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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특별품위상 수상
2026-04-11 18: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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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 새로운 옷 입는다
소방헬기 표준도색 디자인
[충청뉴스큐] 소방청은 전국 소방헬기 기종별 표준 도색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 신규 도입되는 소방헬기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소방헬기는 표준 도색 기준이 없어 시·도별로 도색 디자인이 제각각이었다.
디자인이 서로 달라 통일성이 떨어짐은 물론 유관기관 헬기와 구분이 되지 않아 항공안전 통제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소방청은 원거리 식별이 용이하고 소방 고유의 상징성과 독창성을 반영한 표준화된 소방헬기 디자인을 적용하기로 하고 소방청 및 시·도 항공대원, 국민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표준 디자인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디자인은 소방업무를 대표하는 화재·구조·구급의 고유 이미지 색상인 빨강·주황·흰색을 조화시켜 활동적이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진다.
헬기 앞면은 매처럼 신속하게 날아가 소중한 인명을 구하고 힘차게 비상하고자 소방청 상징 마크를 표시했고 옆면과 배면에는 ‘119’를 표시해 원거리에서도 소방헬기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올해 10월경 새로 도입되는 전남소방헬기부터 표준 도색 디자인이 적용된다.
기존 소방헬기 31대에 대해서는 대규모 정기 정비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표준 도색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청 오승훈 항공통신과장은 전국 소방헬기 디자인을 새롭게 표준화 한 만큼 일원화된 통합 대응으로 국민중심의 소방항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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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여행업계에 활기를”
한국관광공사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로 침체된 여행업계 신규 수익창출 모델 개발과 코로나 이후 국제 관광시장 선점을 위해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사 대상 ‘방한 랜선여행 상품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접수 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인바운드 여행사의 1일 이내 관광·체험 프로그램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사의 한국문화 및 관광체험 프로그램 상품 등 총 100개 상품을 선정한다.
지원 요건은 인바운드 여행사의 경우 관광진흥법상 관광사업 등록증과 사업자등록증을, 체험 프로그램 운영사의 경우 사업자등록증을 갖춰야 하며 사업자 경력이 최소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공모상품은 외국어를 구사하는 가이드와 외국인 참가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여행하는 형태의 라이브 투어 상품으로 5개 언어 중 1개 언어를 선택해 지원해야 한다.
신청은 한류·가족관광·안전관광 등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가신청서 상품설명서를 5분 이내 상품 요약 영상과 함께 공모전 전용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업체 당 신청 가능한 최대 상품 수는 4개이다.
평가는 운영 전문성, 상품 매력도, 상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서면·영상평가를 실시하며 지역 홍보 상품, 관광통역안내사 활용 상품에는 각 1점씩 총 2점의 가점이 부여된다.
최종 선정된 상품엔 개당 5백만원이 상품개발 및 온라인 판촉비로 지원되며 국내외 OTA, 공사 운영 FIT상품 포털사이트 ‘Visit Korea For Me’ 및 7월 개최 예정인 ‘2021 한국관광 온라인 박람회’에서의 상품판촉·홍보 기회도 주어진다.
공사 주상용 국제관광실장은“이번 공모는 잠재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에 대한 관심을 지속·확대시켜 코로나 종식 이후 방문해보고 싶은 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과 함께, 인바운드 업계의 디지털 기반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며 “향후 선정 상품들이 실제 방한상품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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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박영범 차관,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해 ‘나무심기 행사’개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뉴스큐] 박영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해 5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소속직원 10여명도 동참해 매실나무를 식재했다.
박영범 차관은 ’숲은 경제적·공익적 차원에서 고부가가치 자원일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미세먼지 저감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라고 강조하며 민간의 나무심기 동참을 요청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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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소관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
교육부
[충청뉴스큐] 교육부는 지난 3월 30일 제3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따른 소관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획에는 청년정책 5대 분야인 ⅰ)일자리, ⅱ)주거, ⅲ)교육, ⅳ)복지·문화, ⅴ)참여·권리에 걸쳐 교육부 소관 37개 과제가 포함됐다.
