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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8: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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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6일간의 숲 치유’ 9월 참가자 모집
‘6일간의 숲 치유’ 9월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Q]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강원도 횡성에 있는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장기 체류 산림치유프로그램인 ‘6일간의 숲 치유’프로그램 9월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7회 진행 중인 ‘6일간의 숲 치유’ 프로그램의 9월 과정은 4기를 시작으로 7기까지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20일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대표 블로그 및 유선전화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19만 5천원으로 현장에서 결재하면 된다.
대학생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기수 당 7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6일간의 숲 치유’ 행사는 국립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숲 치유인자에 산림치유지도사의 전문적인 지원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숲에서의 집중 휴식과 치유를 통해 국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햇살 숲에서 변화를 찾다’라는 주제로 쉼표 즐김 살핌 챙김 변화 등 5개 영역의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5박 6일 동안 국립자연휴양림에 머무르면서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는 장기 숙박이 불가능한 국립자연휴양림에 장기간 머무르며 심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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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2018년도 제5차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 접수
심사사항별 세부심사기준 및 배점
[충청뉴스Q] 방송통신위원회는'2018년도 위치정보사업 허가계획'에 따라 2018년도 제5차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을 오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은 허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허가신청서는 전자민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서면으로 제출이 가능하고, 사업계획서는 우편 또는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방통위는 허가신청 접수 후 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계획의 타당성, 재무구조의 적정성,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등을 심사하여 최종 허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위치정보사업계획서 작성 관련 설명회를 오는 23일 오후 2시에 방통위에서 개최함으로써 위치정보사업을 희망하는 중소 업체의 신규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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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체내 스트레스 줄여주는 효과 있어
농촌진흥청
[충청뉴스Q] 농촌진흥청은 국내산 구기자추출물이 체내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음을 이화여자대학교와 함께 임상연구를 통해 밝혔다.
‘구기자가 체내 지질대사와 항산화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혈중지질 수치가 높은 30세 이상 성인 54명을 대상으로 8주간 연구를 진행했다. 실험은 구기자추출물을 섭취하는 시험군, 위약을 섭취하는 대조군으로 나눴다.
그 결과, 구기자추출물을 먹은 시험군에서 항산화효소 활성이 대조군에 비해 약 6% 늘고, DNA 손상은 약 41% 줄었다.
이 같은 결과를 통해 혈중 지질 수준이 높은 성인이 구기자추출물을 먹으면 항산화효소 활성이 높아져 산화스트레스를 낮추고, 염증과 지질대사 관련 유전자 발현을 조절해 체내 항염증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구는 농·식품분야의 저명 학술지인 ‘Agricultural & Food Chemistry’ 65호에도 실려 학술적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구기자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능성식품과 임푸름 농업연구사는 “구기자의 항산화·항염증 효과를 과학적으로 밝혀 건강식품 소재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농가 소득 증대와 국민 건강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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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발효차 ‘청태전’의 독창성, 과학적으로 밝히다
제다과정
[충청뉴스Q] 농촌진흥청은 한국 고유의 후발효차 ‘청태전’의 독창성을 미생물의 군집 분석 등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전남 장흥군의 전통 발효차인 ‘청태전’은 삼국시대부터 전해오는 우리 고유의 야생 수제 전통차다.
찻잎을 틀에 박아서 만든 덩어리 형태로, 발효 과정에서 이끼처럼 푸르게 변한다 하여 이름 지어졌으며, 동전과 비슷해 ‘돈차’라고도 불리며, 세계녹차콘테스트 금상, 국제적 보존가치가 있는 품목으로 ‘맛의 방주’에 선정되기도 했다.
농촌진흥청은 한국과 중국, 일본 동양 3개국의 전통 미생물 후발효차의 군집분석 각 대상의 유사성을 측정해 유사성이 높은 대상 집단을 분류하고, 군집에 속한 객체들의 유사성과 서로 다른 군집에 속한 객체 간의 다른 점을 밝히는 통계 기법. 명확한 기준이 없거나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성이 다양한 대상들을 집단으로 나누는데 사용. 을 통해 우리 전통 차의 독창성을 밝혔다.
