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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로부터 감사패 수여
유정희 시의원,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로부터 감사패 수여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이 오는 21일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로부터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정희 의원은 그동안 해당 분야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왔다.
특히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며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쓴 유 의원의 공로는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유정희 의원은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들의 권리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쓸 것"이라며 "이 감사패는 저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많은 분들의 협력과 지지 덕분에 받은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유정희 의원의 장애인체육에 대한 헌신적인 관심과 노력에 대한 공식적인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다짐을 보여준다.
한편 유정희 의원은 서울특별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일부 개정과 관악구 소재 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예산 편성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또한, 2025년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 2억 1천만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5억 3천만원 예산을 확보하는 등 장애인 정책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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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 참석
이새날 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 참석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0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국가 안보와 보훈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재향군인회 시회장단, 구회장, 부회장, 서울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의 참석자가 정기총회에 자리했다.
행사는 1부 서울시 예산결산 및 의안 심의를 시작으로 2부에서 내빈 소개, 국민의례, 포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향군가 및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울시의회에서도 보훈 정책과 예산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향군인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사업 계획과 예산을 심의하고 재향군인의 권익 보호와 안보 의식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편 이새날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보훈과 안보 정책 강화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국가 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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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위촉
최유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최유희 의원이 서울시 재향군인회의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최 의원은 앞으로 재향군인회의 발전과 운영을 위한 정책적 조언을 제공하며 보훈 정책 강화와 예우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은 2025년 2월 20일 국방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초청돼 행사의 격을 높였다.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최유희 의원은 “재향군인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며 그분들의 희생이 제대로 예우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문위원으로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적극 마련하고 서울시 재향군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향군인회는 예비역 군인들의 조직으로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안보 의식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유희 의원의 자문위원 위촉으로 서울시의회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최 의원은 보훈 정책 강화와 재향군인들의 예우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조언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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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원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서울특별시 당정협의회 참석해 의견 개진해
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은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를 한 주 앞둔 지난 13일 서울시와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서울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력하는 이 날의 당정협의회는 단순한 정책 조율의 차원을 넘어 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은 국민의힘 대표단의 대외협력부대표로서 참여해, 서울시 각 부서의 실국장과 함께 서울시가 당면한 여러 과제는 물론 각 지역 주민들이 중요시하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함께 진행했다.
먼저 이 의원은 지난해 11월 13일 서울시가 동작구 흑석동 빗물펌프장 이전지의 공공임대주택 철회를 발표했음에도 후속 절차가 진행되지 못한 부분을 언급했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한강 수변공원’ 조성을 위한 서울시 주무 부서를 신속하게 지정해 해당 부서가 원활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주무 부서가 정해지면 사업시행자는 흑석동 2-26번지 일대에 수변공원을 조성하기 위해서 기존 공공임대주택을 철회한 반대급부로 대체지를 제공해야 한다.
즉 새로운 임대주택 부지를 기부채납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동작구는 이미 타 지역과 비교해 임대주택 비중이 높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추가 임대주택 및 적절한 대체부지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지리적 제약, 비용 부담, 행정 절차 등의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건설적인 방안이 필요했다.
흑석동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왔던 이희원 의원은 “도시 정비사업 과정에서 공공기여를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임대주택을 기부채납하는 방식 외 다른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적극 개진했다.
현재 정부가 고심 중인 ‘공공기여금 총액 범위’에 토지, 임대주택, 분양주택, 기반시설, 생활SOC, 현금 등 다양한 방식을 제시해 연구용역을 준비하고 있는 것과 방향을 같이하는 것이다.
또한 이 의원은 지난 24년 정부가 제시한 ‘부동산 8·8 대책’에서 재건축·재개발 시 용적률 완화에 따라 의무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임대주택 부분을 예로 들며 이 경우에도 서울시가 임대주택 외에 여러 선택지를 고려해줄 것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지역의 해당 토지가 가진 잠재력이나 가치를 생각했을 때 임대주택 외에도 고려할 수 있는 여러 대안이 있다면 지역 사회 전체에 줄 수 있는 효용이 더 많지 않을까 늘 고민하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다양한 의견을 계속 논의해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한강 공원이 없는 유일한 지역인 동작구는 그 어느 때보다 수변공원의 조성을 염원하고 있으며 이제는 공원 사업부지 마련을 계기로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실행해야 하는 단계”고 강조했다.
