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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6: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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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국민참여혁신단 ‘투모로우’ 발족
고용노동부
[충청뉴스Q] 한국고용정보원은 6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본원 대회의실에서 국민참여혁신단 ‘투모로우’ 발대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국민참여혁신단은 국가고용전산망 운영, 고용 관련 연구 등 고용정보원 주요 사업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발족됐다.
취업준비생.진로상담사.교직원.중장년층.여성 등 공개모집된 8명의 국민위원과 6명의 고용정보원 내부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활동기간은 6개월이다.
혁신단은 흩어진 일자리 정보를 통합하는 ‘국가일자리정보플랫폼 구축’, ‘중앙정부·지자체 일자리사업 평가’ 등 기관 주요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매달 개선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분기별 개최 예정인 정기회의에서는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 기관 혁신 아이디어 등을 집중 논의한다.
이날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1차 킥오프 회의에서 혁신단은 기관 주요사업 소개와 함께, ‘기관 혁신 계획’, ‘홍보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해 심도깊은 의견을 나눴다.
고용정보원은 혁신단이 제출한 아이디어를 검토해 추후 기관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재흥 한국고용정보원장은 “국민참여혁신단 운영은 국민 눈높이에서 기관을 혁신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며, “기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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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상 성차별 피해 익명 신고센터 운영
고용노동부
[충청뉴스Q] 고용노동부는 암묵적이고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고용 상 성차별을 뿌리 뽑기 위해 오는 10일부터"성차별 익명신고센터" 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차별 익명신고센터는 기존 성희롱 익명신고센터를 확대 개편하여, 신고에서 조사, 피해자 구제에 이르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신고 사업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컨설팅도 지원한다.
모집.채용, 임금.승진, 교육·배치, 퇴직.해고 등에서 성별, 임신.출산 등의 사유로 불이익을 받은 경우, 종전에는 지방노동관서에 진정 또는 고발 절차를 거쳐 근로감독관이 조사 후 처리하였으나, 특히 재직자의 경우, 실명으로 사건 제기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신고하지 못하고 암묵적으로 성차별이 관행이 되는 사례가 많아 이를 개선하고자 익명으로 신고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것이다.
신고 시 사업장에 대한 정보나 피해사실 등을 상세히 적시하도록 하여, 신고자의 신분노출이 없도록 신속하게 행정지도하거나, 정기 근로감독 대상에 포함하여 집중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위법사실이 적발되면 엄정조치 함으로써 사업장의 성차별 관행을 개선할 계획이다.
지난 3월8일 부터 운영되고 있는"성희롱 익명 신고센터"는 개설 이후 6개월이 되어 감에도 매일 3∼4건의 익명신고가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
지난 8월28일 까지 접수된 462건 중 익명 189건, 실명 273건으로 성희롱 피해자 등이 적극적으로 동 신고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성희롱 행위자는 개인사업주 80건, 법인대표 35건, 상급자, 동료 등 340건, 고객 7건으로 가해자 중 상급자, 직장동료가 가장 많았으며, 성희롱 피해 유형은 성폭력 수반 12건, 언어.신체적 성희롱이 450건이고, 신고인 요구사항으로는 직장 내 성희롱 재발 방지 조치 194건, 행위자 조사 및 처벌요구 249건, 기타 상담 및 안내 19건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익명신고에 대하여 조사를 진행하여 행정지도 129건 완료, 진정사건 처리 77건 처리, 사업장 감독실시 32건, 신고인의 신고취하 등이 107건이며, 58건은 지방관서에서 처리 검토 중에 있다.
"성희롱 익명신고"는 해고 등 불이익에 대한 우려 없이 신고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년 동기 대비 신고사건이 45% 증가하는 등 신고채널로써 활성화되고 있고, 성희롱 근로감독에 있어서도 사전에 성희롱 등 취약사업장에 대한 정보를 축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근로감독을 보다 효율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용 상 성차별 또한 성희롱과 마찬가지로 모집.채용과정에서의 위법사항을 외부에서 확인하기 곤란하고, 피해자가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의제기하기 어려운 점, 불특정 다수에게 행해진다는 점에서 익명신고 시스템의 운영이 직장 내 성차별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서정 고용정책 실장은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성별을 전제한 어떠한 차별도 용납되지 않는 사회문화 분위기의 정착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직장 내에서 미처 인식하지 못하거나 묵인하기 쉬운 성희롱성차별 관행을 개선하는데 익명 신고센터가 적극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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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신품종과 우수종자의 미래' 논의의 장 열린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충청뉴스Q]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에이티센터에서 개원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신품종 출원 증대와 출원품종의 신속한 심사·재배 시험, 유통단속을 통한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채종원 조성·갱신 및 고품질 종자의 안정적 공급,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 및 이용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산림 신품종과 우수종자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념행사는 지난 10년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류광수 산림청 차장과 최근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장, 최병국 국립종자원장, 황미숙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장, 관계관, 전문가, 일반국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센터 조직을 진단하고 발전방안을 공유하는 세미나와 함께 신품종·산업화 제품 전시회가 열린다. 산림생명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화분 증정 행사도 마련된다.
