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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충남은 대한민국의 ‘미드필더’…충남 정치로 새 시대 열 것”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아산(을) 강훈식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코로나19와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데 충남이 대한민국의 ‘미드필더’가 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23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에서 열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합동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흔히 축구경기에서는 ‘미드필더’가 공격과 수비를 잇는 허리로서 핵심적 역할을 한다. 강 예비후보는 “충남은 대한민국 전체의 미드필더의 위치에 있다”며 “영남 정치, 호남 정치가 아닌 충청의 정치로 새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에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가 3선 1명, 재선5명을 비롯해 11명, 지자체장 보궐선거 후보자가 1명이다”라며 “국회 구조상 3선과 초재선이 든든하게 버텨야 (충남이) 미드필더 역할을 잘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코로나19가 지나가고 올 경제 위기는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민주당 중심으로 풀어야 한다”며 “당당한 여당, 미드필더로서 부모 세대와 자식세대, 그리고 허리 세대인 40~50대 모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합동기자회견에는 강훈식 예비후보 외에도 어기구(당진), 박완주(천안을), 박수현(공주‧부여‧청양), 김종민(논산‧계룡‧금산), 문진석(천안갑), 이정문(천안병), 복기왕(아산갑), 나소열(보령‧서천), 조한기(서산‧태안), 김학민(홍성‧예산)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한태선 천안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충남 혁신도시 조성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 직결 △평택~오송 2복선화사업 구간 내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부남호 하구복원 △수도권 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추진 등 5대 핵심 비전도 제시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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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자동차의 차종분류 규제 완화
초소형 화물차 최소 적재면적 기준 완화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최근 자동차 기술발달 및 튜닝시장 활성화 등으로 인해 기존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상의 차종분류 규정에서 일부 규제로 작용하고 있는 초소형화물차 적재함 최소 면적기준과 삼륜형 이륜차 적재중량을 현실에 맞게 개선하고 슬림화되고 있는 도시의 구조 및 정주 여건에 부합되는 초소형 특수차의 차종 신설을 추진해 새로운 완성차 시장 창출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운송 목적에 따라 5개 차종로 구분, 5개 차종을 규모별로 경형·소형·중형·대형으로 세분, 유형별은 구조·용도에 따라 세분 국토부는 이러한 자동차 차종분류 체계를 개선하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은 3월 24일 입법예고하고 오는 5월부터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8년 6월 초소형 자동차의 차종 신설 이후 다양한 초소형 자동차가 생산·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초소형 화물차의 적재함 최소 면적기준이 일반화물차와 동일하게 규정되어 있어, 제작여건상 이를 준수하기가 기술적으로 곤란하므로 현실에 맞게 완화 한다.
지난 ‘18년 6월, 국내 기존의 차종분류 체계상 이륜차에 포함되지 않아 생산·판매가 어려웠던 삼륜·사륜형 전기차를 이륜차로 규정해 초소형 자동차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했다.
차종분류 기준상 삼륜형 이륜차 경우 적재중량이 자동차 안전기준 상의 적재중량 보다 작아 안전기준을 충족함에도 차종분류 체계와 일치하지 않아 적재함을 작게 생산하는 불합리한 측면이 있어 적재중량을 안전기준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현행 자동차 분류체계상 초소형은 승용·화물에만 있고 특수차에는 없어 유럽 등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초소형특수차 생산이 곤란한 실정이다.
따라서 현재 진행 중인 초소형 전기특수차 실증사업 과정에서 면밀한 검토를 거쳐 ‘21년에는 차종 신설을 추진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 김상석 자동차관리관은 “최근 자동차 기술발전, 도시 여건의 슬림화 등 시장여건 변화에 맞게 차종분류 체계를 선진화함으로서 새로운 초소형 자동차 시장의 창출을 유도하고 관련산업에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하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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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7동, 코로나19 방역용품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안양7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3일부터 민간 다중이용시설에 자체 방역을 할 수 있도록 소독기와 소독약품을 무상 대여한다.
