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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6: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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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조성 지역 설명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회 손혜원 의원실과 함께 오는 11일 오전 10시 마포구 합정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조성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당인리 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조성계획과 ㈜한국중부발전이 서울화력발전소 부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공원화 사업, 지하주차장 건립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조성 사업은 서울화력발전소 4, 5호기를 문화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 설계를 착수해 오는 2022년에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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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등재 신청한‘한국의 서원’현지 실사 완료
문화재청
[충청뉴스큐] 문화재청이 2018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신청한 ‘한국의 서원’에 대한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의 현지 실사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다.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현지 실사는 유네스코가 의뢰하면 자문기관에서 수행하는 것으로, 세계문화유산인 ‘한국의 서원’에 대한 현지실사는 이코모스에서 지명한 이코모스 중국위원회 사무국장 쩡쥔씨가 담당했다.
세계유산으로 신청된 ‘한국의 서원’은 소수서원, 도산서원, 병산서원, 옥산서원, 도동서원, 남계서원, 필암서원, 무성서원, 돈암서원 등 총 9개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현지실사를 맡은 쩡쥔 씨는 6일간의 실사기간 동안 9개의 서원을 모두 방문하여 현지의 문화재 관리자와 서원관계자를 만나 설명을 들었으며, 해당 서원의 보존관리체계, 활용 현황과 세계유산으로서의 진정성과 완전성 충족 여부를 현장에서 일일이 점검했다.
현지실사는 서류심사, 토론자 심사 등 여러 전문가의 참여로 진행되는 세계유산 전체 심사과정의 한 단계로, 이코모스는 이번 실사 결과를 포함한 최종 평가결과를 오는 2019년 6월말 개최하는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세계유산 등재 심사에 보고하며, 이 위원회에서 세계유산으로의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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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호흡기 알레르기질환 원인 규명을 위한 공감과 교류의 장’열려
보건복지부
[충청뉴스큐]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소아의 자연성장에 따른 건강영향, 호흡기·알레르기질환 발생의 추이 및 원인규명을 위하여 수행한 ‘소아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장기추적조사연구, COCOA’ 가 올해 10주년이 됨에 따라 그간의 연구 성과를 교류하고 연구 참여자들과 공감하는 10주년 기념행사 및 심포지엄을 오는 8일에 COCOA연구팀과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COCOA연구를 통해 산전 산모의 우울과 불안은 출생아의 체중저하와 아토피피부염 발생 위험도를 증가시키고 알레르기질환이 있는 부모가 신생아 출생 전 리모델링을 한 경우 출생아의 알레르기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제대혈 비타민 D 부족은 영아기의 상기도 호흡기 감염과 유의한 연관성이 있음을 규명하는 등 많은 연구성과를 도출했다.
그 동안 COCOA는 SCI급 18편 논문을 게재했고 아시아 알레르기 출생코호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협력연구를 이행하고 있어 소아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원인 규명 및 예방을 위한 많은 과학적 근거 산출이 기대된다.
1부는 COCOA연구 참여 어린이와 부모들, 연구진들을 초청하여 10주년 기념행사로 진행되며,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기념사, 김종재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기념사, 홍수종 연구책임자의 인사말이 있을 예정이다.
그 동안 연구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노력한 우수 참여자 및 연구진들에게 감사장 수여가 있으며, COCOA연구 참여 가치 소개, 건강 및 천식·아토피 예방관리 정보 제공, 어린이 체험활동 등이 진행된다.
2부는 COCOA연구진들 및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제9회 알레르기질환 역학심포지엄이 진행된다.
박도준 국립보건연구원장 및 김종재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COCOA연구의 미래방향, 미래 가설과 적용이라는 주제로 COCOA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연구방향에 대한 강연과 토의가 진행된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이번 기념행사 및 심포지엄을 통해 연구 참여 어린이 및 부모, 연구진, 전문가 등이 소아 건강 및 호흡기·알레르기질환에 대한 다양한 연구정보를 교류하고 공감함으로써 소아 호흡기·알레르기질환의 원인 규명 및 예방을 위한 COCOA연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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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5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3곳 선정
나라꽃 무궁화
[충청뉴스큐] 산림청은 무궁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한 '제5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선정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응모한 무궁화 명소 21개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생육환경·규모·접근성·사후관리 등을 종합 평가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서울특별시 종로구 궁정동 무궁화 공원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상금 300만 원과 함께 2019년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비 5000만 원이 주어진다.
