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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 감사실에 퍼진 웃음 바이러스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감사실의 웃음 바이러스에 등극했다.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 감사실의 ‘꽃미소 F4’의 심쿵을 유발하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된 것. 특히 감사실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폭소 유발자’ 김상중과 봄 기운을 끌어올리는 ‘감사실 트리오’안우연-신도현-차인하의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22일 감사실의 ‘꽃미소 F4’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의 심쿵 유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더 뱅커’에서 대한은행에 맞서는 감사 노대호와 개성 가득한 감사실 요원 서보걸, 장미호, 문홍주가 깨알 케미를 발산하며 통쾌한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더 뱅커’의 감사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사진 속 봄 햇살처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꽃미소 F4’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든다.
감사실의 밝은 분위기를 주도하는 주인공은 바로 김상중. 그가 함께 한 사진 속에는 웃음 바이러스가 가득 퍼진 것처럼 활기찬 기운이 뿜어져 나온다. 김상중은 감사실의 ‘폭소 유발자’로 어느 드라마에서도 볼 수 없는 감사실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김상중과 함께 감사실의 ‘케미 요정’으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안우연의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도 시선을 끈다. 김상중, 신도현, 차인하 등 누구 앞에서도 거리낌없는 그의 천진난만한 미소는 웃음으로 시끌벅적한 감사실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감사실의 비주얼로 손꼽히는 신도현, 차인하도 참을 수 없는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데, 이들의 웃음은 ‘꽃바람’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더 뱅커’ 측은 “감사실 촬영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면서 “감사 노대호 역을 맡은 김상중 씨가 감사실의 케미를 제대로 살려주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또한 누구보다 편안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더 뱅커’에서 보여줄 훈훈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들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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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예능 최초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충청뉴스큐] 이번 주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 예능 최초로 휴전선과 영화 ‘고지전’의 모티브가 되었던 최대 격전지, 화살머리고지의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을 찾는다.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최종 목적지인 휴전선의 실체를 직접 마주할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서는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최종 탐사지인 DMZ와 휴전선을 찾아 6.25 전쟁 이후 남겨진 아픔과 흔적들을 돌아본다.
특히 6.25 전쟁의 최대 격전지로 ‘고지전’이 벌어졌던 역사적 현장이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66년 만에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아무나 쉽게 들어갈 수 없는 ‘화살머리고지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에 방문한 선녀들은 13만 전사자들이 잠들어 있는 이 곳에서 생생하고 뭉클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선녀들은 강화도, 제주도, 일본을 거처 최종 목적지 ‘휴전선’으로 향한다. 이들은 6.25 전쟁이 발발한 역사적 배경과 참혹했던 민족상잔의 비극, 그리고 큰 상처가 남은 분단의 과정을 짚어보는 의미 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예능 최초로 중부전선 DMZ에 입성, 남과 북이 마주 보고 있는 ‘휴전선’을 찾은 전현무-설민석-문근영 등 선녀들의 눈 앞에 꿈이 현실이 되는 놀라운 순간도 담길 것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멤버들은 대한민국의 살아 있는 역사 현장인 휴전선을 앞두고 긴장과 설렘의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최종 목적지이자 예능 최초로 공개되는 휴전선, 화살머리고지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휴전선’을 넘기 위해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이 생기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재의 이야기를 알아보며 ‘한반도의 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한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의 발로 터는 ‘한반도’ 탐사 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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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 감사실 ‘꽃미소 F4’ 심쿵 유발 비하인드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감사실의 웃음 바이러스에 등극했다.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 감사실의 ‘꽃미소 F4’의 심쿵을 유발하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된 것. 특히 감사실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폭소 유발자’ 김상중과 봄 기운을 끌어올리는 ‘감사실 트리오’안우연-신도현-차인하의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22일 감사실의 ‘꽃미소 F4’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의 심쿵 유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더 뱅커’에서 대한은행에 맞서는 감사 노대호와 개성 가득한 감사실 요원 서보걸, 장미호, 문홍주가 깨알 케미를 발산하며 통쾌한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더 뱅커’의 감사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사진 속 봄 햇살처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꽃미소 F4’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든다.
