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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건강한 추석맞이를 위한 국내 및 해외유입 감염병 주의 당부
국내 및 해외 유입 감염병을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개인위생과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대비해, 국내 및 해외 유입 감염병을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개인위생과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중후군 등이 있으며 가을철 열성질환으로 벌초나 성묘 같은 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 사용 및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야외 활동 후 고열, 두통 등 감기 유사 증상이나 물린 부위 가피가 형성 됐으면 반드시 의료기관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
모기매개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열 등이 있으며 안전한 국내·외 여행을 위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밝은색 바지와 긴소매, 품 넓은 옷과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땀 제거, 모기장 기피제 사용을 권장하고, 모기 서식지인 집주변 풀베기와 폐타이어, 절구, 화분 등에 고인물 제거 및 생활쓰레기를 깨끗하게 처리해야 한다.
또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으로는 A형간염, 장출혈성대장균, 세균성 이질, 콜레라 등이 있으며 명절기간 동안 상온에 장기간 노출된 음식섭취 등으로 집단 설사 환자 발생이 우려되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와 물 끊여먹기, 음식 익혀 먹기, 과일은 껍질 벗겨 먹기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추석연휴를 보내기 위해 귀성객 다중 이용시설인 역사, 터미널, 유원지, 공원 등에 일제 방역을 실시 할 예정이다”며, “연휴기간동안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시민들께서는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철저, 안전한 물과 익힌 음식물 섭취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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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추석 명절 인사 현수막 게시 자제 요청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주요도로변과 가로수에 게시하는 정치인들의 의례적인 명절 인사 현수막에 대해 이번 추석에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 추석, 평택시장부터 명절인사 현수막 게시 근절에 앞장섬으로써 대다수의 정당 및 정치인도 동참한 바 있으며, 이전 설 명절에도 평택시의회 의원들이 현수막 홍보비용 188만5천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기탁하는 등 선진 광고물 문화 정착에 정치인들이 솔선수범한 사례가 있다.
시 관계자는 “명절 분위기가 감소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대다수의 시민들은 밝고 쾌적한 거리를 기대하고 있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주시는 정치인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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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슈퍼오닝농업대학 워크숍 개최
지난 28일 슈퍼오닝농업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의 역량강화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8일 슈퍼오닝농업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의 역량강화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슈퍼오닝농업대학은 평택시가 운영 중인 장기 농업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12주년을 맞이한다. ‘세계를 주도하는 농업인이 되자’는 슬로건 아래 연 140시간을 농업인을 위한 기본소양과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편성하여 운영중이며, 2008년 2개과 80명 졸업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81명의 졸업생을 배출, 2019년 현재는 3개과 108명이 재학 중에 있다.
이번 워크숍은 재학생과 졸업생의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으로 한양대학교 신상훈 특임교수를 초청, ‘웃음이 녹아있는 세대 간 공감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또한, 재학생과 졸업생 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체육행사를 통해 ‘슈퍼오닝농업대학’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을 보냈으며,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동문회원들이 마련한 장학기금을 관내 중고생 5명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했다.
워크숍을 주관한 총동문회 제6대 박춘배 회장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는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졸업생과 재학생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슈퍼오닝농업대학 학생은 평택시 농업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농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다”며, “앞으로도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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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의 문화유적 발굴 성과 처음으로 학술적 정리 되다
평택의 문화유적 발굴 성과 처음으로 학술적 정리 되다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과 기남문화재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평택학 학술대회 ‘평택의 문화유적 발굴 현황과 과제’가 지난 28일 오후 3시 평택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평택지역의 선사시대·역사시대·성곽유적 등 각 분야에서 문화유적 발굴 현황과 과제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평택지역의 지역적 연구를 심화시키고 그간의 연구 성과 분석을 통해 보다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주제발표를 마친 뒤 하문식 연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종합토론에는 주제별 토론자뿐 아니라 객석의 질문도 이어져 평택지역의 문화유적에 대한 평택시민의 관심을 알 수 있는 자리였다.
기남문화재연구원 이동성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마치며 “문화유적 발굴은 문헌적으로 알 수 없는 평택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처음으로 평택지역의 발굴 성과를 정리한 중요한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연구 및 활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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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문희상 국회의장 예방
왼쪽부터 이희진 경북 영덕군수, 노기태 부산 강서구청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황인홍 무주군수, 황명선 논산시장, 문희상 국회의장, 염태영 시장, 정천석 울산 동구청장,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문인 광주 북구청장,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고윤환 문경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12명은 29일 오전에 문희상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통과와 ‘지방분권형 개헌’의 추진 등 시군구 자치분권을 위한 국회의 입법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이날 예방에서 전국협의회 공동회장단은 중앙정부가 재정분권 등 자치분권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초지방정부를 소외시켰다는 문제점을 제기하고, 국민이 바라는 지방분권국가 건설에 부응하기 위해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의 조속한 통과와 기초지방정부의 입장을 우선하는 재정분권 추진 등을 국회 차원에서 입법적으로 추진 및 지원해줄 것을 국회의장에게 건의했다.
아울러, 전국협의회 공동회장단은 시군구 자치분권의 보다 확고한 보장을 위해 지난 대선시에 추진되었으나 최근 그 논의가 다소 움츠러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지방분권형 헌법개정’을 제20대 국회에서 재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이러한 내용들이 집약되어 지난 7월 11일 개최된 민선7기 2차년도 전국협의회 제1차 공동회장단회의에서 발표된 바 있는 ‘기초지방정부 위기극복을 위한 5대 선언문’을 국회의장에게 전달하고 그 내용을 설명했다.