권오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개원 10주년을 맞아 산림품종보호 및 종자생산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라면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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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 소집 적체 해소 추진
병무청
[충청뉴스Q] 정부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소집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배치 인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사회복무제도는 병역판정검사 결과 보충역 판정자를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분야에 근무함으로써 병역의무를 이행토록 하는 제도로서, 현재 5만 7천여 명이 공공기관, 지자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최근 병역의무 대상자가 급증하여 사회복무기관으로 배치받는데 평균 15개월 이상 소요되고 있어 불확실한 상황으로 인해 청년들의 소중한 시간이 낭비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는 지난 5월부터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병무청,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함께 범정부적으로 소집적체 해소대책을 논의하여, 연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치하고 있는 3만 명에 추가하여, 오는 2019년부터 매년 5천 명씩, 3년간 1만 5천 명 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21년부터는 소집적체 문제가 해소되어 청년들이 원하는 시기에 복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내년부터 추가 배치되는 사회복무요원은 주로 국민안전, 사회복지 분야 등 민생현장에서 일을 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사회복무요원에 대해서는 복무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근무기강 문란행위자 등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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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코레일, 장애인·노인 권익은 뒷전인가”
주요 미설치역 및 설치역의 승하차 인원 현황(2017년 기준)
[충청뉴스Q] 코레일 전체 역사 중 3분의 1 이상에 휠체어 전동리프트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장애인·노인 등 교통약자의 조속한 권익 증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이혜훈 의원에 따르면, 코레일의 전체 여객취급 역사 중 휠체어 전동리프트가 설치된 곳은 67%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휠체어 전동리프트란 휠체어를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승하차를 위해 역사 플랫폼과 열차 사이에 연결되는 설비장치다.
코레일은 평창 패럴림픽을 대비하여 최근 경강선 KTX 주요역 8곳에 신형 휠체어 전동리프트 23대를 배치하는 등 관련 장비를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휠체어 전동리프트가 1대도 설치되지 않은 역사는 전국 81개에 달하고 있다.
특히 미설치역 중 분천역, 용문역, 오산역 등은 연간 승하차인원이 20만명에 달하며, 20개에 달하는 역사들은 연간 승하차인원이 5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등 적지 않은 이용 수요로 휠체어 전동리프트의 조속한 설치가 요구되고 있다.
아울러 휠체어 전동리프트가 기 설치된 역사 중 다수는 미설치역보다도 오히려 연간 승하차인원이 적어, 휠체어 전동리프트 설치의 기준이 모호하고 교통약자의 이동권이 지역에 따라 차별되고 있다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이혜훈 의원은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이동권이 제한 돼서는 안된다”며 “철도공사는 교통약자들의 교통권익을 위해 조속한 시설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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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리콜 대응체계 혁신방안' 발표
국토교통부
[충청뉴스Q] 정부는 6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 조정회의’를 개최하여, 관계부처 합동으로'자동차리콜 대응체계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금년들어 BMW 화재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국민불안이 가중되었으며, 향후 ‘BMW 사태’ 재발방지를 위하여 리콜제도를 전면 재정비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은 무엇보다 제작사 책임 강화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에 초점이 맞춰졌으며, 선제적인 결함조사 체계를 구축하고 제작결함 조사기관의 역량 강화도 포함했다.
제작결함 은폐·축소에 대한 과징금을 신설하고, 늑장리콜시 과징금 수준을 현재 매출액의 1/100에서 3/100으로 상향토록 법률 개정을 추진한다.
또한, 정부가 제작결함조사에 착수하면, 제작사는 결함유무를 소명하도록 의무화하고, 제작사에 대해 결함관련 차량·부품 및 장비 제공 요청의 근거도 신설된다.
앞으로 제작사는 정부의 결함 예측과 조사를 위해 필요한 자료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며, 미이행시 과태료도 상향하도록 법률 개정을 추진한다.
또한, 자발적으로 리콜하더라도 적정성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결함조사 착수 이후에 리콜하거나 정부가 강제로 리콜하는 경우 적정성 조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
특히, 차량 등록대수 대비 화재건수가 일정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자동으로 결함조사에 착수하도록 하고 추후 브레이크 등 주요장치에 대한 자동조사 착수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제작사가 결함 인지 후에도 조치하지 않아 중대한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생명·신체, 재산에 대해 손해액의 5배 이상을 배상하도록 자동차관리법을 개정하여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또한 화재 등 공중안전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경우 국토부장관이 운행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경우 해당차량을 판매중지하는 등 공공안전을 확보하는 장치를 마련했다.