이어 “주무 부서의 조속한 지정이 완료되면 사업 시행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토대로 대체지 임대주택 조성 관련 사안도 계속 논의해 원만하게 풀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와 이어진 협의에서 이희원 의원은 다자녀 가정에 대한 추가적인 혜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현재 서울시가 제공하고 있는 47개 다자녀 혜택과 함께 더욱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혜택을 구상해 확장 적용하길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현재 만 7세까지 지급받는 아동수당의 확대 지급 안으로 청소년기인 만 18세까지 보육료를 지급하는 의견도 제시했다.
즉 육아를 담당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미를 나타낸 것이다.
이날 당정협의회를 통해 이희원 의원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함께 협력해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요청에 적극적으로 답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뜻을 나타냈다.
아울러 “지역 주민분들께서 염원하시는 수변공원 조성 등 여러 정책 사업들이 순조롭게 시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 각 부서와 긴밀한 협조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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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선 넘는 오세훈 시장의 헌재 억까
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를 바라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각이 매우 우려스럽다.
오 시장은 앞서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향해 ‘굉장히 특정 정치성향’ 이라고 비판하며 헌재의 중립성을 의심하는 듯한 취지의 발언을 했다.
최근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한 일부 세력의 헌재 흠집내기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헌재도 이 같은 정치적 공세에 대해 지난 1월 31일 “탄핵심판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객관적으로 진행되는 절차이며 재판관 개인 성향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헌재의 헌법 재판관은 총 9명의 재판관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3명, 국회에서 3명, 대법원장이 3명을 각각 임명한다.
헌법재판소가 다양한 시각이 있음을 인정하고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가 임명한 특정 재판관의 정치 성향이 문제라면, 대통령이 임명한 재판관의 성향도 문제 삼아야 한다.
특정 재판관의 개인적 성향을 문제 삼는 것은 혹여 탄핵이 인용된다면 이를 핑계로 헌재의 판결에 불복하겠다는 사전 고백과 다름없다.
탄핵이 인용될 것이라는 불안함의 발로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장악하고 주요 인사를 체포하려고 시도했다.
포고령을 내려 언론과 시민사회를 탄압하려고 했으며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헌재의 재판에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자칫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계엄행위에 대한 동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오 시장의 ‘좌파정권에서 임명하면 좌파적으로 판단해도 되냐’는 발언이다.
선출직 단체장이라 해도 어려운 시기일수록 정치적 중립을 지키면서 사회질서와 주민복리를 증진해야 한다.
정치를 좌·우로 나누고 국민을 갈라치기하는 극단적인 진영정치를 통해 정치적 목적만 달성하면 된다는 구태적 인식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헌재의 정치적 편향성을 주장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사법부의 독립성을 부정하는 반헌법적 행위이며 3권 분립과 상호 견제에 기초한 대한민국의 체제를 부정하는 반민주적 행위로 규정한다.
한편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 직후 있었던 시정질문에서 오세훈 시장은 ‘사전에 제출된 시정질문의 내용에 없는 것을 질문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강하게 대답을 거부한 바 있다.
의회의 질문에 답변자로 나선 시장 역시 돌연 주제와 상관없는 주장을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시정질문 요지서에 없는 질문을 시의원은 하면 안 되고 오 시장은 해도 된다는 이현령비현령식 태도에 대해서도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시장이 ‘유아독존 무법시장’ 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지 않길 바라며 제발 단체장으로서의 중립과 품위를 갖추시길 간곡히 요청하는 바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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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제 및 민생 활력, 규제철폐전문가심의회-시민감사옴부즈만간 협력의 장 마련
서울시 경제 및 민생 활력, 규제철폐전문가심의회-시민감사옴부즈만간 협력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연초 서울시정 핵심화두를 ‘규제철폐’로 제시하고 시정 전 분야에서 철폐해야 할 규제를 발굴해 왔다.
규제와의 전쟁을 선포한 지 두 달여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규제철폐 전문가심의회와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2월 20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월 초부터 활동한 ‘규제철폐 전문가심의회’는 규제신문고 등을 통해 접수한 시민 불편사항, 시 전 직원들이 발굴한 제안 등 불합리한 규제철폐 안건을 심도있게 심사해 개선 권고안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변호사, 건축사, 시민사회단체의 장 출신인 위원장 포함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옴부즈만 위원과 조사관들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에 따른 규제해결 요구 고충민원을 조사 처리하고 불합리한 제도 및 규제개선이 필요한 시민 또는 주민이 청구하는 감사를 실시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사업을 감시하고 평가하는 활동을 수행해 왔다.