감사실의 밝은 분위기를 주도하는 주인공은 바로 김상중. 그가 함께 한 사진 속에는 웃음 바이러스가 가득 퍼진 것처럼 활기찬 기운이 뿜어져 나온다. 김상중은 감사실의 ‘폭소 유발자’로 어느 드라마에서도 볼 수 없는 감사실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김상중과 함께 감사실의 ‘케미 요정’으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안우연의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도 시선을 끈다. 김상중, 신도현, 차인하 등 누구 앞에서도 거리낌없는 그의 천진난만한 미소는 웃음으로 시끌벅적한 감사실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감사실의 비주얼로 손꼽히는 신도현, 차인하도 참을 수 없는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데, 이들의 웃음은 ‘꽃바람’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더 뱅커’ 측은 “감사실 촬영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면서 “감사 노대호 역을 맡은 김상중 씨가 감사실의 케미를 제대로 살려주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또한 누구보다 편안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더 뱅커’에서 보여줄 훈훈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들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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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본업은 작곡가 김연자-김조한-오마이걸에게 열혈 곡 영업 ‘곡 사세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유재환이 발로 뛰고 입으로 터는 영업의 신에 등극한다. 그는 김연자, 김조한, 오마이걸에게 영업 멘트를 막힘없이 술술 내뱉으며 열정적인 곡 영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해져 과연 그가 영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6회에서는 작곡가 유재환의 곡 영업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주 유재환이 본업인 작곡가로서 돌아온다. 그는 그동안 만들었던 곡들을 김연자, 김조한, 오마이걸에게 팔기 위해 직접 나설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건반부터 속기계까지 각자의 영업 아이템을 장착한 유재환과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렇듯 유재환은 건반을 치고 매니저는 속기계를 치면서 찰떡궁합의 영업 콤비로 거듭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유재환이 이번 영업을 통해 미공개 곡을 대 방출할 예정이라고. 그는 건반으로 직접 연주하는 것은 물론 라이브로 노래까지 부르면서 곡 영업에 열을 올렸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유재환은 곡에 대한 김연자, 김조한, 오마이걸의 의견을 “정답이야~ 맞는 말이야”라며 적극 수용하는 등 꿀 바른 영업 멘트 퍼레이드를 펼쳤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유재환 매니저는 가수들의 피드백을 속기계로 받아 적으면서 실시간으로 그들의 반응을 확인, 유재환의 영업이 통하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해낼 것으로 전해져 두 사람의 영업 현장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과연 유재환은 김연자, 김조한, 오마이걸에게 곡을 팔 수 있을지 그의 영업 현장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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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연구원 청년정책연구위원회 정식출범
바른미래연구원 청년정책연구위원회 정식출범
[충청뉴스큐] 바른미래연구원 소속 ‘청년정책연구위원회’가 정식으로 출범했다. 지난 20일 저녁 7시 30분, 바른미래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연구위원 위촉장 수여식에는 홍경준 바른미래연구원장을 비롯해 채이배 의원과 김수민 의원, 김혜빈 등이 참석해 ‘청정연’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청정연’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12명의 연구위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에는 김지나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이윤환씨가 선임됐다.. 연구위원들은 바른토론배틀 16강 이상 진출자 및 평소 대한민국 정책에 관심이 많은 20대 초반부터 30대 후반까지의 학생과 직장인들로 꾸려졌다.
