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 박수홍, 동갑내기 홍석천을 7년동안 ‘형’이라 부른 사연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개그맨 박수홍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동갑내기 홍석천을 7년간 ‘형’이라고 부른 사연을 밝히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수홍, 손헌수, 홍석천, 왁스, 네 사람이 출연하는 ‘단짝 쓴짝 아무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수홍이 7년 동안 홍석천을 ‘형’이라고 부른 사연을 공개한다. 실제로 홍석천은 박수홍과 동갑내기 친구. 배우 이병헌조차 의아해했던 그들의 관계는 화장실에서 주민등록증을 까며 일단락됐다는 후문. 과연 그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수홍은 단짝 손헌수와 함께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손헌수의 ‘수’, 박수홍의 ‘홍’을 따 ‘수-홍 브라더스’라고 이름을 붙인 그들은 최근 새 앨범을 발매했다고. 그러나 음원 성적에는 초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박수홍은 이번주 스페셜 MC가 김영철이라는 소식에 ‘싫어요’라고 반응해 궁금증을 드높인다. 김영철이 자꾸 자신에게 손찌검을 한다고 밝힌 것. 이에 김영철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하며 오해를 풀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로 ‘반백살’이 된 박수홍은 최근 신체 변화를 겪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끈다. 놀랍게도 하얀 코털이 난다는 것. 이에 MC들은 그의 말에 적극 공감하며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또한 그는 드디어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았다고 밝히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제야 내 직업을 찾은 것 같아”라며 이 일에 엄청난 열정을 보였다고. 심지어 그는 올해 말에 시험 볼 생각까지 하고 있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박수홍을 비롯해 손헌수, 홍석천, 왁스 네 명의 게스트가 배꼽 빠지는 단짝 케미를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주 스페셜 MC로 김영철이 합류해 김구라와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과연 박수홍이 홍석천을 ‘형’이라고 부른 이유는 무엇인지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4-02
-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박기웅-이지훈-박지현, 올여름 ‘극강 설렘’ 선사할 최강 캐스팅 완성
사진제공: 나무엑터스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이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과 함께 올여름 극강의 설렘을 선사할 최강 캐스팅을 완성했다. 전작을 통해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던 강일수 PD와 김호수 작가의 차기작으로, 전 세대를 공략할 사극의 탄생을 알리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일 신세경-차은우-박기웅-이지훈-박지현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픽션 사극이다. 별종 취급을 받던 여사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다.
먼저 대중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 신세경이 여사관 구해령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신입사관 구해령’은 신세경이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이후 3년 만에 출연하는 사극이기도 해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구해령은 유교사상이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조선에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한 걸음 나아가는 캐릭터다. 그녀는 붓 앞에서 만민이 평등하다는 사관의 도리를 다하며, 가슴속에 새로운 열정을 꽃피우게 되는 여사. 구해령은 자신의 인생에 불현듯 들이닥친 도원대군 이림과 묘한 인연의 끈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방송계의 숱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 배우 차은우는 도원대군 이림을 맡아 화제다. 그의 첫 사극 도전일 뿐 아니라, 수려한 ‘한복 비주얼’을 완성할 것이라는 기대가 쏠리고 있다.
차은우가 맡은 이림은 왕위 계승 서열 2위로 궁에 갇혀 사는 고독한 모태솔로다. 왕자이나 궐 밖에서는 한양을 들었다 놨다 하는 인기 절정의 연애소설가로 이중생활을 하던 중 정직한 사관이자 합법적 스토커인 구해령과 엮이며 가슴 설레는 사랑의 감정과 함께 궐 밖 진짜 세상을 알게 되는 인물이다.
매 작품 빼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박기웅은 동생 이림을 무척이나 아끼는 왕세자 이진을 맡는다. 장수의 기개를 갖춘 왕세자인 이진은 굶고 병든 백성을 위해서 사리 탐욕에 눈먼 사대부와 맞서 싸우는 인물. 그는 조선의 이상적 군주상을 제시하며 안방극장에 카리스마를 뽐낼 예정이다.
