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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만찬 후 입맛 없다며 자연스럽게 라면 10봉 준비 역대급 언행 불일치 현장 웃음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대식가 테이가 과거 발라드 프린스의 이미지를 벗고 천상계 먹고수 면모로 남다른 스케일의 공복 전 만찬을 공개한다. 그는 중식부터 라면 10봉까지 논스톱 음식 섭취로 김준현에게 인정받는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테이가 어마어마한 음식 양으로 대식가 면모를 뽐내며 다른 공복자들과 180도 다른 스케일의 ‘공복 전 만찬’을 공개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테이는 원래 남들보다 많이 먹는 식습관과 요식업에 들어서며 찐 20kg를 감량하지 못해 몸이 아파오기 시작했다며 공복 도전 이유를 밝힌다. 또한 그는 과거 날렵했던 모습과 달라진 풍채와 남다른 ‘먹포스’로 대식가 집안의 실체를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먼저 그는 공복 전 논스톱 만찬을 즐기며 남다른 대식가의 위장 스케일을 뽐낸다. 테이는 각기 다른 음식 5가지를 금세 해치워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집에 도착한 테이는 “입맛이 없어..”라며 의미 없는 입버릇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밥을 안 먹었다는 친동생의 말에 행복한 미소와 함께 라면 10봉을 준비해 방금 전 했던 말과 언행 불일치 현장을 만들어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가 라면을 끓이며 현란한 젓가락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그는 라면 10봉을 향한 열정적인 눈빛과 현란한 젓가락질을 선보여 ‘먹아티스트’라는 별칭을 얻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김준현과 테이는 대식가의 식습관과 뚱뚱한 사람들의 옷 사이즈 애환에 공감하며 ‘먹케미’를 폭발시켜 시선을 강탈할 예정. 뿐만 아니라 테이가 살이 찌면 맞는 옷이 없어 난감해 하자 김준현은 ‘딸깍 넘어오면 다른 세계가 있다’며 옷 가게까지 추천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대식가 테이가 공복 전 어마어마한 양의 논스톱 만찬을 펼치는 모습은 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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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 ‘감사 노대호’의 압도적 카리스마 캐릭터 포스터 공개 시선 강탈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대한은행의 숨겨진 진실을 밝힌다. 어둠 속 보이지 않는 괴물과의 싸움을 벌이며 진실을 찾는 ‘감사 노대호’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홀로 고뇌에 빠진 그의 모습은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8일 대한은행의 감사 노대호의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어둠 속 책상 불빛 아래 홀로 앉아 고뇌하는 노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대호를 둘러싼 무채색의 배경은 그가 속한 대한은행의 검은 이면을 보여주는 듯 하다.
특히 배경과 대비되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어떤 비밀이 담겨져 있을지 모를 문서를 향한 노대호의 강렬한 시선은 보는 이들 마저 긴장하게 만든다. 어둠 속에서 보이지 않는 괴물과 싸움을 벌이듯 진실을 찾는 그의 모습은 ‘감사 노대호’의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무채색의 배경과 파란색의 ‘더 뱅커’ 로고는 날카로운 조화를 이루고, 그 아래 ‘진실을 밝히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대한은행 공주지점 지점장에서 본점 감사가 된 노대호가 마주한 대한은행의 진짜 모습은 어떨지, 과연 감사인 그가 밝혀야 할 진실은 또 무엇일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를 통해 펼쳐질 그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더 뱅커’ 측은 “감사 노대호가 대한은행에 감춰진 진실과 정의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며 “’감사 노대호’의 올곧은 신념과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파고드는 집념으로 시청자에게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라는 장르적 재미와 시원한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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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문근영, 제주의 명소 정방폭포의 숨겨진 진실에 눈물 펑펑 그 비밀은 무엇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충청뉴스큐]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문근영이 제주의 명소 정방폭포의 숨겨진 진실에 눈물을 펑펑 쏟아내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주 다니엘 린데만이 정방폭포의 안타까운 비밀을 예고한 가운데, 비극의 현장을 마주하게 된 문근영이 뜨거운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제주의 아픈 역사를 돌아보는 ‘제주 다크 투어리즘’ 마지막 이야기와 선을 넘어 일본에서 한반도의 선을 지키려 했던 일제강점기 독립투사들의 가슴 뜨거운 항일운동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지난주에 이어 제주 정방폭포를 찾은 전현무-설민석-문근영-다니엘 린데만의 모습이 공개된다. 아름다운 정방폭포에서 해산물을 즐기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이들은 누구도 알지 못했던 정방폭포에 숨겨진 슬픔의 역사를 접하고 충격에 빠졌다고.
