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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수원 지역 주민 오랜 숙원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 예타 통과 환영
노선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의 추진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 안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노선은 수원 광교에서 출발해 화서역, 호매실을 잇는 약 8㎞의 철도로 인덕원~동탄선, 경부선과 연계된다.
철도 완공 시 수도권 남부지역의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교통 소외지역인 서수원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 호매실에서 서울 강남까지 버스를 이용하면 약 100분 정도 소요돼 서울 도심접근에 어려움이 많으나, 신분당선 연장노선이 개통되면 약 47분으로 기존 버스 이용대비 50분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서울로의 접근성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그 동안 오랜 기간 지연된 광교~호매실 사업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요구 및 예비타당성 대응용역 추진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해 왔다.
홍지선 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신분당선 광교 호매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환영하며 경기도는 사업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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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해 미세먼지 줄인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15일부터 지원 대상 차량 5000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은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는 차주에게 폐차 보조금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만든 도로용 건설기계다.
지원을 받으려면 신청일 기준 2년 이상 ‘대기관리권역’에 등록 ‘자동차관리법’ 제43조의2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발급한 조기 폐차 대상 차량 확인서상 정상 가동 판정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 최종 소유 기간이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등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차종·연식을 고려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따라 지급한다.
3.5t 미만 경유차는 300만원, 3.5t 이상 경유자동차와 도로용 건설기계는 최대 3000만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조기 폐차 후 4개월 안에 신차를 구매할 때 3.5t 미만 경유차는 조기 폐차 차량 기준가액의 30%, 3.5t 이상 경유 자동차와 건설기계는 2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해준다.
조기 폐차를 한 자동차와 배기량 또는 최대 적재량이 같거나 작은 차량을 구매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LPG 1t 화물차 신차 구매 지원 사업’이나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 등 수원시가 진행하는 다른 사업에 참여한 시민은 중복지원을 받을 수 없다.
조기 폐차 지원 사업에 참여할 시민은 ‘조기 폐차 보조금 지급 대상 확인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차량 등록증 사본을 등기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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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주행 핵심 기술, 세계의 주목을 받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세계 최대 IT·융합기술 전시회인 ‘CES2020’에 참가해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선보이고 도내 자율주행 혁신 기업들의 세계시장 진출 물꼬를 텄다.
차세대융합기술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 참가해 샌즈 엑스포 1층 G홀 유레카 파크와 일반관에 총 8개 규모의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경기도 유일의 R&D 전문 연구기관인 융기원은 8곳의 입주기업과 함께 ‘CES 2020’ 유레카 파크에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정밀지도·공간정보 소프트웨어, 딥러닝 기반 주행상황 인지모델, V2X 차량 및 기지국 시스템, 자율주행차 센서 제로모빌리티 및 제로셔틀 등 6가지 분야를 선보였으며 자율주행용 라이다 센서 라이다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 2가지 분야는 일반관에서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기술들은 자율주행 분야에서 중요한 핵심기술들로 세계 유수 기업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이에 따라 각국 자율주행 분야 협회 및 기업 등의 컨퍼런스 초청이 잇따랐다.
특히 자율주행 차량용 레이더 기업인 ㈜비트센싱은 자체 개발한 ‘트래픽 레이더’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선정한 ‘CES2020 혁신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시티 분야 혁신 제품으로 선정된 트래픽 레이더는 스마트 시티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고정밀 실시간 교통정보 레이더 센서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9월 한독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KGCCI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비즈니스 혁신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경기도자율주행센터는 이번 ‘CES 2020’에서 제로셔틀의 후속모델이자 자율주행으로 실내외 이동이 가능한 1인승 전기 모빌리티 ‘제로PM’을 선보여 많은 해외 참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글로벌 고객과 투자자들의 생생한 반응을 느낄 수 있는 이번 CES 참가가 경기도의 선진화된 자율주행기술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전시에 입주기업들이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을 알릴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융기원과 함께 자율주행 분야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작년 6월 경기도자율주행센터를 출범했으며 운전자 없이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개발과 스타트업의 실증 테스트 및 빅데이터 수집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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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사업 개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상용화 단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 기술들을 해결하기 위한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사업의 포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사업의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모집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도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연구사업단’을 설치했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 300억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며 모집 과제의 유형은 시제품과 인증 단계부터 기술력을 확보하는 ‘미래시장 주도형’과 단기간 내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밸류체인 강화형’으로 총 16개 내외의 과제를 수행할 기관을 모집한다.
사업공고문과 신청서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 대한 설명회도 15일 오후 2시 융기원 컨퍼런스룸II에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연구사업단 소개, 연구지원사업의 구체적인 지원내용·신청자격·과제 평가기준 등 과제공고 안내, 전담기관인 융기원 연구지원사업만의 특장점인 ‘문제해결사’ 제도 및 참여기관 간 기술협력강화를 위한 산업융합협의회 안내가 이뤄진다.
사전 신청 없이 도내 기업·대학·연구기관 관계자 모두 참석 가능하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연구비 지원을 중심으로 하는 중앙집중식 연구개발보다 기업, 대학, 연구기관, 행정 등이 상황에 따라 유기적으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지역 연구개발의 장점을 보여준 대표적인 모델”이라며 “지속가능한 기술협력을 위해 실효성 있는 산·학·연·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성공적인 과제수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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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형 직불제’ 아시나요? … 도, 농업인 대상 홍보 나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27일 ‘공익증진 직불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4월 말까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공익증진 직불법은 농업활동으로 공익을 창출하는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인 ‘쌀·밭 직불제’ 등 6개의 직불제를 ‘공익형 직불제’로 통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는 이에 따라 농협·농업기술원 등과 연계해 공익형직불제 시행준비팀을 구성, 지난 8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시·군, 읍·면·동, 경기농협 등 유관기관 직불 담당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형직불제 설명회’를 열었다.