전작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호평을 받은 배우 이지훈은 구해령의 선배 사관 민우원 역을 꿰찼다. 그는 극 중 예문관 소속이자 조선 최고 세력가 좌의정 민익평의 아들로 곧은 심지를 가지고 원칙을 중시하는 인물이다. 또 핫한 신예 박지현은 구해령과 함께 궁궐에 들어오는 신입사관 송사희를 연기한다. 송사희는 우아한 모습 뒤 불꽃 같은 열망을 숨기는 반전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솔로몬의 위증’ 이후 다시 뭉친 강일수 PD와 김호수 작가에게도 기대가 쏠린다. 두 사람은 전작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흥미로우면서도 통찰력 있게 담아 호평을 이끌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신세경, 차은우 등이 만들어낼 사극 로맨스 뿐 아니라 탄탄한 서사와 스토리, 묵직한 메시지까지 모두 담길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을 필두로 하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흥미를 자극하고, 조선을 변화시키려는 사람들의 묵직한 이야기가 감동을 안길 것으로 기대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 막강 캐스팅과 최강 팀워크 강일수 PD와 김호수 작가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4-02
-
채시라, 안내상 금고 속 비밀 문서 목격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채시라가 안내상이 건넨 금고 속 비밀 문서를 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안내상이 채시라에게 준 문서의 내용은 무엇일지, 과연 '강행장의 개'를 잡을 덫으로 사용될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측은 2일 한수지가 육관식의 비밀문서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부행장 앞에서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서류를 들여다보고 있는 한수지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딘가 복잡해 보이는 수지와 날카롭게 반응을 살피고 있는 육부행장 모습에서 서류 속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특히 지난 주 대호가 육부행장의 육촌동생인 공주 중앙지점 지점장의 비리를 파헤치고,육부행장이 스스로 그를 해고하게 만들며, 대호와 육부행장 사이에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만들어진 상황. 또한 육부행장은 대호를 ‘행장의 개’라고 칭하며 분노했고 그를 잡기 위한 덫을 놓을 것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이번 주 방송에서 강행장과 육부행장의 본격적인 권력 다툼이 예상된 가운데, 과연 수지에게 건넨 문서가 이들의 권력 전쟁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강행장과 육부행장 그리고 대호 사이에서 수지가 과연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도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육부행장의 금고 속 숨어 있던 문서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를 본 수지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는 오는 3일 방송되는 '더 뱅커' 5-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뱅커' 측은 “대한은행 감사가 된 대호와 강행장을 잡기위해 ‘육라인’ 육부행장과 수지가 본격적으로 움직일 예정”이라며 "대한은행과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이들이 펼칠 권력 싸움의 저울이 과연 어디로 기울게 될지 꼭 본방사수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5-6회가 방송된다.
2019-04-02
-
‘더 뱅커’ 김상중-채시라-유동근-안내상 등, 대한은행 권력X라인 전쟁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이번 주 '더 뱅커'에서는 김상중-채시라-유동근-안내상 등 대한은행의 권력을 둘러싼 치열한 라인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또한 대한은행을 세차게 흔들어 놓을 새로운 파벌의 등장까지 예고돼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노대호가 감사로 대한은행에 컴백하면서 대한은행에 작은 변화가 시작됐다. 특히 절대권력의 중심인 은행장 강삼도의 ‘강라인’과 그를 무너뜨리려는 부행장 육관식의 ‘육라인’ 사이에 더 큰 균열이 예고된 상황. 이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길을 가는 감사 노대호와 ‘육라인’의 에이스인 본부장 한수지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노대호는 폐점된 공주지점장에서 본사의 임원인 감사 자리에 오르며 대한은행의 모든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신임 임원 축하 만찬장에서 값비싼 식사를 즐기는 임원들을 향해 팩트폭격을 날리며 제대로 신고식까지 치른 상황. 특히 노대호는 감사가 되자마자 공주지점에서 함께 일했던 진선미가 관련된 ‘고의부도 사건’을 눈감아 준 공주중앙지점의 비리를 파헤치고 빠르게 해결하며 화제의 중심이 됐다.
