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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SF9 찬희, '공복 생방' 도전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의 SF9 찬희가 공복 중 힘겨운 생방송에 도전한다. 이어 예상치 못한 밀가루 공격을 받아 멘탈이 붕괴될 예정이어서 그의 ‘공복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5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SF9 찬희가 공복 중 생방송 '쇼 음악중심'을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주 ‘공복 입문자’로 등장한 찬희가 같은 멤버 다원과 함께 '24시간 공복'을 이어나간다. 그는 드라마를 촬영하며 불규칙해진 식습관으로 불편해진 위장 속을 리셋 하고 싶어 공복에 도전하게 됐다..
찬희는 MBC '쇼 음악 중심'의 새 MC로 발탁돼 공복 도전 중 데뷔 전을 치러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그가 생방송 긴장감까지 공존하는 힘겨운 '24시간 공복'에 도전하고 있어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찬희가 대기실에서 공복 위기를 맞이해 눈길을 끈다. 그는 눈앞에 펼쳐진 치명적인 자태의 피자에 시선을 떼지 못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찬희가 생방송 전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 키즈 현진과 함께 대본 연습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공복 중이어서 "다 같이 외쳐볼까요? 피자~"라고 멘트 실수를 할까봐 귀여운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찬희가 진짜 힘들어한 멘트가 따로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공복 입문자' SF9 찬희가 공복 중 생방송에 도전하는 모습과 멘탈이 붕괴된 모습은 오는 15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노홍철-김숙-김준현-유민상-미쓰라-권다현 등이 ‘24시간 공복’에 도전하며 건강한 식생활과 공복의 진정한 의미를 짚었던 ‘공복자들’은 오는 15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마지막 회 방송을 끝으로 시즌 종영한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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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도 막지 못한 기습 ‘첫방사수 영업’ 대 성공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채시라-안우연-신도현-차인하가 여의도를 사로잡았다. 이들이 ‘더 뱅커’ 기습 ‘첫방사수’ 영업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 꽃샘추위도 막지 못한 이들의 열일 홍보는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을 활기 에너지로 가득 채우며 큰 호응을 받았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14일 지난 13일 여의도에서 진행된 김상중-채시라-안우연-신도현-차인하의 기습 ‘첫방사수 영업’ 이벤트 현장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김상중-채시라-안우연-신도현-차인하는 꽃샘추위를 뚫고 대한민국 금융의 메카 여의도를 찾아 3월 27일 첫 방송을 앞둔 ‘더 뱅커’의 ‘첫방사수’ 영업 이벤트를 진행했다.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벤트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더 뱅커’ 팀은 추운 날씨에도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본격적인 이벤트 시작 전 안우연이 SNS 실시간 라이브를 진행해 더 많은 이들에게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하며 기대를 끌어올렸다.
먼저 ‘대한은행의 킹스맨’ 감사 노대호 역을 맡은 김상중은 “여의도가 금융가 지역이다 보니 ‘더 뱅커’가 더 많은 재미와 의미를 줄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이 듭니다”라며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3월 27일에 첫방 꼭 부탁드리겠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은행의 걸크러시’ 본부장 한수지 역을 맡은 채시라는 올 블랙 스타일로 ‘더 뱅커’ 속 한수지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그녀는 “직장인분들께서 보시면 충분히 공감하실 내용과 재미, 유머와 깊이 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갑니다”라며 ‘더 뱅커’를 소개해 현장을 집중시켰다.
‘감사실 트리오’ 안우연-신도현-차인하의 캐릭터 소개와 “3월 27일 ‘더 뱅커 첫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사를 끝으로 본격적인 이벤트가 진행됐다.
‘더 뱅커’ 팀은 이벤트에 참여한 직장인, 시민들에게 ‘더 뱅커’ 첫 방송일이 적힌 비타민을 전달하며 함께 셀카를 찍는가 하면 스페셜 엽서에 직접 사인을 해 선물하는 등 아낌없는 홍보를 이어갔다.
김상중-채시라-안우연-신도현-차인하는 이벤트가 종료된 후에도 자신들을 기다려준 이들에게 일일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마지막까지 ‘더 뱅커’ 첫방사수 영업에 열정을 불태웠다.