이번 계획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한다.
기숙사 확충, 저소득층 국가장학금 지원 확대, 학자금 대출금리 인하 등 대학생의 주거 및 교육비 부담을 완화한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마이스터대 운영, 고졸 현장실습 선도기업 발굴 및 취업지원관 배치 등 청년 미래역량 강화와 취업준비 지원이 이루어진다.
저소득층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학점은행제 과정 운영 등 평생교육 지원이 확대된다.
신입생 정신건강 검사, 대학 내 인권센터 확충 등 대학생의 복지 지원과 권리 보호도 추진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청년의 삶의 변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책 효과성을 제고하고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의 진로·취업과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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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중·고등학생의 꿈을 위한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금’지금 신청하세요.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의 꿈을 위한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금’지금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1학년도 복권기금 꿈사다리 신규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은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저소득층 중·고생을 선발해, 대학까지 연계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으로 학생이 가진 꿈과 재능 및 긴급구난 필요성 등에 따라, 꿈, 재능, SOS 장학금의 3가지 유형으로 운영한다.
신규 장학생은 중2~고3 학생을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심층평가 등을 거쳐 7월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은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므로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학교의 안내사항을 참고해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SOS 장학생 선발 일정을 6월, 9월로 앞당기고 선발인원을 확대하며 장학금 지원 기간을 연장해 긴급한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해 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교재 구입, 진로 탐색 등 학업 계획에 맞게 이용할 수 있는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활동 기간 동안 1:1 멘토링, 멘토링 캠프, 진로·진학 컨설팅 등을 제공해 경제적 지원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의 교육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생들이 가정환경으로 인해 꿈을 접거나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 장학 사업이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긴급 장학금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한발 한발 성장해 나가는 저소득층 중·고등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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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견인해 온 혁신기술을 찾는다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 기술상인 “2021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의 주역이 될 ‘기술인’과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4.5.부터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이는 우리 산업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산업기술인의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정부포상으로 기술혁신 유공자를 포상하는 ’산업기술진흥 유공‘ 부문과 우수 신기술 개발에 공헌한 기업·기관에 시상하는 ’대한민국 기술대상‘ 부문으로 나누어 수여하고 있다 신청대상 분야는 자동차, 항공, 반도체, 정보기술, 기계, 소재, 에너지효율향상, 신재생에너지 등 全 산업 분야의 기술영역이며 신청마감일 전까지 상용화에 성공한 기술이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분야별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요건심사, 서면평가, 공개검증, 기술이 구현된 현장평가 및 기술개발자의 발표평가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포상 대상 후보자를 결정한다.
‘산업기술진흥 유공’은 첨단·혁신 기술개발, 기술혁신기반조성, 신기술실용화 등을 위해 헌신한 ‘기술인’에게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상 등을 훈격에 따라 포상하고 ‘기술대상’은 기술적 성과가 뛰어나고 국내 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우수 신기술·제품을 개발한 ‘기업·기관’에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상격에 따라 시상한다.
시상식은 11월에 개최하는 ‘2021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대한민국 대표기술로 홍보·전시해 산업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일 예정이다.
신청서 접수기한은 5.4. 까지이며 신청 관련 문의는 ‘산업기술진흥 유공’ 부문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신제품인증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대한민국 기술대상’ 부문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 하면 된다.
산업부 김상모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기술혁신은 디지털전환, 저탄소 경제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고 강조하면서 “기술대상은 ’94년 첫 제정된 이래 반도체·기계·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 산업을 견인해 온 혁신기술들이 선정되어 왔으며 금년에도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혁신기술들을 발굴·시상해 기업들의 기술혁신 노력에 힘을 보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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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사업공고 및 접수 실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2021년‘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보급지원 사업은 주택 또는 건물 소유주가 자가 소비를 목적으로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며 사업규모는 신재생에너지 설치 수요 증가 추세를 반영해 ‘20년 대비 12% 증가한 3,112억원이다.