[충청뉴스큐] 안양7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3일부터 민간 다중이용시설에 자체 방역을 할 수 있도록 소독기와 소독약품을 무상 대여한다.
최근 학원, 요양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소규모 사업장의 소독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내 사업주가 직접 방역을 할 수 있도록 소형 압축식 소독기를 선착순 대여하고 소독약은 안양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소독기는 안양7동 소재 다중이용시설 사업주라면 누구나 사전예약을 통해 대여 가능하다.
사업주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신분증을 가지고 안양7동 행정복지센터 4층을 방문해 주의사항을 안내받고 무료 소독기를 이용하면 된다.
대여한 소독기는 사용 후 24시간 이내 반납하면 되고 개인 소독기를 가지고 오는 경우도 1.8ℓ 이내로 소독약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김구중 안양7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개인 위생 수칙 준수와 자가 방역을 통한 지역 사회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방역용품 무상대여 사업이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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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 개발제한구역 해제여부 관련 민원상담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 개발제한구역 해제여부 관련 민원상담
[충청뉴스큐]장태환 도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개발제한구역 해제 관련 민원인과 의왕시청 도시계획팀장 외 1명이 함께 민원상담의 시간을 가졌다.
민원인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되어있는 토지가 도로와 하천으로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한지 상담을 요청했다.
이에 박명선 도시계획팀장은 이 토지는 ‘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군 관리계획 변경안 수립지침’제1장 제3절 1-3-2항에 의거 미 개설 도시계획도로 및 지방하천이 아닌 소하천과 접하고 있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의왕시 관내 지방하천은 안양천, 오전천, 왕곡천, 청계천, 학의천으로 5개가 지정되어 있다.
장태환 도의원은 “민원이 해소되지 않아 상심이 크실 것으로 예상된다” 며 “담당자들과 개발제한구역 완화 관련 제도개선 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전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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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아베 정부가 조장하는 인포데믹, 즉각 멈추고 국제사회에 정확한 정보 제공해야”
황대호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세계가 일본의 코로나19에 대한 소극적 대응과 후쿠시마지역의 높은 방사능 수치에 대해 우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베 정부는 자국의 문제를 2020년 도쿄올림픽 개최로 만회하기 위해 전세계를 향한 불분명한 정보 제공과 한국에 대한 정치적 거짓선동을 하고 있다”며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투명하고 솔직한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일본 아베 정부는 2011년 일본 대지진 당시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사고 이후로 해당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제염을 통해 현재는 방사능이 완전히 통제됐고 후쿠시마지역의 방사능은 서울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수준이라고 선전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와 일본 시민단체가 실시한 후쿠시마지역의 도쿄올림픽 주요 행사장소들에 대한 방사능 측정 결과 대부분의 지역이 국제기준치인 0.11μ㏜/h를 초과했으며 일부 지점에서는 국제기준치의 2만 배가 넘는 체르노빌 수준의 방사선량 수치가 측정되기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지구촌 전역에 공포가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베 정부는 4일 이상의 고열, 의사의 사전 처방 등 지나치게 엄격한 검사요건을 마련해 정부차원에서 확진자 수 줄이기에 급급하다는 비난을 국제사회로부터 받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확진자 전수조사를 통한 감염경로 확인과 격리치료에 적극적인 한국과 비교하면, 일본 내 코로나19 감염자는 3월 22일 기준 발표된 1,046명보다도 수십, 수백 배는 더 많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이 전 세계 언론의 지적이다.
황대호 의원은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205명 중 경기도 출신 선수는 28명, 감독과 코치 등 임원들까지 포함하면 총 331명 중 37명이 경기도 지역 출신으로 전체의 10%가 넘으며 2020년 올림픽은 인접 국가인 일본에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일본을 방문하는 우리나라 대표선수단과 관광객의 규모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되기에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아베 정부는 지난해부터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강화, 화이트리스트 제외 등 자국 내 정치적·경제적 위기 상황을 매번 한국 때리기를 통해 모면해 왔다”고 지적하고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 출신인 우리나라 펜싱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도 및 우리나라 안전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인데, 아베 정부는 오로지 도쿄올림픽의 정상개최를 강행하기 위해 선수안전은 외면한 채 선택적인 정보공개로 진실을 감추려고만 한다”며 “이는 자국민들까지 속이는 아베 정부가 스스로 인포데믹을 조장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일갈했다.
