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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 부행장 안내상 앞 고개 ‘푹’ 떨궜다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부행장 안내상 앞에서 고개를 ‘푹’ 떨군 모습이 포착돼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김상중-채시라-유동근-안내상의 긴장감 넘치는 4자대면 현장도 공개돼 이들의 묘한 관계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25일 노대호-한수지-강삼도- 육관식의 4자대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대호와 한수지가 육관식 부행장 앞에서 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대호는 잔뜩 움츠린 자세로 그 앞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있고 대호 옆에 나란히 선 수지도 바짝 긴장한 모습이다.
육관식 부행장은 맘에 들지 않는 듯한 눈빛로 대호를 쏘아보며 화를 내고 그를 몰아 부치고 있어 대호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이들 앞에 강삼도 은행장이 갑자기 등장해 더욱 고조된 분위기를 전한다. 대호는 그의 강렬한 포스에 안절부절 못하며 그와 악수를 하고 있고, 수지는 당당한 표정으로 강삼도 은행장을 지켜보고 있다.
특히 강삼도 은행장이 지나간 뒤 그의 뒷모습을 지켜보는 대호와 수지,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육관식 부행장의 모습 속 이들의 엇갈린 시선과 각자 다른 표정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더 뱅커’ 측은 “노대호-한수지-강삼도-육관식, 이들 4명 사이에는 쉽게 정의할 수 없는 관계가 형성된다”며 “공주지점장 노대호가 본점 감사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이들의 깊숙한 관계가 드러날 예정이다. 레전드 배우들이 보여줄 팽팽한 연기 대결을 꼭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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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정형돈, 자신만만 4주 후 주짓수 '현실 맞짱' 선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주짓수 초보 정형돈이 자신만만하게 '현실 맞짱'을 제안했다가 굴욕을 당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파격적인 제안 후 열정 넘치게 주짓수 실전에 돌입했는데 '기름 탈탈 털린 돈가스' 비주얼로 굴욕을 당한 것. 이처럼 몸을 내던지는 방송을 준비한 정형돈-김동현-조남진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마리텔 초보 정형돈이 UFC 선수 김동현과 조남진 관장과 함께 도네이션 1위를 향한 열정적인 몸부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5일 첫 생방송에서 정형돈, 김동현, 조남진은 약 40분의 시험방송으로 ‘마리텔 V2’의 첫 포문을 열었다.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된 시험방송임에도 실시간 시청자가 1만 명을 넘어서며 ‘마리텔 V2’에 대한 높은 기대를 입증했다.
정형돈은 UFC 선수 김동현, 조남진 관장에게 열정적인 자세로 주짓수를 배우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는 방송 중 시청자들에게 ‘랜선 주짓수’를 배워보고 4주 후 실제로 만나서 대결을 하자는 파격 제안을 해 모두를 열광케 했다.
이에 정형돈은 김동현과 조남진 관장에게 패기 있게 실전 훈련을 제안했다. 김동현은 금세 방어 태세를 취했고 정형돈은 졸지에 '기름 털리는 돈가스' 신세가 돼 굴욕 짤을 제대로 생성, 큰 웃음을 폭발 시켰다.
김동현과 조남진도 주짓수로 한바탕 몸을 제대로 써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남진은 "아픔을 느끼지 않아요~"라며 주짓수를 열심히 하면 고통에 둔감해진다고 자신만만했던 상황. 이에 정형돈의 꼬집기에 미동 없는 모습을 보였는데, 과연 어떤 고통까지 참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정형돈을 필두로 한 주짓수 방송이 큰 웃음을 예고한 가운데 ‘마리텔 V2’는 강부자, 김구라, 김풍, 셔누가 다양한 방송 콘텐츠로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들은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할 예정. 기부금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하면 퇴근을 하지 못한다고 전해져, 이들이 무사히 집에서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다양한 방송 콘텐츠로 무장한 '마리텔 V2'는 생방송에서 모인 금액을 전부 기부하며 훈훈함까지 전할 예정이다.
