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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후반기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전석기 의원, 노식래 의원 선임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24일 제296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회의를 개최해 제10대 후반기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에 전석기 의원과 노식래 의원을 선임했다.
신임 전석기 부위원장은 중랑구 제4선거구 출신의 초선의원으로서 서일대학교 건축공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중랑구 부구청장과 도시환경국장 등을 거쳐 제10대 전반기에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정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생활 밀착형 조례발굴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의 발굴·추진 등 시민불편 해소에 앞장서 왔다.
또한 신임 노식래 부위원장은 용산구 제2선거구 출신의 초선의원으로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사무부총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이사 등을 거쳐 제10대 전반기에는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이와 함께 운영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과 피해지역 주민지원에 앞장서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다양한 의정성과를 이루어왔다.
김희걸 위원장은 “새로이 선임된 전석기, 노식래 부위원장을 비롯한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선·후배 동료위원들과 함께 협심해 최근 우리사회에 찾아온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도시계획 및 주택정책 마련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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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정책 대토론회’ 참석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참석
[충청뉴스큐] 제10대 후반기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24일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정책 대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자치법 개정 필요성 및 자치분권 실현 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토론회는 정청래 국회의원, 전혜숙 국회의원, 자치분권위원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및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인호 의장은 토론회에 참석해 “30년 만에 정부 주도로 발의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20대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해 자동 폐기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며 “다행히도 21대 국회 시작과 더불어 정청래 의원님, 전혜숙 의원님 등 지방의회 제도 개선과 자치분권 발전에 뜻있는 의원님들께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다시 발의해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진정한 자치분권은 지방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일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집행부를 제대로 감시하고 견제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위상과 권한을 강화해야 하고 그 첫 단추가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도입이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국회에서 이렇게 노력해주시는 만큼, 전국 지방의회의 맏형이자 중심축으로서 서울시의회도 힘껏 돕겠다”고 덧붙였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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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 기념해 의거현장인 서울시의회에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 기념해 의거현장인 서울시의회에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24일 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을 기념해,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윤경로 위원장을 비롯해 독립운동가 후손 이항증, 차영조, 장병화 등을 당시 의거 현장인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 초청하고 의회시설 관람 및 면담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의회 본관 건물 내 본회의장은 1945년 7월 24일 부민관 폭파 의거가 거행된 곳으로 항일 무장투쟁의 상징으로 손꼽히는 장소이다.
현재 서울시의회 본관 건물로 이용 중인 건물은 1935년에 세워진 경성부 부립극장으로 ‘경성부민관’으로 불렸으며 각종 공연 및 집회의 장소로 널리 이용됐다.
1945년 7월 24일 저녁, 친일파 거두인 박춘금이 조직한 대의당은 내선일체와 황민화를 앞세워 태평양전쟁에 조선 청년들의 참여를 선동하기 위해 ‘아세아민족분격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이 자리에는 조선총독, 조선군사령관 및 친일파가 대거 참석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항일투쟁의 기회를 엿보던 ‘대한애국청년당’ 소속 조문기, 유만수, 강윤국 등 당시 20세 안팎의 열혈청년들은 행사 소식을 입수하고 부민관 폭파 의거를 계획했다.
다이너마이트로 사제폭탄 2개를 만들어 행사 전날 밤 대회장 뒤편 화장실 쪽에 설치했고 행사 당일 박춘금이 시국강연을 위해 등단한 뒤 얼마 뒤 폭파했다.