주택·건물지원 사업은 단독·공동주택, 상가·공장 등에 자가 소비 목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공장, 물류창고 등의 경우 희망 설치용량이 큰 점을 감안해 건물 태양광 보조금 지원 용량을 기존 50kW에서 200kW까지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국가 R&D로 개발된 제품의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한 시범보급 사업 및 건물일체형 태양광 등 신기술이 적용된 설비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융복합지원은 주택·상가·공공기관 등의 복합지원 대상에 대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융합해 마을 단위로 보급하는 사업에 대해 설치비를 지원한다.
지역지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소유 또는 관리하는 건물 및 시설물, 사회복지시설 등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지원한다.
특히 최근 점차 높아지고 있는 지역의 그린뉴딜 참여 수요를 반영해 ‘21년 융복합지원 예산은 전년 예산 대비 약 40% 증액, 1,577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한편 융복합지원사업 및 지역지원사업의 경우 ‘22년도 사업에 대해 신청접수를 받아 사업 수행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할 계획으로 공개평가 및 총괄평가 등을 거쳐 올해 9월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금번 공모에서는 주민자치센터, 마을회관 등 지역의 공공시설 및 사회복지시설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지원의 국비 비중을 상향 조정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이행비율을 초과하는 설치 용량분에 대해 설계 단계부터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융복합지원 사업의 취지를 감안해 태양열, 지열 등 일정 비율 이상의 태양광外 에너지원을 보급하는 경우 가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의 보급 확대를 위해 제도를 개편했다.
산업부는 ‘21년 보급지원 사업을 통해 건물 옥상, 주차장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총 295MW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이 확대되어 연간 580억원의 전기요금 절감 및 연간 17만tCO2의 이산화탄소 감축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여름철 풍수해 집중시기 이전에 보급사업으로 설치된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철저한 설치확인 및 사후관리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동 사업의 수행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은 태양광설비 설치와 관련한 정부사업 사칭 및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해 소비자피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기업에 관한 정보는 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번 공고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 또는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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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제도’ 전면 개편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대책의 후속조치로 행복도시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제도 개편에 관한 세부 시행방안을 마련하고 ‘행복도시 주택특별공급 세부운영기준’ 등에 대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이번 개정은 `11.4.1.부터 10년간 운영된 이전기관 특별공급 제도가 갖고 있던 문제점을 전면 개선하는데 그 의의를 두었으며 행복도시의 정주여건 향상 등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제도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 요건을 대폭 강화했다.
우선, 비수도권에서 이전하는 기관에 대한 특별공급을 제한한다.
또한, 행복도시에 본사·지사를 신설하거나 타 지역 지사를 이전해 특별공급을 받을 수 없도록 신설·일부 이전 기관의 경우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한다.
아울러 임대 이전 등 한시적으로 이전한 기관이 특별공급을 받지 않도록 건축물 건설 또는 매입으로 이전방식을 제한했다.
이에 따라 향후 특별공급은 수도권에서 건축물 건설 또는 매입으로 본사·본청을 이전하는 경우로 한정된다.
다만, 법령개정·국무회의 의결 등을 통해 수도권에서 이전하는 경우에는 일부 예외를 둘 수 있도록 했다.
기관별 특별공급 요건도 한층 더 강화된다.
기업의 투자금 요건이 강화되고 병원은 500병상 이상의 종합 병원만 특별공급 대상이 된다.
연구기관은 100명 이상 상시 연구인력을 확보한 기관으로 한정되며 국제기구는 임대 거주가 많아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했다.
특별공급 비율 축소 특별공급 비율 축소가 현행보다 1년 앞당겨 추진된다.
현행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은 행복도시·혁신도시·기업도시·도청이전 등을 사업별로 운영, 특별공급이 중복 공급될 수 있었다.