한편 약 2년 만에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 ‘마리텔 V2’는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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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코리아 2019, 그라플렉스, 풀페이스 소사이어트와 머천다이즈 콜라보레이션 확정
울트라 코리아 머천다이즈 콜라보레이션, 그라플렉스, 풀페이스 소사이어티
[충청뉴스큐] 지난해 18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울트라 코리아가 올해는 오는 6월 7일, 8일, 9일 3일간 개최된다. 매해 최다 관객수를 자체 갱신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1등 뮤직 페스티벌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울트라 코리아의 공식 머천다이즈 역시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했다.
울트라 코리아 공식 머천다이즈는 매해 진정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손꼽힌다. 페스티벌을 만끽할 수 있는 의상, 추억을 간직해줄 기념품 등으로 울트라 코리아를 찾은 관객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더욱 다양하고 감각적인 머천다이즈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과 콜라보레이션 머천다이즈 출시를 확정했다.
최근 몽블랑 향수 디자인 콜라보레이션 출시, 나이키를 포함한 국내외 많은 브랜드들과의 꾸준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그라플렉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9, 현대자동차의 2018 월드컵 프로모션 펜파크빌리지 등 굵직한 브랜드와 협업한 ‘풀페이스 소사이어티’가 이번 울트라 코리아 2019 머천다이즈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다.
한편, 일러스트 작가뿐만 아니라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도 올해 머천다이즈 상품 출시에 함께한다. 페스티벌뿐 아니라 운동할 때도 편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착용할 수 있는 콜렉션을 오는 4월 말 선보일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는 일러스트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확정을 기념해 '울트라가 울트라로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매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2019 콜라보레이션 머천다이즈를 포함한 울트라 코리아 공식 머천다이즈를 응모자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푸짐하게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울트라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기간은 4월 3일 수요일까지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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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외투기업 ‘풀무원다논’무주에 투자 ‘프랑스기업과 함께 전북경제의 꽃을 피우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요거트 전문기업인 프랑스 외투기업 풀무원다논은 무주 농공단지에 239억원을 투자해 신규 생산라인을 증설함으로써 40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전북도는 22일 도청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송성환 전북도의회의장, 황인홍 무주군수, 정희련 풀무원다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풀무원다논 증설투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풀무원다논의 무주 공장 라인 증설 지원과 투자 및 고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동반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철학과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프랑스 다논의 세계 1위 요거트 기술이 더해져 설립된 요거트 회사이다.
프랑스 다논이 보유한 4,000여종의 유산균 중 엄선된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현재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를 생산하고 있다.
풀무원다논은 2008년 무주 농공단지에 둥지를 틀고 현재 100여명의 종업원을 둔 중견기업으로서 이번 생산 공장 증설에 약 200억원을 투자해 금년 말까지 1개의 생산라인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공장 증설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요거트 시장이 매년 지속 성장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무주 지역 신규 고용창출과 도내 관련농가의 소득 향상은 물론 무주군을 비롯한 동부권 발전 등 전라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협약식에서 “풀무원다논과 증설투자 MOU체결은 농생명산업의 메카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전라북도와 무주군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전라북도와 무주군은 풀무원다논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련 풀무원다논 대표이사는 “풀무원다논의 기존 제품들 물량 확대는 물론 소비자 트랜드에 맞춘 다향한 신제품 출시를 위한 신규 생산 설비 구축이 필요한 시점” 이라며, “이번 증설협약을 통해 풀무원다논과 전라북도· 무주군의 사회적·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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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북도립미술관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립미술관은 올 한해 미술관과 미술을 향유한다는 것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비전을 내세우며 도슨트 양성프로그램, 디지털 사진강좌, 아티스트 네트워크포럼, 명사초청 미술관 토크 등의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양한 그룹의 도민들 및 미술전문인들과의 교류를 펼쳐나가고자 한다.
김은영 관장은‘현재의 사회변화와 문화를 반영하는 현대미술과 시각이미지는 미술관을 찾는 사람들로 해금 삶에 대한 풍부한 사고와 표현의 방식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미술관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문학 강연으로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만드는 창조적인 여정이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지역 사회 미술관의 역할을 언급했다.