부민관 폭파 의거는 해방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았던 시기에 거행된 항일투쟁으로 해방 직전까지도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가 드높았음을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서울시의회는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인 부민관 폭파 의거를 기리기 위해 본관 건물에 해당 내용을 담은 홍보 공간을 마련하고 있고 지난해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서울시의회가 항일투쟁의 현장임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김인호 의장은 이 날 독립운동가 후손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 민족은 큰 위기를 겪을 때마다 굳은 의지와 기개로 반드시 위기를 극복해낸 경험이 있다”고 언급하며 “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을 맞이해 우리의 민족정신을 다시금 되새기고 지금 처한 위기를 의연하게 대응해나가는 서울시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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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의원,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김창원 의원,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창원 의원은 24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연합매일 신문사와 대한민국 인물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는 제22회 2020대한민국 인물대상 내 지자체 의정 대상 부문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각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 기자단 등이 주요 의정활동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김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예결특위 위원·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제10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제10대 후반기에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문화체육 관광위원회 위원장 재임 시 문화사회간접자본사업 증대와, 시민 참여 중심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노력한 바 있으며 특히 국가적인 코로나 19 위기 상황에서도 소외된 문화예술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기획하고 입법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오로지 국가적인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소외된 서울시민 중 열악한 환경의 문화예술체육 종사자들에게 조금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활기넘치는 서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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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법 개정 논의 본격화, 지방자치 핵심은 지방의회 역량과 전문성 강화
지방자치법 개정 논의 본격화, 지방자치 핵심은 지방의회 역량과 전문성 강화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은 24일 오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정책 대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새롭게 출범한 21대 국회에서 지방자치법 개정 논의를 본격화하는 행사로 정청래 국회의원, 전혜숙 국회의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각각 국회, 중앙정부, 지방의회를 대표해 공동 주최했다.
자치분권 이슈에 대한 관심과 열의는 토론회에서 참석한 인사들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다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영교 위원장을 필두로 노웅래, 한병도, 박주민, 이재정 등 10여명의 국회의원이 자치분권 토론회의 정치적 비중을 알려줬고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서울시의회 의원 등 다수의 지방의원들도 참석했다.
토론회가 개최된 국회 도서관 강당은 빈 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정치인과 시민들로 가득 찼다.
기조 발제자로 나선 정청래 의원은 “문재인정부 5대 국정과제 중 하나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자치분권’에 있으며 그 핵심은 지방의회 전문성과 책임성 강화에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은 권력을 나누는 데 있다.
하지만 현재는 단체장에게 너무 많은 권한이 주어져 지방의회가 집행기관을 적절히 견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지방의회가 국회와 같이 자기 인력에 대해 인사권을 행사하고 지방의원들이 주민들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 인력을 두도록 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정태 위원장은 먼저 지방의원들이 시민사회와 함께 추진해온 지방의회 위상 정립과 역량 강화를 위한 7대 과제로 자치입법권 강화,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지방의회 예산편성 자율화, 자치조직권 강화, 인사청문회 도입, 교섭단체 운영 및 지원체계 마련을 환기시키며 논의를 시작했다.
김 위원장은 정청래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 대해 “자치입법권 강화의 기준에서 조례가 주민 권리 제한 또는 의무 부과 시 법률의 위임을 받아야 한다는 단서 조항을 삭제해 자치법규의 규범력을 높이고 ‘행정입법 금지’를 통해 박근혜 정부에서 나타났던 ‘행정명령에 의한 자치입법권 침해를 방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에 대해서도 “정청래 의원 개정안에서 설치 근거만 두고 그 규모는 해당 의회 조례로 정하도록 한 것은 자치분권 원리에 부합하는 매우 고무적인 조항”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정책지원 인력이 의원 개인 비서화될지 모른다는 우려도 적지 않은 만큼 현재로서는 시·도의회 재적의원 총수의 범위 내에서 정하는 것도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정태 운영위원장 외에 김태영 경희대 행정학과 교수, 류임철 행안부 자치분권정책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이동영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실장도 토론자로 참석해 지방자치의 문제와 대안을 둘러싼 여러 의견들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신원철 전 의장을 비롯해 50여명의 서울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대거 참여해 지방분권과 지방의회 위상 강화 등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대 국회에서 30년 만에 처음 발의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은 임기만료와 함께 폐기되었으나, 현재 정청래 의원 개정안, 전혜숙 의원 개정안 등 20여개 법안이 제출되어 국회 차원의 본격적인 논의를 기다리고 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자치분권 의지가 강하고 지방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의 요구와 관심도 고조된 가운데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국회 통과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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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시설 현장점검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시설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제10대 후반기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은 7월 24일 오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을 위해 신월 빗물저류 배수시설과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공사 현장을 찾았다.
