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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2동적십자회 사랑의 떡국떡 기탁
안성시, 안성맞춤2동적십자회 사랑의 떡국떡 기탁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맞춤2동적십자회는 설 명절을 맞아 15일 안성2동에 따뜻한 사랑의 떡국떡 60봉을 기탁했다.
윤병동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어렵게 사시는 독거노인, 저소득층에 따뜻한 떡국을 대접해 드리고 싶어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종기 동장은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신 안성맞춤2동적십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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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안동진 주무관, ‘사랑나눔 실천’
안성시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안동진 주무관, ‘사랑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안성시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안동진 주무관은 지난 연말 공도읍 송년회에서 1등으로 당첨된 세탁기를 관내 어렵게 사는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또한, 공도읍 관내에 가재도구 없이 어렵게 사는 독거 주민을 직접 방문해 세탁기 설치뿐만 아니라 집안 구석구석 필요한 것들을 살피는 따뜻한 심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줬다.
안 주무관은 “기증 받는 분이 큰 세탁기는 아니지만 잘 사용하셨으면 좋겠다”며 “작은 나눔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관내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직원이 우리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이런 후원들이 사람들에게 따듯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공직사회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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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제17기 녹색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제17기 녹색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부터 녹색농업대학 교육생을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녹색농업대학은 신소득작목 개발학과, 농식품가공마케팅 학과 등 2개과로 진행되며 각 25명씩 모집한다.
교육일정은 3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특히 농식품가공 마케팅학과는 농식품가공기능사 자격 취득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안성시 귀농인, 안성시 농업인 및 안성시민이며 신소득작목 개발학과의 경우 안성시 귀농예정자도 신청 가능하다.
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녹색농업대학교에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신소득 작목 개발학과 및 농식품가공 마케팅학과를 운영 한다”며 “안성시민분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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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0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모집 규모는 안성맞춤랜드, 금광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고삼면 등 총 6곳에 17명이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이다.
근로조건은 65세 미만의 사업 참여자는 주 30시간 이내, 65세 이상자는 주 오후 3시간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근로시간은 사업장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임금은 시급 8,590원이고 1일간식비가 추가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 인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 시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중 하나 이상의 사업에 최근 3년을 기준으로 2회 이상 반복 참여한 사람은 배제되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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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친환경 청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안성시, 친환경 청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지원확대에 따른 ‘친환경청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일죽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안성시 한강수계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청정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친환경 청정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설명회를 실시했다.
안성시는 그동안 한강수계 상류지역에 위치해 수원함양보안림 지정 등 규제를 받았으나, 상수원관리지역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2019년 11월 26일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한강수계 접경 7개시군에 한강수계관리기금 사업 중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에 2020년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 사업비가 50억 증액되어 추가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한강수계 지역은 일죽면 전지역, 죽산면, 삼죽면이며 친환경 청정사업의 종류는 총 6개 부문으로 친환경 기술개발, 친환경 농업, 친환경 생산체계, 수질개선 및 수질오염 사전예방, 친환경 첨단기술분야 지원, 기타 부문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친환경 청정사업을 통해 한강수계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혜택과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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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도급대금 및 불공정행위’ 신고센터 운영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공사 현장에 대해 하도급 부조리 근절과 공사대금 등의 체불 방지를 위해 ‘하도급대금 미지급 및 불공정행위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성시는 관급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하도급대금 미지급, 근로자의 인건비 및 건설기계장비 임차료 체불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공사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체불문제 발생 시 관련기관의 협조를 받아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임금체불 발생 시 사실조사 후 공사대금 지급 이전인 경우에는 시공업체 체불임금 지급 지시, 공사대금 지급 보류 및 체불노무비 직접지급, 체불하도급 대금 및 건설기계장비 임차료를 직접 지급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대한 위법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는 위반업체에 대해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 및 고용노동부에 고발됨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현장에서 하도급 대금이나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본 신고센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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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열악한 환경미화원 대기실 환경개선 완료
안성시, 열악한 환경미화원 대기실 환경개선 완료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열악했던 환경미화원 대기실 3개소에 대해 신축,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경미화원 대기실은 휴게장소가 협소할 뿐 아니라 샤워실 등이 제대로 활용될 수 없는 열악한 시설인 하수처리장의 공실, 컨테이너 등으로 설치되어 있어 지속적으로 개선이 요구됐다.
이에 안성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기 위해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쾌적한 근무여건을 마련하고자 2019년에 환경미화원 대기실 3개소에 대해 예산 8억을 확보해 공사를 시행했다.
중부구역에서 사용하던 컨테이너는 철골구조로 신축하고 선별장 담당자들이 사용하던 매립장 컨테이너는 철골구조로 증축했다.
또한, 서부구역 건축물은 리모델링 공사를 해 대기실의 휴게 공간, 온수 샤워실, 탈의실, 화장실 등을 개선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소속 환경미화원은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해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실을 마련해준 안성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경재 자원순환과장은 “매일 힘든 여건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미화원들과 소통해 근무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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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0년도 스마트시티 사업 청사진 밝혀
지능형 횡단보도 교통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을 활용해 추진할 금년도 20여개 신규 사업을 밝혔다.