2019년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운영할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예술 길잡이, 도슨트’는 총 상반기 기초과정 8회, 하반기 심화과정 6회로 총 14회로 구성된 도슨트 양성프로그램이다. 미술관의 역할, 동·서양 미술사, 현대미술 해석 등의 이론 강의와 스크립트 작성법, 관객연구 및 스피치 등의 실습교육을 통해 도슨트 활동에 필요한 기본 지식의 습득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자 중 교육과정을 12회 이상 수강한 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자에 한 해 전북도립미술관에서 도슨트 문화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2019 일반인 교육프로그램‘디지털 사진 강좌’는 총 12회로 구성했다. 카메라의 구조와 구도, 렌즈의 역할과 특징 등 카메라의 기능, 사진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도록 하는 이론 강좌와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진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실기 강좌를 통해 사진의 기술적 테크닉을 습득하도록 한다.
‘디지털 사진 강좌’는 현재 스튜디오 A 대표이자 사진가이며 전북대학교 미술대학 외래교수, 현대 사진영상학회 정회원인 성창호 작가가 강의한다. 디지털 이미지의 정의에 대해 바로 알고 이를 생활에 적용해 활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사진이 지니는 예술성을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9 미술인 인문학강좌‘아티스트 네트워크 포럼’은 전북미술인들의 현대 미술의 흐름에 편승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고취시키기 위한 인문학 강좌로 총 10회로 구성됐다.. 현 미술계의 동향 파악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강의로 구성해 전북미술인들의 활동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강의진으로는 박영택 경기대학교 교수, 이건용 작가, 반이정 미술평론가, 심혜련 전북대학교 과학학과 교수, 정봉화 이당미술관 대표 등 10명이 섭외됐다.. 각각은 동시대 한국현대미술의 흐름과 오늘날 미술의 의미, 현대미술이 지닌 개념주의적 경향성,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미학의 가능성,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 방향성 등을 주제로 지역 미술이 지닌 지역적 한계를 의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미술계의 양극화 심화에 따른 중견작가와 젊은작가와의 공감지점을 형성하고 발전시키며 전북미술계의 활력충전의 장을 마련한다. 10명의 각 분야의 전문가와 전북작가와의 만남으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예술가들에게 실질적 필요에 의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전북도립미술관 복합문화프로그램 [굿데이, 미술관 토크] 는 도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과 인문학에 관한 소양을 고취시키기 위한 교양강좌로 총 10회의 교양강의와 1회의 문화예술기행으로 구성했다.
강의진으로는 전승보 광주시립미술관 관장, 정장진 미술문학평론가, 와인문화아카데미원장 박형민, 김호석 한국화작가, 이철규 예원예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각각은 미술계의 다양한 이슈와 예술시장, 4차산업혁명, 와인과 예술, 수묵화 작가의 작품세계, 조선후기 초상화 읽기라는 주제를 통해 문화예술인, 일반시민과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바란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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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9년 개별공시지가 시·군·구별 가격균형 협의
2019년 개별공시지가 시․군․구별 가격균형 협의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2일 도청 공연장 2층 세미나실에서 감정평가 사와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개별공시지가 시·군·구별 가격균형 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별공시지가 조사 산정의 적정성 제고 유지를 위해 시·군·구 관계공무원간 해당지역의 지가 동향과 상호 의견을 제시하고 협의 하는 등 동일한 조건의 토지에 대해 시·군간의 지가 차이를 최소화하고 지가 균형을 이루도록 해,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고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매년 도에서 시·군·구간 담당공무원과 감정평가사가 한자리에 모여 행정구역간 지가균형 연석회의를 함으로써 이의신청 건수가 ‘16년 198건 ‘17년 220건, ‘18년 217건으로 최근 3년간 시·군·구간 지가균형에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재 산세 등 국세 및 지방세외 각종 부담금과 국·공유지 대부료, 사용료 등의 부과 기준이 되므로, 적정가격의 지가산정 및 지역 간 필지 간 가격 균형유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인근 지역 내 유사가격, 인근지역간 지가의 균형 여부를 철저히 검토해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을 제고하고 민원소지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지역 간 실질적인 가격 균형성을 높이는데 노력하자”며 감정평가사 및 시·군·구 관계공무원에게 당부했다.