‘대한독일인’ 다니엘 린데만이 “정방폭포는 학살터”라면서 “명소지만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정방폭포에 얽힌 제주의 슬픈 역사를 풀어놨고, 이를 들은 선녀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근영이 설민석의 이야기를 집중해 듣는 모습에 이어 갑자기 펑펑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함께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마냥 아름답고 멋있는 폭포인 줄만 알았던 정방폭포 뒤에 숨겨진 믿을 수 없는 참혹한 진실을 접한 문근영은 “되게 슬프고 화가 난다”며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고, 이를 본 다른 선녀들 또한 할 말을 잃은 채 숙연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아름답고 신비한 절경으로 제주의 관광 명소로 알려진 정방폭포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문근영의 눈물을 쏙 빼게 만든 숨은 진실은 무엇일지는 오는 9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휴전선’을 넘기 위해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이 생기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재의 이야기를 알아보며 ‘한반도의 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한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의 발로 터는 ‘한반도’ 탐사 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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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수현, 아침부터 뷰티 열정 활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수현이 아침부터 뷰티 열정을 활활 불태운다. 그녀는 전문 아티스트 포스를 뿜어내며 메이크업부터 헤어 스타일링까지 모두 셀프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이에 수현의 숨겨진 뷰티 실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스타일링을 모두 마친 그녀가 반전의 결과에 좌절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4회에서는 셀프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수현의 아침 일상이 공개된다.
이번 주 수현이 뉴욕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든 비결을 공개한다. 이는 바로 셀프 스타일링. 수현은 공식적인 스케줄이 없는 경우 헤어와 메이크업을 직접 한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메이크업에 열심인 수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꼼꼼한 기초 케어를 시작으로 섬세한 손놀림으로 전문가를 방불케 하는 포스를 뿜어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수현은 다양한 헤어 스타일링 기기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스타일링을 모두 마친 수현이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허탈한 웃음을 터뜨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는 수현이 스타일링 전후가 크게 다르지 않은 자신의 모습에 “똑같아”라며 좌절한 상황이라고 전해져 그녀의 셀프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뜻밖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수현의 셀프 스타일링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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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 대한은행 킹스맨 ‘노대호’로 돌아왔다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이 청렴 결백의 아이콘인 감사 노대호란 인물을 통해 “정의와 상식, 그리고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소시민적인 영웅 노대호를 관통하는 ‘해시태그’로 아재 개그를 꼽아 기대를 높였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7일 대한은행의 청렴 결백의 아이콘인 감사 노대호 역을 맡은 배우 김상중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노대호는 대한은행 사격단 출신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였으며 이후 대한은행에 들어와 넘치는 근성과 끈기로 공주지점장에 이어 본점 감사에 오른 인물. 김상중은 노대호에 대해 “소시민적인 인물”이라면서 “버스를 타고 가다가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아니면 마트에 가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소시민인 대호가 정의, 상식, 인간이 먼저인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 굉장히 고군분투한다”면서 “어찌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전형적인 모범답안 같은 인물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를 다룬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김상중은 “그렇다 보니 조금 딱딱하거나 고리타분하거나 재미없는 인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의외의 반전이 참 많다”면서 “노대호는 아재 개그도 참 좋아한다. 그리고 젊은 세대들과 어울리려고도 한다”고 감사 노대호의 ‘개미지옥 매력’을 밝혔다.
김상중은 정의 구현을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어다니는 소시민적인 ‘킹스맨’ 노대호를 통해 통쾌한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그러다 보니 연기하는 게 녹록지만은 않다”면서 “딴 나라에서, 딴 별에서 온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저도 더 많이 노력하고 애정을 갖고 연기하고 있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캐릭터를 해시태그로 표현해달라는 요청에 “노대호란 인물을 가장 설명하기 쉽게 얘기하자면 아재 개그”라면서 “극중 상황에 따라서 저의 애드리브가 많이 나오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또 김상중은 “정의, 진실, 상식이 통하는 세상, 그리고 사람이 먼저인 세상, 이런 것들과 가장 연관이 돼 있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김상중은 평소에도 아재 개그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아재 개그는 절대로 아저씨의 개그가 아니다”면서 “아주 재치 있고 아주 재미 있는 그리고 이걸 들으면 아주 재수가 좋은 그런 개그가 아재 개그”라고 말했다.