‘청정연’위원장을 맡게 된 김지나 위원장은 “요즘 너무 많은 청년조직과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 실효성과 차별성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게 된다”면서 “정책버스킹이나 봉사활동, 북 콘서트 등 참신하고 획기적인 활동들을 통해 현장 중심의 살아있는 정책들을 개발·연구·기획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바른미래연구원 홍경준 원장도 축사를 통해 당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함께 해 주는 청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청년정책 뿐만 아니라, 폭넓은 청년들의 시각으로 다방면의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는 4월부터 매달 격주로 두 번의 정기 회의와 현장탐방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청정연’은 “정책why, 청년이 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평소 ‘왜 이런 정책은 없을까?’라는 청년들의 의문에 현실적인 답을 구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끝까지 남아 청년들과 함께 한 채이배 의원은 “청정연에 거는 기대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청년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며 청년대안정당을 지향하는 바른미래당의 든든한 지원을 약속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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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의원 공동주최 정책토론회 벤처기업 육성이 차등의결권 도입으로
국회
[충청뉴스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은 21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벤처기업 육성이 차등의결권 도입으로? 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벤처기업 육성이 차등의결권 도입으로? 토론회를 주최한 채이배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벤처기업에 한해 차등의결권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차등의결권 제도는 일부 주식에 많은 수의 의결권을 부여해 경영자의 지배권을 강화하는 제도로 1주 1의결권이라는 주주평등주의를 훼손하는 제도이다”라고 설명하며, “차등의결권 도입 필요성에 대한 학계 및 시민사회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 청취하고, 기업지배구조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특히 채이배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성장 사다리를 놓아준다는 명분으로 벤처기업에 한정해 차등의결권을 도입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하지만 벤처기업의 성장 사다리가 아닌 재벌 후계자의 경영권 세습 사다리로 악용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하며, “경영권은 보호할 대상이 아닌 도전해야 할 것이며, 유능한 경영진이 회사를 경영함으로써 기업가치제고와 기업의 성장을 담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차등의결권 도입은 “경제민주화와 기업 지배구조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하면 근시안적인 대책”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채이배 의원은 “정부가 진정으로 혁신기술을 가진 벤처기업을 육성시키고자 한다면 대기업의 기술탈취를 막고, 벤처기업의 기업가치가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정경제 시장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지적하며, “정부는 상법과 공정거래법 개정을 통해 대주주의 전횡에 대한 견제장치를 강화하고 소수 주주권을 보호하며,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공정한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오늘 개최되는 토론회는 채이배 의원, 경제개혁연대, 경제정의실천연합,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며 토론회 사회는 경제개혁연구소 소장인 김우찬 고려대 교수가 맡았다.
발제자로는 누구를 위한 차등의결권 제도 도입인가? 라는 주제로 경실련 재벌개혁본부장인 박상인 서울대 교수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 개정의 필요성 이라는 주제로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 이상훈 변호사가 발제하고, 토론자로는 채이배의원, 송옥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경제개혁연대 노종화 변호사,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서보건 변호사, 최수정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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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창업벤처 정책인식 실태조사 결과 발표
정책인식 부문(전문가 대상) 정책인지도 (단위 : 점/100점 만점)
[충청뉴스큐]2018년 “창업벤처 정책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일반 국민의 81.1%가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대해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동 실태조사는 매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일반국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창업의향, 창업인식, 정책 및 사업 평가를 묻는 설문조사이며, 이번 조사는 일반국민 3,000명과 창업·벤처기업,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 엑셀러레이터 등 전문가 1,93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인식 조사에서 국민의 58.1%가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대답하였으며, 이미 창업을 한 사람들을 포함해 65.7%가 창업을 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3년 전과 비교해서 얼마나 창업환경이 좋아졌냐는 질문에 49.1%가 개선됐다.고 응답하였으며, 이는 ‘변화없다’와 ‘악화됐다.’보다 상당히 높은 수치다.
향후 전망은 더욱 긍정적으로, 67.5%의 국민이 정부정책 추진에 따라 창업생태계가 개선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대해 81.1%가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고, 앞으로도 지원규모를 확대해야 된다고 답한 비율은 무려 91.2%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설문조사 문항에서 최초 조사년도인 ‘16년과 ’17년에 비해 긍정적인 답변의 비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인식 부문의 조사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창업벤처기업 대표, 엔젤투자자나 VC 등의 투자자, 대학 및 협회의 지원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정책인지도는 100점 만점에 67.2점으로 전년도 67.0점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정책만족도는 71.8점으로 전년 70.6점보다 소폭 상승했다.
