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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개면 농촌지도자회, 불우이웃돕기 사랑 나눔 실천
안성시 보개면 농촌지도자회, 불우이웃돕기 사랑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한국농촌지도자안성시연합회 보개면회는 지난 13일 보개면사무소에서 경자년 새해를 맞아 불우이웃돕기 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보개면농촌지도자회는 지난해 공동학습포에서 회원들이 직접 벼농사를 짓고 마련한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물품 구입해, 보개면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30가구에 전달했다.
김근성 회장은 “지난해 잦은 태풍으로 농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들과 함께 땀 흘려 농사짓고 그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우리의 작은 온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진관 보개면장은 "지역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보개면농촌지도자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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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0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23,875건에 대해 4억 3백만원을 부과했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각종 면허를 받은 사람에게 면허 종류와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면허 규모에 따라 1종 내지 5종으로 구분 부과되며 납부기한은 오는 1월 31일까지다.
올해부터 지방세 시행령 개정으로 통신판매업을 영위하는 간이과세자에게도 등록면허세가 부과되며 최근 우리은행 가상계좌를 추가해 2개의 가상계좌로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게 됐다.
납부 장소는 모든 금융기관이며 인터넷 납부는 위택스, 지로사이트, 카드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고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현금인출금기를 이용 시 고지서가 없이도 본인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지방세를 조회해 납부할 수 있으며 타인의 경우 고지서상 기재된 전자납부번호를 입력해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등록면허세 납부기한이 오는 31일까지로 납기 마지막 날은 은행창구가 혼잡하고 인터넷은 접속자가 많다”며 미리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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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여성대상 유방암 무료 선별검사 실시
안성시 보건소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2월 3일부터 안성시에 거주하는 35~64세 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검사는 2월 3일부터 14일까지 평일 오후 1시~4시에 예약자에 한해 검사당일 안성시 보건소 2층 방문보건팀에 방문접수해 실시하면 된다.
검사방법은 채혈이며 검사 후 15일 이내에 검사결과를 우편발송 한다.
또한, 결과 상 고위험군이면 보건소 방문해 진료의뢰서를 발급받아 상급병원에서 확진검사를 실시하면 된다.
다만, 의료급여수급자, 건강보험 하위 50%인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반드시 국가암검진을 유방암 확진받기 전 실시해야 추후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여성친화 예방보건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유방암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해 사회·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유방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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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및 납부의 달 홍보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2020년도 환경개선부담금 1년분을 한꺼번에 납부하면 부과액의 10%를 감면해주는 연납 신청을 받는다.
이번 1월 연납제도는 2020년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제도로 1월에 연납을 신청하고 기간 내에 납부하면 1년분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해주며 3월에 신청 및 납부 시 1년분의 5%를 감면해준다.
시는 기존 연납 신청자들에게 환경개선비용부담금 1,596만원을 부과하고 연납 분 고지서를 지난 13일에 발송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납부하고자 할 경우에는 오는 31일까지 시청 환경과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위택스에서도 신청 및 납부 할 수 있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 간접규제의 일환으로 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일부 부담하도록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 경유자동차의 소유주에게 1년에 2번 부과된다.
납부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정부 또는 사업자가 시행하는 대기·수질 환경개선 비용의 지원과 환경 오염방지 사업비의 지원, 저공해기술개발 연구비 지원 등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환경투자재원으로 사용된다.
납부방법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은행 현금 입출금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가능하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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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빈집 활용해 ‘접경지역 마을’ 새 활력 불어 넣는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파주·김포 등 접경지역 7개 시·군을 대상으로 30억원 규모의 ‘2020년도 접경지역 빈집 활용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을 시행한다.
‘접경지역 빈집 활용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은 분단 이후 군사시설보호구역, 수도권 규제 등 각종 중첩규제로 발전이 더뎌지고 있어 인구가 유출되고 있는 접경지역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주요 지원사업 내용은 접경지역 마을 내 빈집들을 활용해 소득창출시설 및 생활편의시설 구축, 건물 리모델링, 마을 경관 조성 등 전반적인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도-시군 매칭사업[도비50%, 시군비 50%]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된다.
사업 대상은 역사·문화, 자연경관, 특산물 등 특색 있는 관광 및 특화자원을 갖췄지만 소득·편의시설 등 기초 인프라가 부족한 접경지역 7개 시군 소재 마을이다.
도는 오는 23일까지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이후 선정위원회를 열어 1차·2차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올 2월말 경 최종적으로 마을 1곳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 시 주요 고려사항은 취약계층 비율 또는 고령자가 30% 이상, 빈집 및 30년 이상 노후·슬레이트 주택 비율이 50% 이상, 생활 인프라 미건립 지역, 수익창출 시설 건립 시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 가능한 지역, 사업효과가 크고 다수가 수익을 공유하는 특화사업이 가능한 지역 등이다.