분석 결과, 한국의 청태전에는 혐기성미생물이 57.14%, 중국의 보이차는 호기성미생물이 19.1%, 일본의 아와반차는 통성혐기성미생물이 88.9%로 가장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 전통 후발효차인 떡차는 중국과 일본의 전통 미생물차와 구별되는 독창성을 가지며, 한국 차 전통 문화의 계승과 농업인의 소득을 위해 국가에서 보존해야 할 가치가 높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3월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내에 한국차연구실을 신설해 차나무 품종 육성, 재배법 개발, 품질 평가와 가공이용 연구를 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문두경 농업연구관은 “이번 연구로 한국 전통발효차 청태전의 독창성이 밝혀짐에 따라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명차로 거듭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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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시·청각장애인용 TV 연내 15,000대 보급
2018년도 장애인용 TV 보급 제품
[충청뉴스Q]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시·청각장애인이 장애인방송을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특화된 시·청각장애인용 TV를 저소득층 대상으로 20일부터 보급을 시작한다.
방통위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협력하여 7월까지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 신청서를 접수하였으며, 소득, 장애등급 등에 따라 적격자로 선정된 기초생활수급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우선 보급을 시작한다. 올해 총 보급대수는 15,000대로서 지난해 보다 3,000대 늘어난 수치다.
올해 보급예정인 TV는 80cm로서 청각장애인의 자막방송 시청 편의를 위해 방송자막과 폐쇄자막 분리 기능을 추가했고, 저시력 시각장애인을 위해 방송화면 부분 확대 기능 등을 추가했다.
방통위는 하반기에 시·청각장애인용 TV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기능을 더욱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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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공사 주간 입찰 동향
지역별(공사현장) 입찰예정 현황 (단위:억원,%)
[충청뉴스Q] 조달청은 금주에 경상남도 김해시 수요 '김해시 도수관로 복선화사업' 등 총 49건, 1,085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금주 집행되는 입찰은 대구광역시 수요 '죽전역 서편출입구 건설공사'등 집행건수의 약 80%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전체의 약 51%인 557억 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예상되며,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30건, 217억 원,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해야 하는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0건, 742억 원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경상남도 279억 원, 인천광역시 168억 원, 대구광역시 160억 원, 그 밖의 지역이 478억 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번 주 집행예정 공사 중 대형공사는 없고 적격심사와 수의계약으로 집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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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활용하여 국립공원 나무 조사한다
무인기 활용 나무 조사
[충청뉴스Q]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고지대의 침엽수가 죽는 현상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무인기를 활용하여 장기적으로 수목 변화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무인기를 활용한 수목조사는 사람이 일일이 현장에서 육안으로 확인하는 조사에 비해 한 번에 넓은 지역을 관측할 수 있다.
아울러, 무인기로 찍은 사진을 정사영상과 3차원으로 나타낼 수 있는 등 공간정보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촬영 고도에 따라 지상해상도 2cm급의 정사영상 제작도 가능하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우리나라 최대 주목 군락지로 알려진 소백산국립공원 비로봉 일대의 주목군락을 시범대상지로 정하고 지난 6월 말 무인기로 첫 촬영을 했으며, 현장과 영상에서 수집한 사진, 좌표 등 정보를 서로 결합 후 공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수목의 건강상태를 식별하고 무인기를 활용한 공간 자료로 구축된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인 학습된 컴퓨터를 활용해 무인기 영상에서 나무 시들음 증상이나 고사목의 위치를 자동 탐지하는 기술을 시험 중에 있다고 전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번에 구축된 수목 건강조사에 관한 자료를 논문으로 작성하여 오는 10월 15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 원격탐사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도웅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과장은 "무인기를 활용한 수목조사는 한 번에 넓은 지역을 관측한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무인기 및 공간정보를 활용한 생태계조사 및 자료구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과학적인 국립공원 관리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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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지갑처럼 접고 편다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
[충청뉴스Q]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화면을 접어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다가 펼치면 태블릿 PC로 이용할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의 상용화가 머지않아 보인다.
특허청은 디스플레이 장치에 관한 특허출원 중 디스플레이 패널을 접고 펼 수 있는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특허출원이 최근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출원 건수는 최근 6년 동안의 특허출원 건수는 직전 3년에 비해 약 3.2배 증가했다.