대한민국 금융의 메카인 여의도에서 배우들이 직접 ‘첫방사수’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더욱 기대를 모은 ‘더 뱅커’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 놓을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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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경, 첫 시집 ‘포도를 다 먹고 금방 버리지 말아야 할 이유’
권은경 시인
[충청뉴스큐] 지난 9일 양재시민의 숲 ‘윤봉길기념관 대강당’에서 시와 예술이 함께한 권은경 시인의 첫 시집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시집은 권은경 시인이 삶의 한가운데서 느꼈던 ‘그리움과 일상의 소중함’들을 담은 총 104편의 시를 수록한 것으로, 시와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해금 한층 편안함을 준다. 또한 젊은 나이에 파킨슨씨병 진단을 받은 권 시인의 소중한 일상을 한 편 한 편 기록한 것이기에 더욱 솔직하고 감동적이다.
권 시인은 인사말을 통해 “몸이 안 좋아지면서 생각하게 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바로 시를 쓰는 것이었기에 이 자리가 더욱 뜻깊다”라며 “내 삶의 키워드는 신앙과 예술이다. 출판기념회가 아니라 예술가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춰 척박한 환경의 예술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강만수 시인, 이경애 시인, 출판사 파피루스 대표 등을 비롯한 많은 지인들이 참석해 진심어린 축사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줬다.
시집 ‘포도를 다 먹고 금방 버리지 말아야 할 이유’가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특징은 권은경 시인의 시와 함께 안기호, 이기정 등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젊은 미술가들의 작품 20여 점이 편집되어 있다는 점이다.
‘시와 함께 음악, 미술 등 모든 예술 작품들이 함께 어우러져야 이 시대의 소중한 가치인 감성과 동심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권 시인이 시집을 출판하고 기념회를 갖는 취지 중 하나다.
이런 이유로 출판기념회는 동네 예술 잔치같은 분위기로 진행됐다.. 많은 시인과 화가, 음악가들이 모여 노래하고 춤추고 시를 낭송하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행사 참석자들 중 추첨을 통해 신진 미술가의 원화를 증정했을 뿐 아니라 이번 시집 판매 수익금 전부를 화가들의 작품을 구매하는 데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시인은 “시를 사랑하고 예술을 향유하는 사람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시와 예술을 살리는 불씨가 될 것”이라고 했다.
권은경 시인은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디자인경영을 전공한 후 현재 학교인테리어 전문 ㈜SG디자인 그룹의 대표로 있다. 살면서 틈틈이 기록한 수 천편의 시 중에서 고른 104편의 시가 생애 첫 작품집인 '포도를 다 먹고 금방 버리지 말아야 할 이유'이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가장 오랫동안 권 시인의 시를 보아왔고 가장 오래된 권 시인이 팬이라 자칭하는 친동생의 진솔한 사회로 이뤄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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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반기든 소극장 문화운동 ‘ATUS 릴레이 콘서트’, 16일 4개월 대장정 돌입
민해경
[충청뉴스큐] 소극장 문화운동 ‘아투스 릴레이콘서트’가 오는 16일 로커 최민수가 이끄는 플라이거,한국적 록그룹 고구려의 조인트 콘서트, 이어서 22일, 23일 슈퍼 디바 민해경을 시작으로 광화문 아트홀에서 4개월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오는 6월 까지 김범룡, 양하영, 김민교, 진시몬, 임병수, 사랑과 평화, 공중전화 밴드, 적우, 전영록, 공일오비, 우순실, 양혜승 등 명품 뮤지션들과 신인유망주 동천,아폴로,머스트비 등 총 24팀의 아티스트들이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지난해 1~4월 시즌1, 9~12월 시즌2에 이어 열리는 시즌3 ‘릴레이 콘서트’는 ‘AT US'를 앞머리에 붙였다. ‘우리가 시작하는 풀뿌리 문화 운동’이라는 의미다.