궁정동 무궁화 공원은 청와대와 경복궁에 인접해 있어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접근성이 우수하다. 지난1993년 조성된 이 공원은 0.8ha 규모의 부지에 2,802그루의 무궁화나무가 마치 정원처럼 식재돼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활발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우수는 울산광역시 지방정원 무궁화 동산 장려는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대로에 심겨진 무궁화 가로수길이 선정됐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무궁화 명소 선정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게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들이 생활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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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서울역에서'2018 새만금 사진전'개최
새만금개발청
[충청뉴스큐] 새만금개발청은 오는 12일∼16일 서울역에서 “대한민국 새 희망 새만금, 금빛 날개를 펴다.”라는 주제로 '2018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새만금개발청 개청 5주년을 기념해 국책사업 새만금의 생생한 개발현장 모습과 아름다운 비경을 사진으로 담아 국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마련했다.
사진전에서는 전시 사진들을 예쁜 엽서로 제작해 그 자리에서 가족·친구 등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엽서를 쓰면 새만금개발청에서 발송해 주는 ‘새만금 엽서 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새만금개발청과 카카오톡 친구를 맺은 관람객에게는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을 인화해 주고, 온라인에서는 사진전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개청 5주년을 맞은 의미 있는 날, 새만금 사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새만금의 역동적인 변화 모습과 관광명소로서의 가치를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경제도약의 새로운 기회가 될 새만금이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계적 수준의 명품 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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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기억의 숲'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요
[충청뉴스큐] 산림청은 국민과 함께하는 국립 기억의 숲을 만들기 위해 '2018년도 국민참여 수목장림 설계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젊은 세대들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2의 국립수목장림 조성에 기여하고 수목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자연속의 안식처, 국민과 함께하는 기억의 숲 만들기'로 대상지는 충청남도 보령시이다.
참가 자격은 산림·조경·건축·도시계획·디자인 등 관련 대학생과 일반인이며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9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작품접수는 10월 4일부터 10월 29일까지이다.
접수는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산림청은 1차 온라인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각 1편씩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중 열리며 수상작은 제2의 국립수목장림 조성에 활용될 계획이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회년기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립 '기억의 숲'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립 '기억의 숲' 조성 대상지를 공모했으며 충청남도 보령시를 최종 대상지로 선정한 바 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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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미래를 이끌 주역들의 꿈의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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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 제16회'한국 로봇항공기 경연대회'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8일 영월드론시범지역에서 개최한다.
이 대회는 젊은 인재들이 직접 제작한 드론으로 고난이도 임무를 수행하면서 기술역량을 겨루는 대회로서, 2002년 이후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16회 째를 맞이했다.
특히, 동 대회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 신산업인 드론 분야에서 역량있는 인재양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실제로 대회 출신자들은 스타트업 창업과 기술개발 등의 분야에서 국내 드론 산업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영상촬영·물건배송·안티드론 등 드론 활용현장에서 필요한 고난이도 임무를 주제로 ①정규, ②초급 등 2단계 난이도로 구분해 개최한다.
또한, 대회 참가자들의 수준이 높아진 점으로 고려하여, 지난 대회의 결선 임무였던 경로점 자율비행이 이번 대회에서는 기본 임무가 되었고, 드론의 이·착륙도 수동에서 완전 자동으로 바뀌었다.
