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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8: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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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제19호 태풍 ‘솔릭’ 사전 대비 총력
가용 인력 총 동원하여 재해 취약지역 등 점검
[충청뉴스Q] 동부지방산림청은 북상하고 있는 제19호 태풍 ‘솔릭’에 대비해 산림 주변 주민생활권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 공무원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등 가용 인력을 총 동원하여 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민가 주변 산사태취약지역, 금년도 임도 신설 사업지, 2017년에서 2018년 대형 산불피해지, 정선 알파인경기장, 대규모 산지전용지, 다중이용시설, 숲가꾸기 사업장 등이다.
또한 점검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에게 ‘산사태 위험 징후 및 행동요령’에 대하여 안내를 실시하고,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거주주민의 비상연락망을 점검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에 대비하여 선제적 대응과 사전준비로 산림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하며, 특히 국민들께서는 태풍 영향 기간 동안 입산하거나 계곡부에 출입을 자제하여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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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수돗물 우수성 알리는 수돗물 축제 열려
포스터
[충청뉴스Q]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25일 서울시 중구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2018 수돗물 축제'에 참여해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린다.
이번 행사는 '우리는 모두 수돗물을 먹습니다'라는 공식 구호 아래 수돗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돗물시민네트워크가 주최하며,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서울시 등이 후원한다.
사단법인 수돗물시민네트워크는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서울시, 환경운동연합 등 전국 68개 기관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수돗물 관련 범국민운동기구로 2014년 발족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행사에서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수력발전의 원리를 담은 '모형수차 만들기', 수돗물 정수과정을 간접 체험하는 '흐린 물 정수실험', 물고기를 이용한 수경 재배실험인 '아쿠아포닉스 만들기' 등 총 3개의 물 과학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수돗물 물맛 평가'와 다트를 던져 문항을 선택하는 '물 상식 퀴즈'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공식행사로는 대형 수도꼭지 조형물 앞에서 참가기관 대표와 어린이, 시민 등이 함께 직접 수돗물을 마시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밖에 비눗방울 공연, 인디밴드 축하무대, 마술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
또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동참을 위해 통컵과 같은 다회용 용기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수돗물로 만든 커피, 빙수 등 각종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수돗물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의 우수한 물맛과 풍부한 장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50년 물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수돗물에 대한 신뢰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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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시기 안전조치 소홀한 건설현장 무더기 사법처리
고용노동부
[충청뉴스Q] 고용노동부는 지난 6월18일부터 7월23일까지 장마철 대비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전국 건설현장 938곳을 대상으로 “장마철 건설현장 집중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노동부는 938곳 중 총 862곳 현장에서'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실을 적발하여 추락위험 장소에 안전난간을 설치하지 않는 등 사고위험을 방치한 현장의 사업주를 형사입건하고, 토사붕괴 등 급박한 사고위험이 있는 현장은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또한, 근로자의 안전교육이나 건강진단 등을 하지 않은 사업장은 시정지시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현장에서 사용 중인 목재가공용 둥근톱 등 위험기계·기구에 방호조치를 하지 않은 현장에 대하여 사용중지 조치를 했다.
박영만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건설현장 노동자의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건설현장 단속을 통해 안전시설물 설치가 불량한 현장에 대해서는 작업중지 뿐만 아니라 형사입건 등 조치를 강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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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국내인구이동
전국 7월 인구이동
[충청뉴스Q] 2018년 7월 국내인구이동 결과 전국적으로 주택 거래가 늘면서 국내 인구이동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를 보면 지난달 국내 이동자 수는 56만 9천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7%(2만 5천 명) 증가했다.
인구이동률 13.0%, 전년동월대비 0.6%p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7월 시도별 순이동 은 경기(14,907명), 세종(2,147명), 제주(929명) 등 6개 시도는 순유입, 서울(-9,401명), 부산(-2,371명), 전북(-1,384명) 등 11개 시도는 순유출 된것으로 나타났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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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개정
행정안전부
[충청뉴스Q] 행정안전부는 정책실명제에서 국민이 신청하는 사업을 중점 관리하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오는 23일 입법예고 한다.
