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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 뚫고 생명을 구하라” 북부특수대응단-가평소방서 ‘동계수난구조 합동훈련’
수난구조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가평에서 혹한기 내수면 수난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0년도 동계수난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특수대응단과 가평소방서 구조대원 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평읍 복장리 소재의 수난구조대에서 진행됐다.
동절기 수난사고현장에서의 돌발 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함은 물론, 저수온 등 특수환경에서의 잠수기술을 상황별로 적용해 수중 탐색 능력을 향상하고 본부와 소방서간 긴급구조 협조체계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겨울철 수난사고 구조활동은 위험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현장 활동으로 구조대원의 팀워크와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번 훈련에서는 드라이슈트 착용 숙달 및 비상대처 훈련 텐더↔다이버 간 줄신호를 활용한 의사소통 숙달 수중 동계잠수 절차 및 호흡기 자연방출 대처 본부-소방서 구조대원간의 합동수색 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오제환 북부특수대응단장은 “겨울철 경기북부는 한탄강, 임진강, 북한강 등 결빙된 하천들이 소재해있고 각종 동계 지역행사가 개최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화를 높이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겨울철 수난사고를 목격할 경우 신속히 119로 신고하고 구조 활동 시에는 물에 뜰 수 있는 물건을 로프에 매달아 익수자에게 던져주거나 긴 막대를 이용해 익수자가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또한 구조 후에는 저체온증 방지를 위해 외투나 담요로 체온을 유지하고 따뜻한 음료를 마신 후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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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광역단위 먹거리정책” 시동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농식품부가 주관한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중앙공모 사업에 가장 좋은 성적으로 선정됐다.
전북도에 따르면 2020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지원” 공모사업에 21개 지자체가 응모해 3개 지자체는 탈락하고 18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전라북도는 국비 1억원을 확보하며 전국에서 가장 좋은 성적으로 선정 됐다.
지역단위 푸드플랜은 지역에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지역 중·소농가 육성 및 보호,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 등 공익적 측면이 강한 정책으로 예측 가능한 지역 수요에 대응해서 “먹거리의 생산-유통-가공-소비-폐기-재활용의 모든 계획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내 선순환 구조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으로 사회적 가치를 부여 먹거리에 있어서는 불평등을 없애고 지역사회 공동체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지자체 먹거리 종합전략이다.
광역푸드플랜 추진으로 전북 먹거리에 대한 생산-소비실태에 대한 조사와 비전·목표 등을 종합진단하고 도와 시군의 역할 등을 명확히 해 예산 중복투자가 없도록 할 것. 농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사업은 총사업비 2억원으로 용역사를 선정해 추진하게 되며 1회 추경에 예산을 편성 오는 12월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본 용역을 통해 얻어지는 결과물에 따라 세부 실행 추진계획을 세워 학교-공공기관-군부대-사회복지시설 등 사회전반에 지역농산물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며 이로 인한 사회적 경제 가치는 신규 일자리 창출부터 생산체계가 안정화되는 등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단위 먹거리 종합대책은 소득양극화 해소와 지방소멸 위기 대처에 가장 최적화된 처방전으로 농업농촌의 종합 비타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는 지난 10년간 상-하위 20구간 내 소득 격차는 11.6배 달하고 있어 농업소득 양극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가족소농 농업소득 증대로 소득양극화 해소가 필요하며 전주-군산-익산을 제외한 11개 시군은 지방소멸 위험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농업소득 양극화 해소와 지방소멸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데, 푸드플랜 추진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처방으로 생산-유통-소비-재활용까지 지역내에서 지속가능한 선순환체계 시스템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종합비타민 역할로 기대되고 있다.
푸드플랜의 기반은 로컬푸드로 전라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안정된 로컬푸드 인프라를 활용해 또 한번 농업농촌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전라북도는 전국에서 가장먼저 로컬푸드를 도입했으며 로컬푸드 시스템이 가장 탄탄하게 성장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이 수십년간 고민해온 농업농촌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가장 성공적인 정책으로 대한민국 농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역할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푸드플랜 정책은 로컬푸드의 기반 위에서 시작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푸드플랜 성공 여부의 바로미터는 로컬푸드의 성숙도에 있다 할 것이다.
