수요처에서도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정경선 소담동장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대리발급이 불가한 만큼 안전한 제도이므로 적극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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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간이운동기구 안전점검 실시
추석맞이 간이운동기구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이 지역주민의 여가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해 공원 등에 설치된 생활체육시설 중 간이운동기구 56곳 288개를 대상으로 21일부터 25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기간 체육시설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한 이용을 돕기 위해 추진되며 간이운동기구의 원활한 작동을 위한 윤활유 분사·주입, 파손장비 수선 등이 이뤄진다.
특히 아름동은 긴 장마와 태풍으로 파손되거나 작동이 원활하지 않은 운동기구를 점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대비 방역수칙 이행 사항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간이운동기구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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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행정복지센터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 연휴를 앞두고 21일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명질 기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 됐으며 직원 10여명이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 및 놀이터 등에 무단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새롬동은 이번 활동으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락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강욱 새롬동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민들의 행복한 명절을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동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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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추석맞이 도로변 제초작업 추진
부강면 추석맞이 도로변 제초작업 추진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도로환경 및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이번 작업은 매년 한가위를 맞아 실시되는 것으로 깨끗한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면내 35.23㎞ 구간의 도로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긴 장마로 도로변 잡초가 많이 자라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부강면은 이번 작업으로 시도 및 농어촌 도로변을 중점 정비해 주민과 귀성객의 도로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올해는 긴 장마로 도로변에 잡초가 많이 자라 길이 낯선 귀성객들의 도로 이용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며 “이번 추석맞이 도로변 제초작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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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생산한 계란 안심하고 드세요”
동물위생시험소, 산란계 농장 전수조사 결과 모두 적합 확인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관내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식용란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대상 25개 농가 모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검사는 진드기 활동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맞춰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총 25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항목은 2017년 계란 살충제 파동 당시 문제가 됐던 피프로닐 등 살충제 34종과 동물용 항생제 24종, 식중독 위해균 살모넬라 3종이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전체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항생제, 살충제, 살모넬라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 결과 지난 2018년 살충제 부적합 1농가가 발생된 이후 2019년과 올해까지 부적합농가가 나오지 않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출하 전 노계와 신규 생산 계란 안전성 검사를 상시 실시하고 9월부터 11월까지는 시내 유통 중인 식용란을 대상으로 살충제 34종 항생제17종을 중점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윤창희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일제검사 결과 세종시 농장 계란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했지만 마트에서는 타 지역에서 생산된 계란도 유통되는 만큼 9월부터 유통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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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일요일 제외 생활쓰레기 정상수거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석연휴 기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이번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에 따라 추석 전에는 청소장비 및 인력을 총동원해 BRT승강장, 버스터미널, 상가 밀집지역, 주택지 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및 가로청소를 실시한다.
또 코로나19 2단계 시행에 따라 각 읍·면·동에서는 관내 직능사회단체와 연계해 자체 정화활동을 소그룹으로 분산해 실시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에는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 휴무일을 최소화하고 쓰레기 민원처리 상황반과 기동 처리반을 운영해 시민 요구에 즉각 대응한다.
추석 연휴기간 중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추석 당일인 10월 1일과 일요일인 4일을 제외하고는 생활쓰레기를 정상수거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께서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도 추석 명절에 음식물이 남지 않도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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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높은 세종 우수공공디자인 뽑는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발굴·보급으로 품격 있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4회 세종우수공공디자인’을 선정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우수공공디자인 신청 대상 시설물은 벤치, 파고라, 휴지통, 자전거 보관대, 볼라드, 가로등, 보안등으로 시장에 출시된 공공시설물 또는 출시예정인 시제품이다.
선정된 시설물은 3년간 세종시 우수공공디자인 선정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의 심의가 면제되고 시청 홈페이지와 관련 부서·기관에 설치를 권장·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되며 1차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현물심사 및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고성진 도시성장본부장은 “세종우수공공디자인 선정을 통해 고품격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개발하고 시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다양한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