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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와 소나무의 가수 이규석 “노래는 추억의 앨범이다”
가수 이규석
[충청뉴스큐] 지난 20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토크’에 ‘기차와 소나무’의 가수 이규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유대영과 함께 천영현MC가 진행을 맡았다.
유대영 앵커가 이규석을 소개하자 이규석은 “30년전 아이돌 가수, 지금은 원로가수 이규석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채웠다.
유대영은 “처음에 이규석씨를 봤을때 참 앳되보였다. 소년과 같은 모습에 미성의 목소리였다”며 이규석의 대표곡 ‘기차와 소나무’의 탄생 비화를 물었다.
이에 이규석은 “원래는 이 곡이 대중가요로 만든 곡이 아니다. 학교 다닐때 친구들이랑 동아리에서 만든 곡이다. 대중가요 코드는 아니였는데 이상하게 타이틀곡이 됐고 오랫동안 사랑받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서정적인 내용의 곡으로 그 당시 기차여행의 풍경을 담았다. 이 노래는 88년도 올림픽 때 만들어 그해 말에 이 노래로 데뷔했다”고 덧붙였다.
이규석은 중앙대 재학시절 ‘블루드레곤’이라는 밴드로 87년도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받은 대학가요제 출신이기도 하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유대영은 “이전에 MC로도 활동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이규석은 당시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을 가수 김해림씨와 진행했었다”고 대답했다.
또 요즘 라이브 카페가 많이 줄어들어 포크음악을 듣기 쉽지 않은데 어떻게 활동하고 있느냐라는 질문에는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도 하고 연습도 하고 좋았는데 없어지는 게 아쉽다. 그래서 요즘은 콘서트를 주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동료 가수 이정석, 전원석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이정석씨와 둘이 하다가 나중에 전원석씨가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대영은 이규석의 대표곡 ‘기차와 소나무’를 청했고 노래를 청해 들은 후 유대영은 “이 노래를 들으면 그 당시 과거의 추억이 묻어난다”며 행복해했다.
이에 이규석은 “맞다. 그래서 '노래는 추억 앨범이다”고 공감했다.
끝으로 이규석은 시청자들께 “저는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행복이다. 어떤 식이든 늘 행복하신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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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탑 가수 예고르 크리드, 레드엔젤 ‘2019 W-POP FESTIVAL’ 러시아 대표로 내한
러시아 탑가수 예고르 크리드
[충청뉴스큐]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슈퍼콘서트’가 가평 자라섬에서 진행된다. 한국의 K-POP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한국 15팀,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총 7개국의 탑 가수가 출전한다.
베트남 V-POP 대표로 출전하는 하리원에 이어 러시아 탑 가수 예고르 크리드가 러시아 R-POP 대표로 확정됐다.
예고르 크리드는 러시아 차트에서 1위, YouTube에서 1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SNS 팔로워가 1000만명이 넘는 러시아 최고의 가수이다.
주최자인 대한민국 올림픽 응원단 ‘레드엔젤’은 국가별 TOP 가수 초청의 포인트가 현재 해당 국가에서 최고 인기가 있는 가수이며 기부와 나눔에 선한 영양력 있는 가수를 초청한다는 것이 레드엔젤의 기준이라고 밝혔다.
국가별 탑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별들의 POP 축제’, ‘세계 POP 올림픽’ W-POP FESTIVAL은 한국을 시작으로 2019 원아시아 원월드 주제로 ‘중국’에서, 2020 도쿄올림픽 성공기원으로 ‘일본’에서, 2020년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으로 ‘러시아’에서 차회 축제가 확정이 됐다..
올림픽이 그리스이면 세계 POP 올림픽 종주국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비전이다. 레드엔젤은 이번 가정의 달 5월 첫 주에 개최되는 ‘3일간의 슈퍼콘서트’, ‘세계 POP 올림픽’ W-POP FESTIVAL은 가족과 친구, 연인들에게 2019 올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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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박사의 동화같은 일기소설 ‘귀래일기’
‘귀래일기’ 표지
[충청뉴스큐] 인물연구가 박현식 박사의 첫 소설로 감성과 가족애가 있는 동화같은 일기소설 ‘귀래일기’를 출간했다.
신간은 50년 넘게 일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써서 국가기록원에 보존하게 된 최영숙여사의 일대기를 소설화함으로 책 제목에서 말하는 ‘귀래’는 귀한 사람이 온다는 공간과 자신에게 필요한 공간, 인생에서 희미하지만 소중했던 공간 등을 이은 모습이다.