또 그는 별명이 ‘총잡이’라면서 “바이크를 타고 다닐 때는 좋은 곳, 맛있는 곳 가서 제가산다”면서 “지갑을 빨리 열어서 돈을 빨리 낸다 해서 총잡이다. 그럴 때 쓰는 비용은 아깝지 않다”고 건전한 소비생활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김상중은 마지막으로 “정의, 진실, 상식이 통하고 인간이 먼저인 세상이라는 얘기를 은행이란 조직을 통해서 보여주고자 한다”면서 “딱딱하지만은 않고 감동 있고 희로애락이 담겨 있는 드라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다음은 대한은행의 킹스맨으로 돌아온 김상중의 인터뷰 전문이다.
Q . ‘노대호’는 어떤 인물인가?
A. 노대호라는 인물은 우리가 봤을 때 소시민적인 인물이죠. 아마 버스를 타고 가다가 지하철을 타고가다가 아니면 마트에 가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그런 인물입니다. 그런 인물이 정의와 상식과 그리고 인간이 먼저인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 굉장히 고군분투한다. 어찌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전형적인 모범답안 같은 인물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를 다룹니다.
조금 딱딱하거나 고리타분하거나 재미없는 인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의외의 반전이 참 많습니다. 아재 개그도 참 좋아하구요, 그리고 젊은 세대들과 또 어울리려고도 하고, 때로는 저 인물을 통해서 어떤 대리만족을 느낄 수도 있는 그런 편안한 인물이기도 한다. 딴 나라에서, 딴 별에서 온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저도 더 많이 노력하고 애정을 갖고 연기하고 있다
Q. ‘노대호’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를 해시태그로 표현하자면?
A. 노대호라는 인물을 가장 설명하기 쉽게 얘기하자면 아재 개그죠. 그 아재개그라는 게 극중의 상황에 따라서 사실은 저의 애드리브가 많이 나오기도 한다. 본방에서 확인해주세요. 노대호는 어떻게 보면은 정의, 진실, 상식이 통하는 세상, 그리고 사람이 먼저인 세상. 이런 것들과 가장 연관이 되어 있는 인물인 것 같습니다.
Q. 김상중에게 아재개그란? 평소에도 많이 즐기는 편인지?
A. 아재 개그를 자꾸 아저씨의 개그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아재 개그는 절대로 아저씨의 개그가 아니다.. 아주 재치 있고 아주 재미있는 그리고 이걸 들으면 아주 재수가 좋은 그런 개그가 아재 개그지요.
Q. 은행과 관련된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A. 취미생활인 바이크를 타고 다닐 때 좋은 곳, 맛있는 곳에 가서 제가 산다. 제가 별명이 ‘총잡이’거든요. 왜냐면 지갑을 빨리 연다. 돈을 빨리 낸다 해서 총잡이라 그러는데, 그럴 때 쓰는 비용은 아깝지 않게 생각을 한다.