고충민원은 시와 자치구의 위법하고 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시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관한 민원이다.
시민 또는 주민감사란 시, 자치구, 공공기관이 행한 사무처리의 위법 부당을 시민 청구에 의해 감사하는 것이다.
공공감시란 30억원 이상의 공사, 5억원 이상의 용역, 1억원 이상의 물품구매 사업에 대해 발주, 계약체결 등의 적정여부를 감시·평가하는 것이다.
민원배심제는 민원인과 처리기관간 의견을 달리하는 고충민원을 배심원단이 심리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청원은 청원기관의 권한에 속하는 사항에 대한 불만을 시정하거나 피해구제, 법령개정 등을 요청하는 헌법상 기본권이다.
심의회와 옴부즈만 위원은 서울시 지역 경제 활력과 민생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규제철폐 안건을 발굴하는 것과 또한 발굴된 안건을 보다 고도화하는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규제철폐 안건 발굴의 양과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내·외부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전 직원이 규제 개선 사항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고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옴부즈만 위원회 회의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안건을 보다 고도화하는 방식이다.
먼저, 안건 발굴의 양적 확대를 위해 옴부즈만 위원과 조사관들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3년간 처리된 고충민원, 시민·주민·직권감사, 공공사업 감시 평가 활동 총 2,602건의 사례를 면밀히 검토해 불합리하고 불필요한 규제 폐지 및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방안이다.
옴부즈만은 고충민원 조사, 감사, 공공사업 감시·평가, 청원 등 사업별 옴부즈만위원, 팀장, 조사관 3인이 1개조를 구성해 총 5개조 17명이 TF팀으로 구성되어 안건을 발굴해 왔다.
또한, 옴부즈만에 소속된 외부 법률전문가를 통한 안건발굴 방안도 논의됐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조사처리가 완료된 1,370건의 고충민원을 대상으로 규제 철폐 여부를 중점적으로 재검토하는 것이다.
해당 고충민원 사례를 직접 조사처리한 조사관이 규제 여부를 1차 선별한 후, 법률자문단이 이를 추가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고충민원 처리시 위법 부당한 행정처분은 아니나 규제가 시민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부적정한 내용의 포함 여부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발굴된 안건의 품질과 규제 개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검토 및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안건을 고도화하는 방식도 논의됐다.
시민감사옴부즈만, 시민참여옴부즈만, 법률자문단 중에서 분야별 전문가를 참여시켜 규제철폐 안건을 다각도에서 전문적으로 검토하고 매주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회의에서 심의·의결해 발굴된 안건을 최종 확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민감사옴부즈만은 시민 감사, 고충민원 조사, 공공사업 감시·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행정적·절차적 측면에서 규제 철폐 안건을 구체화한다.
시민참여옴부즈만은 시민의 입장에서 불필요한 규제를 검토하고 실질적인 개선 필요성을 분석한다.
법률자문단은 감사 및 고충민원 조사, 공공사업 감시 관련 법률적 검토를 담당해 규제 철폐의 법적 타당성을 분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심의회와 옴부즈만은 향후 규제철폐 안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발굴과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에 합의했다.
특히 심의회와 옴부즈만이 협력을 강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규제 철폐 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주용학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경제와 민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더욱 면밀히 검토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함으로써 규제철폐 안건을 집중적으로 발굴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불합리하고 불필요한 규제가 철폐됨으로써 서울시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민생을 안정시켜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행복한 서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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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고척스카이돔 관람객 편의 증진 박차…대형 행사 유치·가족동반석 확대
서울시설공단, 고척스카이돔 관람객 편의 증진 박차…대형 행사 유치·가족동반석 확대
[충청뉴스큐]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3월 2025년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을 앞두고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의 시설개선 등 관람객 편의 증진에 적극 나선다.
고척스카이돔은 국내 유일의 돔구장이자 서울의 대표적인 체육·문화 복합 공간으로 최대 16,601석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프로야구뿐 아니라 공연·기업 행사 등 다양한 대형 이벤트 개최가 가능하다.