전북도는 앞으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수렴등의 절차를 거쳐,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가 끝나면 금년 5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게 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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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물의 축제, 태국 쏭끄란 페스티벌
치앙마이 쏭끄란 축제 사진제공:태국정부관광청
[충청뉴스큐]태국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이자 물의 축제로 널리 알려진 쏭끄란 페스티벌은 태국력 새해로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새해를 축하하는 일년 중 가장 크고 중요한 태국 전통 명절 중 하나이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4월13일이 쏭끄란 당일로 방콕, 아유타야, 파타야, 푸껫, 치앙마이 등 태국 주요 도시 및 전역에서 물의 축제가 펼쳐진다.
쏭끄란은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웃어른들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기원해 가족과 친지 그리고 지역사회와 사회를 강하게 이어주는 아주 중요한 명절로 환대와 사랑의 의미를 가지고 수 세기 동안 이어 내려져 오고 있다.
전통적으로 쏭끄란에는 아침 일찍 절을 찾아 스님에게 시주를 하고 달마의 말씀을 듣고 오후에는 불상에 정화수를 뿌린다. 이 때, 아래 사람들이 축복을 빌며 웃어른들의 손에 정화수를 뿌리고 이에 대한 답으로 어른들은 건강과 행복 그리고 번영을 기원해 준다. 또한 가장 중요한 의식인 집과 마을을 청소하는 일이 전국적으로 행해진다.
이렇게 복을 빌어주는 의미로 손에 성수를 뿌려주던 전통이 태국의 가장 더운 때인 4월, 그 열을 식히는 의미로 더욱 확대 발전되어 태국 전역에서 남녀노소 할 것 모두 같이 한바탕 신나는 물싸움 축제의 장이 열린다. 이 물싸움이 외국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물의 축제’, 쏭끄란의 모습이다.
“쏭끄란”이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에서 나온 것으로 “들어간다, 움직인다”는 의미로 태양이 새로운 영역으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열 두 달의 사이클이 새롭게 시작된다는 의미인 것이다. 따라서 송끄란은 새해의 시작을 축하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도 하다. 물론 쏭끄란에는 이 밖에도 다양한 뜻이 포함돼 있다.
먼저 쏭끄란에는 감사의 뜻이 깃들어 있다. 훌륭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감사한다는 의미다. 두 번째는 조상에 대한 숭배의 의미가 있고, 세 번째는 가족에 대한 헌신과 사랑의 의미다. 네 번째는 사회에 기여한 사원과 승려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고 있고, 다섯 번째는 여러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행한 사람에 대한 존경심, 그리고 여섯 번째는 사회의 통합을 이끌어가는 정신이다. 이처럼 쏭끄란은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그 중 나이 어린 사람들이 어른들을 공경하고 존경심을 표현하는 것이 쏭끄란의 오랜 전통이라 할 수 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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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연출 국악쇼 리뉴얼, 썬앤문 IMaGe Recharge 무대
국악쇼 썬앤문 공연
[충청뉴스큐] 키위미디어그룹이 제작, 주관한 박칼린 연출의 국악쇼 썬앤문 이 경향아트힐 전용관에서 오는 22일 더욱 성숙해진 음악과 무대와 조명, 의상을 업그레이드 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다시 시작한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국악쇼 썬앤문 공연은 전통 국악 연주의 꽃이라고 불리는 산조를 통해 국악에 충실하면서도 전문적인 배우의 기량을 모두 보여 주고자 한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새로운 의상과 조명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가장 현대적인 국악공연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아울러 박칼린 연출은 “산조무대를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한국 전통 장단을 소개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국악쇼 썬앤문 은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쾌지나칭칭나네’ 등 다양한 민요를 배우와 관객이 함께 주거니, 받거니 노래 부르며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공연으로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라면봉지, 테이프, 콩, 싸리비 등 다양한 소품들을 이용해 즉석에서 소리를 만들고 영상에 맞춰 입히는 폴리아티스트 체험을 할 수 있어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무한대로 순환되는 우주의 폭발하는 에너지의 시공간과 생명의 근원을 독창적인 홀로그램 영상기법으로 표현해 역동적이고 독특한 국악 공연으로 남녀노소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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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로봇산업 글로벌 4대강국으로 키운다”
[충청뉴스큐] 정부는 22일 대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로봇산업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산업을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로봇산업 육성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앙정부 차원의 “로봇산업 발전방안”을, 대구시는 “로봇산업 선도도시 추진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산업부는 로봇산업 글로벌 4대 강국 달성을 위해 ,3대 제조업 중심 제조로봇 확대 보급, ,4대 서비스로봇 분야 집중 육성, ,로봇산업 생태계 강화 등 3대 정책과제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제조로봇 활용도에서 세계 1위이나, 제조로봇 산업은 전자전기,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그러나, 뿌리, 섬유, 식·음료와 같이 근로환경이 열악하고 인력부족 해소가 필요한 분야에서는 로봇 활용이 저조한 상황으로 정부는 이와 같이, 제조혁신이 시급한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로봇을 집중적으로 보급하기로 했다.