저자는 최영숙여사가 살아온 인생과 경험을 썼다. 일기소설 귀래일기는 어린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가족이야기로 동화처럼 쓰여진 일기소설로 원주의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생명사상', 지학순 주교의 '인간존엄성' 등이 내포된, 새롭게 태어나 귀한사람으로 거듭난다는 ‘귀래정신’이 살아나고, 나 스스로 일기를 쓰고 편지를 쓰면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과 자신감을 심어준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발전소를 갖고 있다. 특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수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다. 우리에게 매순간 삶을 의미 있게 만들거나 파괴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 이다.
우리 삶의 매순간은 잠재력을 가진 '결정'으로 이루어져 우리가 사용하는 말과 행동의 힘을 아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 공부의 재미를 끌어올리고 자신감을 회복해 단순히 앞에 보이는 결과뿐만이 아니라 더 나은 자신의 삶의 기회를 넓혀 갈 수 있도록 기초 틀을 마련하는 것이다.
'플라세보 효과'와 같이 자신의 생각이 나뿐아니라 주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신을 비하하거나 안좋게 평가할 때 화가 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분노를 표출해 주먹으로 때리거나 심한 타박상을 입게 될 수 있다.
이러한 행동은 본인 스스로 자신을 학대하고, 본인 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늘 이런식의 사람으로 평가될 수 있다. 일기소설 귀래일기를 통해 마음속에 자리잡은 부정적인 근심, 걱정, 불안의 생각을 떨쳐버리고,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인간성회복의 기본이며 인성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일기쓰기’를 통해 믿음대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어 ‘계속되는 창조’라고 작가는 말한다. 또한 기록을 통한 보존과 보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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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김소희 댄스아카데미" 기전여고13인 독립운동 재현 기획공연
기전여고13인 독립운동 재현 기획공연
[충청뉴스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기념행사가 지난 9일 전북 전주 풍남문 일원에서 시민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베스트오브코리아실용예술협회, 김소희 댄스아카데미는 이날 오후 행사장에서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기전여고 13인의 뜨거운 삶을 그려낸 특별공연을 무대에 올려 큰 호응을 받았다.
가슴에 그들의 이름표를 달고 창작무용극으로 재현된 공연은 13인의 독립 운동가들의 삶과 열정을 되돌아보고 창작무용이라는 장르로 관객들에게 대한민국의 현재를 더 깊이 이해하고 민족적인 자긍심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키워 주고자 준비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13인의 기전여고 독립 운동가들과 동시대 청소년의 시각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바친 독립의 영웅들의 외침을 통해 현재의 우리를 되돌아본다. 역사적 인물들의 삶과 사건이 연대기를 초월해 재구성되면서 무용극의 긴장감을 높여줬다.
베스트오브코리아실용예술협회 김소희 댄스아카데미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3·1절부터 임시정부수립 기념일인 4월 11일까지 펼쳐지는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 행사에 초청을 받아 이달 27일 전주행사 무대에 올라 창작무용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전국적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
김소희 대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지역 후손으로서 기쁘게 생각 한다" 며 “앞으로도 밸리에 여러 장르를 담아 새로운 예술 가치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정읍시의 대표로 한국을 대표하는 팀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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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오늘 드디어 베일 벗는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오늘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비밀의 마리텔 저택서 주인장의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첫 생방송이 시작되는 가운데, 제작진에 따르면 김구라 방에 거물급 게스트가 등장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정형돈부터 셔누까지 이들이 어떤 모습과 어떤 방송 내용으로 네티즌 앞에 나타날지 기대감이 최고조로 높아지고 있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오늘 오후 6시 실시간 방송 플랫폼 트위치의 마리텔V2 공식 계정을 통해 첫 생방송을 진행한다.
비밀의 마리텔 저택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리텔 V2’는 아이즈원의 안유진과 함께 첫 생방송을 진행한다. 마리텔 저택 주인장의 막내딸인 그녀는 각 방에 초대된 이들을 쥐락펴락하며 ‘기부 챌린지’를 이끈다.