산업부 관계자는 “드론 산업은 항공·정보기술·부품·소재 등을 융합한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대표 신산업 중 하나다.”라고 강조하며, “그러나, 국내 드론 업계에서 필요한 우수 인력이 아직 부족한 만큼, 16년 역사의 동 대회를 통해 능력 있는 인재양성 및 저변확대에 계속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인력양성, 기술개발, 표준제정 등 드론 산업의 생태계 조성과 함께 공공·민간 수요까지 창출해, 국내 드론산업의 성장을 위한 마중물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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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브렉시트 대비 업계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무역보험공사에서 김정일 자유무역협정정책관 주재로 2019년 3월30일 예정된 브렉시트에 대한 정부와 업계의 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주요 업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최근 영국과 유럽연합간 브렉시트 협상 동향과 브렉시트가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통상환경의 변화를 업계와 공유하는 한편, 정부와 업계의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브렉시트가 기존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에 미칠 영향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면서, 브렉시트 이후에도 한-영간 교역시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수준의 특혜관세를 계속 적용받기를 희망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국장은 “브렉시트 이후에도 한-영간 통상관계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정부의 브렉시트 대응은 업계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우선순위를 둘 것이며, 이를 위해 업계와 계속 긴밀히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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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 분야 혁신성장 현장소통 간담회 주요내용
기획재정부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7일 관계부처와 함께 혁신성장을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 를 개최했다.
부총리는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서 혁신성장은 선택지가 아닌 우리 경제의 생존이 걸린 절박한 문제라고 했다.
철강, 조선, 자동차 등 우리 경제를 견인하던 주력산업의 성장엔진이 식어가고 있으며 반도체 등 일부품목 수출에 의존하는 산업구조로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렇지만 세계변화에 수동적으로 순응하는 것을 뛰어 넘어 선제적으로 위기극복해 온 것이 우리경제의 DNA이며, 역설적으로 지금이 구조개혁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차원에서 혁신성장이 중요하며, 이의 양 날개는 ①미래먹거리 발굴·육성과 ②기업가 정신이라고 말하며, 미래먹거리의 핵심은 플랫폼 경제이고 이러한 플랫폼 기반 위에서 마음껏 도전하는 기업가정신을 강조했다.
또한 혁신성장 양 날개의 전제는 ‘사람’과 ‘규제혁신’이며 인력양성, 기반조성 등 민간이 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부가 지원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수소경제에 대해서도 핵심인재양성과 밸류체인별 핵심기술을 개발하는데 정부가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수소경제법 등을 제정할 때 새로운 규제가 생기지 않도록 업계의 의견을 듣겠다고 했다.
그밖에도 혁신창업의 성과를 언급하며 향후 벤처기업의 스케일업과 국제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혁신형 고용안정망을 통해 창업에 실패를 하는 경우에도 도전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용안정망 구축을 전제로 노동시장 신축성 확보 등 구조개선 역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언급했다.
모두말씀에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우선, 부총리가 강조한 기업가정신이 발휘되기 위해서는 수소산업 활성화를 일관적인 정부 로드맵이 필요하며, 특히 중소기업들이 믿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기적인 시계의 로드맵 마련이 건의됐다.
또한 주로 산업용 연료로 사용되던 수소가 향후 국민 모두가 쓰는 연료로 전환되는 것을 대비하여 수소충전소와 같은 인프라 구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와 함께 수소충전소에 사용되는 주요부품이 고가의 해외 수입품인 점을 감안하여 부품 국산화 및 대용량 수소충전기술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잉여전력을 활용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잉여전력 규모 파악과 활용 등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정부는 수소경제 로드맵 마련을 위해 빠른 시일내에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수소 밸류체인 각 단계별 민간의 의견을 반영하여 장기적인 시계의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부총리는 특히 로드맵이 마련되면 규모의 경제 효과를 감안하여 초기에 집중적인 투자를 하겠다고 말했다.
부총리는 금년말까지 현장의 소리를 최대한 듣고 기업의 도전정신을 가로막는 규제 등은 최대한 해결해 나가겠다고 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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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국경관리연수원 제3기 신규채용자과정 수료식 개최
관세청
[충청뉴스큐]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은 7일 연수원장, 교육생, 교육생 가족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3기 관세공무원 신규채용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임성만 연수원장은 교육생들에게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며, 공직자로서의 가치관, 제복공무원으로서의 품위와 자세, 국민건강과 사회안전을 위한 세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줄 것을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교육생들은 지난 7월 2일부터 10주간 진행된 연수원 합숙교육 기간 동안 업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뿐 아니라, 단체생활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공직자로서 필요한 국가관 등 기본소양을 교육받았다.
수료식을 마친 154명 교육생들은 곧바로 전국세관 현업에 배치되어 연수원에서 연마한 기량으로 다양한 업무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201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