앞뒤 가리지 않고 직진하는 대호를 걱정하는 수지 앞에서 그는 “난 감사로서 내 할 일을 할 뿐이야”라며 앞으로 그가 오직 감사로서 자신만의 길을 닦아 갈 것을 예상케 만들었다.
권력의 중심인 강행장은 대한은행이라는 체스판의 말들의 움직임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 그는 육부행장이 휘두른 칼날에 불안한 기색을 보인 ‘강라인’ 전무 도정자앞에서 폐점이 된 지점의 직원들을 먼저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대호를 예전부터 눈여겨 본 강행장은 대한은행 임원들의 파벌 싸움을 안타까워하며 그에게 “은행을 개혁해 주세요”라고 부탁했고, “어느 누구도 노감사를 제지하지 못할 겁니다”라고 힘을 실어주기도. 그런 가운데 그 대상이 누구라도 괜찮다는 그의 말과 표정에서는 그가 감사인 대호를 비롯해 자신이 만든 체스판 위 어떤 ‘말’을 통해 자신의 권력을 지켜 나갈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더 뱅커' 측은 “이번 주 김상중-채시라-유동근-안내상에 이어 대한은행을 흔들 또 다른 파벌이 등장해 더욱 첨예하고 쫄깃한 권력 전쟁의 민낯을 보여줄 예정이니 본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4-01
-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미술 창작 저작물 DB 구축사업’ 선택 아닌 필수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는 미술가들이 제작한 "창작 저작물의 관리 및 활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을 2019년 4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그동안 미술가들의 창작 저작물이 무차별적이고 무분별하게 사용되어 권익을 침해 받는 상황들이 비일비재하여 대한민국 4만 미술인의 대표 단체 (사)한국미술협회 차원에서 미술품 DB 구축사업을 진행하여 불법적 미술품 사용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미술품에 대한 정당하고 합법적인 사용으로 도용되는 사례를 막고 미술품에 대한 존중과 예술가에게 사용료가 지급되어 창작에 재투자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한다.
한국미술협회는 1961년 출범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예술단체로 미술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창작환경 개선, 각종 미술행사 진행, 미술발전 프로그램 시행, 복지정책 실시 등 미술인이 창작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신진작가들도 발굴 및 지원하여 풍성한 대한민국 미술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단체로 운영 중에 있다. "창작 저작물의 관리 및 활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은 (사)한국미술협회의 주요 정책사업으로 한국미술과
미술인이 발전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작 저작물의 관리 및 활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은 미술창작자와 저작물에 대한 권익보호, 미술품 디지털 저작물의 합법적인 이용확대, 미술품 저작물 원천 데이터 수집 및 가공을 통한 DB구축을 추진하여 저작물을 보호하고 공정한 이미지 사용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참여를 원하는 미술창작자는 데이터저작물에 관한 위임 약정서, 개인정보 동의서, 저작자 경력사항을 (사)한국미술협회 DB구축사업팀(02-2655-3455)에 제출하고 이미지 저작물 원본 필름 또는 디지털데이터를 등록하면 된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은 "공익 목적사업으로 진행되는 미술품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은 미술가 권익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사항으로 사용자들의 합법적 사용이 창작자의 이윤 창출로 연결되어 문화선진국으로 위상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한국미술협회 소속의 4만 미술인을 비롯해 예술가들의 작품은 존중받아야 하며 발생된 이윤은 창작품에 재투자 되어 풍성하고 다양한 한국미술이 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내 작품은 내가 보호 한다.라는 신념으로 야심차게 실행중인 "창작 저작물의 관리 및 활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 활성화는 창작자와 사용자가 상생하는 사업으로 미술계는 성공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2019-04-01
-
