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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공주택 6만호 착공…20년 만에 최대
2026-04-15 15: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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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생태공감마당, 전북 임실에서 개최
행사 체험구역
[충청뉴스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2018년 생태공감마당'을 오는 13일부터 1박 2일간 전라북도 임실군 사선대 생태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생태공감마당'은 생태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참가자가 직접 생물을 채집하고 관찰하며 생태계를 탐험하는 현장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2014년 경기 양평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평창 등 전국 각 지역의 지자체와 협력하여 '생태공감마당'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생태공감마당 주제는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의 중요성 확산 및 국민 참여를 통한 생명사랑의 실천'이다.
국립생태원은 시민 참여의 기회를 늘리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최지를 공개 모집했으며,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최적의 적합지로 임실군의 '사선대 생태공원'을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물, 조류 등 9개 분야로 나눠 임실의 다양한 생태계를 체험한다.
참가자들이 조사한 자료를 갖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 등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몸과 마음으로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또한, 생태관련 연구·전시·교육을 전문가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 체험부스 뿐만 아니라, 생태관련 콘텐츠로 구성된 증강현실, 임실군 생태환경사진전, 친환경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2018년 생태공감마당 행사를 계기로 지자체의 생물다양성 보전의식과 생명사랑의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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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영역에 도전하는 인공지능 닥터
특허청
[충청뉴스큐] 특허청에 따르면, 인공지능이 융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은 1994년부터 2017년까지 총 585건이 출원됐고, 최근 5년간 출원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AI 닥터 출원은 질환 진단과 건강관리에 90% 가량 집중되고 있으며, 그 외 치료, 수술, 보안 분야에 접목되는 등 인공지능의 활용분야가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출원인별로는, 삼성전자가 가장 많은 출원을 신청했고, 이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순으로 내국인 출원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외국인 출원은 지멘스, 퀄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하트플로우 순으로 조사됐다.
최근 들어 AI 닥터 관련 특허출원의 급증은 인공지능과 정밀의료 분야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의 발전과 보급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인공지능이 융합된 의료기술의 국내외 현황을 살펴보면, 미국 IBM의 AI 닥터 ‘왓슨’은 외국의 암센터뿐만 아니라 국내 암센터에도 도입돼 폐암, 전립선암 등 암 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중국 AI 닥터 ‘샤오이’는 지난해에 의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올해 종합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외국 기업에 비해 후발주자이지만 AI 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등 AI 닥터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국내 벤처기업에서 폐결절과 뇌경색 의심 영역을 표시하는 AI 영상진단기기에 대해 식약처 허가를 받는 등 AI 닥터에 대한 열기는 달아오르고 있다.
특허청 황윤구 의료기술심사팀 파트장은 “인공지능과 의료기술의 접목으로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형태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으로 인해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가 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우리 기업들도 인공지능 기반의 의료 시장 선점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선심사를 활용한 조속한 지재권 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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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만나는 제천·충주·단양 체험여행’
한국관광공사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중부내륙의 제천, 충주, 단양의 다양한 힐링여행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이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부내륙 힐링마켓’ 행사를 청계천로에 소재한 케이스타일허브 앞 야외광장에서 12일부터 14일 및 19일부터 21일 일정으로 개최한다.
방문객들은 행사 부스에서 약초, 한방차, 아로니아, 전통음식 등 힐링을 테마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제천, 충주, 단양의 맞춤형 여행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룰렛 게임을 통해 행사에서 사용가능한 상품권 및 경품을 증정하며, 오후 6시 이후부터 열리는 기타테이너 정선호 공연과 7080 조대환 공연을 포함, 퓨전 국악, 매직아트쇼 등 흥미로운 문화행사들도 준비돼 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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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서울 주택수요 분산 유도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대폭 확충하여 신도시의 주거여건을 개선하고 서울지역 주택수요의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1일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주재로 수도권 광역교통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LH, SH, 경기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교통연구원이 참석했다.
