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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공익직불제 신청인 자격요건 검증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은 지난 11일 면사무소 면장실에서 공익직불제 등록관리위원회에 위촉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등록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금남면은 이번 위원회 개최에 앞서 전담 조사반 운영을 통해 사전 신청 완료된 1,194명 4,795필지에 대한 기본 조사를 9월초 완료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청인의 농업 종사 여부에 대한 서면조사를 실시해 지급대상 농지·농업인·소농 요건 등 자격 요건에 대한 심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신규로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과 관외 경작자의 실경작 여부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검토해 직불금 자격요건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금남면은 위원회 심의 결과를 토대로 9월 말 지급 대상자에게 등록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향후 이의신청이 있거나, 승계·상속·토지거래 등의 사유로 추후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사실관계 확인의 과정을 거쳐 즉시 변경 등록할 예정이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올해에 공익직불제로 새롭게 바뀐 만큼 신청인과 신청 필지에 대해 세심하게 심사했다”며 “농업·농촌의 공익 가치 향상을 위해 직불금을 지급하는 만큼 정당한 농가가 직불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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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후반기 첫 전국 의장협의회서 행정수도 완성 공동선언문 채택 이끌어내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후반기 첫 전국 의장협의회서 행정수도 완성 공동선언문 채택 이끌어내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이 후반기 첫 전국 의장협의회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청와대 및 정부부처 추가 이전 등을 요구하는 행정수도 완성 공동선언문 채택을 이끌어냈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이 제출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이 지난 12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0년도 정기회에서 원안 가결되면서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의회 연대 움직임 역시 한층 본격화될 전망이다.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동선언문’ 채택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후속 조치를 촉구하는 공식 입장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은 국가 경쟁력 제고 및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고 혁신도시 추가 추진 등 다양한 균형발전 전략을 과감하게 시행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했다는 최근 통계에서도 알 수 있듯, 국가균형발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가 됐다”며 “이번 공동선언문 채택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전국 광역시도의회의 지지 의사와 연대 의지를 확인한 만큼 행정수도 이전을 통한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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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복구지원 농촌일손돕기 나섰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긴급 농촌일손돕기 지원에 나선다.
시는 태풍으로 인한 벼 도복, 낙과 등 신속한 피해 복구 및 최소화를 위해 지난 8일부터 피해복구 수요를 파악, 오는 18일까지 공무원, 군부대 등이 참여하는 ‘태풍피해 복구지원 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시청 21개 부서 공무원 122명, 군부대원 1,010명 등 총 1,1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주요 피해복구 활동 및 대상 면적은 도복벼 세우기 54농가 26㏊ 밤 줍기 9농가 82.5㏊ 배 줍기 3농가 0.6㏊ 등이다.
이와 함께 지역농협에서는 각 면사무소를 통해 지역별 피해복구지원 일손돕기 참여자들에게 물장화를 제공하는 등 피해복구 지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광태 농업축산과장은 “계속되는 가을철 태풍으로 인해 한 해 동안 정성스레 키워온 농작물의 피해가 발생해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각 기관 등이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어려움을 나눠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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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교통도시 실현‘시민참여단’출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구현될 교통 분야 스마트 서비스 종합실증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체험에 참여할 ‘스마트모빌리티 종합실증사업 시민참여단’을 공식 출범했다.
시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밑거름이 될 ‘스마트모빌리티 종합실증사업 시민참여단’이 9일 온라인 출범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세종시와 국토부, 한국교통연구원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내 교통 분야 스마트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출범했다.
시는 5-1생활권에 들어설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공간적으로 유사한 1생활권을 실증사업지로 선정하고 테스트에 참여할 시민참여단 125명을 모집했다.
시민참여단은 회사원, 학생, 자영업자 및 교사로 구성됐으며 스마트 모빌리티 8개 분야 서비스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참여단은 올해 말까지 약 4개월에 걸친 활동기간에 세미나, 워크숍, 심층 인터뷰 및 현장체험 등에 참여해 이용자 관점의 서비스 요구사항을 도출, 제안하게 된다.
8개 서비스는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차량 공유 서비스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 통합모빌리티 서비스 주차공유 서비스 스마트교차로 스마트횡단보도 등이다.
시는 시민참여단의 스마트서비스에 대한 평가와 제안 사항을 수렴해 이용자 관점의 서비스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서비스별 질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스마트시티는 시민들이 실제로 불편해하는 문제들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해결방법을 고민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민중심의 스마트시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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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소그룹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이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4일간 각 마을별로 마을대청소를 실시해 추석 명절 귀향객 맞이에 나선다.
이번 마을대청소는 코로나19 감염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각 마을별로 이장, 새마을지도자, 주민 등 5인 내외 소그룹을 구성해 실시된다.
소정면 11개 마을이 마을 주도로 4일간 자율적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도로변 잡초제거 등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
특히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마스크, 작업복 등을 착용하고 소독 전담 인력이 동행해 수시 소독을 실시하며 진행된다.
신을재 면장은 “추석 귀향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고향을 느낄 수 있도록 소그룹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고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등 청결 취약지역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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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보람수영장과 함께하는‘건강한 집콕 생활’제작
세종시설공단, 보람수영장과 함께하는‘건강한 집콕 생활’제작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보람수영장이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시민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홈 트레이닝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제작된 이번 영상은 공단 수영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휴관중인 보람수영장 이용 고객들에게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제공된다.
또한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 영상뿐만 아니라 휴관 중 보람수영장의 환경정비와 시설개선에 대한 내용과 재개장 시 방역관리에 대한 향후 계획을 담은 영상도 함께 제작해 배포한다.