현재 정부에 대한 평가는 68.2점으로 나타났지만 향후 정부의 기대는 79.4점으로 보다 큰 정부의 역할을 요청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소 아쉬운 지표도 보인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응 수준에서 전문가들은 59.1점을 줬고, 특히 중앙 및 지자체의 지원정책에 대해 55.2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부여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은 “창업생태계에 대한 민간의 평가와 전망이 매년 조금씩 개선되는 추세”라고 분석하며 “미흡한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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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설운도X장범준X심지호X고영배, 육아고수부터 초보아빠까지.. 열정의 육아토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에 설운도, 장범준, 심지호, 고영배 등 소문난 딸바보들이 총집합해 해도해도 마르지 않는 딸 자랑과 육아 이야기를 대 방출해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자식들을 향한 아빠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한 이들의 솔직담백한 입담은 웃음과 공감대를 높이며 시청자들을 따뜻한 미소를 짓게 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오 마이 딸링’ 특집으로 딸만 보면 헤벌쭉 해지는 ‘딸바보’ 설운도, 장범준, 심지호, 소란 고영배가 출격한 ‘오 마이 딸링’ 특집으로 꾸며졌다.
과거 아들 루민과 함께 출연했던 설운도는 “왜 그렇게 아들을 대하냐는 의견도 많았지만 보편적으로 반응이 좋았다”고 말한 뒤 루민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군대 다녀와서 딱 하나 좋아졌다. 자기 이불을 갠다. 근데 그게 한 30일 가더라. 군대를 다시 보낼까 싶다”고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아들에 대해 독설을 가했던 설운도는 딸이 언급되자 전혀 다른 목소리로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 모두를 웃게 했다. 설운도는 “딸을 키우면서 느낀 게 집에 사람이 없는 줄 알 정도로 조용하게 혼자서 잘 논다. 아들들은 집안이 난장판으로 만들며 논다. 딸 크는 것과 아들이 크는 것은 다르다”라고 털어놓았다.
지극한 딸 사랑을 늘어놓았던 설운도였지만 이내 “딸에게 뭘 하고 싶냐고 물으니 가수가 하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노래를 들었는데 가수가 되기를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며 “아직 노력 중이지만 혼자 있고 노래도 못 하고 있다”고 냉정하게 팩트 폭격을 선보여 다시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성한 자녀들을 둔 설운도는 이들에게 서운했던 점에 대해 돈이 필요할 때만 대화를 한다고 언급하며 “한 번은 돈이 없다고 했다. 갑자기 한 번 그래 보고 싶었다. 돈만 밝히고 대화도 안 하고. 아빠가 요즘 힘들다고 했더니 아이가 우울해하더라”고 말했다. “자식들은 아무리 줘도 아깝지 않다”고 말한 설운도이지만 “다만 도를 지나치면 열 받는다”라고 현실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자식 자랑과 함께 자녀들의 잘난 점은 모두 자신의 덕분이라고 강조한 설운도는 이후 ‘자뻑토크’를 이어 나가며 웃음을 선사했다. 북한 방문 당시 ‘사상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북한 간부에게 끌려간 적이 있다고 밝힌 설운도는 “간부가 ‘설운도 선생은 너무 잘생긴 게 사상적으로 문제’라고 하더라. 왜 북한에 와서 여성들 마음을 설레게 하느냐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죄송하다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범준은 예능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하는 이유에 대해 “방송 다음 날 앨범이 나와서”라고 꾸밈없는 솔직함을 보여줬다. 장범준은 “‘슈돌’은 사실 앨범 홍보 마음 반, 나머지는 육아를 할 수 있어서였다. 평소 앨범 작업을 한다는 이유로 육아를 많이 못 도와줬다. 방송을 하면서 육아도 하고 앨범 홍보도 할 겸 일석이조의 의미에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육아 프로그램 촬영 후 육아의 힘듦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고 고백한 장범준은 “육아가 그렇게 힘든 지 몰랐다. 정신병이 안 걸린 게 신기할 정도다. 아내에게 너무 미안해서 촬영이 끝난 후 꽃을 선물해 줬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육아 초보’ 장범준은 함께 출연한 육아 선배들에게 “아이와 놀아주며 어지러워진 집을 그때그때 치워야 하는지, 한 번에 몰아서 치워야 하는지 고민이다”고 현실 궁금증을 털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설운도는 “아이를 재우고 집을 치워라”고 말한 반면, 심지호는 “그때그때 정리한다. 아이들이 지나가다가 밟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조언해줬다.