실제로 푸드플랜은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스코트랜드, 호주 등 국가단위 또는 지역단위 푸드플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이미 2015년 세계 117개 도시가 “밀라노 도시 먹거리 협약”을 선언한 상태이며 우리 도는 4개시군이 푸드플랜 수립을 완료했고 3개시군이 ’20년에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에서는 푸드플랜 수립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푸드플랜과 연계된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시 우선 선정해 푸드플랜이 먹거리 산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광역푸드플랜 추진으로 먹거리에 대한 전반적인 고민을 행정중심이 아닌 “민·관·학 거버넌스”를 통해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로 추진할 것. 전라북도는 푸드플랜 추진을 위해 그동안 민·관·학 거버넌스 TF를 구성해 운영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실현 가능한 먹거리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고민해 왔으며 올해 3월중 기존 TF팀을 확대 보완해 본격적으로 민·관·학 거번넌스를 구축하고 여러계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타시도 벤치마킹을 통해 장단점을 파악했고 다양한 시민단체와 심포지엄-포럼-간담회를 개최해 푸드플랜의 개념과 목적에 대해 충분한 숙려 기간을 가졌으며 푸드플랜 용역을 통해 전북의 먹거리 전반에 대한 고찰과 조사가 이루어져 농업농촌이 로컬푸드 기반 위에서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푸드플랜 종합전략이 완성되면 그동안, 시군별로 추진하던 학교급식-공공급식 분야에서 중복되거나 유기적이지 못한 부분을 도광역단위 푸드플랜이 컨트롤 타워 역할로 효율적이며 융합적인 시너지 효과로 지역농산물을 사회전반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고 그에 따른 신규일자리 창출이 확대되며 안정적인 영농이 가능해져 귀농·귀촌 연착륙에도 유의미하게 작용될 전망이다.
최재용 전라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우리 도 푸드플랜의 성공 여부는 도민과의 소통이 좌우 할 것” 이라며 “하나에서 열까지 도민과의 올바른 소통으로 전국에서 표본이 되는 지역먹거리 종합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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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팔당유역 규제 개선 문제 관련 간담회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팔당유역 규제 개선 문제 관련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10일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와 관련해 경기도 규제개혁담당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2019년 경기도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팔당 특별대책 지역을 지정한 고시의 타당성 여부에 대해 헌법소원을 경기도 차원에서 검토할 것과 물관리 일원화법과 관련한 의결구조의 문제점, 중첩규제 합리적 개선 방안 등 팔당유역의 문제점을 지적했었다.
경기도 관련부서인 규제개혁담당관은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를 방문해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에 대한 보고를 하고 특대고시의 헌법소원과 관련해서 경기도지사는 환경부의 정책을 집행하는 입장에서 헌법소원 당사자가 될 수 없다고 밝히며 물관리 일원화법의 의결구조에 대한 문제점과 중첩규제에 대해서도 중앙부처에 관련 의견을 개진하는 등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지적사항에 대한 활동을 보고했다.
이에 김 의원은 도지사 차원에서 헌법소원이 어렵다면 팔당유역 시민사회를 통해 헌법소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수 있도록 다시 검토를 요청했으며 물관리 일원화법 의결구조와 중첩규제 관련 사항은 경기도 국회의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간담회 시 정식 안건을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당부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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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농업 및 공익직불제 관련 간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농업 및 공익직불제 관련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백승기 도의원은 지난 6일 경기도 농정해양국 친환경농업과 관계자들과 농업에 대해 논의 및 공익직불제 개편 동향에 대해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는 농업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공익직불제 개편 동향에 관련해 사업개요 기본방향 및 시행시기·공익직불제 개편방향·공익직불제 홍보 및 교육에 대해 검토하며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중소규모 농업인의 소득 재분배 기능 강화, 쌀 편중 문제 해소를 위한 쌀·밭 등 직불 통합, 생태환경 준수의무의 기본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법령개정 후 시행이기 때문에 ‘홍보기간 등 부족’의 문제점은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백승기 도의원은 “지속적으로 농업 정책에 관심을 가져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농업인을 위한 농업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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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방의회 자치법규 대법원 판례집’ 발간
경기도의회, 『지방의회 자치법규 대법원 판례집(1992∼2018)』 발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지난 11일 ‘지방의회 자치법규 대법원 판례집’을 발간했다.