또한, 다자녀·신혼부부·기관추천 등 특별공급과 이전기관 특별공급 간 중복 공급을 제한하고 있지 않아, 근무지 이전 등을 통해 특별 공급을 2차례 이상 받는 경우도 발생될 수 있었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특별공급을 대상·종류와 관계없이 모두 1인 1회로 한정, 중복 특별공급을 받지 못하도록 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이전기관 특별공급이 기존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행복도시 건설취지에 맞도록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특별공급에 대한 실거주 의무 부과 등 기존 제도개선 사항도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준비 중이며 이전기관 특별공급도 제도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조만간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4월 중순 입법예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청은 특별공급 세부운영기준을 전부 개정해 제도개선사항 반영과 함께 사후관리 강화 등 기존 제도 시행과정상 미비점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도시 주택특별공급 세부운영기준 및 행복도시 예정지역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 비율 개정안 전문은 행복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2021년 4월 24일까지 우편,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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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부산광역시와 함께 2021년 재·보궐선거 최종 점검
행정안전부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2021년 4월 7일 재·보궐선거를 대비해, 투표일 하루 전인 4월 6일 부산광역시 가야1동 제5투표소를 방문해 선거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한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에는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과 이병진 부산광역시 권한대행 및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투표소 설치 현황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확산 방지를 위해 투표소 내 거리두기 표지 부착 상태와 방역물품 준비현황 등도 점검한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와 마찬가지로 투표 당일 코로나19 증상이 없는 자가격리 중인 유권자도 관할 보건소의 외출 승인하에 투표가 가능하므로 이를 대비한 투표절차 등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유권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투표를 신청하고 보건소의 외출 승인하에, 20시 전에 본인의 투표소에 도착해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종료된 이후부터 투표가 가능하다.
박성호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현장점검을 앞두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코로나19 비상상황에서도 안전한 투표환경을 조성하고 국민의 소중한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유권자분들께서 투표소 내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시고 소중한 한 표를 안전하게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선거일은 공휴일이 아닌 관계로 근로자들의 투표권이 보장되도록 고용주분들께서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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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참여형 실습 교육 운영으로 비대면의 한계 넘는다
행정안전부
[충청뉴스큐] ‘5급승진리더과정’에 온라인 참여형 실습교육이 교육생과 강사 모두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공무원 교육의 비대면 방식이 확대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5급승진리더과정 리더십 역량교육’에 참여형 비대면 실습방식을 본격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대부분의 수업은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됐지만, 대면으로 시행되는 ‘참여형 실습수업’은 축소되어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자치인재원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협업해 ‘모의과제를 활용하는 참여형 실습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5급 승진리더과정’에 도입해서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치인재원은 민간 전문가의 자문과 강사 대상 플랫폼을 운영하고 사전교육, SNS를 활용한 상시교육 지원, 시범운영 등을 통해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 설계를 준비했다.
‘5급 승진리더과정’은 5급으로 승진의결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공무원 교육이며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정이다.
매년 4천 5백여명이 과정을 이수하고 있으며 기수별 5주 과정으로 3백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존의 대면 실습에서는 과제안내 → 과제이해 → 대표실습 → 피드백 순서로 진행됐다면, 비대면 실습에서는 ‘과제내용 공유’ 와 ‘소그룹별 실습전략 수립’ 등이 포함된다.
비대면 실습절차는 과제이해 → 과제내용 공유 → 소그룹별 실습전략 수립 → 대표실습 → 피드백 순으로 진행된다.
현재, 약 1천 명의 교육생이 참여형 실습수업에 참여했으며 비대면 방식으로도 교육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과성 높은 교육방식으로 교육생의 호응이 높았다.
자치인재원은 ‘비대면 참여형 실습교육’의 경우,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받고 사례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생–참여자–강사가 과제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시각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해결방법을 도출하고 있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연말까지 비대면 참여형 실습교육의 진행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다른 과정에도 적용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인재 자치인재원장은 “비대면 참여형 실습수업은 변화된 환경에 대한 리더의 적응력 향상을 위해 개발됐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맞춤형 리더십 과정 개발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실질적 역량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