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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 주말마다 ‘추억의 옛날 피서지’ 변신
‘혹서기 주말캠프, 돈의문아~ 여름을 부탁해’ 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 도시재생 프로젝트 중 하나인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지난 4월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를 콘셉트로 새단장해 연중 전시, 체험, 공연 등 ‘참여형 콘텐츠’가 가득한 나들이 명소로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예로부터 전해져오는 피서법을 체험해보는 ‘탁족체험’과 ‘오수체험’, 마을 마당에서 펼쳐지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돈의문 물놀이장,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주요 공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스탬프투어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먼저, 마을 마당과 전통한옥 툇마루에서 진행되는 ‘탁족체험’과 ‘오수체험’은 우리나라 전통의 피서방법으로 마을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탁족’은 시원한 물에 발을 담궈 무더위를 날리는 것으로, 마을마당의 수돗가에서 직접 물을 받아 대야에 발을 담그고 편안하게 쉬면 된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마당에서 진행되는 공연을 관람할 수도 있다.
마을 내 전통한옥의 툇마루에 대자리를 깔고 죽부인을 끌어안으며 대나무 베개를 베고 낮잠을 청하는 ‘오수체험’은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던 시절 옛 선조들의 더위를 이겨내는 지혜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돈의문 물놀이장’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아용 풀장과 초등용 풀장을 분리했다. 비치볼 등 다양한 물놀이용 장남감도 제공해 마을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물놀이장은 1일 2회 브레이크 타임을 가져 수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물놀이 준비를 하지 못한 어린이 또는 물놀이를 하고 싶은 성인들을 위해 옛날 물총도 준비할 계획이다. 무더운 여름, 남녀노소 다함께 어우러져 마을 골목길에서 물총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것은 어떨까.
이 외에도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달고나 체험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탬프투어’가 여름을 맞아 새롭게 변화해 마을 주요 전시장을 관람하고, 스탬프를 찍어오는 관람객에게 옛날 문방구 앞에서 팔던 추억의 슬러시 또는 옛날 아이스바를 선물한다.
한편,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서대문역 4번 출구의 5분 거리에 위치한 도심 속 마을단위의 역사문화공간으로 옛 것을 그리워하는 세대부터 옛 것을 새롭게 즐기는 젊은 세대까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방문하고 싶은 공간이라는 평을 받으며, 주말에는 하루 3천명이 방문하는 서울의 새로운 나들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마을 내 인기 전시장은 ‘돈의문구락부’, ‘생활사전시관’, ‘오락실과 만화방’, ‘새문안극장’, ‘서대문사진관’, ‘삼거리이용원’ 등 이며, 한지공예, 자수공예, 캘리그라피 등 한옥공방에서 다양한 문화체험도 할 수 있다.
혹서기인 7~8월에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만 한 시간씩 연장 운영되어 오전 10시부터 밤 8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 및 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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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5일부터 27일 물순환 우수제품·신기술 소개‘물순환 박람회’
제4회 물순환 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오는 25일부터 개최되는‘제4회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기간 중 물순환 관련 우수제품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물순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물순환 박람회는 물순환 관련 산업 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물순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관련 신기술 제품을 전시하는 행사다.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업체의 기술을 전국 지자체는 물론 물순환 관련 기관에도 홍보해, 참여업체에게 보다 폭넓은 기회의 장을 부여할 예정이다.
‘물순환박람회’ 참가 업체는 저영향개발 분야, 상·하수도 분야, 수질·수처리 분야, 투수블록 분야 등 물순환과 관련된 우수제품과 신기술을 가진 업체로 관련 제품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24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기존업체 10개, 물산업 스타트업 공모전의 서류심사에 통과한 업체 14개업체의 물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장에서는 물산업 스타트업 공모전의 시민현장 투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은 25일부터 27일까지이며 서울광장 동측편에 마련된 박람회장에서 열린다. 관련 문의는 서울시 물순환정책과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물순환 박람회는 물순환과 관련된 기업들의 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물순환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행사다”며, “이번 박람회장에서는 물산업 스타트업 공모전 2차심사인 시민현장 투표도 진행하는 만큼 물순환 기업들이 시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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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먹거리마스터플랜 2030’은 어떤 모습이 될 것인가?
김혜련 위원장 인사말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지난 2017년 수립해 시행중인 먹거리마스터플랜 2020에 더불어 향후 10년간의 계획을 만글기 위한 ‘서울시 먹거리시민위원회’ 기획조정위원회 & 워킹그룹 워크숍을 열었다.