앞서 정형돈&김동현&조남진, 강부자, 김구라,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 등이 마리텔 각 방의 주인공으로 시험방송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가운데, 실제 첫 생방송에는 어떤 모습과 내용으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김구라는 지난 시험방송에서 상상 못할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는데, 제작진 또한 거물급 게스트 나올 것이라고 전해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첫 생방송인 만큼 돌발 변수가 있는 것은 아닌지, 돌발 상황에 이들이 어떻게 대처할지도 관심사다. 특히 각 방 주인공들의 기부 챌린지를 이끌 안유진이 각 방의 주인공들과 특급 케미를 뿜어내며 특별한 ‘조련술’을 뽐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마리텔 V2’ 제작진은 “마리텔 저택의 각 방에 초대된 주인공들이 어떤 내용의 방송을 할지 생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면서 “이들의 기부 챌린지를 이끄는 이 저택 주인장의 막내딸 안유진의 조련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마리텔 V2’는 연일 화제몰이 중이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2일 공식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마리텔 V2’는 방영도 전인 3월 1주차 TV화제성 비드라마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마리텔V2’는 오늘 트위치에서 첫 생방송되며,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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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유재환 백과사전’ 매니저와 등장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유재환이 ‘유재환 백과사전’ 매니저와 등장한다. 유재환 매니저는 알고 보니 유재환의 16년 지기 절친으로 밝혀져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두 사람은 보는 이들까지 엔도르핀이 솟구치게 만드는 일상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5회에서는 16년 지기 죽마고우 매니저와 유재환의 일상이 공개된다.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이번 주 처음 등장한다.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유쾌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가 과연 자신의 매니저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유재환의 매니저는 그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함께 자란 16년 지기 죽마고우인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 유재환 매니저는 유재환의 얼굴만 봐도 그가 어떤 상태인지 알아맞힐 정도로 유재환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진정한 ‘유재환 백과사전’의 면모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이처럼 유재환과 마음까지 통하는 매니저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제보한 고충은 다름 아닌 유재환 때문이라고. 그는 운전부터 프로그램 섭외 전화 응대, 스케줄 관리까지 매니저 업무를 도맡아 하는 유재환 때문에 “하는 일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라며 고민을 토로했다는 후문이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운전대를 잡은 유재환과 조수석에 앉아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그렇게 유재환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방송국. 유재환이 타 프로그램 제작진과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심상치 않은 포스의 키보드를 치고 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유재환 매니저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바로 속기 키보드. 매니저는 어떤 이유로 유재환의 말은 물론 행동까지 낱낱이 기록하게 됐다고 해 그가 조선시대 실록을 방불케 하는 기록을 하게 된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6년 지기 현실 친구 케미를 자랑하는 유재환과 매니저의 일상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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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오늘 종영 오지호 마지막까지 갱생 불가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가 오늘 종영을 앞둔 가운데 오지호가 잔뜩 멋을 내고 끼가 충만한 눈웃음으로 누님들을 홀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뿐만 아니라 그가 가방에서 주섬주섬 돈뭉치를 꺼내고 있어 그가 마지막까지 유준상의 속을 썩일지 관심을 모은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4일 둘째 진상이 추레한 트레이닝복과 다 떨어진 슬리퍼를 벗고 멋들어진 양복 차림으로 변신한 현장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평생 풍상의 등골 브레이커였던 진상은 풍상의 사랑을 깨닫고 그에게 간을 공여해주고자 했다. 그러나 진상은 평생을 놀고먹었던 탓에 지방 간 판정을 받았고, 그 결과 그의 동생 화상과 정상이 풍상에게 간을 이식해주게 됐다. 이 가운데 진상이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진상이 그동안 교복처럼 입었던 촌스러운 트레이닝복과 슬리퍼를 벗고 세련된 양복을 입고 있어 시선을 끈다. 머리 스타일까지 한껏 꾸민 진상은 화려한 옷차림의 누님들에게 유혹의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양팔을 뻗으며 화려한 언변을 펼치는 등 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더욱이 으슥한 방으로 들어선 진상이 급하게 돈뭉치를 꺼내고 있는 모습까지 포착돼 그가 다시 인생 한 방을 노리고 있는 것인지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형 풍상이 간신히 수술을 받아 회복 중인 가운데 그의 사고뭉치 동생 진상이 어딘지 모르게 수상한 움직임을 보일 예정이다. 풍상의 투병으로 철이 든 것 같던 그가 다시 예전 삶으로 돌아가게 된 것인지 오늘 밤 마지막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유준상을 필두로 ‘제2의 풍상씨와 그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네이버 해피빈 릴레이 굿액션 을 종영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늘 목요일 밤 10시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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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CNG, '화이트데이' 깜짝 V라이브 출격 '설렘주의보 발령'
사진제공 TS Entertainment
[충청뉴스큐] 그룹 TRCNG가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V라이브로 팬들에게 즐거운 화이트데이를 선사할 예정이다.
14일 오후 6시 TRCNG는 온라인 방송채널 ‘브이라이브’를 통해 화이트데이 기념 '사탕후루룩' V라이브를 진행한다.