이어서 황대호 의원은 “아베 정부는 지금부터라도 정확한 방사선량 측정 결과 공개와 코로나19에 대한 적극적 대응 및 이에 대한 투명한 정보공개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국제사회에 솔직해져야 한다”며 일본 아베 정부의 책임감 있는 자세 변화를 촉구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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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성준모 부위원장 선출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성준모 부위원장 선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3일 회의를 개최하고 궐위 중인 부위원장에 성준모 의원을 새로이 선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제17조는 교섭단체가 하나인 경우 2명의 부위원장을 둘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조례에 따라 지난해 7월부터 출범한 제10대 제2기 예결위은 이동현·이나영 부위원장을 호선해 운영해 왔으나, 이나영 전 의원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월 15일 도의원을 사퇴해 신임 부위원장 선출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예결위는 제342회 임시회 기간 중 회의를 열어 성준모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본회의에 보고했다.
성준모 부위원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우리나라가 당면한 코로나19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저를 선출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경기도와 도교육청에서 제출된 추경예산안이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러운 경제위기에 처하거나 생계의 어려움에 직면한 도민들을 위해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심의해 코로나19 문제를 극복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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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회의 진행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회의 진행
[충청뉴스큐] 유근식 도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청 도시개발과 관계자들로부터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향후 계획을 점검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40여 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던 가리대, 설월리, 40동마을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총 3천 227억원을 들여서 광명시가 직접 시행하는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다.
광명시는 2015년 사업시행자로 지정이 된 이후 지장물조사, 전략환경평가, 교통영향평가, 측량, 기본설계, 감정평가 등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말 환지계획을 공람해 총518건의 이의가 제기됐다.
올 상반기에 환지계획을 수립한다는 목표로 전담부서를 신설해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개발 후 문제가 될 오리로 구간 구시가지 인근 교통체증은 과다한 사업비로 바로 확장은 어렵지만, 차후 교통량조사용역 결과가 나오면 오리로 도로확장을 우선순위로 두는 방안을 검토했다.
회의를 마친 유근식 도의원은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달라고 주문하며 “안서중학교 이전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재해 있다 가능한 주민들의 입장에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달라” 당부 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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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3일 청북읍 옥길리 인근 휴경지에서‘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평택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 정일구 시의원을 비롯해 지도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명이 동참해 씨감자 100kg을 자르고 밭을 가는 등 감자심기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400여평의 밭에 파종된 감자를 6월 중 수확해 판매 수익금을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양복 회장은 “봄철 영농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참여해주신 회원여러분과 이른 아침부터 함께한 직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모인 여러분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감자가 많이 수확되어 더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최근 코로나19 발생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번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양복 회장님을 비롯한 읍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활동과 후원을 당부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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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 릴레이 동참
[충청뉴스큐]평택시 고덕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덕신도시 상기밀집지역, 버스승강장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방역장소에 방역실시 안내문을 게재하는 등 코로나 방역활동에 대한 대민홍보를 병행했다.
김경호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고덕면 행정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한 유관단체의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단 한명의 확진자도 발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방역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번 방역활동을 함께 한 정영권 고덕면장은 “고덕면은 자체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관내 민관 합동 방역계획을 세워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활동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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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중앙동분회, 코로나 극복 방역 봉사 동참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중앙동분회, 코로나 극복 방역 봉사 동참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중앙동분회는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충동 상가밀집지역 및 다중이용시설에서 방역 봉사를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10여명은 다중이용시설과 상점이 밀집한 지역에서 PC방, 버스승강장, 공원 등을 중심으로 사람들 접촉이 많은 출입문과 손잡이, 입구 등을 중점적으로 소독했다.
김정옥 회장은 “작게나마 힘을 모은 이번 방역봉사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휴일에도 방역봉사에 동참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방역활동 및 감염병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