먹거리마스터플랜은 서울시민의 먹거리 전반에 대한 논의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와 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먹거리시민위원회라는 현재 140명의 전문가 위원회를 두고 먹거리 정책 전반을 다루고 있다.
먹거리마스터플랜의 주요한 성과로는 서울시공공급식으로 지난해 밀라노협약의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식량자급율이 낮은 대도시에 적절한 도농상생모형을 제안했다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은 “먹거리마스터플랜이 특정한 분야에서는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평가받고 있으나 2017년 ‘먹거리 마스터플랜 2020’ 을 수립한 후 정책의 안착과 성과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며 “이런 상황에서 ‘먹거리 마스터플랜 2030’ 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조금 이른 면이 있다.”고 밝혔다.
7월4일 서울시의 주관으로 열린 먹거리시민위원회 워킹 그룹 워크숍에서도 다수의 시민위원들이 2020에 대한 평가 부재를 문제로 제기한 바 있다. 이날 워크숍은 나백주 시민건강국장, 배옥병 서울시 자문관 외에 먹거리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워킹그룹과 먹거리 시민위원회 기획조정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김혜련은 워크숍에 참석해 “전문가 시민위원의 제안은 아주 소중한 제안들로 다뤄질 것이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화된 정책이 필요하다. 서울시의회에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 서울시의 먹거리마스터플랜 2030에 수립과 관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견인해 나갈 것이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서울시는 숙의예산을 포함해 ‘먹거리 마스터플랜 2030’ 을 위한 사업예산을 2020년 예산안에 편성할 계획으로 보인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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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정 의원, 통신재벌 3사‘제대로 된 노동자 고용안정 계획 없는 케이블방송 인수전’지적
국회 정론관서 정부의 통신기업 3사 케이블방송 인수합병 심사에 지역성·노동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충청뉴스큐] LG유플러스, SK텔레콤, KT 등 통신기업 3사의 케이블방송 인수합병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다. 유료방송 시장이 재벌통신사의 지배력 아래 놓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정부의 인수합병 심사과정에서 시청권, 노동권, 지역성 관련 항목 배점을 늘리고 지역 시청자와 노동자 시민사회 의견의 적극적인 수렴을 촉구가 이어졌다.
권수정 서울시의원은 어제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추혜선 국회의원를 비롯한 지방의원 13명과 통신기업 케이블방송 인수합병 ‘공공성 우선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권 의원은 “통신 3사의 인수합병 요청과 인수전 참여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승인 심사 절차를 진행 중이다.”며, “케이블 방송은 지방자치단체의 시책을 알리며, 지방선거·국회의원 총선거 등의 후보자 초청 토론회 등에 출마한 모든 후보자 평등기회 부여하는 등 지역 정치와 민주주의 발전에 그 역할이 막대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권 의원은 “그러나 케이블 방송의 인수합병으로 오랫동안 지역민의 이웃이었던 케이블 방송 노동자들이 어떠한 일자리 보장 계획도 전달받지 못한 채 정부의 심사 과정만을 지켜보고 있다.”며, “케이블 방송 노동자에 대한 고용보장 관련 통신 3사 어디도 인수합병 승인신청 과정에서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고 있어 이는 향후 구조조정에 대한 예고와 다름없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권 의원은 노조의 투쟁 끝에 노사합의로 추진 중인 ‘정규직화’가 중단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정부의 인수 합병 심사의 기준이 확고해야함을 강조했다. 정부는 현재 케이블 방송 사업자 재허가 조건과 이에 대한 심사항목에 상시지속업무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정규직화를 반영하고 있다.
권 의원은 “이번 인수 합병 역시 자회사 설립을 통한 비정상적인 정규직화가 아닌 진정한 정규직화와 고용안정이 분명한 심사기준으로 적용되어야 한다.”며, “정부가 정규직화와 고용안정을 위해 까다로운 기준으로 접근할 때 미디어의 중요한 책무를 완수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선순환이 시작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권 의원은 통신재벌의 케이블방송 인수합병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정규직화 추진이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동자와 함께 연대할 것을 약속하며 기자회견 발언을 마쳤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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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 국제기구에서 서울시 사회적경제와 의회의 역할을 말하다.