계용준 이사장은 “그간 현장에서 회원들을 만나 볼 수 없었던 아쉬움을 담아 이번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코로나19의 종식으로 보람수영장 회원들을 하루 빨리 만나볼 수 있기를 기원하며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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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세종서 혁신서비스 실증 나선다
시각장애인 생활편의 플랫폼 서비스 개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제8차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심의 결과 시내 전역이 스마트규제혁신지구로 지정됐으며 총 4건의 스마트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규제혁신지구는 혁신기술과 서비스의 상용화, 시험·실증을 지원하기 위해 규제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는 지역으로 지난해 11월 스마트도시법 개정을 통해 올해 2월부터 시행되는 제도다.
스마트규제혁신지구로 지정되면 민간이 스마트혁신사업 또는 스마트실증사업 계획을 신청하고 사업승인을 받아 최대 6년간 규제의 일괄해소를 위한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는 세종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와의 연계를 위해 관련 규제 적용을 유예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세종시 전역을 스마트규제혁신지구로 지정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 스마트실증 사업으로는 스마트모빌리티 종합실증사업 전동킥보드 수요예측 및 배치 서비스 드론·IoT 활용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서비스 시각장애인을 위한 비대면 주문결제 및 경로안내 플랫폼 서비스 실증사업 등 4개 사업이 선정됐다.
스마트모빌리티 종합실증사업은 스마트도시과와 교통과가 국가시범도시 모빌리티 서비스의 사전 실증을 위해 신청한 사업으로 5-1생활권과 물리적으로 가장 유사한 1생활권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곳에서는 시민 이동 편의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버스 등 대중교통수단이 이용자 수요에 따라 노선, 배차 등을 설정하는 수요대응형 대중교통 서비스를 실증한다.
이를 위해 대중교통 부족지역에서만 운행이 가능한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가 신도시 지역까지 확대 적용된다.
전동킥보드 수요예측 및 배치 서비스는 교통과와 ㈜매스아시아와의 협업으로 발굴한 사업으로 1생활권에서 공유형 전동킥보드 대여서비스와 소상공인 연계 네트워크를 통한 충전·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실증사업을 위해서는 운전면허가 없는 이용자도 전동킥보드를 이용이 가능하고 법적으로 금지된 자전거도로 주행도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드론·IoT 활용한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서비스는 경제정책과와 중부도시가스의 협업으로 발굴한 과제로 도시가스 안전관리에 큰 위협인 불법 굴착공사를 드론과 IoT기기를 활용해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으로 지하매설, 교량, 고층에 위치해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도시가스 점검방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도시가스 배관관리를 가능토록 하고 드론비행도 현행 1개월에서 6개월 단위로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비대면 주문결제 및 경로안내 플랫폼 서비스 실증사업은 스마트도시과와 건축과, 노인장애인과가 협업해 발굴했다.
이 사업은 시각장애인에게 각종 시설물의 정보와 길 안내 서비스를 음성으로 제공하고 카페에서 음성과 동작인식 등을 통해 메뉴를 고르고 주문·결제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교통약자 이동성 제고 등 공익을 목표로 건축물 현황도 발급을 요청할 경우, 주거용이 없는 층에 한해 건축물 소유자의 사전 동의를 전제로 건축물 현황도 발급이 가능하도록 규제가 완화된다.
시는 4개 스마트실증 사업에 대해 최대 5억원 이내의 실증사업비를 지원받아 국가시범도시 핵심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민주 스마트도시과장은 “이번 스마트규제혁신지구 지정과 스마트실증사업 추진으로 세종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마트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사업지원과 혁신서비스의 실증으로 시민의 불편을 개선하고 장기적으로는 시민 삶의 질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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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군산 영평사 구철초 꽃 축제 취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예정이었던 올해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구절초 꽃 축제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세종특별자치시는 8일 장군산 구절초 꽃 축제준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제21회 장군산 구절초 꽃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구절초 꽃 축제기간 전국에서 찾아오는 7~8만 여명의 대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른 방역조치 등을 이행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구절초 축제는 매년 가을 영평사 일대에 핀 구절초 꽃을 배경으로 문화공연과 체험프로그램, 사찰음식 전시와 시식, 국수 무료공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다.
영평사 이성구 위원장은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을 위한 세종시의 방침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올해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내년에는 축제를 개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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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세종특별본부, 추석 명절 지역사회 나눔 앞장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9일 추석명절 이웃사랑 성금 3,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종특별자치시에 기탁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LH 세종특별본부 임동희 본부장과 이춘희 시장,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석을 맞아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12만원 상당의 푸드팩 제작에 사용된다.
푸드팩은 LH 세종특별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이 직접 코로나19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약 25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동희 LH 세종특별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LH 세종특별본부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어려운 이웃과의 활발한 소통과 지속적인 교류로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웃사랑 성금은 시민들의 생활안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지역사회 희망을 모아 코로나19 차단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금활동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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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엔 비대면 벌초대행서비스 이용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명절을 앞두고 성묘객의 대면 접촉으로 인한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읍면사무소와 농협이 연계해 ‘비대면 벌초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서비스는 벌초를 위한 가족 모임이 코로나19 확산의 또 다른 불씨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점점 커져가는 상황에 따른 조치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경우 산소가 위치한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이나 동부농협·동세종농협·남세종농협·전의농협으로 문의하면 된다.
읍·면사무소와 관내 4개 농협에서는 벌초 대행을 지원하기 위해 70여명의 인력을 확보한 상태다.
비대면 벌초 대행 서비스를 지원하는 세종시산림조합은 8일 기준 올해 추석 벌초대행 예약이 꽉 찬 상황이며 농협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242명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조규표 농업정책보좌관은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벌초 등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다”며 “이번 추석만큼은 이동을 최소화하고 가급적 집에 머무르시면서 온라인 성묘 등 비대면 수단을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