TRCNG 멤버들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사전에 팬들에게 선물할 사탕목걸이와 정성스럽게 만든 탕후루를 직접 준비했으며, 화이트데이 당일 V라이브를 통해 공개가 될 예정이다.
V라이브에서 TRCNG는 두 팀으로 나누어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며, 이긴 팀은 과일 탕후루를 진 팀은 벌칙 탕후루를 먹게 될 예정으로 팀원은 당일 뽑기를 통해 정해진다. 또한 사전 공개된 이벤트를 통해 멤버들이 직접 만든 사탕목걸이를 선물로 주는 등 다양한 화이트데이 미션을 통해 팬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TRCNG는 지난해 12월 웹 드라마 ‘피어나’의 OST를 발매하였으며, 공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SNS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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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매직 뮤지컬쇼 ‘마법의 숲 안스 스토리‘
매직 뮤지컬쇼 ‘마법의 숲 안스 스토리‘ 포스터
[충청뉴스큐] 국내 최초로 공연되는 매직 뮤지컬쇼, 마법의 숲 안스 스토리. 이 작품은 감동적인 사랑을 모티브로, 매 순간 놀랄만한 마법이 펼쳐지는 동화 같은 이야기다.
주연배우를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마술과 뮤지컬의 완벽한 콜라보를 관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해 최고의 만족을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안스 스토리를 통해 마술의 신세계를 보여줌으로써 한국에서 마술의 대중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작품을 제작, 총괄기획하고 주연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세종예술기획 안상준 대표는 “마술과 뮤지컬을 결합한 작품을 끌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라며 “30여년 동안 마술을 하면서, 우리나라에서 마술의 대중화가 얼마나 힘든지 체험으로 깨닫고 있다. 이 매직 뮤지컬을 통해 좀더 많은 사람들이 마술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안스 스토리는 약 50여 가지의 크고 작은 마술이 구현됨으로써 관객들로 해금 뮤지컬 외에 또 다른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공연에서는 안상준 대표가 주인공 ‘안스’로 직접 출연해 마술의 경이로운 세계를 전할 계획이다. 안 대표는 “마술을 양지로 끌어내 체계적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라며 “이 공연이 한국에서 마술의 입지를 자리매김시키는 도화선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매직 뮤지컬쇼, 마법의 숲 안스 스토리는 30일 오후 3시와 7시, 31일 오후 3시, 총 3차례 한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공연되며, 세종예술기획 제작, STB상생방송 후원으로 열리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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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태우, 은행가 ‘넘사벽’ 엘리트 대한은행 부행장 ‘이해곤’ 캐릭터 컷 공개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태우가 은행가 ‘넘사벽’ 엘리트 대한은행 부행장 ‘이해곤’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타고난 감각과 능력, 야망까지 갖춘 냉철한 승부사 이해곤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14일 대한은행의 냉철한 승부사 부행장 이해곤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대한은행의 부행장 이해곤은 대한은행 임원을 지낸 은행가 집안 출신으로 대한은행에 입사 후 요직만 거쳐 임원까지 오른 ‘넘사벽’ 엘리트다. ‘잘난 척 하는 잘난 놈’으로 통하며 ‘마이 페이스 마이 웨이’ 인생을 즐기며 자신이 정한 목표를 위해 직진하는 인물이다.
그는 과거 대한은행의 자회사 대한파이낸스로 좌천이 되는 큰 굴욕을 당하지만 그곳에서 ‘금융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활약을 펼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다.
거칠 것이 없는 길을 걸어 온 이해곤이 새로운 부행장으로 대한은행에 컴백하며, 대한은행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예정. 과연 그가 자신을 버렸던 대한은행에 다시 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곤은 승부사의 눈빛을 뿜어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대한은행의 자회사인 대한파이낸스 사장에서 대한은행의 부행장으로 전격 컴백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절치부심의 각오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직원들을 이끌며 대한은행을 들어서는 이해곤의 얼굴에서는 강한 자신감이 드러난다. 앞서 공개된 2차 티저에서 그는 썩어 빠진 대한은행을 정상화 시키겠다고 선언하며 대한은행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 넣을 것을 예고한 상황이다.
이해곤이 어떻게 대한은행에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인지, 과연 그의 등장이 대한은행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더 뱅커’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더 뱅커’ 제작진은 “김태우 씨는 지적인 분위기를 십분 발휘하며 은행가의 진정한 엘리트 이해곤 그 자체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선과 악으로 구분할 수 없는 강한 매력을 가진 그가 대한은행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태우를 비롯해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