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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도시공원 447곳 환경정비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사업소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공원 이용을 위해 도시공원 447곳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도시공원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의 실외활동 빈도 증가와 추석 명절로 인한 가족단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오는 29일까지 도시공원 447곳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공원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안전거리 유지하기 준수를 유도하는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대시민 홍보를 강화한다.
도시공원 환경 정비로는 도시공원 녹지 예·제초 실개천 녹조 제거 및 쓰레기 수거 야간 이용객 안전 및 이용편의를 위한 조명등 교체 등이 실시된다.
특히 시설관리사업소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를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고자 어린이놀이시설 42곳의 바닥 탄성포장재와 놀이용 모래를 고온스팀으로 살균 소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주 시설관리사업소장은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기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공원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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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동면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이 11일 비닐하우스, 옥외광고물 등 태풍대비 취약시설 밀집지역인 노장리와 청송리 일대를 대상으로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만익 면장을 비롯한 전동면 직원들은 이날 안전점검에서 최근 잇따른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현장을 살피고 추가 태풍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예찰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최소인원으로 마스크착용 및 체온체크 등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전동면은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위험요인 발생 시 신속한 조치와 응급복구 등을 통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면민의 안전을 위해 취약지역 예찰 및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만익 면장은 “추가 태풍에 대비해 각 마을에서는 상황 발생 시 외부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창문을 창틀에 단단하게 고정해 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등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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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산산신암, 수해 복구 성금 100만원 기탁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오봉산산신암이 11일 수해 지역에 전달해달라며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수해 복구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9호인 김향란 주지원각은 우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쌀, 연탄, 각종 생활물품과 후원금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아낌없이 후원을 베풀어 왔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지역 내 후원자에게 나눔천사 텀블러를 제작해 전달한 조치원중학교 행복누리봉사단 활동에 감동해 학교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향란 주지원각은 “예상치 못했던 수해를 입은 금산 지역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하루 속히 재난을 극복하기를 기원하며 조치원읍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성금을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용담댐 인근 주민을 위해 사용하기로 하고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금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재공·이재경 공동위원장은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금산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상처가 회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뿐 만 아니라 재난 피해자를 돕기 위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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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청년의 날’집에서 청춘을 즐겨요
‘9월 19일 청년의 날’집에서 청춘을 즐겨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청년센터 ‘세청나래’가 오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세청TV 19온스’를 운영한다.
세청TV 19온스는 19일 10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라탄 클래스, 오늘의 점심 샥슈카 만들기, 스마트폰 이용 사진보정 클래스, 반려견 간식만들기, 방구석 신청곡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세종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세에서 34세 나이의 청년으로 콘서트를 제외하고 각 프로그램별 최대 20명씩 참가 가능하다.
세청TV 19온스 참가자는 오는 13일까지 세청나래 홈페이지로 프로그램별로 2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앱 줌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를 통해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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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서북부 도시관리계획 변경 주민공람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조치원 서북부지구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대한 주민공람을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
이번 변경안의 주요 내용은 복합용지와 업무용지를 공동주택용지로 변경 상업용지를 업무용지로 변경 등이다.
시는 변경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으로 의견이 있는 주민은 의견서를 작성해 시청 도시재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람은 조치원 서북부지구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대한 것으로 시청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계 도서는 시청 도시재생과에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조치원 서북부지구의 미매각 용지를 조속히 분양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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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 빨간 우체통 설치’멀어진 정 잇는다
‘대평동 빨간 우체통 설치’멀어진 정 잇는다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세종우체국과 여러 차례 논의 끝에 지난 10일 주민들의 오랜 바람인 우체통을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했다.
그동안 대평동 주민들은 관내 우체통이 없어 일반 우편물을 보낼 때에도 인근 금남면에 위치한 우체국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대평동은 이번 우체통 설치를 계기로 관내 기관·단체와 유치원·학교에 손 편지 쓰기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멀어진 주민 사이의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손 편지를 통해 온정을 나누고 공동체 정신을 되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하철 대평동장은 “집배원 인력난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우체통 설치에 협조해 주신 세종우체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손 편지 쓰기가 활성화 돼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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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모바일 헬스케어로 건강 챙겨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모바일 앱을 통해 코로나19 비대면 대상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시민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활동량계와 모바일 헬스케어 앱을 통해 비대면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확보한 건강정보 데이터를 토대로 24주간 보건소 전문가팀이 영역별 개인 맞춤 집중 상담 및 상시 모바일 상담을 제공한다.