이는 스마트폰 하드웨어의 발전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이전과는 차별화된 폴더블 스마트폰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란 전망에 기초해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이에 따라 특허출원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출원인별로는, 엘지디스플레이가 94건, 삼성디스플레이가 80건, 삼성전자가 23건, 엘지전자가 17건 순으로 나타나,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 및 스마트폰 업체들이 특허출원의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요 기술별 출원 동향을 살펴보면, 힌지 및 하우징이 86건, 폴딩 특성 향상이 50건, 터치 및 폴딩 상태 센싱이 48건, 커버 윈도우가 22건 등으로, 디스플레이를 접고 펴는 기술은 물론 내구성 관련 기술, 폴딩 상태에 따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기술 등 폴더블 스마트폰에 특화된 새로운 기술들이 대다수이다.
폴더블 스마트폰은 현재까지 레노버 등 몇몇 기업에서 시제품을 선보인 바 있지만 디스플레이 부분의 내구성 문제 등으로 인해 양산 단계에는 이르지는 못했다. 하지만 내년 초에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X를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는 등 많은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특허청 김종찬 디스플레이기기심사팀장은 “폴더블 스마트폰은 확 바뀐 디자인과 혁신기술을 통해 침체된 스마트폰 시장의 활성화 및 관련 산업의 일자리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면서, “다만 수만 번 이상의 반복적인 폴딩에도 흔적이 남지 않도록 내구성을 유지하는 기술이 상용화의 관건이므로, 핵심기술에 대한 특허권을 우선적으로 획득해 장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특허청은 디스플레이 기술 분야의 특허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계와 특허청 간의 소통과 협력의 일환으로 'IP Together'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왔으며, ‘특허법 설명회’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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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옥신 배출시설 관리 강화…하위법령 입법예고
환경부
[충청뉴스Q] 환경부는 다이옥신 배출시설 관리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20일부터 40일 동안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법예고는 다이옥신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배출시설에 대해 원칙적으로 사용중지를 명할 수 있도록 하고 위반 정도가 경미한 경우에만 개선 명령을 부과하도록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리법'이 개정된데 따른 것이다.
다이옥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고위험물질임에도 그동안 다이옥신 배출시설 관리체계는 배출사업자가 배출허용기준을 반복적으로 위반해도 개선 명령만 부과할 수 있었다.
또한, 개선기간도 최대 1년까지 부과할 수 있어 시설 개선에 장시일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번 하위법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우선 배출허용기준 위반 정도가 경미하여 사용중지 명령이 아닌 개선 명령이 부과되는 배출시설을 세부적으로 정했다.
또한, 위반 정도가 경미한 배출시설은 다이옥신 배출허용기준 초과수준이 100분의 30이하이거나 개선에 소요되는 기간이 60일 미만인 경우로 규정했다.
그러나 개선 명령이 부과되는 경우에도 2년 내에 2번 이상 배출허용기준 초과로 적발될 경우는 사용중지 명령이 부과되도록 하여 반복적 위반 행위를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폴리클로리네이티드 비페닐'를 함유한 변압기 등 관리대상기기의 신고 및 변경신고 처리기한이 10일에서 7일로 단축된다.
조은희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장은"이번 개정안을 통해, 다이옥신 배출사업자의 세심한 시설 관리를 유도함으로써 배출시설 인근 주민들이 좀 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환경부는 40일간의 입법예고기간 동안 산업계, 전문가, 시민사회 등 이해관계자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정안을 확정하고 오는 12월 13일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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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성 위반 제품, 온라인쇼핑에서도 발빠르게 감시
위해우려제품 23품목 지정 현황
[충청뉴스Q]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20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관에서 ’올바른 환경성 표시·광고 및 위해우려제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부당한 환경성 표시·광고에 대한 지속적인 시장 감시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부당한 환경성 표시·광고 및 위해우려제품 안전·표시기준 위반제품의 온라인 유통·판매를 방지하는 데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친환경 시장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 권익을 증진시키고, 기업의 제도이행 지원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건전한 친환경 제품 유통질서를 새롭게 정립하고, 효율적인 온라인 시장 감시를 통해 제품의 부당한 환경성 표시·광고와 안전·표시기준에 부적합한 위해우려제품을 근절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