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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 태풍‘마이삭’대비 안전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2일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태풍이 매우 세력이 강한 것으로 예보된 만큼, 공동주택·상가·공원 등 동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평동은 태풍으로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불법 현수막과 유동 광고물에 대해 즉시 정비하도록 안내했으며 주민들이 태풍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차하철 대평동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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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기본형 공익직불제 지급요건 심의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이 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등록관리위원회를 열고 신청농가 263곳에 대한 요건 심사를 실시했다.
소정면 기본형 공익직불 등록관리위원회는 직불제 지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을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관외 경작자의 농업종사 여부, 신규 신청 농업인에 대한 자격요건 및 실경작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서면 심사와 현지 확인을 병행 실시해 객관성을 높였다.
소정면은 심사결과를 토대로 지급대상자에게 9월중 등록증을 교부할 계획이며 신청자 중 등록사항에 대해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변경등록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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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힘든 마음 싹쓰리 공모전’함께 해요
생명존중‘힘든 마음 싹쓰리 공모전’함께 해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형성을 위한 ‘힘든 마음 싹쓰리’ 공모전을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이번 자살예방의 날 기념 공모전은 UCC, 포스터, 표어 3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주제는 생명존중·자살예방과 관련한 메시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건강 응원문구 등이며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야별 공모당선작에 대해서는 시상식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며 추후 자살예방 인식개선 및 홍보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오는 29일까지며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현진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이 세종시민들에게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수단 차단사업, 선별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 및 사례관리, 자살유가족 프로그램 운영과 예방교육은 물론, 코로나19 심리지원, SNS를 통한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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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여행 등 주민사업체 8곳 관광두레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난 주민 주도의 관광사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관광두레사업 공모를 실시한 결과 관내 8개 주민사업체가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관광두레사업은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세종시 내 주민사업체 1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1차 PT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여행업 2개, 관광체험업 5개, 식음 1개 등 최종 8개 주민사업체가 선정됐다.
심사 결과 여행업 2개 사업은 세종시 관광명소, 역사속 인물 탐구를 주제로 여행 사업을 하는 알알이여행 대중교통을 이용한 세종시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여행사업인 1200원의 행복여행 등이 선정됐다.
관광체험업 선정 사업은 추억의 감성복을 입고 즐기는 전통시장투어와 조치원 테마거리 체험사업 영화, 드라마 인물 속 복식 퍼포먼스체험사업 등이다.
부강면 자연고택에서의 전통음식체험 복숭아 와인을 활용한 숙성 통삼겹, 시골발상, 포도밭 산책하기 세종 6차산업체험 등도 선정됐다.
식음 1개 사업은 세종시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인 리틀파머스 식음업 1개 업체가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사업자로 선정된 주민사업체에는 창업 멘토링, 상품 판로 개척과 홍보 지원 등에 3∼5년간 최대 7,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최영화 관광두레PD와 함께 주민사업체간의 소통을 통해 상품개발, 판로 홍보 등 세부적인 사업계획서 설계 및 법인화 등에 행정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 대표 간 간담회을 이달 중 개최해 본격적인 관광두레사업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 두레사업을 통해 수익창출과 공동체성을 겸비한 지역의 우수 관광사업체가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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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대표발의
김형동 의원‘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대표발의
[충청뉴스큐]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은 1일 인구감소지역 발전방안 마련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저출산·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2016년을 기점으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세로 바뀌었다.
특히 농·어촌 등 지방에서는 수십년 전부터 인구의 도시집중화로 심각한 인구감소세가 나타나고 있어 상당지역에서 지역의 존폐 자체가 임박해진 상황이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표한 2019년 지방소멸지수에 따르면 전남이 0.44로 가장 낮았고 이어 경북 0.5, 전북 0.53으로 나타났다.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소멸위험지역도 2015년 75곳에서 2019년 97곳으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경북의 경우 23개 시·군 중 4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소멸위험지역에 포함됐다.
이에 김형동 의원은 지방에 대한 실질적 지원책 마련을 위한‘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을 대표발의 했다.
이 법안에는 5년마다 행정안전부장관, 지방자치단체장이 지방소멸위기지역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과 기본계획을 수립 대통령 소속의 지방소멸방지중앙위원회 설치 지방교부세 특별지원 지방소멸위기지역 활성화 구역을 지정해 청년창업, 귀촌 귀농인 지원, 지역특화산업 육성, 스마트 생활공간의 육성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김형동 의원은“더 이상 수도권 중심의 발전 전략은 국가발전의 동력이 될 수 없다”며“이 특별법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경제적·사회적·인적 활력을 불어넣어 지방소멸을 막고 국토균형 발전과 국가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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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제2차 회의서 교육청 행감 조치결과 보고 청취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제2차 회의서 교육청 행감 조치결과 보고 청취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일 제2차 회의를 열어 세종시교육청으로부터 20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고 조례안 5건을 심의했다.