국토부 등 관계기관은 획기적인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신도시 주거여건 개선과 함께 서울지역 주택 수요 분산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2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현황 및 현안사항,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서 발표된 공공주택지구 관련 교통분야 현안 점검, 향후 신규 공공주택지구 계획 시 광역철도, 도로, BRT 등 광역교통망과의 연계 및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실효성 강화 이 사항들을 논의했다.
참석한 관계기관은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2기 신도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향후 사업관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 인·허가 등 사업절차의 신속한 이행 지원, 사업 지연 시 주민불편 최소화 방안 마련 등을 통해 광역 교통망의 원활한 구축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관계기관 TF 운영을 통해 2기 신도시 등 현재의 수도권 교통 상황을 면밀히 평가하여, 광역철도, 도로, BRT, M버스, 환승센터 등을 포함한 입체적인 수도권 광역교통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연말 발표할 10만호 신규 공공주택지구는 지구별로 광역교통망 연계 대책을 포함하는 한편, 분할개발 등으로 인한 중·소규모 개발사업의 교통대책 마련과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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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IT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위한 길잡이 발간
가이드북 수록 사례(예시)
[충청뉴스큐] 정안전부는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지침서로서 '공공서비스, 디지털 기술로 날다'를 발간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정부는 정부혁신 핵심과제로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지능화에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행안부는 각 부처·지자체·공공기관 공공서비스 담당자가 첨단 IT 기술의 개념과 적용사례를 제대로 이해하고, 이를 소관 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
책자는 다음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서론·결론은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방향을 조망·종합하고 있다.
다음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8대 핵심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별 주요 활용사례와 공공서비스 적용방향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공공서비스 담당자가 디지털 혁신 전략·방향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는 10대 업무 영역별 국내·외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책자는 학자·산업협회·연구기관 등 첨단 IT와 행정 분야 전문가·전문기관이 참여한 민·관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7차례에 걸쳐 IT·행정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기획·검토회의를 거쳤고, 이들 전문가는 서론·결론, 업무 분야별 혁신사례 집필에도 참여했다.
또한 첨단 디지털 기술별 소개, 활용방안 및 최신 활용사례 부분은 여러 기술별 산업협회와 연구기관이 소관 기술별로 집필했다.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길잡이를 각 부처·지자체·공공기관에 책자와 전자책으로 배포한다.
아울러 지난 9월 5일 출범한'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자문단'과 함께 혁신 포럼, 기관별 혁신과제 컨설팅 등 다양한 정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김일재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길잡이가 첨단 디지털 기술에 친숙하지 않은 공공서비스 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혁신 지침이 되어, 공공서비스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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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혼잡할수록 기본질서 지켜 안전하게 즐기세요!
문화체육관광부, 2018년 6월 5일 기준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가을 수확기와 단풍철을 맞아 다양한 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축제장 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602건의 축제가 개최되었고, 연간 개최하는 축제 중 217건이 10월에 열린다.
10월에 개최되는 축제 중 방문객 수가 10만 명 이상인 축제는 78개이며, 100만 명 이상 참여한 축제도 7개나 된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축제나 행사일수록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대부분의 축제에는 공연이 포함되어 있어 공연장 주변은 관람객들로 혼잡하여 안전사고 위험도 높다.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기본질서와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안전요원의 지시에 잘 따라야 한다.
공연이나 체험 등 행사에 참여할 때는 질서를 지켜 차례로 이동하고, 관람석 이외의 높은 곳에 올라가거나 안전선 밖으로 다니지 않도록 주의한다.
야간 축제에 참여할 때는 폭죽 등의 위험물 사용을 금하고, 천막을 고정하는 끈 등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발밑을 조심한다.
특히, 화재 등의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말고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피한다.
지만석 행정안전부 예방안전과장은 “축제에 참여하는 관람객들도 많은 인파가 몰려 혼잡한 곳일수록 기본질서와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위험한 행동은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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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정부와 기업이 함께 손 잡았다.
행정안전부
[충청뉴스큐]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기업이 합동으로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 캠페인을 벌이고 업무 협약도 체결한다.