Q. ‘더 뱅커’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인사 한마디
A. 정의, 진실, 상식이 통하는 세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은 인간이 먼저인 세상이다 라는 얘기를 은행이라는 조직을 통해서 보여주려고 한다. 딱딱하지만은 않고 감동이 있고요, 또 희로애락이 다 담겨 있는 그런 드라마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겪는 그런 얘기들. 딴 나라의 얘기, 어느 별에서 온 얘기,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허구의 인물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정말로 우리가 살아 숨쉬는 그런 이야기들을 드라마에서 보여주려고 하니까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많이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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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SF9 찬희, 오는 8일 첫 등장 이런 모습 처음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대세 아이돌 SF9의 찬희가 오는 8일 ‘공복자들’에 첫 등장한다. 찬희는 그동안 보여줬던 순한 이미지와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흑화 찬희’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공개를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8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가수 테이와 그룹 SF9의 찬희가 ‘24시간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주 '공복자들'에 테이와 찬희가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테이는 최근 오픈한 수제 버거집을 성공 시키며 진정한 ‘요섹남’으로 변신했다. 찬희는 최근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우주’역을 맡아 ‘국민 아들’로 거듭나 연기돌로 입지를 굳혔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극과 극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찬희는 ‘공복 입문자’의 떨림과 불안함을 보이면서도 호기롭게 ‘24시간 공복’에 도전하는데 대식가로 알려진 테이는 공복 시작 전 양껏 음식을 즐기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들은 완전히 정반대인 공복 시작 전 모습을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이 가운데 찬희가 드라마 '스카이 캐슬'이 끝나고 ‘공복’을 결심하게 됐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 시킨다. 그는 “나는 리셋 버튼을 누르고 싶어”라며 귀에 쏙 들어오는 ‘센스 만렙’ 대답을 통해 공복 이유를 공개한다. 찬희는 드라마 촬영하며 불규칙적인 식습관으로 불편해진 위장 속을 비워내고 싶어 ‘공복자들’에 찾아왔다고 밝혀 관심을 끈다.
이후 찬희가 공복 중 안무 연습실에서 멤버들을 향해 카리스마를 폭발시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찬희가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보여준 순한 이미지와 달리 날카로운 눈빛과 손짓을 선보여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대세 아이돌 그룹 SF9 찬희가 '24시간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은 오는 8일 금요일 저녁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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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믿고 보는 김구라 등판 시즌1 인기 잇는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믿고 보는 방송인 김구라가 시즌 1에 이어 출연한다. 김구라는 어제 기습으로 진행된 시험방송에서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탄생시킨 스타 백종원을 언급하며 “제2의 백종원이 나올 것”이라고 예언해 흥미를 자극했다. 또 첫 생방송에서 상상 못할 게스트가 출연할 것이라고 예고해 ‘폭풍 재미’를 이끌었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시험 방송 세 번째 주인공인 김구라가 지난 6일 오후 실시간 방송 플랫폼 트위치 ‘mbcmlt’ 계정에서 시험 방송을 하며 대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시즌 1에 출연하며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안겼던 김구라는 특별 게스트와 함께 하는 다양한 장르의 방송을 예고했다. 그는 “모시기 힘든 분들을 모시겠다”고 약속한 후 유명 정치인들의 이름을 거론해 관심을 모았다.
또 시청자가 센스 넘치는 농담을 던지자 “나도 바뀌지 않았지만 여기도 바뀌지 않았네”라고 웃음을 보이며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 1 장수 출연자답게 여유 넘치는 방송을 만들었다.
김구라는 “시즌 1 때는 출연자들간의 대결 구도였지만 이번엔 다른 구성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시즌 1 때는 ‘김구라의 트루스토리’란 이름으로 방송했는데 이번엔 뭘로 할지 같이 정해달라”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김구라는 또 “저번엔 공황 장애였다면 이번엔 갱년기로 찾아 뵙겠다”고 현재 겪고 있는 갱년기 증상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 동현이 독립하고 나이 50살이 되면 편해질 줄 알았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갱년기가 와서 힘들었다”면서 “요즘 걷는 것에 빠져 있다”고 자신만의 갱년기 극복 방법을 털어놓기도. 한 시청자는 ‘갱년구라’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폭소를 자아냈다.
