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공보건의료·로컬푸드 활성화 협력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공공의료서비스 및 로컬푸드 활성화에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25일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이춘희 시장과 나용길 병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세종충남대학교병원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제공 감염병의 예방·치료·방역 등 최적의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에 힘을 모은다.
특히 병원급식에 필요한 식재료를 세종시 농산물을 우선 사용하는 등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도 협력한다.
이상호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병원급식에 건강한 식재료가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25
-
대한민국 로컬푸드 미래 청사진 함께 그린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 1,000억 달성을 축하하고 대한민국 로컬푸드의 미래를 고찰하기 위한 기념행사 및 포럼을 개최했다.
매출액 1,000억 달성 기념행사는 세종 로컬푸드 운동 영상 상영 경과보고 세종 로컬푸드 발전 유공자 표창 로컬푸드 참여·이용 수기공모 입상자 시상 축하 떡 자르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했다.
부대행사로는 세종로컬푸드 전시·홍보존 운영, 생산자와 소비자 나눔행사, 프리마켓, 로컬푸드 할인행사, 직매장 방문자 1,000명에게 쌀 증정 행사가 열렸다.
이춘희 시장은 기념사에서 “땀 흘려 질 좋은 농산물을 공급해준 생산농가와 애정과 자부심을 갖고 지역농산물을 구매해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을 살리는 공존과 상생의 운동으로써 로컬푸드 사용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는 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안전과 신뢰, 지역공동체 회복 로컬푸드’를 주제로 정부의 푸드플랜으로 확장에 따른 먹거리 분야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대한민국 로컬푸드 발전 포럼’이 열렸다.
포럼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문지영 사무관이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화체계 구축 추진방향’ 녹색소비자연대 은지현 본부장이 ‘소비자가 바라 본 식생활과 로컬푸드’ 커뮤니티링크협동조합 안대성 대표가 ‘지역먹거리와 사회적 경제’를 각각 발표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 누적매출액 1,000억원 달성 등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농업회사법인 로컬푸드㈜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지방에서의 로컬푸드와 푸드플랜 추진 애로사항과 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중앙·지방정부의 로컬푸드 정책방향 수립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9-25
-
세종시의회, 한국학술정보협의회 국회도서관장상 수상
세종시의회, 한국학술정보협의회 국회도서관장상 수상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는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국회 입법활동 지원과 대국민 정보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학술정보협의회 국회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지난 2002년 국회도서관이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도시관 협의체로 매년 정기총회를 열어 공로상을 시상하고 있다.
시상 기준에 따르면, 공로상 수상단체는 최근 1년간 원문 및 저작권 공유 실적과 전자도서관 이용 실적 등 참여도 및 특별 기여도를 고려해 선정한다.
세종시의회는 국회도서관과 전자정보교류 협력을 맺고 의회청사 내 의정자료실 전용 PC를 통해 국회도서관 전자정보 열람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최근에는 의회 문턱을 낮춰 의정자료실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등 의정정보 공유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태환 의장은 “이번 국회도서관장상 수상을 계기로 세종시의회 의정자료실이 앞으로도 의회 입법활동 지원은 물론, 시민들에게 의정정보를 공유하는 열린 지식정보의 장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4
-
정례브리핑 300회“우리는 오늘도 소통한다”
정례브리핑 300회“우리는 오늘도 소통합니다”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정2기 공약으로 지난 2014년 7월 10일 이후 매주 실시해 온 정례브리핑이 24일로 300회를 맞았다.
시는 이날 시청 여민실에서 정례브리핑 300회의 의미와 소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노력과 과제를 주제로 ‘정례브리핑 300회 특집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례브리핑은 시민과의 대화와 함께 ‘시민 참여,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한 양방향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매회 50여명의 언론인들이 참여해 연 인원만 1만 5,000명을 넘어섰고 정례브리핑에서 다룬 주제도 514개나 됐다.