대세 이용진, 오는 30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뜬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대세 개그맨 이용진이 오는 30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뜬다. 그는 3년 차 매니저와 ‘허세 스웨그’가 폭발하는 일상을 낱낱이 공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7회에서는 이용진이 눈빛만으로도 통하는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한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대세 개그맨 이용진이 ‘전지적 참견 시점’ 접수에 나선다. 지난 주 공개된 예고편에 그와 매니저의 모습이 등장한 것. 이에 시청자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두 사람의 일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 가운데 이용진 매니저가 “아직도 형을 잘 모르겠어요”라며 이용진에 대한 고충을 제보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매니저는 3년 동안 이용진을 지켜봤지만 도무지 이용진을 모르겠다면서 특유의 행동들을 따라 하는 등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용진이 창문을 열고 아침을 맞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모은다. 감성 돋는 BGM을 틀고 창문을 연 뒤 머리를 탈탈 말리는 것이 그의 스웨그라고. 이에 대해 매니저는 처음 그의 행동을 봤을 때 “그런 사람을 처음 봤기 때문에” 많이 놀랐었다고 고백했다는 후문이어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아울러 이용진 매니저가 이용진과 긴 말이 필요 없는 이심전심 케미를 뽐내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해 이들의 일상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허세 한 스푼이 가미된 이용진과 매니저의 일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29
-
예능 新패러다임 제시한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오늘 저녁 9시 45분 드디어 돌아왔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예능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드디어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로 돌아온다. 첫 방송 전부터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더욱 재밌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오늘 금요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전문가가 인터넷 생방송을 하며 자신만의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마리텔’은 2015년 2월 설날 파일럿 방송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같은 해 4월 정규 편성된 후 2017년 6월 시즌 종영까지 뜨거운 화제의 프로그램이었다. 국내 유일의 콘텐츠 분야 통합 시상식인 ‘201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예능 부문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기도 했다.
지상파 방송이 인터넷 1인 방송과 결합해 누구나 자신이 가진 장기를 가지고 ‘1인 미디어’가 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을 보여줬다. 출연자들이 가지고 있는 각양각색의 매력과 장기, 그리고 재기발랄한 시청자들과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돌발상황과 다채로운 이야깃거리가 흥미를 자극했다.
제작진의 재치 넘치는 자막과 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구성 능력이 더해지며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이 실시간 소통하며 만드는 ‘1인 미디어 콘텐츠’는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마리텔 V2’는 대세 아이돌인 아이즈원 안유진이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로 합류하고 출연자들간의 협동을 통해 시청자들의 기부를 받아 네이버 해피빈에 기부하는 의미 있는 행보를 예고했다.
관전 포인트 1 케미요정 아이즈원 안유진
‘마리텔 V2’와 손잡고 오늘 드디어 첫방
대세 아이돌이자 ‘케미 요정’인 아이즈원 안유진은 ‘마리텔 V2’에서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로 합류했다. ‘마리텔 V2’는 북한산이 보이고 햇살이 쏟아지는 아름다운 저택에 ‘마리텔 저택’을 마련하고 출연자들의 생방송을 진행한다.
시즌 1부터 ‘마리텔 주인님’의 정체가 베일에 가려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 가운데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인 안유진이 등장하는 것. 박진경 PD는 “진행력과 순발력을 갖춘 현 아이돌 중 보기 드문 인물로 판단했다”면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과 예능감이 돋보여 앞으로도 활약이 기대되는 멤버”라고 기대했다.