좌측에서 두 번째 서울시의원 이준형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은 6월 26일 스위스 제네바 국제노동기구에서 열린 유엔기구 간 사회경제연대 태스크포스 국제컨퍼런스 둘째 날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2.0 플랜과 의회의 역할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유엔 사회연대경제 태스크포스팀은 유엔 17개 기구가 함께 사회적경제를 국제의제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으로 이번에 개최된 국제컨퍼런스는 국제노동기구 100주년을 맞이해 좋은 일자리 및 지속가능개발목표 성취의 주요 전략인 사회연대경제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GSEF-OECD 주관 특별세션으로 지역 내 혁신적 파트너십과 사회연대경제의 사회적 효과를 극대화한 세계 도시 및 협력 사례들이 소개됐으며 이준형 의원은 서울시를 대표해 사회적경제활성화 2.0 전략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산을 위한 협력의 경제를 강조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는 한국의 사회적경제를 이끄는 리더로서, 시민들을 포함한 참여 주체들의 규모도 현저히 증가해 사회적경제에 우호적인 생태계를 만들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4월에는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사회적경제를 위해 새로운 비전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경제의 전환기를 맞아 더 나은 대안 경제 모델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지역경제 주체들의 협력의 경제가 필요하고 공공과 기업이 사회적경제를 중심으로 소상공인, 청년, 금융 등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 더불어 의회와 서울시가 함께 이런 노력들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유엔 사회연대경제 태스크포스 국제컨퍼런스에 이어 진행한 정책연수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의 시민자산화 및 시민사회전략 관련 기관, 공공조달을 통한 사회적기업 활성화 지역 프레스톤 지자체, 협동조합연합회 등 기관 방문과 면담을 통해 사회적경제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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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기 서울시의원, “인도네시아 상원 예산위원회 대표단”면담
장상기 서울시의원, “인도네시아 상원 예산위원회 대표단”면담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장상기 의원은 지난 3일 서울특별시의회 본관에서 방한중인 인도네시아 상원 예산위원회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
현재 장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예산정책담당관, 교류협력팀 등과 함께 서울시의회의 역할과 예산 계획 수립 과정 등에 관해 대표단과 심도있는 면담을 진행했다.
장상기 의원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의회와 서울시의회는 자매도시 의회로 상호방문 교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인도네시아 상원 대표단의 방문은 더욱 특별하다”는 환영의 뜻을 밝히며 서울시의회의 역할과 예산, 정책결정과정에서의 시민참여 등을 설명하며 이어나갔다.
이에 인도네시아 상원 예산위원회 대표단장인 마테우스 스테피 파시만제쿠 의원은 “바쁜일정에도 환대해주신 장상기 의원님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10개의 상임위원회 기능과 역할, 교육청 예산 수립 및 심의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며 추가적인 질의를 하기도 했다.
간략하게 의회 기능과 예산 편성 과정 및 심의에 대해 설명을 한 장 의원은, “다시한번 인도네시아 대표단의 방문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방문이 서울시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대표단은 기념품 교환 및 본회의장 단체 사진촬영으로 면담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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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여 서울시의회 의정활동 홍보 및 시민 소통 강화 기회로 삼아
현장 개막식 사진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여해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타 지방의회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는 민선 7기 1주년을 기념해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분권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전국 지방의회가 각 지역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서로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서울시의회는 홍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제10대 서울시의회의 입법 활동, 상임위원회 주요 활동, 지방분권 및 자정노력이 담긴 다양한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시민 참여 형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 이벤트는 지방의회 용어 및 서울시 조례 관련 정보를 맞추는 룰렛 퀴즈, 서울시의원에게 바라는 메시지를 포스트 잇에 써서 나무에 매다는 희망 트리, 서울시의회 캐릭터인 해통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해통이 포토보드 3가지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의회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인천시의회, 강원도의회, 전북도의회, 광주시의회, 제주시의회 등 7개 시·도의회와 53개 시·군·구의회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며, 각 지방의회 전시 부스 외에도 지방의회 역사관 및 선거 콘텐츠 정보관, 해외 지방분권 및 지방의원 우수사례 정보관, 어린이·청소년·대학생 의회활동 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관이 운영된다. 또한 다수의 전문가 특강 및 세미나를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선거와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양질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으며, 청소년·대학생·일반인들을 위해서도 자치분권 및 리더십 개발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4일 개막식 현장을 방문해 “그동안 전국 지방의회가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가 적었는데, 지역 주민들까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반갑다.”며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개최를 환영했다.