김구라는 한 시청자가 ‘시청률 1% 나올 것 같다’고 농담하자 화들짝 놀라며 “6~7% 나올 것 같다”고 예언했다. 그는 “또 다른 스타가 나올 것”이라며 “제 2의 백종원이 나올 것”이라고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장기인 스타 탄생 양성소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또 다른 시청자가 박진경 PD의 전작인 ‘두니아’를 언급하며 “’두니아’보다 잘 나오면 된다”고 하자 “앞의 작품이 망해서.. 기저효과라고 한다. 박진경 PD가 ‘두니아’로 많이 공부했다”고 폭풍 디스를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함께 할 첫 방송 특별 게스트에 대해 “입담이 대단하다”면서 “생방송에 익숙하지 않지만 재밌는 질문만 올려주시면 큰 뉴스거리가 나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특히 “상상도 못할 게스트가 나온다”면서 “요즘 전국적으로 가장 핫한 지역과 관련 있는 분”이라고 재치 있는 떡밥을 던졌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현재 연달아 시험 방송을 진행 중이다. 지난 5일 정형돈, 김동현, 조남진이 함께 하는 ‘정동남 TV’에 이어 강부자와 한준희의 축구 방송을 예고해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김구라와 쉽게 볼 수 없는 특별 게스트가 함께 하는 방송은 오는 15일 트위치에서 진행될 생방송과 29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약 2년 만에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오는 3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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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날렸죠~ 장난 아니었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를 찾은 이주연이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학창시절 5대 얼짱 출신인 사실과 관련 에피소드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녀는 MC 김구라의 말문을 막히게 하고 윤종신이 인정한 4차원 신 예능캐릭터로 시선을 강탈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주연은 학창시절 5대 얼짱이었던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5대 얼짱이 된 과정을 털어놓으면서 “그때 날렸죠~ 장난 아니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주연은 인기 많았던 학창시절 비 오는 날이 제일 좋았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에 모두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
그녀는 배우 이영애의 실물을 보고 헉 했던 사연까지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마주한 이영애로 인해 말문이 막혔다고 밝힌 것.
무엇보다 이주연은 드라마 ‘전우치’를 함께한 MC 차태현이 당시 맨날 밥을 사줬다고 증언을 했는데, 의외로 난감했던 사실을 털어놔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고. 특히 그녀는 연기자로 오디션에 잘 붙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고 MC들의 모든 질문에 기가 막히게 척척 방어해 웃음을 참을 수 없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그녀의 특별한 4차원 신 예능 캐릭터가 ‘라디오스타’를 강타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그녀는 토크 중 자꾸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는데, MC들이 모두 두 손 두 발 들고 독특한 캐릭터를 인정했다고.
또한 이주연은 즉석에서 안우연과 댄스 콜라보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4차원 춤사위까지 뽐낼 예정이다.
이주연의 4차원 신 예능 캐릭터는 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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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 사람이 먼저 청렴 빼면 시체 온 동네 해결사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청렴 빼면 시체인 '온 동네 해결사' 대한은행 공주지점장 노대호로 올 봄 ‘인생 연기’를 펼친다. 자신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이리 뛰고 저리 뛰는 그의 리얼한 모습이 담긴 캐릭터 스틸이 공개돼 기대감을 급 상승시키고 있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4일 극중 노대호로 완벽하게 변신한 김상중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스틸 컷을 대방출 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연기력이라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김상중이 이번엔 자신과 200% 이상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노대호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노대호는 대한은행 사격단 출신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였으며 이후 대한은행에 들어와 넘치는 근성과 끈기로 공주지점장까지 오른 인물. 온 동네를 누비며 사건사고를 척척 해결해주는 인간미 넘치는 인물로, 그가 맡은 공주지점은 동네 사랑방이 되기 일쑤다.
그런 노대호의 모습이 제대로 담긴 캐릭터 스틸은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색 수트를 멋지게 차려 입은 노대호가 공주지점 직원들 앞에서 조곤조곤 얘기를 하고 있는데, 밖에서는 바바리를 걸쳐 입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온 동네를 누비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한 할아버지의 4륜 오토바이를 타고 손가락으로 목표를 가리키는 노대호의 모습이 너무나 자연스러워, 평소 그가 동네 주민들과 얼마나 친근하게 지내고 있는지 짐작해 볼 수 있다.
우당탕탕 사건사고를 해결하러 다니는 온 동네 해결사 노대호는 한 특별한 사건으로 인해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타게 된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뜻밖에 대한은행의 감사까지 된 노대호가 돈과 권력이 모이는 은행의 중심으로 들어가 감사로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인다.
'더 뱅커' 제작진은 “감사 노대호는 은행 내부의 돈과 권력의 중심부에서 사건을 파헤치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인물로 시청자들에게 때때로 재미, 때때로 통쾌함, 메시지를 전달해 줄 예정"이라면서 "김상중 씨의 탁월한 연기력이 그 자체로 드라마의 밸런스를 맞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노대호 역은 김상중이 아니면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캐릭터와 200% 이상의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올 봄 김상중 매직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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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신동미 등, 명품 연기 경연의 장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등 모든 배우들이 매회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고 있다. 그 결과 32회 닐슨 수도권 시청률이 20.7%를 기록, 수목 극 1위로 우뚝 올라섰다.