또, 주제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됐고 각종 정책의 개방성과 투명성도 훨씬 높아지는 성과도 있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브리핑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정례브리핑을 진행했으며 문자, 이메일 SNS 등을 통해 질의를 받는 등 소통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이날 정례브리핑 300회 특집 토크콘서트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화상회의 어플을 활용해 40여명의 시민과 언론인이 참여했으며 평소 정례브리핑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른 지역 시민도 행사에 참여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토크콘서트 내내 자유롭게 질의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장 브리핑 못지않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춘희 시장은 “지난 6년간 언론인과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정례브리핑 300회의 역사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과 언론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
세종교육청, 아동특별돌봄 및 비대면 학습 지원금 추석 전 지급
세종교육청전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정부의 아동특별돌봄 및 비대면 학습지원 관련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관내 초등학생 1인당 20만원, 중학생 1인당 15만원을 추석 전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동 특별돌봄‧비대면 학습지원’은 코로나19 여파로 학교‧어린이집이 등교(원) 제한됨에 따라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 특별돌봄‧비대면학습지원 사업을 통해 세종시 관내 초등학생 29,623명에 1인당 20만원, 중학생 12,476명에 1인당 15만원씩 총 77억 96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재학생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학부모가 학교에 스쿨뱅킹 등으로 등록한 은행 계좌를 통해 추석 전까지 지급된다.
4차 추경 관련 여야 원내대표 합의를 통해 확대된 비대면학습지원 대상인 중학생의 경우에 정부는 10월 초 지급을 계획하고 있지만,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고려하여 초등학생과 시기를 맞춰 추석 전까지 조기에 지급할 예정이다.
조성두 교육행정국장은 “지난 6월 교육재난지원비를 지급하면서 학부모 계좌정보 수집절차를 이미 거쳤기 때문에 성립전예산 편성 등 자체재원을 먼저 사용해 추석 전까지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다만, 세종시에 주소시를 둔 2005년 1월~2013년 12월생 중 학교에 재학하지 않는 학교밖아동‧청소년은 9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신청을 받아 지급할 예정이다.
학교밖아동은 4월 교육통계 기준으로 초등 학령기 498명, 중학교 학령기 353명 등 총 851명 이내로 예상하고 있다.
2020-09-24
-
한솔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한솔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23일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추석 명절 기간 세종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한솔동 직원 및 자율방재단 20여명은 한솔동 내 도로변, 상가 주변, 단독주택부지 주변의 관내 청결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온회 한솔동장은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 실시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한솔동을 만들기 위해 정화활동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
제4기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제4기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지난 23일 민·관이 함께 지역복지를 만들어가는 제4기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민간위원장에 심종선 위원, 부위원장에 구제화 위원, 사무국장에 신동익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앞으로 2년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사회보장 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과 운영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어진 회의에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에 무의탁어르신과 장애인 등 40가구에 명절음식을 마련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심종선 민간위원장은 “이웃과 나눔, 온정이 살아 숨 쉬는 복지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을 활성화하는데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받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0-09-24
-
학교폭력·담배연기 없는 아름동 만들어요
학교폭력·담배연기 없는 아름동 만들어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행정복지센터 뒷길 금연거리 일원에서 아름다운 범지기마을 만들기 지원단이 지난 23일 학생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름다운 범지기마을 만들기 지원단은 전·현직 동 대표회장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된 단체로 아름동의 현안 해결과 공익 캠페인에 주도적으로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이날 참여한 중학교 2학년생은 “학교폭력 예방과 친구사랑 캠페인에 참여한 계기로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말투로 대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범지기마을 만들기 지원단은 아름동의 안전한 교육 환경, 보행환경 개선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0-09-24
-
아름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이 24일 지역직능단체,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은 민족 고유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관광객에게 행정수도의 꿈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선진 아름동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는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개 직능단체 회원과 아름동 주민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나래초~아름중학교를 비롯해 해피라움 상가 등 도로변의 잡초 제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하고 깨끗한 아름동을 만드는데 힘을 보탰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아름동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석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님들과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아름동에서도 주민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
장군면 주민자치회, 가을꽃 보며 지친마음 달래요
장군면 주민자치회, 가을꽃 보며 지친마음 달래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3일 도계리 상인회와 함께 ‘장군면 가을맞이 꽃심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도계리 아름다운 상가 거리 및 송학리 무궁화 동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가 거리에 국화 200본을 식재하고 장군면 복지회관 무궁화 나무 일부를 이식했다.
박종천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 19로 사회활동이 자제되고 있는 요즘 이번 꽃심기 행사로 주민들이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지역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봉사를 위해 주민들이 앞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