또 이달부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귀농·귀촌 교육 등을 통해 공익형 직불제의 도입취지, 시행방향 등을 널리 홍보 해 나갈 예정이다.
공익형 직불제는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사람과 환경중심의 농정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기본직불제’와 ‘선택직불제’로 나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법인과 농지 등에 대해 지급한다.
기본직접지불제도는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 면적에 관계없이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이 넓어질수록 낮은 단가를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된다.
면적직불금은 쌀·밭 구분 없이 동일한 단가로 지급할 예정으로 오는 4월 전에 확정할 예정이다.
기본직접지불금 수령을 위해서는 농지 형상·기능 유지, 농약·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공익증진 교육이수 등의 의무를 준수해야 하며 수급안정을 위해 필요시 재배면적 조정의무를 부과할 수 있다.
선택직불제는 현행 친환경농업직불제, 경관보전직불제로 구성되며 기존과 동일하게 기본직불제에서 추가로 직불금 수령이 가능하다.
김기종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공익형 직불제가 농업인에게 잘 안착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해서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농업인, 소비자, 지자체 등 의견수렴을 통해 오는 4월 말까지 직불금 지급 대상, 지급단가 등 공익형직불제 시행을 위한 시행령·시행규칙을 마련할 예정이다.
공익형 직불제는 4월부터 신청을 받으며 이행점검을 거쳐 올 연말에 지급할 예정이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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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립유공자 및 유족 의료비 지원한도 폐지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올해부터 경기도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와 배우자, 유족 및 그 배우자들이 한도액 제한 없이 진료비, 약제비 등 의료비 일체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에 따라 경기도가 올해부터 200만원이었던 ‘독립유공자 및 유족의료비’ 지원 한도를 폐지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도는 국가보훈처가 실시하는 의료비 지원사업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도내 지정병원 82개소와 약국 120개소를 중심으로 ‘독립유공자 의료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이 사업을 통해 국가보훈처 위탁병원 이용 시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독립유공자 배우자는 물론 본인부담금 40%를 부담해야했던 보상금 지급대상 선순위 유족 등이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진료비와 약제비를 전액 지원 받아 왔다.
특히 올해부터 200만원 지원한도까지 폐지됨에 따라 도내 독립유공자와 배우자, 유족들의 의료비 부담이 한층 줄어들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민선 7기의 정책 방향에 따라 독립유공자와 유족 지원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 예우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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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납관리단, 작년보다 596명 늘어난 1,858명 모집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기도 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기간제노동자 1,858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내에 주소를 둔 도민이면 누구나 모집에 응모할 수 있으며 해당 주소지 관할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체납관리단은 시장·군수가 직접 임명하며 소정의 교육과정 이수 후 3월 9일부터 12월 20일까지 하루 6시간씩 각 지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 납부방법 안내, 방문일정 조율 등을 위한 전화상담을 담당하는 한편 체납자를 방문해 체납사실 안내, 납부홍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실태조사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보수는 2020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이 적용되며 인건비의 50%를 경기도가 부담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또는 각 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 조세정의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지난해 경기도 체납관리단에 참여하신 분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며 “가급적 많은 도민들이 체납관리단 모집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응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체납관리단은 공정가치 실현을 위해 이재명 도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공약으로 지난해 100만명에 대해 실태조사를 벌여 체납세금 795억원을 징수하고 위기 가정을 찾아내 복지·주거·일자리 등에 체납자 1,421명을 연계시켜 이 중 663명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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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 한돈농가, 이웃사랑 실천‥돼지고기 7톤 소외계층에 기부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자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와 경기지역 한돈농가가 돼지고기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선다.
경기도와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는 15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새해맞이 경기도 돼지고기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사랑의 손길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 실천과 한돈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박광진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장, 김종태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도내 한돈농가들은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를 중심으로 농가에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총 7톤의 돼지고기를 기부했다.
기부된 돼지고기는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경기광역 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천8백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적극 협력해 주셨는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듯한 손길을 베풀어 주신 농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에서도 양돈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광진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장은 “경기도 한돈의 번창과 발전은 도민 분들의 아낌없는 신뢰와 사랑이 있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후원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사랑에 적극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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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경기, 함께 만들어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2020 경기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 최종현 부위원장, 왕성옥 부위원장, 권정선 의원, 김영해 의원, 이애형 의원은 16일 오후 3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2020 경기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정희시 위원장은“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서는 특별한 복지정책이 필요하다.
아울러 1,360만 경기도민 모두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혜택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경기도 사회복지계 관계자와 모든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새해에도 도민 삶의 질 향상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정책 개발과 대안제시 등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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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정신재활시설 연합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정신재활시설 연합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은 14일 수원시 정신재활시설 연합 신년회 및 회복이야기 행사에 참석해 정신장애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에 앞장서온 데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신년회는 수원시 정신재활시설 연합에서 새해를 맞이해 정신장애 당사자들의 회복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수원시 정신재활시설 발전을 위한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과 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원장, 정신재활시설 회원 및 가족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신재활시설연합회는 조명자 의장이 그동안 정신장애인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수원시 정신재활시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노력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정신장애를 가진 당사자와 가족들의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정신재활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이들의 사회복귀와 정신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