안유진은 지난 15일 첫 생방송에서 안정감 있는 진행과 출연자들과의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그녀는 어떤 출연자와 같이 있어도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며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관전 포인트 2 스타 양성소의 귀환
스타 양성소 ‘마리텔 저택’벌써부터 라인업 기대 만발
‘마리텔’ 시즌 1은 출연하기만 하면 주목을 받는 명실상부 ‘스타 양성소’였다. 자신의 분야에서 경지에 오른 각계 각층의 장인들은 물론이고 보석 같은 매력을 가진 신예들이 ‘마리텔’에 출연해 반짝반짝 빛을 발했다.
돌발 변수가 가득한 생방송에서 시청자들과 소통하면서 장기와 매력을 뽐내는 구성은 출연자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게 했고 ‘스타 양성소’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쿡방 열풍’을 일으켰던 ‘백주부’ 백종원을 시작으로 김영만, 이은결, 초아 등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생방송에서 출연자들의 장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던 모르모트PD와 기미작가, 도우FD 등 제작진까지 인기를 끌었다.
비밀의 마리텔 저택에서 펼쳐지는 ‘마리텔 V2’가 발굴할 신선한 얼굴이 기대를 모은다. 첫 방송에서는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아이즈원 안유진을 필두로 김구라-박지원, 정형돈-김동현-조남진, 강부자-한준희-조우종,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 등이 출연한다.
관전 포인트 3 도네이션
시청자 소통X출연자 협동 통한 기부금 모으기 훈훈함 UP
‘마리텔 V2’는 생방송 중 출연자들이 시청자들과 소통하면서 후원금을 받아 의미 있는 곳에 기부하는 훈훈한 구성을 채택했다. 시청자들에게 받은 후원금은 네이버 해피빈에 기부를 약속했다.
시즌 1이 시청자 순위 대결이었다면 이번엔 대결이 아닌 ‘협동’에 초점을 맞췄다. 공동의 목표인 ‘후원금 목표액’이 있어 후원금을 모아 더 많은 기부를 하기 위해 출연자들이 서로 따뜻하게 협동하는 방식이다.
이미 공개된 예고 영상엔 목표 후원금을 채우지 못하면 ‘마리텔 저택’에서 나가지 못한다는 무시무시한 경고가 담겨 있어 호기심과 웃음을 자아냈다. 첫 방송에서 출연자들이 시청자들의 의미 있는 기부를 이끌어 후원금을 채워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마리텔 V2’ 제작진은 “다시 한번 금요일 저녁에 시청자들을 만나게 돼 떨리고 설렌다. ‘마리텔 V2’도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더욱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오늘 금요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되는 ‘마리텔 V2’는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김구라-박지원, 정형돈-김동현-조남진, 강부자-한준희-조우종, 몬스타엑스 셔누, 김풍 등이 출연한다.
2019-03-29
-
소나무 나현,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 오늘 첫방
소나무 나현, 발랄한 대학생 남슬기로 상큼 매력 발산
[충청뉴스큐]걸그룹 소나무 나현이 출연한 로맨스 코미디 웹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가 오늘 첫 방송을 시작한다.
웹 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에서 나현은 보고 있으면 누구나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성격의 소유자 남슬기로 극의 활력을 더해줄 예정이다.
나현은 웹드라마 ‘더 미라클’과 tvN ‘똥차비디오’에서 다채로운 역할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바 있으며, 이번 드라마에서 극중 친구 인별, 캠퍼스커플 동훈과 호흡을 맞추며 1020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매회 에피소드마다 나현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웹 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는 다섯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댓글, 좋아요, 해시태그 등 다양한 인스타그램 기능과 엮어 1020세대의 감성을 마치 한편의 단막극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구성해 색다른 재미를 줄 예정이다.