이 판례집은 1991년 지방의회의 부활 이후 2018년까지 전국 광역 및 기초지방의회에서 제·개정된 조례 중 상위법령 위반 등의 사유로 인해 대법원에 제소되어 현재 대법원 종합법률정보 사이트에 등재된 ‘조례안 재의결 무효 확인’ 대법원 판결을 모두 수록하고 있다.
이 판례집은 조례의 입법절차 및 재의·제소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부분과 각 정책분야별로 구분해 정리한 107건의 판례에 대한 분석으로 구성됐다.
또한 정책분야별로 구성된 판례에 대해 색인을 통해 “상위법령 위반, 소관사무의 원칙, 법률유보의 원칙, 견제와 균형의 원칙, 기타 법의 일반 원칙” 등 대법원 제소 유형별 분류에 대해서도 찾아보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과거 행정안전부 등에서 일정 기간 동안 재의요구사례나 대법원 판례 등을 모아서 발간한 간행물은 있지만, 이번 판례집처럼 지방의회 부활 이후 가장 최근까지 조례안의 대법원 제소에 대한 판례를 지방의회 차원에서 수집하고 분류해 발행한 자료집은 처음이다.
이번 판례집 발간을 통해 전국의 지방의회 의원들이 조례안을 제·개정할 때 쟁점이 될 만한 사항 등을 사전에 검토해 법적으로 제·개정 가능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현실에 맞지 않는 상위법령이 있을 경우, 역으로 상위법령 개정을 건의할 수 있는 조례안 입안의 계기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 판례집은 비매품으로 발간했으며 경기도의회를 비롯해 전국 광역의회 및 일부 기초의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지방의회 의원의 입법역량 강화 및 각 지방의회에서 입법·의정 활동을 보좌하는 전문위원들의 의정지원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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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의원 “도의회의 입법견제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 필요”
이동현 의원 “도의회의 입법견제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 필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동현 의원은 지난 11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조례 제·개정에 따른 시행규칙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회에서 제·개정한 조례에 의거해 제정한 시행규칙이 조례의 위임범위를 벗어난 경우와 시행규칙 미제정 사례 등을 조사·연구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연구수행기관인 협동조합 자치경영컨설팅에서 4개월간 수행해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이동현 의원을 비롯해 연구진과 경기도의회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진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이동현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집행기관의 시행규칙에 대한 입법견제 강화를 위해서는 단체장에게 정기적으로 자치법규 정비계획을 수립해 자치법규를 정비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자치법규 정비 제도’ 같은 것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입법지원 전문인력의 입법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입법지원 전문인력의 충원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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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9일 의정부시‘신동초-잠실광역환승센터’광역버스 운행 개시
3월19일 의정부시「신동초-잠실광역환승센터」광역버스 운행 개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이용주 경기도 공공버스과장으로부터 경기도형 준공영제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도형 준공영제는 버스 노선 운영의 공공성 강화 및 운송사업자의 자발적 서비스 개선을 위한 민선 7기의 공약사항이고 2020년 3월부터 광역버스 16개 노선에 120대를 운용하는 것을 통해 시범사업을 운행할 예정이다.