김인호 의장은 민생현장 중심의 실무형 의장이 되겠다는 각오로 지난 16일 오전 코로나19 대응 현장인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남산생활치료센터 방문과 21일 오전 수돗물 유충 관련 뚝도 아리수 정수센터 현장 긴급점검에 이어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먼저 방문한 신월 빗물저류 배수시설에서는 서울시 한유석 하천관리과장으로부터 시설 규모와 운영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점검했다.
신월 빗물저류 배수시설은 강서구와 양천구의 저지대 수해 취약지역의 침수 해소를 위해 국내 최초로 대심도 터널을 도입한 곳으로 서울시에서 총괄하고 양천구청에서 운영 및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
평시에는 시설물을 일상점검하고 있으며 매년 수방기간인 5월부터 10월 약 5개월 동안 목동빗물펌프장과 연계해 단계별 비상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이어서 서초구에 위치한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공사현장으로 이동해 도시기반시설본부 김홍길 시설국장의 현장 안내를 받으며 박홍봉 방재시설부장으로부터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 받았다.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는 집중호우시 강남역 일대의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초 1·2 배수분구의 유량을 반포천 중류부로 직접 유도하는 터널을 설치하는 것이다.
지난 2018년 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2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7월 현재 터널 굴진 및 유출부 굴착 중에 있다.
서울시는 풍수해 대비를 위해 수방자재를 확보하고 재해 복구반을 편성·운영해 현장 주변 상시 순회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인호 의장은 신월 빗물저류 배수시설과 관련해 “여름 장마철을 맞이해 평소보다 현장에서의 노력과 수고가 크다는 것을 안다”고 격려하면서 “시민 안전과 관련해 천재지변 등 기상상황을 완벽히 대비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만 지난해와 같은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재발 방지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공사 관계자들에게는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건설 현장인 만큼 이 현장에서부터 반드시 안전이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매 순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날은 약 10~20mm 내외의 다소 강한 비가 내렸으며 23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어 서울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근무체제가 1단계 비상근무로 전환됐다.
이에 따라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은 현장점검을 마친 오후 6시경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긴급 방문해, “서울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비상근무 중에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면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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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에 문장길 의원·김평남 의원 선임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지난 23일 오전 제296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회의를 개최해 문장길 의원과 김평남 의원을 제10대 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문장길 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제2선거구 출신 초선의원으로 현재 정책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위원, 항공기 소음 특별위원회 위원, 서부지역 광역철도 건설 특별위원회 위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문 부위원장은“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상임위원회인 만큼 전반기 활동을 발판삼아 민생현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상임위 중 가장 모범적인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위원장을 보필하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평남 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강남구 제2선거구 출신 초선의원으로 제10대 상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부위원장은 당선 소감으로 “상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한 위원회의 후반기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흠제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문장길, 김평남 부위원장을 비롯한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분위기 속에서 더욱 발전하는 위원회를 만들 것이며 시민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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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후보자와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후보자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7월 24일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홀에서 오는 8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에 출마한 이낙연 후보자와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낙연 후보자는 “거대여당으로서 첫 번째 맞이하는 정기국회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밝히며 “더불어민주당이 안정적으로 궤도에 안착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천만서울의 당면한 문제 해결과 지방의회의 나아갈 길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청년문제, 부동산 문제 등 당면한 천만서울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낙연 후보자는 “이번에 선출된 지도부는 비대위원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할 것이며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과 그린뉴딜 등 새로운 방식으로의 접근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서 “지방의회가 제 역할을 잘 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민이 원하는 것을 기민하게 살피고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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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의원·오한아 의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23일 오후 제10대 의회 첫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김태호 의원과 오한아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강남을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제10대 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한아 부위원장은 제7대 노원구의회, 제10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했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노원갑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을 역임했다.