또한 신 의장은 “고도로 복잡해진 사회에서 다변화되고 전문화된 주민의 요구에 제대로 부응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소통’이 절실하다.”며 “이번 박람회가 지방의회 간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통해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방의회 제도 개선에 대한 폭 넓은 공감대가 형성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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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규 시의원, tbs방송‘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출연
양민규 시의원, tbs방송‘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출연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은 지난 3일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출연해 지난 1년 여 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서울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이야기 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tbs FM에서 최일구 앵커가 진행하는‘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좋은 음악과 꼭 알아야 하는 뉴스를 결합해 청취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의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많은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tbs FM 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양민규 의원은 서울시의원에 대해 잘 모르는 시민들을 위해 기획된 코너인 ‘느그 동네 시의원 뭐하시노’라는 프로그램에 장상기 의원과 함께 출연해 서울시의회에 대해 소개하고 실시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양 의원은 지난 제286회 임시회 때 시정질문한 사안에 대해“금지와 규제의 목적보다는 한강시민공원이 깨끗한 환경으로 잘 보존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강사업본부가 제 역할을 하도록 주문했다”며“기존 하천법에 의해서 한강공원이 이용 및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의회의 개혁 부분에 대해“오래된 잘못된 관행들과 법규에 묶여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부분이 많기에,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봐야한다”며, “이를 위해 낡은 관행 타파와 제도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듣는 시간에는 대림동 주차단속문제에 대해“자치구에서는 단속을 할 때 시민들이 공감하고 납득할 수 있는 단속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며, 지역사정은 주차장이 현실적으로 부족하기에 불법주차를 할 수 밖에 없다”며,“자치구에서 주차문제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게 같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생방송 후, 양 의원은“문자와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 및 청취자와 소통하며 방송하는 것이 처음이었는데 재밌고 유익한 경험이었다.”며“남은 임기 기간에도 여러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현장중심’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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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호 시의원,‘서울신용보증재단 성동지점 이전식’축하
김달호 시의원,‘서울신용보증재단 성동지점 이전식’축하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달호 의원은 지난 7월 2일, 서울신용보증재단 성동지점에서 개최된 ‘성동지점 이전식 행사’에 참석해 성동지점 이전을 축하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성동지점은 지난 6월 24일 기존 성동구와 광진구를 관할하던 성수지점이 도선동으로 이전하고 성동구만을 관할하면서 명칭을 변경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세계 최고의 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2020년까지 1자치구1지점을 확충해 현장중심의 지역밀착형 종합지원체제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달호 의원은 “성동지점이 성동지역의 소기업·소상공인의 사업운영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당부하고, 교육·컨설팅·시설개선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성동구 내 골목상권 성장 잠재력 활성화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여전히 용답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성동구청, 신용보증재단 성동지점과 함께 용답동 골목상권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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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2019.9.1.자 서울형혁신학교 공모 지정 확정’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4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2019.9.1.자 서울형혁신학교 공모’ 를 추진해 공모 신청한 8교를 모두 지정 확정했다.
구성원 동의율을 확인한 결과 지정한 8개 학교 모두 교원 동의율과 학부모 동의율이 50% 이상이었으며, 8개 학교의 교원 평균 동의율은 70.49%, 학부모 평균 동의율은 79.05% 였다.
서울시교육청은 해마다 연2회 서울형혁신학교 공모를 추진해오고 있는데, 9월 1자 공모의 경우 지난 4년간 매년 9~10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온 것에 비추어 보면 이번 공모 지정 학교 수 또한 예년에 비해 큰 변화가 없었다.
이번에 지정한 8교는 2019.9.1.~ 2024.2.29. 까지 4년 6개월 간 서울형혁신학교로 운영될 예정이며, 자율적·민주적·협력적 학교문화 형성을 통해 학생 중심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강화해‘더불어숲을 이루는 창의지성교육’으로 서울혁신미래교육을 선도할 것이다. 더불어 서울시교육청은 지정된 8개 학교가 서울형혁신학교의 비전과 목표를 잘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연수 및 컨설팅,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희연 교육감은“혁신학교는 자발적 교사의 열정과 학부모의 적극적 참여, 학생의 자기주도성이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미래지향적 학교혁신 모델이며, 앞으로 혁신학교가 인권과 평화, 책임과 공공성, 자율과 창의, 다양성이 활짝 꽃피는‘민주주의의 정원’으로 더욱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지원을 계속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221교 혁신학교가 공교육 혁신을 넘어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학생들이 스스로 변화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설 수 있는 미래형 학교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신뢰에 기반한 지원과 협력을 계속 해 갈 것이다.
201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