특히 선정된 마을에는 전문가 현장 컨설팅을 실시해 사업에 대한 방향성 및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원, 마을 사람들이 주민 공동체, 마을 기업 등 법인을 설립해 조성된 시설을 직접 관리·운영할 수 있게 한다는 구상이다.
정상균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이 사업은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민선7기 도정 철학에 맞춘 마을재생·주민공동체 활력사업”이라며 “마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정주여건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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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정하고 투명한 ‘R&D 지원체계’ 만든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공정하고 투명한 ‘R&D 지원체계’를 만든다경기도 대표적 R&D사업인 ‘경기도 기술개발사업’과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의 공정성, 투명성, 자율성은 높이고 연구자들의 부담은 줄여 연구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4차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R&D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1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기술개발 및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임 정책관은 2개 사업의 추진현황을 간략하게 소개한 뒤 “그동안 R&D지원 사업은 투명성과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여러 시도를 해왔으나 부분적인 개선에 그쳤다”며 “R&D지원 사업의 공정성, 투명성, 자율성 등을 위해 보다 본질적이고 획기적인 대안을 모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 정책관이 공개한 개선방안은 크게 평가제도 개선 연구개발 편의성 제고 연구자 부담 경감 평가기간 단축 및 수혜기업 확대 연구비 부정사용 제재 강화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첫째, 도는 평가제도 개선을 통해 투명성을 높이도록 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접수경쟁률, 기업별 평가점수, 평가의견, 선정점수 등을 모두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R&D지원사업 심사에서 탈락한 업체는 무엇이 부족했는지 조차 알 수 없었던 문제점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선정된 기업에 대한 평가의견도 참조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기업과 연구자의 상호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평가위원’의 풀을 현재 1,200명에서 2,000명으로 확대하는 등 급변하는 신기술 분야를 맡아줄 우수한 평가위원을 연중 상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평가위원들에게는 위촉장 수여 역량강화 교육 평가 이력 전산화관리 등을 통해 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우수 평가위원들에게 표창 및 해외 연수 기회 등 인센티브를 부여해 보다 공정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둘째로 연구자들의 편의를 제고해 나가기로 했다.
그동안 우편으로 제출해야 했던 13종에 달하는 종이문서를 없애고 전자문서로 대체하는 한편 ‘접수-평가-변경’ 등 일련의 기술개발 과정을 ‘전산화’함으로써 연구자가 기술개발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안으로 현재 운용 중인 과제관리시스템을 전면 개편, 중앙부처의 ‘범부처 실시간 연구비관리시스템’과 연동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로 기술료 제도를 대폭 개편해 연구자들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우선 도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기업에게도 지원받은 금액의 10%를 일괄적으로 환원하도록 했던 ‘정액기술료 제도’를 과감히 폐지하기로 했다.
대신 ‘성공기술료 제도’를 과제 종료 후 3년 이내에 해당 기업 총 매출액이 도 지원금의 50배 이상 증가했을 때 도 지원금의 50%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개편한다.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기업들의 부담을 없애는 대신 일정수준 이상 사업화에 성공을 거둔 기업들에게 부과하는 금액을 늘린다는 구상으로 성공기술료를 납부한 기업들에게는 추가 R&D 자금지원 등 별도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학교, 연구기관 등에게 지원비율의 60%까지 부과했던 기술료도 폐지하는 한편 참여연구원에 대한 보상을 확대함으로써 비영리기관들의 연구개발이 보다 활성화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넷째로 평가기간을 단축해 예산을 절감하고 더 많은 수혜기업에게 연구개발비가 분배되도록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먼저 적격심사를 통과한 신청과제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던 ‘선행특허조사’를 발표평가 이후 일정 배수의 선정 후보과제만 제한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되면 평가기간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되고 1억5,000만원 가량의 예산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도는 이 예산을 R&D 과제에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정한 기업지원 사업관리 DB’ 구축을 통해 지원이력을 철저하게 관리함으로써 연구개발과제의 이중 수혜를 방지하는 한편 최대 3회까지만 지원이 실시되도록 하는 내용의 ‘R&D 졸업제’를 도입함으로써 보다 많은 기업에게 수혜 기회가 돌아가도록 할 방침이다.
끝으로 연구비 부정사용에 대한 제재가 대폭 강화된다.
그동안 연구비 유용, 편취 등 부정사용이 발생해도 해당 금액을 ‘환수’하는 수준의 처벌에 그치면서 도덕적 해이에 대한 지적이 있어왔다.