리콜개시 이후 시정률이 일정기준 미만인 경우, 제작사가 결함 사실을 재통지하고, 리콜과정에서 소비자불만 해소를 위해 현장방문을 활성화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리콜제도 개선에 대해 전문가, 국회, 언론 등에서 그간 제기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면서 “자동차관리법 등 관계법령 개정, 관계부처 간 협업체계 구축 등 필요한 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자동차 리콜제도가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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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으로 보는 ‘긴급보호무형문화재’
안 내 홍 보 물
[충청뉴스Q]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국가긴급보호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세 가지 종목인 가사, 발탈, 줄타기를 하나의 극 형식으로 묶어낸 브랜드 공연 ‘가무별감, 세 가지 이야기’를 오는 14일∼15일 이틀간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선보인다.
〈가무별감, 세 가지 이야기〉는 국가긴급보호무형문화재 세 종목인 가사, 발탈, 줄타기를 하나의 극 형식으로 만든 특별한 전통공연이다. 이야기가 있는 극으로 만들어졌지만 각 종목의 특색이 고스란히 살아있어 한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세 종목의 진정성 있는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무형문화재 예능분야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기투합했다는 데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서로의 시간을 맞추고, 여러 번의 연습을 함께하며 공연에 공을 들여 더욱 기대를 자아낸다.
출연자들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본인의 종목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다. 가무별감과 취발이, 국왕, 양반 역 등 1인 4역을 해내며 극을 이끌어가는 송용태 보유자, 가사를 부르는 여인 역에 홍현수 이수자, 발탈 탈꾼 역에 문영식 전수교육조교, 발탈 재담꾼 역에 정준태 이수자, 줄타는 어름산이 역에 박지나 전수자가 참여한다.
이번 공연의 연출가인 이주아 감독은 오페라 연극 ‘나사의 회전’, ‘겟팅아웃’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무별감, 세 가지 이야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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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남원시와 업무협약 체결하기로
산림청
[충청뉴스Q]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남원시와 오는 7일 남원시청에서 산림생명자원 이용 활성화 및 가치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생물다양성에 관한 협약 부속합의서인 ‘나고야의정서’발효에 대응하기 위해 국립수목원 소속의 유용식물증식센터와 남원시 출연기관인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 간의 실무 전문가들이 관련 교류를 지속해 왔으며, 보다 견고한 교류협력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업무협약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적·물적 자원과 관련 정보의 교류를 통해 산림생물자원의 이용 활성화를 꾀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하기 위한 가치창출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뜻을 모은 것이다.
향후 국립수목원과 남원시의 협약식을 계기로 국립수목원은 남원·지리산권 식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천연화장품 소재와 원료 등 실질적인 연구와 기술지원으로 산림식물자원의 연구와 보전 뿐 만 아니라 식물을 활용한 가치 창출부문에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수목원과 남원시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산림생명자원 이용 활성화 및 가치창출을 위한 공동연구와, 연구, 교육, 행사 등과 관련한 인적자원의 교류 및 상호지원,산림 생명·문화·정책과 관련한 상호 정보 공유, 협조 등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원장은 “양 기관은 관련분야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면서, 우리 식물이 국내 화장품원료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화장품 원료재배산업의 토대를 다질 뿐만 아니라 재배생산가의 새로운 소득 창출로 이어지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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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 서울서'새만금 주제곡'연주한다.
새만금개발청
[충청뉴스Q] 새만금개발청이 오는 8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새만금 주제곡’을 작곡한 세계적인 음악가 스티브 바라캇을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새만금개발청 개청 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공연에서 스티브 바라캇은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새만금 주제곡’을 초연할 예정이다.
‘새만금 주제곡’은 지난 2015년 11월과 2017년 2월 2차례에 걸쳐 스티브 바라캇이 새만금 현장을 직접 둘러보면서 느낀 영감을 표현한 곡이다.
경쾌한 피아노 선율에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합창, 여기에 대금 연주가 어우러져 한국적인 정서까지 담아냈으며, 새만금에 대한 친근함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티브 바라캇은 주제곡을 헌정하며 “꿈을 품은 사람들이 무한한 가능성의 땅 새만금에 모여 그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그려내고 싶었다. 이 곡을 통해 세계의 많은 사람이 새만금을 알고, 찾고, 다양한 꿈을 함께 꿀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은 사람과 자본이 모이는 대한민국의 보물이자, 우리나라가 동북아의 경제중심지로 도약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주제곡이 담고 있는 메시지가 새만금의 꿈과 미래를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티브 바라캇은 이번 공연에서 ‘새만금 주제곡’ 외에도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유명한 퀘벡의 페어몬트 샤토프롱트낙 호텔을 그린 샤토프롱트낙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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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일하는 방식 혁신의 이해 직장교육 실시
일하는 방식 혁신의 이해 직장교육 실시
[충청뉴스Q]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 5일 청사 대강당에서 지방청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 및 일하는 방식 혁신에 대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지영서대학교 행정경찰과 이훈래 교수가'일하는 방식 혁신의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했다. 특히 현 정부의 정부혁신 특징인 상향식 혁신을 강조하였으며, 다양한 일하는 방식 혁신 사례를 위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영주 기획운영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정부혁신과 사회적가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