‘ATUS 릴레이 콘서트’의 기획자인 송현호 감독은 “케이팝 아이돌 편중이라는 왜곡된 가요계에 반기를 들었다. 신인이나 인디부터 레전드까지 실력파 가수 및 밴드들이 다양하게 출연하는 풀뿌리 문화운동이며,립싱크나 반주 음원이 아닌 ‘100% Live 공연’이다. 히피정신인 ‘자유, 평화, 사랑, 자연’을 추구해서 포스터 심볼도 나비”라고 밝힌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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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오늘 간 이식 수술받는다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오늘 밤 드디어 간 이식 수술을 받는다. 이에 유준상이 눈물로 자신을 배웅하는 딸 김지영에게 ‘손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어 애틋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우여곡절 끝에 수술대에 오른 그가 무사히 수술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3일 간 이식 수술대에 오른 풍상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풍상은 간 공여를 약속한 엄마 노양심이 돈까지 받고 도망친 사실을 알고 큰 절망에 휩싸였다. 결국 아내 간분실이 풍상을 살리기 위해 풍상 몰래 간 공여를 하겠다고 나섰고 그 결과 풍상의 수술이 이뤄지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 풍상이 자신의 수술을 앞두고 눈물을 쏟는 딸 중이를 달래기 위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애써 환한 미소를 지으며 큰 수술을 받는 자신보다 딸을 챙기는 풍상의 모습에서 절절한 부성애가 느껴진다.
풍상을 부둥켜안고 눈물을 뚝뚝 흘리며 응원하는 중이와 그런 중이에 대한 사랑을 전하는 풍상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선사한다. 앞서 중이는 풍상에 대한 원망 때문에 풍상과 서먹서먹했지만 풍상의 건강 악화를 알고 눈물의 화해를 한 바 있어 보는 이들을 더욱 뭉클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긴장감이 흐르는 풍상의 간 이식 수술 현장이 공개돼 과연 풍상이 무사히 수술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중이가 수술을 앞둔 풍상을 눈물로 배웅한다”면서 “서로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확인한 풍상-중이 부녀가 수술실 앞에서 무슨 이야기를 나눌지, 풍상이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유준상을 필두로 ‘제2의 풍상씨와 그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네이버 해피빈 릴레이 굿액션 을 종영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간암에 걸린 풍상씨에게 간을 줄 사람은 누구일지 의견을 내는 시청자 참여 투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왜그래 풍상씨’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에 37-38회가 방송된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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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 3월 12일, 바른미래당 이재환 후보사무소 개소식 개최
바른미래당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후보자 이재환
[충청뉴스큐] 12일 오후 3시, 바른미래당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이재환 후보의 후보사무소 개소식이 열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 이찬열 국회 교육위원장, 임재훈 상임선거대책본부장, 신성범 상임선거대책본부장,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해 선거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개소식은 축사와 인사말씀, 후보자 소개 및 연설,‘열정 운동화’신겨주기,‘민생지게’증정,‘당선의 길’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재환 후보는 개소식에 앞서 “제가 나고 자란 창원이 갈수록 작아지는 상황이 시민의 한 사람으로 너무 가슴이 아프다. 이제는 저와 같은 81년생 젊은이들이 보다 살기 좋은 창원으로 우리 스스로 변화시킬 기회를 주시라. 이번 보궐선거는 우리나라 정치 세대교체의 신호탄이다”라며 “젊은 정치, 기본에 충실한 정치를 선보이겠다. 바꾸자 창원 미래선택 바른미래당 이재환이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환 후보는 현재 바른미래당 부대변인을 비롯해 정책위 부의장, 스마트창원특별위원장, 경남 창원시성산구 지역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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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유동근, 대한은행 그 자체 은행장 ‘강삼도’ 캐릭터 컷 공개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유동근이 대한은행의 절대 권력자 은행장 ‘강삼도’로 컴백한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손에 쥔 그는 ‘왕 중의 왕’으로 대한은행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압도한다. 속내를 알 수 없는 두 얼굴을 가진 강삼도 캐릭터는 ‘연기의 신’ 유동근의 활약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12일 대한은행의 절대 권력자 은행장 강삼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대한은행의 은행장 강삼도는 평사원 출신으로 은행장을 3연임하며 ‘평사원 레전드 신화’를 쓴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강삼도는 명문고등학교와 명문대를 나와 은행본점의 엘리트 코스만 밟다 40대 중반에 임원이 된 후 부행장직을 거쳐 은행장에 오르며 권력의 중심에 서게 된다.