정책실명제란,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과정에서 결정 및 집행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는 제도를 말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정책실명제로 공개될 수 있도록 올해 시범 도입하였으며, 국민이 신청하면 기관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에서 검토하여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하고 사업명과 관련자 실명, 주요 추진내용 등을 공개하게 된다.
기존에는 각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정책실명제 사업 목록을 정하여 공개하였으나, 법령개정을 통해 국민이 신청한 내용도 공개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앞으로는 공공기관의 입장보다 국민이 원하는 사업에 관한 내용이 광범위하게 공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재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신청실명제를 활성화시켜 정책실명제가 정부의 투명성을 높이는 제도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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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부내 정부혁신주간 지정하고 정부혁신 포럼 23일 개최
운영 방안
[충청뉴스Q] 행정안전부는 부내 정부혁신주간을 맞이하여 “제1회 부내 정부혁신 포럼”을 오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다.
“부내 정부혁신 포럼”은 지난 3월 19일 정부가 발표한'정부혁신종합추진계획'의 3대 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직원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부내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혁신활동의 일환이다.
이 자리에는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 정부혁신 주니어보드 등 40여명이 참가하여 “정부혁신! 무엇을 개선하고 강화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내가 생각하는 정부혁신, 낡은 관행·선례 깨기, 직원 아이디어 제시 등 참여 확대, 제대로 일하기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8일까지 실시한 부내 ‘필요한 일만 스마트하게 캠페인’에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제안한 아이디어 중 우수제안에 대한 시상을 실시한다.
우수 아이디어에는 “8시∼오후 7시 사이의 유연근무는 별도로 신청하지 않도록 개선”이, 장려에는 “회의 횟수 총량제 시행”과 “청사 내 주차관련 종이 안내문 대신 문자로 알려주기”가 선정됐다.
이 밖에도 “누구나 개인PC자료 공유가 가능하도록 정보공유시스템 구현”, “인쇄물 없는 회의 공간 마련”, “업무별 표준업무매뉴얼 만들어 인수인계” 등이 아이디어 상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8월부터 정부혁신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부내 혁신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매월 “부내 정부혁신주간”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혁신역량 UP, 혁신분위기 UP, 혁신체감도 UP’ 등 ‘혁신 3UP’을 위해 실국별 특색을 반영하여 토론, 교육, 공연, 현장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혁신활동을 진행하며, 이를 위한 정부혁신 전문가 풀과 부서·기관의 우수사례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포럼에서 논의된 과제는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부서별 의사결정 과정 등을 거쳐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재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제1회 부내 정부혁신 포럼'은 부내 정부혁신 주간을 지정한 후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직원들이 중심이 되는 정부혁신 이야기라 더욱 의의가 깊다.”라며, “이후에도 매월 정부혁신주간에 실속 있는 다양한 혁신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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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방문
국무총리비서실
[충청뉴스Q]이낙연 국무총리는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6년 만에 한반도에 직접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19호 태풍'솔릭'에 대비하여, 정부와 지자체의 선제적인 피해 예방조치와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하기 위한 것이다.
이 총리는, 남재철 기상청장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기상상황과 태풍 대비 대처계획 등을 보고받고, 17개 시·도를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태풍 직접 피해가 우려되는 지자체별 대응상황 등도 점검했다.
이 총리는, 특히 인명피해 예방을 당부하면서, 태풍이 지나가는 이틀 동안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모든 공직자는 비상한 각오로 경계태세에 임하고, 특히 행정안전부와 관계부처에서는 비상상황실을 가동해, 상황에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야영객·피서객·관광객들에게 미리 알려 대피토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으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신속한 구조·구급과 응급복구가 가능하도록 피해 복구태세를 갖출 것을 정부와 지자체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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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의문사 근원적 해결과 재발 방지 국방부가 적극 나선다
국방부
[충청뉴스Q] 국방부는 “국가는 군 복무중인 아들들을 건강하게 돌려보내야 할 책무가 있으며, 군 의문사 해결에 획기적인 진전이 있어야 한다.”는 대통령님의 말씀에 따라 군 복무중 사망한 유가족들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군 의문사 진상규명 및 근원적 해결”을 국방개혁 과제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지난 2017년 9월1일 부로 차관 직속의'군의문사 조사·제도개선 추진단'을 운영 중이며 군 의문사 조기해결과 재발방지를 위하여 관련법령 개정 및 제도개선과'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대통령 직속의 위원회 설치를 추진 중이다.