이날 교육안전위원회는 세종시교육청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청취하고 당부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박성수 위원장은 “관내 최대 발주처라 할 수 있는 교육청이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구매에 대한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구매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손인수 부위원장은 “2019년 청렴도 측정 결과 정책고객평가가 1등급에서 4등급으로 떨어졌다”며 “내·외부 청렴도는 물론 정책적 신뢰도를 높이려는 교육청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찬영 위원은 “혁신학교 정책과 관련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단계별 평과와 진단 과정을 꼼꼼히 이행할 필요가 있다”며 “의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순열 위원은 “고입 배정 오류와 관련된 행정소송 패소를 이유로 교육청이 소를 제기한 학부모에게 소송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고 지적하고 교육감의 재량 행위를 통해 해결 가능한 부분에 대해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날 심의한 조례안 5건 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 실내 공기질 개선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공직자 부조리신고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일괄개정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학교 수업료 및 입학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총 4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박성수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화장실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학생 인권 보장을 위해 각 학교에 무료자판기 형태로 생리대 보관함을 설치해 생리대를 제공해야 한다는 문구로 수정 가결했다.
또한 현재 계류 중인 ‘세종특별자치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추가적인 찬반 의견 수렴과 면밀한 논의를 거쳐 추후 처리하기로 했다.
박성수 위원장은 “올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중 처리 진행 중이거나 장기적인 추진과제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정 및 개선을 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회의를 마쳤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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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추석맞이 소규모 공공시설물 일제점검
아스팔트 보수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다가오는 추석 귀성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4주간 관내 도로와 교통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17년부터 추석명절에 앞서 매년 2주간 실시하던 안전점검을 올해는 4주로 연장해 실시되는 것으로 이번에는 좁은 마을안길까지 세심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대상은 지역 내 훼손된 도로 차선 규제봉 배수로 뚜껑 잡목에 가려진 각종 표지판 및 반사경의 가지치기 등 현장에서 즉시 보수 조치가 가능한 소규모 공공시설물이다.
시는 마을안길처럼 관리가 어려운 2차선 이내 도로를 우선으로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귀성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공시설물 보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박종국 민원과장은 “올해 유난히 길었던 장마로 점검·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좁은 마을안길까지 세심하게 점검해 시민뿐만 아니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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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걱정 끝’하드디스크 파기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의 개인정보 및 기업의 업무자료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하드디스크를 안전하게 파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하드디스크 파기 서비스’를 9월 중순부터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컴퓨터, 서버 등 하드디스크를 물리적으로 완전 파쇄 함으로써 하드디스크 안에 저장된 중요문서의 유출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기업은 시청 정보통계담당관실에 유선으로 사전신청을 한 다음 방문예정일에 파기할 매체를 따로 분리해서 정보통계담당관실로 오면 된다.
신청자는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 후 별도의 비용 없이 파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정보화 교육과 홍보전광판을 통해 하드디스크 완전 파기 프로그램을 안내해 시민과 기업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파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희상 정보통계담당관은 “낡은 PC서버를 무심코 버리다가 기업의 중요정보나 개인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파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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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캄보디아 바탐방주 우호협력의향서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캄보디아 바탐방 주와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하고 상호간 공동발전과 우의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의향서 체결을 통해 향후 농업, 행정,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의향서 체결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방식으로 체결됐으며 향후에도 온라인으로 두 도시 간 상생할 수 있는 농업 등 분야의 기술, 자료 등을 교환하기로 했다.
이용일 국제관계대사는 “캄보디아 제2의 도시인 바탐방주와 우호협력의향서 체결로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세종시 관내 기업의 아세안 국가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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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1년도 정부예산 5686억원 확보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1년도 정부예산에 대한 확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결과 세종시 관련 2021년도 정부예산으로 올해보다 14.9% 증가한 총 5,686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여기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회계 4,136억원을 포함하면 올해 8,357억원 보다 17.5%가 늘어난 9,822억원 규모다.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 과정에 대응해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가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중앙부처 지역 현안건의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적극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전개해 왔다.
세종시 관련 정부예산을 보면,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원, 세종신용보증재단 설립비 80억원, 세종∼청주 고속도로 설계비 61억원 등 그동안 핵심과제로 선정, 건의한 사업들이 빠짐없이 반영됐다.
특히 행정수도 기반 조성과 관련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원, 세종∼포천 고속도로 2,173억원, 세종∼청주 고속도로 61억원이 정부예산안에 포함됐다.
또,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등 광역교통시설 사업비 516억원이 반영됐다.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사업비로는 자율주행 실증 연구개발 지원 26억,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 36억,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60억,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기능 보강 8억 등이 계상됐다.
재난·안전 관련 주요 사업으로 조치원읍 도시침수 예방사업 설계비 5억원, 재해위험지역 정비 14억원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등 교통안전 개선 사업비 18억원이 반영됐다.
문화 인프라 확충 관련 주요 사업으로는 국립박물관단지 건립 사업비 320억원, 아트센터 건립 273억원, 세종보훈광장 조성 20억원이 포함됐다.
특히 세종신용보증재단 설립 지원 예산 80억원이 반영돼 앞으로 소상공인 편익 증진과 신속 지원을 위한 세종신용보증재단 설립이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본격적인 국회 대응체제로 전환해 추가 반영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국회 증액 활동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출범 이후 최대 규모로 확보한 국비예산을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국회 심의과정에서 국비가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