교통, 관광, 환경, 복지 등의 분야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IoT, VR과 드론 등이 적용된다.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행복도시로 성큼 다가선다는 전략이다.
새롭게 선보일 교통분야의 스마트시티 서비스로 지능형 교통체계를 추진한다.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자동제어 하는 스마트 교차로와 가고자 하는 주차장의 정보를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주차정보 안내시스템이다.
민간·공공 주차장 공유에 대한 마스터플랜도 세운다.
내년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을 위해기본계획 용역과 사업발주를 상반기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대한 면적의 임야를 산불 감시하는데 드론을 띄우며 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향후에는 감시를 넘어서 산불을 진화하는데도 드론을 투입해 고도화를 이루게 된다.
안양의 대표적인 명소 안양예술공원은 인공지능 이미지 매칭 기술을 활용한 예술작품 해설이 서비스되고 3차원 환경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VR체험관이 시청사 로비에 설치될 예정이다.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버스정류장 등 주요 도로변에 미세먼지 농도확인이 가능한 측정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최적 경로로 살수차가 도로로 나서게 된다.
건강복지 분야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밴드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환자에 대한 보건소의 건강관리프로그램이 지원된다.
또 IoT 기술을 활용, 독거노인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응급서비스 제공이 확대된다.
상수도 검침은 IoT기술을 기반으로 원격으로 이뤄지며 장애여부 및 작동상황이 자동 감지되는 스마트 가로등이 선을 보일 예정이다.
안양시는 지난해 12월, 향후 10년간의 안양시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을 수립, 33개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구축 로드맵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스마트도시 조성 및 관리·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기도 했다.
개별적으로 구축되던 스마트시티 서비스는 데이터 수집과 시스템 관리가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통합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통합은 체계적인 빅데이터 수집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분석의 토대를 마련하는 작업이다.
또한 2022년에 준공될 경기IoT거점센터는 안양시 뿐 아니라, 경기도 31개 시군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통합과 빅데이터의 허브가 될 전망이다.
시는 앞으로 스마트시티로의 변화의 주체로서 시민이 도시 문제 정의와 해결 및 평가 전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하며 도시 전체가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테스트베드로써, 다양한 기업 솔루션의 실증을 지원하고 이 과정에서 규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분야의 적극적인 규제개선으로 작년에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및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등 에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현재 개발사업 중인 인덕원 일대를 스마트 교통체계와 청년 산업 중심의 청년스마트타운으로 관양고 일대를 스마트홈, 안심 케어 서비스 중심의 스마트하우징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박달스마트밸리를 자율주행,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 복합도시로 조성한다.
이달 초 4차 산업혁명시대 기술동향 파악 차 미국 CES박람회와 실리콘밸리를 둘러보고 온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 세계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등의 기술 경쟁 주도권을 쥐기 위한 무한경쟁에 돌입해 있으며 이러한 기술은 스마트시티에서 꽃 피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스마트시티 기술 분야에 있어 자율주행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선도적 적용뿐 아니라, 시민이 참여해 효용을 평가하고 혜택을 누리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로의 과감한 전환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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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유토지분할 서두르세요”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간편하게 공유 토지를 분할할 수 있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의 만료를 앞두고 시민 홍보에 나섰다.
특례법은 최소면적, 건폐율, 용적률, 이격거리 등의 이유로 토지 분할기준에 적합하지 못했던 공유 토지를 현재의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분할 등기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한시법이다.
적용대상은 아파트, 근린상가, 유치원 등 공동주택과 공유 토지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해당 토지 위에 건물을 소유하고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를 점유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기한은 특례법이 만료되는 5월 22일까지이며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20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분할신청서 경계 및 청산에 관한 합의서 공유자 전원의 지분을 표시하는 명세서 등을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장건수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특례법은 본인 소유임에도 불구하고 권리 행사 시 공유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공유 토지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시민들이 법 만료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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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0년 행복화성지역화폐 438억 발행
화성시, 2020년 행복화성지역화폐 438억 발행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역화폐의 인기에 힘입어 올 한 해 동안 상시 10%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인센티브가 적용되는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 연간 600만원으로 추가 적립되는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최대 60만원에 달한다.
시는 지난해 첫 발행된 행복화성지역화폐의 일반 발행액이 당초 목표치였던 120억원을 훌쩍 넘긴 173억원을 달성하면서 본격적으로 지역화폐 활성화에 사활을 걸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올해 일반 발행액 목표는 전년 대비 127억원 늘어난 총 300억원으로 책정됐다.
정책 발행액 등을 포함하면 총 438억원이다.
상시 6%였던 인센티브는 10%로 확대됐으며 올 연말까지 편의성을 높인 모바일상품권을 도입해 소비자 구매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에 모바일이나 NH농협은행을 통해서만 발급이 가능했던 점을 보완해 올 상반기 중으로 지역 농협 등 오프라인 발급처를 확대하고 사용처도 점차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현재 행복화성지역화폐 사용처는 총 3만 5천여 개소로 신용카드 대비 저렴한 수수료로 소상공인에게도 호응이 높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현명한 소비생활에 동참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