특히, 정부는 로봇과 스마트공장을 접목해 전통 제조업을 되살리는 동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정부는 먼저 제조로봇 보급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표준 활용모델 개발, 활용인력 교육을 함께 지원한다.
이와 함께, 뿌리, 섬유, 식·음료 등을 중심으로 제조로봇 7,560대를 선도 보급하고, 이를 계기로 민간이 자율적으로 큰 부담 없이 로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렌탈, 리스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서비스로봇 산업은 아직 시장초기 단계로 향후 산업이 급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 우리 기업이 복강경 수술로봇을 상용화하고, 배설지원 로봇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등 서비스로봇 분야에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정부는 수익성과 성장성을 고려해 돌봄, 의료, 물류, 웨어러블 등 유망 서비스로봇 분야를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먼저, 2020년부터 총 3천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해 4대 서비스로봇 분야 기술력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람을 위한 로봇산업”이라는 모토하에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로봇을 집중 보급해 포용국가 실현을 앞당길 방침이다.
이에 따라, 돌봄로봇을 10개 지자체와 협력해 중증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5,000대를 보급하는 등 4대 서비스로봇 총 1만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비스로봇 확산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발굴, 개선하기 위해 금년 상반기 중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내에 “로봇 규제 샌드박스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
로봇산업을 떠받치는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로봇제조사와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로봇 분야 시스템통합 전문기업을 육성하기로 하였으며, 미국, 일본 등에 의존하고 있는 로봇 핵심 부품과 소프트웨어의 자립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2020년부터 7년간 약 1천억원을 투자해 차세대로봇에 필요한 지능형 제어기 등 3대 핵심부품과 영상정보 처리 등 4대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산업간, 기술간 융합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자율차, 공장기계, AI 등 인접 분야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로봇 융합 얼라이언스”를 운영한다.
정부는 위 3대 정책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23년까지 스타 로봇기업 20개를 육성하고 로봇 산업을 15조원 규모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최근 인공지능, 5G통신 같은 새로운 기술이 로봇에 접목되면서 로봇이 더욱 지능화 되고, 제조업 현장은 물론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널리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 발전방안을 통해 “제조로봇 시장을 확대하고, 뿌리, 섬유, 식·음료 등 수요산업의 구조를 고도화하는 한편,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서비스로봇 산업도 경쟁력을 강화해 로봇산업 4대 강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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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지난주 이승윤 아들 연준 깜짝 출연 똘망똘망한 눈빛+순수 미소로 등장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아들 연준이가 이승윤과 매니저를 두고 애정도 테스트를 펼친다. 이에 이승윤과 매니저가 숨을 꾹 참고 긴장한 모습으로 연준이의 답을 기다리고 있어 과연 연준이의 선택은 누구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6회에서는 ‘리틀 자연인’ 연준이의 마음을 확인하는 이승윤,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이승윤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아들 연준이를 최초로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연준이는 똘망똘망한 눈빛과 순수한 미소와 함께 등장해 참견인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이승윤 매니저가 연준이에게 “삼촌이 멋있어 아빠가 멋있어?”라며 연준이의 애정을 확인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이에 연준이의 대답을 내심 기대하는 듯한 이승윤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연준이가 누가 더 멋있다고 했을 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승윤 매니저가 연준이를 위해 동요 스웨그를 폭발시켰다는 후문. 연준이는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동요를 카리스마 있게 부르는 매니저의 모습에 존경의 눈빛을 초롱초롱 빛냈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과연 연준이가 이승윤과 매니저 중 누구를 택할지 그리고 연준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니저의 스웨그는 어떨지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