장범준은 대중이 궁금해하는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장범준은 “브래드는 장인어른이랑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 형태는 지금 공익으로 근무한다. 나중에 형태의 공익이 끝나면 버스커버스커에 대해 진중하게 이야기해 볼 것”이라고 밝혔다.
장범준의 솔직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벚꽃 연금’이라고 불릴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노래 ‘벚꽃엔딩’에 대해 “처음 저작권 들어왔을 때 빚을 내서 삼성동에 9억짜리 집을 샀다. 그런데 그해 세금만 2억이 나왔다. 그 집이 오를 줄 모르고 팔았다”며 “삼성동 집을 팔고 회사 건물로 샀다. 세무사가 세금 관리를 한다”고 한 뒤, 정확한 액수를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후에도 너무 솔직하게 말하지 않아도 될 정보들을 줄줄이 털어놓는 장범준으로 인해 ’라디오스타’ 제작진이 삐 처리를 대신해 줘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런가하면 ‘벚꽃엔딩’의 성공에 대해 장범준은 “너무 좋다. 그런데 부담스럽다. ‘벚꽃엔딩’이 너무 잘 되니 더 잘해야 할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덤덤하게 전했다.
‘20세기 소년’ 심지호는 과거 예능 울렁증이 있었음을 호소하며 “과거 예능프로그램에는 반드시 개인기가 있어야했다. 개인기를 준비해 나가도 별 반응이 좋지 않았다. 개인기를 위해 플루트를 5단계까지 배우고 그만둔 적도 있다”고 언급했다.
예능에 대한 부담을 표했던 것과 달리 심지호는 육아고수의 냄새를 풍기며 입담을 뽐냈다. 2014년 결혼 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심지호는 ‘슈돌’에 출연해 능숙하게 아이들을 돌보며 눈길을 끌었다. “육아는 저의 삶이다.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고 밝힌 심지호는 “첫째 아들이 태어나고 나서 2년 동안 본의 아니게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그때가 또 가장 빛나는 시기였다. 첫째 덕분에”라며 “해보고 나니 육아가 너무 쉽지 않더라. 육아는 가사가 동반된다. 가사만 해도 너무 힘든데 육아를 같이 하다 보면 혼자 절대 못 한다. 그걸 알아서 나가 있으면 걱정이 된다. 얼마나 고생하는 줄 아니까”라고 말했다.
심지호는 “아빠가 육아를 돕는 게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고 쐐기를 박으면서 의외의 토크 선방을 보여줬다. 육아 고충은 없냐는 질문에 심지호는 “첫째 때는 육아 때문에 힘든 적은 없었다. 삶이 힘들었지 육아가 힘든 건 아니었다. 그런데 둘째를 낳고 나니 너무 힘들더라. 일도 하고, 육아도 하니 쉬는 시간이 없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세상은 태어나자마자 줄을 잘 서야 한다”는 명언을 남긴 것에 대해 심지호는 집 앞에 있는 어린이집의 대기 명단이 너무 길어 결국 등록에 실패했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계속되는 심지호의 육아 이야기에 장범준은 “약간 오늘 되게 죄스럽다”고 갑작스러운 속죄 타임을 가져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계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고영배는 “라디오 출연을 많이 할 때는 7~8개 정도 했다. 그러다 보니 제작진분들이 ‘라디오계 유재석’이라고 불러주시더라”고 별명에 대해 설명했다. 고영배 역시 ‘딸 바보’ 중 한 명이었다.