이처럼 ‘왜그래 풍상씨’가 시청률 20%를 넘으며 높은 인기를 누리는 비결 중 하나는 ‘철두철미한 대본 리딩’이다. 탄탄한 필력을 자랑하는 문영남 작가가 일찌감치 마지막 회 대본까지 탈고한 가운데, 바쁜 일정 속에서 대본 리딩을 건너뛰는 다른 드라마와 달리 ‘왜그래 풍상씨’는 철저하게 대본리딩을 하며 배우들의 열연을 이끌고 있던 것. 이에 ‘왜그래 풍상씨’ 마지막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4일 ‘눈물 제조기’ 유준상을 필두로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등 주역들의 마지막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우들은 대본을 꼼꼼히 보며 연기에 몰두하고 있다. 연기 열정이 남다른 배우들은 문영남 작가와 진형욱 감독의 이야기와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마치 카메라가 돌고 있는 실제 촬영 현장인 것마냥 열연을 쏟아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드라마 대본 리딩은 단순히 연기의 합을 맞춰보는 게 아니라 제작진과 연기자들이 이야기와 캐릭터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감정과 연기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다. 바쁘게 촬영이 진행되는 평일 프라임 시간대 드라마에서 초반을 제외하고 후반부까지 대본 리딩이 진행되는 일이 흔치 않은 게 드라마 제작 현실이다.
하지만 ‘왜그래 풍상씨’는 문영남 작가가 일찌감치 마지막 회 대본을 탈고한 데다가 프로 정신으로 똘똘 뭉친 제작진, 배우들의 노력과 열정 덕에 후반부까지 대본 리딩이 이뤄질 수 있었다. 덕분에 체력 소진이 많은 평일 프라임 시간대 드라마임에도 대본 리딩의 정성을 놓지 않고 있다.
방송 관계자들은 이 같은 ‘왜그래 풍상씨’의 철두철미한 노력이 있는 대본 리딩이 있었기 때문에 완성도 높은 드라마가 될 수 있었다고 평가한다. 배우들과 제작진이 똘똘 뭉쳐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한 걸음을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시청자들의 큰 사랑으로 이어졌단 분석이다.
‘왜그래 풍상씨’는 지난 32회 닐슨 수도권 시청률이 20.7%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점령했다. 이는 동 시간대 1위는 물론이고 이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자 평일 프라임 시간대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는 비결에는 가족 드라마 대가 문영남 작가의 흥미롭고 공감 가득한 이야기와 함께 진형욱 감독의 감정선을 잘 건드리는 정밀한 연출이 큰 몫을 한다. 여기에 벌써부터 연기대상 후보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는 유준상을 중심으로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박인환, 이보희, 이상숙, 최대철, 김지영 등 배우들의 열연이 탄탄하게 뒷받침돼서 가능했다.
추운 날씨에서도 매회 눈물을 쏟으면서도 유쾌한 촬영장 분위기를 만드는 유준상은 시청자들로부터 ‘연기대상 후보’로 부각되고 있다.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드는 찰떡같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시영, 한겨울 슬리퍼 차림은 물론이고 계곡물 입수까지 감행한 오지호, 섬세한 감정선 표출로 인생 캐릭터를 완성한 전혜빈, 선배들 못지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는 이창엽이 드라마의 인기를 책임지고 있다.
또 풍상의 든든한 아내를 연기하며 명품 연기력을 뽐내는 신동미, 나올 때마다 강렬한 인상을 펼치는 박인환과 이보희,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사이다를 선사하는 이상숙과 최대철, 매 작품마다 어린 나이에도 빼어난 연기를 보여주는 김지영 등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의 열연은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왜그래 풍상씨’는 배우들이 물오른 명품 연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극중 간암에 걸린 풍상에게 누가 간이식 공여를 해줄지 관심이 쏠리며 극의 재미와 감동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유준상을 필두로 ‘제2의 풍상씨와 그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네이버 해피빈 릴레이 굿액션 을 종영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간암에 걸린 풍상씨에게 간을 줄 사람은 누구일지 의견을 내는 시청자 참여 투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1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