정안전부는 동 캠페인 일환으로 오는 12일 오후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와 민간사업자 등 10개 기관이 함께 향후 개인정보 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협약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행정안전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을 비롯하여, 대한병원협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등 사업자단체 대표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개인정보보호 책임자가 참석하여 사회 전반의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분야와 역할 분담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협약식 종료 후에는 금번 협약식 참여기관의 임직원과 함께 휴면계정 조회·탈퇴 등 개인정보 정비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일반 국민에게 배포하는 가두홍보 행사를 광화문 인근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국민 스스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에 소홀한 측면이 있었고, 기업들도 휴면계정 등 불필요한 고객정보를 과다 보유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회원가입 현황 조회 및 탈퇴 요청을 쉽게 할 수 있는 ‘e-privacy 클린서비스’를 운영하는 한편, 민간기업을 대상으로는 각종 지도점검, 임직원 교육, 자율규제단체 지정·육성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활동 확산에 적극 노력하여 왔고, 금번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 캠페인을 계기로 각 정부기관과 민간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휴면계정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정비하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우리나라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정보와 같은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밝히며,“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정부와 기업, 국민이 개인정보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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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표준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한다
2018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 포스터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표준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단체에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세계 표준의 날’은 3대 국제표준화기구가 표준화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전자지문 영상 국제표준 제정 등 생체인식 분야 국제표준화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자여권 제작·발급을 주도한 중앙대학교 권영빈 교수가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했으며, 한국전기연구원 엄승욱 책임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최준영 수석연구원이 국가표준의 국제표준화를 주도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받는 등 유공자 31명과 13개 유공단체가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국제표준화 활동에 기여도가 높은 세계 각국의 표준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IEC 1906 어워드' 시상식도 함께 열려, 전력량계 관련 국제표준 개발에 기여한 한국기계전기전자연구원 양인석 팀장 등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기념식에서 한국과학기술원 이민화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 표준이 ‘공유’와 ‘초연결’을 촉진한다'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 날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세종대학교 문승빈 교수는 표준화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서비스 로봇이 이바지한것을 전달하고 로봇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표준화 업무 경험을 공유했다.
한편, 국제표준화기구는 세계 표준의 날을 맞아 ‘4차 산업혁명과 국제표준'을 주제로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혁신적인 기술로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변화시키는 데 표준이 필수 요소가 되며, 국제표준이 기술 간 호환성과 상호 운용성을 보장하고, 지식과 혁신을 세계에 전파하는 수단임을 강조했다.
허남용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지난 산업혁명에서도 표준이 중요한 역할을 해 왔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표준이 기술 혁신과 기술간 융합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강조하고, “우리 사회의 혁신 성장과 소비자 안전 보장을 위해 산·학·연이 표준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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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한-UAE 외교.국방 차관급 협의체 개최
외교부
[충청뉴스큐] 제1차 한-UAE 외교·국방 차관급 협의체 회의가 오는 1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에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UAE 외교장관은 금년 7월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제3차 전략대화시 지난 3월 양국 정상간 신설에 합의한 2+2 외교·안보 차관급 협의체를 금년 하반기 내 개최키로 합의한바 있다.
금번 회의에는 서주석 국방부 차관과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UAE 마타르 살림 알-다헤리 국방부 차관과 칼리파 샤힌 알-마라르 외교부 정무차관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 예정이다.
이번 2+2 차관급 협의체를 통해, 양국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방향, 한반도 및 중동 정세, 안보분야 협력,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에 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금번 회의는 금년 3월 격상된 한-UAE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발전방향을 점검하고, 고위급 협의를 통해 경제분야 뿐만 아니라 외교·안보분야에서도 양국간 긴밀한 협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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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학점인정제도 및 독학사 자격 인정
산림청
[충청뉴스큐]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조개정을 통해 종묘생산업자, 버섯종균생산업자, 수목원 전문관리인의 자격요건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관련분야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하고 관계분야에서 일정 기간이상 근무해야만 등록 자격을 가질 수 있었지만, 산림청에서 이번 규제개혁을 통해 관련분야의 학점인정제도를 이용하거나 독학으로 학사 학위를 따고 관계 분야에서 일정 기간 근무한 자도 동일하게 등록 자격을 가질 수 있게 됐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분야와 관련된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산림분야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