‘호구 육아’ 중이라고 고백한 고영배는 “아이들에게 화를 내본 적이 없다. 정색도 안 해봤다. 실제로 화가 안 나서 이기는 한데 그래도 혼낼 일이 생기지 않느냐. 아내와 누가 주 양육자인가 역할을 정했다”며 “아내가 주도적으로 훈육을 하기에 저는 사랑만 쏟아냈다. 최근에 딸이 100을 셀 줄 알게 됐다. 늦어서 빨리 나가려고 하는데 딸이 풍선을 치면서 100을 세자고 하더라. 근데 해줘도 기분 나쁘지 않더라”고 환하게 웃었다. 옆에서 이를 듣고 있던 육아고수 심지호는 “잘했다”고 칭찬했다.
고영배는 올해 6살이 된 딸의 결혼이 벌써부터 걱정된다고 말하면서 “연예인이나 지인을 보면서 우리 딸과 결혼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작은 일에도 자꾸 눈물이 난다”고 전했다. 이에 설운도는 “저건 공황장애의 시초”라고 반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또 아기가 뒤집기를 할 때 ‘쟤도 험한 세상 살겠다고 노력하는구나’며 감동했다는 고영배의 말에 설운도는 “내가 보니 곧 우울증 오겠다”고 정리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이번 방송은 모두가 마지막까지 ‘딸바보’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로 ‘누이’를 선곡한 설운도는 “딸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후 설운도는 뛰어난 가창력과 기막힌 완급조절을 보여주며 ‘역시 설운도’다운 무대를 꾸미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불렀다. 딸이 좋아하는 청하의 ‘벌써 12시’를 선택한 장범준은 듣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목소리로 자신만의 색을 자랑하며 ‘음원차트를 휩쓴 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딸바보들의 딸자랑이 ‘라디오스타’를 휩쓴 가운데 시청자들의 큰 호응 속에서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4.9%를, 2부가 5.5%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6.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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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대한은행 킹스맨 김상중X금융 오피스 수사극의 만남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이 소시민적 영웅이자 정의 그 자체인 노대호를 연기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 김상중의 열연으로 완성될 대한은행의 ‘킹스맨’ 노대호의 통쾌한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김상중은 ‘더 뱅커’에서 평소 그가 보여준 올곧은 소신과 가치관을 그대로 투영한 듯한 노대호 역을 맡아 주목을 받고 있다. 김상중과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라는 장르의 만남은 더욱 ‘더 뱅커’를 기대하게 만드는 관전포인트다.
극중 노대호는 대한은행 사격단 출신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였고, 이후 대한은행에 들어와 넘치는 근성과 끈기로 공주지점장까지 오른 청렴 결백의 아이콘이다. 노대호는 대한은행 본점의 감사로 입성하면서 감사실의 수장으로 대한은행에 뿌리 깊이 박힌 부정부패와 비리를 마주하게 되고, 감춰져 있던 권력의 소용돌이 중심으로 들어가게 된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올바른 소신, 그리고 대상 수상에 빛나는 빼어난 연기력은 물론 시청자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믿고 보는 배우 김상중의 변신도 빼 놓을 수 없는 포인트다.
특히 ‘아주 재치 있고 아주 재미있는‘ 아재개그로 웃음을 선사하는 자상하고 부드러운 인간 노대호의 모습과 불의 앞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감사 노대호의 모습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김상중의 반전 매력을 무한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대호가 개성 넘치는 감사실 트리오 서보걸, 장미호, 문홍주와 함께 팀을 이뤄 대한은행의 민낯을 파헤치며, 정면승부에 나서는 이들의 강력한 팀워크는 대한은행의 권력과 팽팽히 맞서며 금융 오피스 수사극의 장르적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예정이다.