강삼도는 소탈한 행보와 온화한 인상으로 사원들 사이에서 덕망과 인망이 높아 존경을 받지만 권력 앞에서는 가차 없는 냉철한 카리스마로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을 휘두른다.
특히 그는 앞에서는 부드러운 리더십을 보여주고, 뒤에서는 자신의 권력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이이제이의 수법을 이용해 완전히 무너뜨리는 ‘야누스의 두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삼도의 강렬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붉은 카디건을 입고 한 손에 책을 든 그의 모습은 날카로운 눈빛과 대비를 이루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대한은행 임원진 사이를 가로지르며 등장하는 강삼도의 모습도 포착됐다. 임원진 모두가 그 앞에서 고개를 숙인 모습은 마치 ‘왕의 행차’를 방불케 하며 대한은행에서 그의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행장실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거대한 세계지도, 사철 푸른 빛을 내는 소나무 등 클래식하면서도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는 극 중 강삼도가 뿜어내는 카리스마와 아우라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과연 그 곳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더 뱅커’ 제작진은 ”유동근 씨는 대한은행 최고의 권력자인 은행장 강삼도 그 자체로 맞춤 연기와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면서, “대한은행을 이끄는 절대자 같은 강한 면모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오가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 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유동근을 비롯해 김상중, 채시라가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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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랑데뷰 싱가포르 출신 '베가스 링이' 영입...데뷔 확정
걸그룹 랑데뷰 싱가포르 출신
[충청뉴스큐] 박살컴퍼니 소속 4인조 걸그룹 '랑데뷰'가 오는 7월 데뷔를 확정 짓고 막바지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살컴퍼니는 지난 8일 걸그룹 '랑데뷰'가 싱가포르 출신의 '베가스 링이'를 영임함에 따라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를 확정자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랑데뷰에 합류한 베가스 링이는 '복싱'으로 단련된 탄탄한 몸매에 댄스와 랩이 주특기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개국을 구사해 랑데뷰의 해외 활동에 큰 이점을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베가스 링이'는 에일리와 아이유, 방탄소년단, 마마무 등 실력파 가수를 롤모델로 꼽았다.
남동우 박살컴퍼니 이사는 "현재 4인조로 구성된 '랑데뷰'의 신곡은 색다른 도전의 트렌디하면서 유니크한 느낌의 곡으로 기대해도 좋다"며 "현재 곡명은 미정이며 랑데뷰 멤버 일부가 제작 발표회와 팬미팅을 통해 곡명을 정하자는 의견을 제시해 고민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랑데뷰는 '다시 만날 약속, 만나기로 한 장소'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3일 발대식 이후 오는 7월 7일에 공식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을 다시 만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랑데뷰는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 및 공연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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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애 작가, 자연과 인간의 삶 조명하는 ‘Vibration展‘
자연을 따뜻한 감성으로 예술성 입히는 김인애 작가는 오는 20일 ~ 26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 갤러리 화인(대표 최민경)에서 떨림(Vibration)을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한다. 김인애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하고 국내, 외 전시 200회 이상 진행한 실력 있는 미술인으로 자유롭고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대자연에서 얻은 영감으로 바이브레이션 이라는 테마를 만들었다.
김인애 작가 작품 속에는 자유로움의 상징인 하늘을 날거나 물위에 떠있는 새의 평화로움을 주변 경관과 함께 몽환적으로 채색 작업하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단순화 시킨 새 이미지는 구속받지 않는 삶의 연속성을 의미하듯 특징들이 부각되어 있다. 순수한 인성을 잃지 않고 자유로운 삶의 시간을 갖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묻어 있다.