이러한 국방부의 전향적인 노력으로 관련'군인사법 및 시행령 개정과 제도개선'을 통해 ① 중앙전공사상 심사위원 후보군 확대 및 다양화, ② 월 1회 6명에서 월 2회 20명으로 심사횟수 증가, ③ ‘진상규명불명자’와 ‘입대 후 기존의 질병악화로 인한 사망자’도 병영생활 24시간을 직무범위로 폭넓게 인정하여 순직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국방부는 과거'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순직권고에도 유족의 심사요청이 없어 심사를 하지 못했던 91명을'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을 통해 일괄심사하여 90명을 순직결정했고 총 393건 중 진상규명 230건, 기각118건, 진상규명불능 45건이었으며, 진상규명자 중 139명은 과거 순직결정, 91명은 未심사'군민권익위원회'권고로 未심사자 91명을 일괄심사 완료했다고 밝혔다.
과거 민주화 운동관련 강제징집 후 군 복무 중 사망하여'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에 진정 되었던 건에 대하여 위법한 공권력에 의한 사망자 10명과 부대내 구타·가혹행위가 원인이 되어 사망했다고 인정된 7명을 포함한 총 17명을 순직 결정했다.
더불어 유가족들의 요구사항 중 하나였던 “군 수사과정의 공정·투명성 확보”와 “유가족 법률지원”을 위하여 ①사망사고에 대한 수사권을 각 군 본부로 이관하는 방안과 ②수사전문인력 확보 방안을 검토중이며 ③유가족 요청시 각 지역별 변호사 중 가능인원을 유가족에게 지원하여 군 의문사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중이다.
유가족들이 대부분 고령임을 감안하여 국방부-국가보훈처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심사신청서류를 통합·대체 또는 삭제하는 등 행정업무간소화와 심사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심사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앞으로도 국방부는 군 복무 중 발생한 사망자에 대해서 합당한 예우와 책임을 다하고 향후 사망원인에 의문이 제기되지 않도록 수사체계를 개선하여 인권존중의 병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 의문사 근원적 해결과 재발 방지“의 국방개혁과제를 강력히 추진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대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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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본부장 공모절차 개시
국토교통부
[충청뉴스Q] 새만금개발공사 설립위원회는 사장과 직원 채용 공모에 이어 새만금개발공사에서 근무할 본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설립위원회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해당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한 본부장, 매립사업본부장, 신전략사업본부장) 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본부장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은 국토교통부 및 새만금개발청 누리집, 설립위원회 채용누리집 등에 공지된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오는 23부터 9월6일 오후 6시까지 공사 설립준비단으로 방문접수, 우편제출 하거나 설립위원회 채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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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현황과 전망
태풍 예상 진로 모식도
[충청뉴스Q]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09시, 제19호 태풍 솔릭은 강한 중형급 세력을 유지하며 서귀포 남남동쪽 약 34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9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 ‘솔릭’은 점차 북서진하여 22일 밤부터 23일 아침 사이 제주도 서쪽해상을 지나 오후에는 서해남부해상까지 북상하겠음. 23일 늦은 밤 경 중부서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며, 24일 새벽수도권 지역을 통과해 오후에는 강원도북부를 지나 동해상으로 진출하겠다고 전했다.
이 영향으로 22일 11시 현재 제주도와 남해 먼 바다를 중심으로 태풍특보가 발효 중이며, 태풍이 우리나라 서해상으로 북상함에 따라 22일 오후부터 밤사이 대부분의 남부지방과 서해 남부해상에도 태풍특보가 발표되겠음. 23일에는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태풍특보가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2018-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