‘킹스맨’ 감사 노대호로 완벽 변신한 김상중의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안방극장에 통쾌하고 시원한 재미와 깊은 울림을 동시에 안겨줄 것이다.
한편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이 출연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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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베스트아이돌 57주 연속 선정
2019년 3월 둘째주 베스트아이돌 투표결과(출처: 감탄 연구소)
[충청뉴스큐] 대체 불가능한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강다니엘은 이번 주 4만6272표, 지난주 대비 1만표나 상승하였으며, 57주 연속 베스트아이돌 자리를 차지해 대세임을 증명하고 있다.
뒤를 이어 브랜드 평가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지민은 베스트아이돌 역시 상위권을 차지하며 2만9691표를 획득했다. 이는 지난 차트 보다 약 6000표 상승한 수치로서 방탄소년단 팀 내에서는 가장 높은 득표수를 보이고 있다.
3위에 안착한 뷔는 현재 빌보드에서 솔로곡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데, 현재 싱글래리티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으며, 베스트아이돌 에서는 지민과 간발의 차이로 3위에 머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정국은 1만2202표로 전주 대비 득표수는 떨어졌으나 5위 진과는 압도적인 차이로 4위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뒤를 이어 5위엔 방탄소년단의 진이 랭크 되었으며, 박우진과 하성운이 6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 끝에 42표 간발의 차이로 박우진이 6위에 안착하면서 하성운은 7위에 그치게 됐다.. 배진영은 전주와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행보로 8위에 안착했고 그 뒤를 이어 김재환이 이어 9위에 랭크됐다., 마지막 영광의 TOP10의 주인은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차지하게 됐다..
3월 첫째 주 베스트 아이돌 여자부문은 미야와키 사쿠라가 2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미야와키사쿠라는 이번 주도 역시 여자 아이돌 부문의 베스트 아이돌로 선정됐다.. 뒤를 이어 안유진이 미야와키사쿠라와 500표 간발의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안유진은 현재 마리텔V2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볼 수 있을 새로운 모습과 반전 매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위는 혼다 히토미, 4위엔 장원영이 차지하면서 TOP4 모두 아이즈원이 차지하게 됐다..
5위는 JYP가 선보인 걸그룹 ITZY의 유나가 차지했는데 ITZY의 짧은 활동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음악방송 9관왕을 차지하는등 엄청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6위에는 조유리, 7위에는 야부키나코가 랭크 되었으며 야부키 나코는 지난주보다 한계단 오르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9위에는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잔잔한 화력을 보이며 한계단씩 오르고 있으며 마지막 10위 자리에는 쯔위가 차지하면서 여자 아이돌부문 TOP10이 마무리 됐다..
그룹 순위는 방탄소년단이 부동의 1위를 지키며 17주 연속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 뒤를 이어 2위는 여자아이돌 차트에서 상위권을 장악하는 아이즈원이 엄청난 강세를 보이며, 베스트아이돌 차트 사이트의 신세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3위에는 완전체로 신곡을 준비하며 컴백을 알린 뉴이스트가 차지했으며 4위는 EXO가 안착했다.
5위는 꾸준한 인기의 TWICE가 6위에는 신인 그룹인 ITZY가 차지하면서 무서운 화력을 보이고 있다. 7위는 WINNER, 8위는 레드벨벳이 차지했으며 9위는 스트레이키즈가 신곡과함께 베스트아이돌 그룹랭킹에 등장했다.마지막 영광의 10위는 NCT가 차지했다.
한편 베스트 아이돌은 매주 투표를 통해 최고의 아이돌을 뽑으며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투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인증 절차를 거처 부정 없는 투표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놓은 신뢰도 높은 사이트로 인정 받고 있다.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