보건소는 지난 2017년 1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360명의 시민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사업 수행 결과 전국 평균보다 4.3%p 높은 64.8%의 건강행태 개선율을 보이는 등 참여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효과가 뚜렷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 중 세종시 거주자 또는 직장 소재지가 세종시이고 초기검진 결과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비질환자이다.
건강위험요인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이다.
비질환자는 현재 관련 질환을 진단받거나 치료를 위해 약물 처방을 받지 아니한 자를 뜻한다.
대상자 모집 규모는 선착순 49명으로 10일부터 세종시보건소 건강증진실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시 보건소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초기검진을 실시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평소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들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요즘에 맞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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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주민자치 이야기 체험수기 공모
우리 마을 주민자치 이야기 체험수기 공모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우리 마을 주민자치 이야기’를 주제로 주민자치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내용은 일상 속에서 주민자치에 참여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단으로 마을계획 수립 마을총회·주민총회 등 마을의 중요한 의사결정 등에 참여한 경험을 주제로 한다.
또, 주민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일과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한 사례 등 주민자치를 알릴 수 있고 참여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신청서는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A4 용지 기준 1~2매 내외 또는 블로그 게시글을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당선작에 대해서는 오는 10월 29일 지방자치의 날에 열리는 기념식에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지원센터에 전시되고 추후 발간될 주민자치 활동 사례집에 게재해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우 참여공동체과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인으로 참여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해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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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다중이용시설 대상 일제소독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지난 10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곳을 중심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종촌동 직원들과 주민자치회 위원 및 자원봉사자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상가 내 승강기, 화장실 등에 대한 집중방역이 실시됐다.
특히 사람들의 손이 많이 닿는 승강기 버튼, 손잡이 등에 대한 꼼꼼한 소독작업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체적인 방역활동의 필요성을 독려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박미애 동장은 “종촌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감염차단을 위해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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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까지 여민전 가맹점 등록·신청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0월부터 시행되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화폐 여민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여민전 가맹점’ 등록 신청을 접수한다.
시에 따르면, 지역화폐 여민전은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사행업소 등 제한업종을 제외한 모든 사업장 중에서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1만 2,0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그동안에는 별도의 가맹점 등록 절차가 필요 없었으나, 오는 10월부터 시행되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맹점주가 직접 ‘여민전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한다.
따라서 여민전 가맹점 유지를 위해서는 사업자가 등록신청 후 시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기한 내 여민전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는 경우 10월부터는 여민전 결제가 제한될 수 있다.
이에 시는 여민전 가맹점 등록 신청 기한을 오는 30일까지로 정하고 현재 여민전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중심의 온라인 등록 신청을 접수한다는 방침이다.
여민전 가맹점 등록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세종생활 ’ 여민전 ’ 여민전 가맹점 등록 ’ 신청접수 바로가기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시는 신청된 내역을 기반으로 여민전 가맹점 제한업종 여부와 타 지역 본사 직영가맹 여부 등을 개별 심사해 여민전 가맹점 지정 여부를 10월 중에 개별 문자로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10월 이후에도 신규 업소와 미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가맹점 등록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 19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 여민전 가맹점 등록신청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번거로움이 예상된다”며도 “다만, 이번 가맹점 등록은 법적 규정에 따른 것으로 기한 내 모든 사업장이 신청을 마칠 수 있도록 모든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민전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5월, 6월, 7월 매진을 기록했으며 지난 10일 기준 가입자는 전체 성인인구의 34%에 해당하는 8만 7,000명에 이를 정도로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시민의 여민전 발행규모 확대 요청에 따라 올 하반기 발행규모를 1,500억원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오는 12월까지 10% 캐시백 혜택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