황규복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김태호, 오한아 부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과 현장을 누비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위원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시민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을 섬기며 노인과 청년 그리고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의 사각지대를 살펴 문화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고 오한아 부위원장은 “내일이 기대되는 서울을 위해 낮은 자세로 늘 한결같이 시민만을 바라보며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맞을 문화예술과 관광업계 등의 지속적인 생존을 위해 위원회 위원들과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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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4일 청년과 함께하는 온라인 인권문화행사‘같은 사람’
서울시, 24일 청년과 함께하는 온라인 인권문화행사‘같은 사람’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청년이 함께 기획에 참여하고 청년의 관심사와 눈높이에 맞춘‘2020 청년과 함께하는 인권문화 행사 ‘같은 사람’’을 온라인 개최한다.
7월 24일 저녁 9시 30분 ‘요조가 읽어주는 청년이 본 인권 책’ 방송을 시작으로 서울시 유투브 채널과 시 홈페이지 ‘라이브 서울’을 통해 다양하고 풍성한 청년 인권문화 행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0 청년과 함께하는 인권문화 행사 ‘같은 사람’’은 당초 많은 청년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 시민청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오프라인 장소 대신 온라인 행사로 변신, 청년들이 듣고 싶고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 하는 초대 손님과 함께 행사를 꾸몄으며 집에서든 모바일로든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행사는 ‘인권도서’, ‘인권특강’, ‘인권콘서트’ 세 가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서울시 유투브 채널과 시 홈페이지 ‘라이브 서울’을 통해 공개하며 행사의 첫 시작 ‘인권도서’는 서울시와 유명 유투브 ‘요조의 책, 이게 뭐라고?’의 협업으로 제작했고 ‘요조가 읽어주는 청년이 본 인권 책’ 영상은 7월 24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한다.
지난 6.19.~28.까지 만18~39세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청년이 추천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읽은 ‘#청년이 본 인권책 챌린지 이벤트를 SNS에서 진행했고 여기서 추천된 50여권의 인권책 중 가수이자 책방주인으로 최근 도서관련 콘텐츠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요조가 선정한 도서 5권을 소개한다.
두 번째 프로그램 ‘인권특강’은 청년이 만나고 싶고 듣고 싶은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줄 연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자리로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글 쓰는 의사’로도 유명한 남궁인 작가가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한다.
응급의학과 의사로 생과 사가 오가는 응급실 현장을 지키면서 그곳에서 목격한 노동환경의 민낯과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더 열악하고 다양한 위험에 노출된 노동자의 생명과 인권에 대해 남궁인 작가의 담담한 설명과 아픔을 함께 공감하며 건네는 따뜻한 시선이 7월 27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 보호 장비 하나도 없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노동자들, 산업재해를 당하고도 제대로 된 처우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남궁인 작가는 ‘약자에게 고통은 더 가혹하다’고 말한다.
생과 사가 오가는 응급실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숱한 죽음을 마주한 그가 우리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길 바란다.
세 번째 프로그램 ‘인권콘서트’는 노래로 세상에 말을 걸어온 싱어 송 라이터 ‘가수 시와’와 함께 불완전한 노동 현장에 있는 세대별 이야기 손님 3인을 초대해 이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전해 듣고 그들에게 ‘신청곡’을 받아 힘든 삶의 무게가 조금이나마 가벼워질 수 있게 즉석에서 위로의 노래를 불러주는 아주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며 이는 7월 28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코로나19 시대 무급휴직, 강제해고가 더욱 빈번해진 요양보호사, 일을 하지만 제대로 된 처우조차 받지 못하는 청년 프리랜서들의 불안전한 일상, 특성화고 출신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분별한 차별을 받고 있는 청년들, 이들은 현재 어떤 현실을 살아내고 있는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서울시는 이번 인권문화 행사를 청년들과 함께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세상의 모든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되찾고 건강하게 세상과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마련했다.
김병기 서울시 인권담당관은 ‘‘2020 청년과 함께하는 인권문화 행사 ‘같은 사람’’라는 이 뜻깊은 자리를 통해 모든 청년이,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라며 청년이 바라보는 노동 인권에 대해 되돌아보는 자리이자 모든 청년과 노동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이번 ‘2020 청년과 함께하는 인권문화 행사 ‘같은 사람’’은 서울시 유투브, 서울시 홈페이지 ‘라이브 서울’를 통해 7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순차로 공개되며 어디서든 언제든 온라인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