작품에서 반복은 시간의 축적을 의미한다. 불규칙한 형상들이 화면의 기조로 남아있지만 전면에 드러나지 않고 수많은 붓질이 이를 덮는다. 자연현상을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하여 꿈꾸는 이상향을 전달하고, 화면의 수많은 붓질로 본인의 모든 상념과 희로애락을 잠재운다. 그리고 그 위에 모든 자연현상계 아름다움이 실안에서 심안으로 연결되며 바이브레이션으로 어우러진다,
김인애 작가는 "대자연의 신비스럽고 오묘한 느낌과 떨림이 작품을 제작하는 바탕이 되었으며, 예술성이 추가된 자연의 이미지로 재해석하여 속박되지 않은 자유로운 인간의 삶을 추구하고자 했다. 자연에서 받은 감성 그대로 화폭에 담아 순수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여 작품 주제에 충실히 했다."고 말했다.
미술가의 눈은 피사체의 본질을 바라보고 독창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본능이 작동한다. 작가와의 공감 능력이 얼마나 발휘되는지 여부에 따라 감상자는 작품의 재미 빠지게 된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활용하여 인간의 본성을 작품 통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작품 속에 담겨진 메시지를 감상자와 함께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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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기부 참여로 달라진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온다 기대감 최고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아이즈원 안유진의 과즙 미 팡팡 넘치는 필살기 애교 티저를 공개해 관심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티저에는 흥유진으로 변신한 안유진의 댄스에 쏟아지는 기부 행렬이 담겨 있는데, 이는 달라진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기부 챌린지 내용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8일 새벽 0시를 기점으로 ‘마리텔 V2’ 공식 SNS와 네이버TV, 예능연구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티저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터넷 방송이 진행되는 비밀의 마리텔 저택의 귀여운 막내딸 안유진. 티저에서 그녀는 가상의 공간에서 네티즌과 눈을 맞추고 댄스를 추고 있다. 안유진은 네티즌의 댓글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다른 방 가실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추고 있는데?”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려 눈길을 끈다.
흥겨운 음악에 쉴 새 없이 댄스를 이어가던 안유진은 네티즌이 애교를 요청하자 “너 아무데도 못 가~ 힝~”이라며 애교를 시전해 발길을 제대로 붙잡는다. 그녀의 애교 퍼레이드에 네티즌은 ‘애교 보여 달랬지 언제 필살기 쓰랬어ㅠㅠ’라며 댓글과 함께 기부 이모티콘이 올라오는 상황이다.
이어 다른 네티즌 역시 ‘좋은 일 하신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음 조금.. 귀엽다.. 랄까?’, ‘읔.. 읔.. 지구 뿌셔ㅠㅠ 심장 뿌셔ㅠㅠ’라는 댓글과 함께 릴레이 기부를 해 눈길을 끈다.
조금씩 쌓이는 황금 코인과 함께 기부 목표를 달성했다는 팡파레가 울리자 안유진은 “대박”을 외치며 환호하고, 그녀가 춤을 추고 있던 배경에서 크로마키 배경이 드러나며 저택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안유진은 소파 한가운데 앉아 “하~ 좋은 일 하기 참 힘드네”라며 마지막까지 미소로 네티즌을 유혹하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이 같은 안유진의 활약에 음산한 기운이 서려 있던 저택에는 희망의 유니콘이 날아 들며 기운이 솟아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리텔 저택의 막내딸 안유진은 순차적으로 기습 방송을 하며 관심을 집중시킨 주인공들의 기부 챌린지를 이끌 히로인이라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특히 정형돈&김동현&조남진, 강부자, 김구라, 몬스타엑스 셔누 등은 마리텔 저택의 각각의 방에서 안유진의 진두지휘 하에 방송을 이어 나가며 때로는 그녀의 채찍질을, 때로는 그녀의 도움을 받아 기부 달성 챌린지를 이어가게 된다.
안유진 역시 저택의 막내딸로 이들과 함께 자신의 방송을 이어 나가며 각각의 방들에 개입해 적재적소 활약을 펼칠 예정. 이에 과연 ‘마리텔 V2’에서 어떤 새로운 방송이 만들어질지 기대를 더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제작진은 “마리텔 저택에서 펼쳐질 이들의 재미있고 특색 있는 방송에 네티즌이 기부를 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생방송 동안 모인 금액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라면서 “안유진의 당차고 색다른 활약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질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20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