이날 권 의원은 “경기도형 준공영제가 이번 3월부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19개 시·군뿐만이 아니라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으로 확대되어 경기도 버스의 공공성 및 서비스가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시범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특히 이번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범사업 중 의정부시 관할‘신동초-잠실광역환승센터’노선의 운행 개시에 대해 집행부서 담당공무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하며 “지난해 8월 고산지구 입주예정자와의 간담회에서 언급된 광역버스 노선 신설 또한 2020년 3월경 서울시와의 협의를 앞두고 있는데, 원활한 협의를 바탕으로 민락·고산지구경유 제2차 광역버스 노선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줄 것”을 교통국에 당부했다.
이에 이용주 과장은 “성공적인 노선입찰제의 수행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업무를 수행하겠으며 의정부 노선 관련해서도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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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받아
경기도의회 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1일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친일잔재청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도와 도교육청 실·국의 업무 추진경과를 보고받았다.
이날 회의는 도의 도시주택실을 시작으로 자치행정국, 문화체육관광국에 이어 도교육청 교육정책국 순으로 진행됐으며 2019년 주요 사업 추진성과를 비롯해 2020년에 추진할 친일잔재 청산 관련 주요계획을 청취했다.
김경호 위원장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친일잔재 청산의 과정 역시도 다음세대에게는 청산의 역사가 된다”며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하며 다음 세대의 역사인식이 바르게 자리잡고 각 기관의 친일잔재 청산작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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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행렬 합류
안양시청소년재단,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행렬 합류
[충청뉴스큐] 2020 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 판매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이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행렬에 합류했다.
지난 달 20일부터 시작된 2020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 행렬에 안양시청소년재단 전직원이 동참했다.
FC안양에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안양시청소년재단은 매 경기 FC안양 경기장에 찾아가 응원하고 연간회원권 구매에 동참하는 등 FC안양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신입직원 관람DAY, 간부직원 관람DAY 등 다양한 이벤트성 관람요소를 더해 안양시청소년재단 내 FC안양 경기관람 문화를 만들어 나가 FC안양에 대한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
안양시청소년재단 기길운 대표이사는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둔 FC안양이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줬다 올 시즌에도 안양 시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안겨주는 FC안양이 되길 모든 직원들이 함께 응원한다”고 말했다.
FC안양은 ‘VICTORY FCANYANG’이라는 슬로건을 2020 연간회원권에 삽입했다.
창단 최초 정규리그 3위 및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록한 2019 시즌의 변화들을 기회의 발판으로 삼아 더욱 강하고 끈끈한 승리를 팬들에게 선물하겠다는 의미다.
연간회원권에 삽입된 슬로건은 ‘승리의 순환’을 의미하는 뫼비우스의 띠를 디자인으로 형상화시켰다.
‘VICTORY FCANYANG’은 매 경기 승리를 넘어 K리그를 당당히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하겠다는 FC안양의 각오가 담겨있다.
일반석 연간회원권은 티켓형과 카드형으로 구분해 판매한다.
구매자에게는 패키지박스, 랜야드, 마스크팩, MD상품 10% 할인권 1매, 헤어 시술 및 피부관리 35% 할인권 1매, 엑스에너지 30% 할인권, 헐커스 50% 할인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해 일반석만 판매했던 FC안양 연간회원권에는 지정석이 추가됐다.
지난해 설치한 가변석의 인원제한으로 인해 선착순으로 가변석에 입장해야 했던 관중들의 불편함을 해소시키고자 하는 의지다.
지정석 시즌권은 성인과 학생 구분 없이 통합 카드형으로 판매된다.
구매자에게는 일반석 카드형 구매자에게 주어지는 동일한 혜택이 주어지며 지정석 패키지 교환권 1매가 추가로 제공된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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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소재 고려인삼제조㈜, 사랑의 도시락 김 나누기
평택시 청북읍 소재 고려인삼제조㈜, 사랑의 도시락 김 나누기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에 위치한 고려인삼제조는 12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시락 김 239박스를 후원했다.
고려인삼제조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한 김은 평택행복나눔본부와 연계해 평택 관내 저소득 511가구에 전달 할 예정이다.
노정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물품을 기탁해 주신 고려인삼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웃사랑 확산과 행복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