나현은 “첫 방을 앞두고 너무 떨리기도 하고 설레요. 함께 출연한 주은과는 극중에서도 친구이지만 실제로도 나이도 같아 여러 가지로 공감대도 많았고,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했어요. 특히 20대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수 있는 내용이니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주시며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소감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처럼 소나무 나현과 신인배우 최정우, 다이아 주은 등이 선보일 로맨스 코미디 웹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 는 29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1시 올레TV와 모바일, 네이버TV, 유튜브, 케이블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9-03-29
-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안유진, 케미 여신 '안댕댕'의 본방 기대치 뿜뿜 하는 비하인드 大공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45분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있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 케미 여신 안유진의 면모가 빛나는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즈원 안유진은 강아지 같은 귀여움으로 ‘안댕댕’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청초한 모습으로 예쁨을 폭발시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 시킨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측은 본 방송을 2일 앞두고 안유진의 이 세상 예쁨이 아닌 러블리함이 폭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비밀의 마리텔 저택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리텔 V2’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이 각 방에 초대된 이들을 쥐락펴락하며 기부 챌린지를 이끌 예정이다.
정형돈&김동현&조남진, 강부자, 김구라, 몬스타엑스 셔누, 김풍 등은 마리텔 저택의 각각의 방에서 안유진의 진두지휘 하에 방송을 이어 나갔고, 그녀는 시청자 1만 명을 몰고 다니는 등 ‘친유진파’를 만들며 마리텔 저택의 핫셀럽으로 등극했다고 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봄 햇살 같은 꽃미소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그녀는 해맑은 미소를 보이다가도 저택의 각각의 방에서 활약하며 앞으로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기대케 한다.
첫 방송을 단 하루 앞두고 있는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할 예정이다. 이들은 기부금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하면 퇴근을 하지 못한다고 전해져, 과연 영광스러운 첫날 도네이션 목표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약 2년 만에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 ‘마리텔 V2’는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2019-03-28
-
강부자, '축구 백과사전'으로 본격 활약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45분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있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강부자가 메시와 호날두 중 우열을 가리는 일명 ‘메호대전’을 종결지을 예정이다. 축구 역사를 줄줄 꿰며 해외 축구 어머니 ’해머니’로 불리는 강부자가 선택한 축구선수 1인자가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측은 28일 배우 강부자가 방송인 조우종,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과 축구 방송을 하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부자는 축구 정보와 역사를 능숙하게 줄줄 읊어내고 있다. 강부자의 해박한 축구 지식에 조우종과 한준희가 깜짝 놀라워하는 모습이 함께 포착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강부자는 축구계의 최강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중에 누가 능력치가 높은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했다는 후문이다. 조우종이 “메시냐 호날두냐? 심각한 난제”라고 운을 뗀 가운데 강부자는 메시와 호날두의 ‘메호 대전’을 깔끔하게 종결지을 수 있는 이유를 밝혀 귀추를 주목시킬 예정이다.
강부자가 메시와 호날두 중 누구를 선택했는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강부자는 지난 15일 생방송에서 능수능란한 축구 방송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평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도 보낼 줄 모른다고 걱정한 것과 달리 생방송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연기 경력 60여년의 관록의 배우인 강부자는 축구에 대해 전문가 못지않게 안다는 의미로 해외 축구 어머니라는 뜻으로 ’해머니’라는 별명을 얻었다. ‘국민 어머니’이자 ‘국민 배우’답게 강부자는 실시간 소통에서도 시청자들의 댓글을 꼬박꼬박 친절하게 읽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강부자는 한 시청자가 “강부자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댓글을 올리며 후원금을 보내자 “감사한다”고 고개를 연신 숙이며 인사를 했다. 이어 강부자는 “K리그 열심히 봤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 축구에 대한 남다른 정보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또한 ‘해머니’ 강부자가 축구 선수 등번호만 봐도 이름을 척척 말하고 K리그 후보 선수 이름까지 외워내 놀라움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마리텔 V2’는 정형돈, 김구라, 김풍이 다양한 방송 콘텐츠로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을 단 하루 앞두고 있는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할 예정이다. 이들은 기부금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하면 퇴근을 하지 못한다고 전해져, 과연 영광스러운 첫날 도네이션 목표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약 2년 만에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 ‘마리텔 V2’는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