먼저 공단은 시민이 다양한 체육·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야구장을 비롯해 대회의실, 공연준비실 등 부대시설을 대관한다.
대관 가능 기간은 4월 1일부터 8월 31일 중 프로야구 경기와 키움 히어로즈의 훈련 등을 제외한 65일이다.
대형 행사 유치를 위한 사전대관 신청도 함께 이뤄진다.
사전대관은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19일 중 행사 개최일 2일 이용 인원 3만명 이상의 행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관 신청은 공단 누리집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26일까지 이메일로 보내거나 고척스카이돔 내 운영팀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행사는 대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친 후, 3월 중 신청인에게 결과가 개별 안내될 계획이다.
또한 공단은 고척스카이돔 야구장 재정비와 함께 2023년 외야석에 신설된 후 지난해 한 해 평균 이용률 97%를 달성하는 등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가족동반석을 기존 21석에서 33석으로 외야 2층 관람석에 대폭 확대 조성했다.
한편 공단은 보행광장과 장애인 경사로에 다양한 꽃과 LED 경관조명, 장미 아치 등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매력정원’을 새롭게 조성한다.
이 밖에도 보행광장, 전면광장에 트릭아트 포토존을 설치하고 방송 중계 기자실도 전면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2025년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고척스카이돔을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정비해 시민 여러분께 한층 더 좋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고척스카이돔이 앞으로도 서울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의 대표적인 체육문화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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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옥 시의원,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이민옥 서울시의원이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시민의정감시단의 평가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서울WATCH와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주관으로 서울시의 행정사무감사를 시민이 직접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2024년 평가에는 151명의 시민이 참여해, 서울시의회 의원들의 질의 태도, 정책 분석력, 시민 소통 노력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의 예산·정책 기획, 경제 활성화, 노동 및 공정경제 분야 등 시정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서울시 주요 경제정책 및 노동 정책의 효과성 검증, △성동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대안 제시, △예산 운영의 투명성 확보 및 시민의 알 권리 보장 노력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성실한 감사를 수행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이민옥 의원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의정을 실현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앞장섰다"며 우수의원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서울시의 행정 감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역할로 이번 수의원 선정은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시민들의 뜻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성동구민과 서울시민을 위해 한층 더 깊이 있는 정책 점검과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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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낙성대축구전용구장 조성 예산 15억원 확보 - 개장식 성황리 개최
유정희 시의원, 낙성대축구전용구장 조성 예산 15억원 확보 - 개장식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이 지난 15일 서울시 관악구 최초의 낙성대축구전용구장 개장식에 참석했다.
유정희 시의원은 서울시 예산 15억원을 확보하고 서울시 특교 12억원과 국가 지원 5억원을 더해 낙성대축구전용구장의 조성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서울 관악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축구 전용 경기장이 드디어 현실화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시설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시축식 현장에서 유정희 시의원은 “낙성대축구전용구장이 서울시민들에게 더 나은 축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구장이 구민들의 일상에 활력과 행복을 더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개장식에는 150여명의 내빈과 구민이 참석했으며 연예인축구단 이덕화 구단주도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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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범죄 없는 신사동’을 위한 민관경 합동순찰 실시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범죄 없는 신사동’을 위한 민관경 합동순찰 실시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4일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지역 주민의 안전 강화를 위해 강남경찰서 신사파출소가 주최한 ‘범죄 없는 신사동을 위한 민·관·경 범죄예방 합동순찰’에 참여했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이태호 신사동장과 신사동 주민센터 직원, 송옥심 신사파출소장과 경찰 직원, 신사동 자율방범대원들,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경 협력 방범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체 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순찰에 앞서 간담회를 통해 신사동 일대의 범죄예방 추진 배경과 현황을 공유하고 각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오후와 저녁 시간대 가로수길 상가 거리, 먹자골목, 신사역 주변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이 이루어졌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주민들의 귀갓길 안전을 확보하고 잠재적인 범죄 요소를 사전에 차단했다.
이새날 의원은 “이태호 신사동장님을 비롯한 주민센터 직원들, 송옥심 신사파출소장님과 경찰 관계자분들, 신사동 자율방범대원과 생활안전협의회원분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경이 협력해 강남구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해 8월부터 논현동, 압구정, 신사동 일대에서 민관 합동 야간 순찰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 주민의 안전 강화와 위해 요소 제거에 힘써왔다.
이 의원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