앞으로 도는 부정사용액의 5배 이내의 제재부가금을 부과하는 한편 부정사용이 확인된 기업과 연구책임자 명단을 공개하는 등 엄중 대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연구원의 인건비를 연구책임자가 착취하는 등 연구비를 부정하게 사용한 것이 확인될 경우, 경기도 지원사업에서 영구 배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연구개발비 부패 관련 신고는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인 ‘공정경제 2580’으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개선안을 바탕으로 기술개발사업과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 운용요령 등 제규정을 일괄 정비해 ‘2020 경기도 R&D사업 기본계획을 확정 공고할 것”이라며 “민선 7기 핵심가치인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R&D 선순환 생태계를 구현하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확신한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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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9일부터 2020 특별교육 이수기관 공모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경기도교육청이 29일부터 2월 4일까지 2020 특별교육이수기관 150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징계를 받은 학생 등 학교 부적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교폭력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공모 대상은 도교육청 소속 Wee센터와 직속기관, 교육관련 기관, 공공기관, 비영리법인,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대안교육기관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29일부터 2월 4일 오후 6시까지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으로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20일부터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와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결과는 2월 24일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특수교육이수기관으로 지정되면 3월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하고 강사비와 운영비 등 보조금을 분기별로 지원받는다.
경기도교육청 김인욱 학생생활인권과장은 “특별교육 이수기관 지정·운영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의 학교 적응력 향상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특별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특별교육 이수기관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와 운영비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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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도심 곳곳이 녹색의 공간으로
종합운동장 남문 회전교차로
[충청뉴스큐] 주택가와 대로변 일대가 화사한 녹지공간으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안양시는 올해 6월까지 사업비 2억6천만원을 들여 완충녹지 지역 경관개선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동편마을과 평촌지구의 완충녹지에는 오는 5월까지 목련, 영산홍, 자산홍, 수수꽃다리, 박태기나무 등 꽃이 피는 조경수를 식재해 볼거리가 풍성한 녹지공간을 가꾼다.
시는 관양2동 오비즈타워 일대 벌말로 160m구간은 이팝나무, 사철나무, 자산홍 등 3천주로 가로수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바닥에 관목을 식재해 띠 녹지를 조성하고 보행환경도 개선한다.
이곳은 가로수가 조성돼 있질 않아 다소 썰렁한 분위기지만 걷기 편하고도 경관이 아름다운 길로 탈바꿈할 것이 기대된다.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회전교차로 3곳에 대해서는 포인트 조경을 실시한다.
안양9동 양지초교 앞, 관양1동 관양고 앞, 비산3동 종합운동장 남문 일대 등 3개소다.
조경수로 어울리는 히버니카와 세덤 등 초화류 5천 그루를 식재하고 조경석도 배치하게 된다.
현재 공터로 돼 있는 안양9동 금용아파트 건너편에는 지역주민들의 안락한 쉼터로 변신한다.
시는 이곳에 산딸나무, 명자나무 등 10종에 이르는 초화류 1만주를 식재하기로 했다.
바닥은 블록포장과 함께 디딤석, 등의자, 트랠리스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수대로 완충녹지 앞 일대 노후한 의자를 등의자로 교체한다.
이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은 한결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느끼게 될 전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올해도 시민 생활 환경과 밀접한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남녀노소 여유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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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화성시 그린농업기술대학 신입생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화성시 농업기술센터가 2020학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 및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 교육 선호도 조사를 통해 농업마케팅과가 폐강되고 채소과가 신설됐으며 친환경농업과 생활원예과 농산물가공과 총 4개 대학과정과 대학원과정으로 농업경영CEO과로 구성됐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1년 과정이며 주 1회 4시간씩 전공과목과 현장학습, 교양과목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원생과 동문들을 대상으로 농업관련 국가기술자격증 과정과 동아리 심화활동도 운영된다.
각 과정별로 30명씩 모집하며 지원자격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대학원과정은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이어야 한다.
원서는 13일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지역특화사업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하며 다음달 7일부터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1층 접수처에서 접수한다.
이명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13년간 배출한 1,450여명의 동문들이 우리 시 농업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경쟁력있는 프로그램으로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도시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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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민원업무를 가장 우수하게 처리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19개 지표에 대해 실시됐다.
평가는 전문성·공정성을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진행했으며 항목에 따라 서면평가, 설문조사 및 현지실사 등이 병행됐다.
시는 지난해 ‘나’ 등급에 이어 올해는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합산 점수도 84.14점으로 ‘가’등급 평균 67.59점을 크게 웃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모든 항목이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원행정 전략·체계, 고충민원 처리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는 24시간 운영을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재배치 취약계층 대상 마을행정사 제도 운영 전입시민과 다문화가족을 위한 생활 안내서 보급 등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018년 국민행복민원실 국무총리 표창, 지난해 민원서비스 우수에 이어 이번 쾌거는 공직자 전부가 함께 노력해 이룬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