염태영 전국협의회 대표회장은 “현재 자치분권 추진과제들이 오로지 시·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데 대해 일선 시군구에서는 매우 심각한 문제 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전제하고, “이러한 문제를 국가 법질서의 체계 속에서 일관성·지속성 있게 해결하고자 입법기관인 국회를 찾아 풀뿌리 자치분권을 위한 각종 법률의 제·개정, 나아가 지방분권형 개헌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국회의장님께 건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이 자리에는 지방자치 발전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이기우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배석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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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살예방센터·수원시한의사회, ‘생명사랑 의료기관 협약’ 체결
안병은 수원시자살예방센터장(왼쪽 두 번째), 최병준 수원시한의사회장(오른쪽 세 번째)이 ‘생명사랑 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자살예방센터와 수원시한의사회는 29일 송죽동 수원시한의사회관에서 ‘생명사랑 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하고, 자살예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생명사랑 의료기관 사업은 지역사회와 의료기관이 협력해 다양한 자살 예방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수원시한의사회는 진료 중 자살 고위험군 환자를 발견하면, 환자가 전문기관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수원시자살예방센터에 연계해 주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자살 예방 서비스 제공’에 협력한다. 또 자살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홍보·안내하는 등 다양한 자살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협약식에는 최혜옥 장안구보건소장, 안병은 수원시자살예방센터장, 최병준 수원시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최병준 회장은 ”신체적 질환뿐 아니라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적지 않다“면서 ”한의사가 생명사랑지킴이 역할을 하며 자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혜옥 장안구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공동체 중심의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수원시한의사회에 소속된 한의원은 약 400여 곳이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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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시민 행복지수 높이는 기회로 삼을 것
28일‘로테이 체리’부탄 국무총리와 환담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8일 로테이 체리 부탄 국무총리와 환담을 나눴다고 29일 안양시가 밝혔다.
총리관저를 방문한 자리에서 최 시장은 정부가 교체됐음에도 무상 의료와 교육 관련 정책을 지속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로테이 체리 총리는 의료와 교육은 국민들의 삶에 핵심적인 사항이고 국가원수인 왕이 일관성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부탄이 훌륭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제도적인 것 보다 국민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며, 부탄은 왕이 직접 의견을 제시해 거버넌스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부정부패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 시장은 이달 30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국민행복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부탄을 현지 방문 중이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최 시장을 포함해 행복실천지방정부협의회 소속 10개 지방자치단체장도 동행하는 중이다.
부탄이 추진하는 국민행복 정책사례 무상 교육과 의료시스템 행복을 위한 공동체 및 지방자치단체 역할 등의 정책을 보고 배워 각 지자체 실정에 맞게 접목하겠다는 것이 목적이다.
중앙아시아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부탄은 1인당 국민소득이 3천 달러에 불과하지만 국민의 97%가 삶에 만족하다고 할 행복지수는 세계최고수준을 자랑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민선7기 안양시정 구호로 정한 최 시장으로서는 매우 적절한 벤치마킹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최 시장을 비롯한 연수단은 이달 25일 부탄에 도착해 부탄국민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부탄국립박물관, 국민 행복지수를 측정하는‘부탄행복연구소’, 무상교육이 이뤄지는‘무상교육학교’, 행복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는‘부탄총행복위원회’, 무상의료병원 등을 둘러보고 있다.
최 시장은 총리방문에 앞서 26일에는 디첸완모 부탄 보건복지부장관을 만나 부탄의 출산정책과 평균수명 상승원인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다음날인 27일에는 수도 팀푸시에 있는 부탄국왕 직속 부탄총행복위원회를 방문, 틴레 남길 차관과 킬레 도지 팀푸시장을 잇따라 만나며 행복증진 방안을 청취했다.
부탄의 무상교육 정책을 담당하는 제이비르 라이 교육부장관을 면담하고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하는 시간도 가졌다.
현지를 방문 중인 최 시장은 행복도시 안양을 위해 부탄은 꼭 방문하고 싶었던 나라라며, 안양시민의 행복지수를 한 차원 높이는 호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 시장은 31일 귀국해 9월 2일부터 시정에 복귀할 예정이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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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와 함께하는 제4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EBS와 함께하는 제4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충청뉴스큐] 청소년들 진로정보 공유의 장이라 할 제4회 안양시진로페스티벌‘드림인싸’가 오는 9월 5일과 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안양시인재육성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진로페스티벌은 EBS와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한 안양지역 6개 대학이 후원한다.
진로페스티벌의 주 대상은 초·중·고교생들로 시대변화에 따른 미래 직업 콘텐츠를 접하고 기업들이 준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진로페스티벌은 체육관 곳곳에 설치된 부스와 무대를 통해 운영된다.
야외광장 메인무대에서 개·폐막식과 학생들의 동아리공연이 펼쳐지고, 1층 보조경기장과 로비에서는 독서토론, 창의융합 과학경진대회가 각각 진행된다.
야외주차장과 2층 로비에서는 특성화고, 대학교, 공기업 등이 홍보관을 꾸미고 모의면접과 뷰티존이 마련되며, KT의 5G체험존이 열린다.
특히 EBS방송 교육전문가가 행사장을 찾아 진로·취업·창업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밖에 창의융합 로봇경진 전시 및 체험, 창업아이디어 작품전시, 이벤트 프로그램 등의 코너가 1층 로비에서 선보여진다.
시는 행사장에 오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첫날 개막식과 다양한 기획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중계할 예정이다.
시 관계공무원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창의적 상상력을 심어주는 매우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권장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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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덕면 기관사회단체, ‘추석맞이 대청소’ 솔선수범
안성시 대덕면 기관사회단체, ‘추석맞이 대청소’ 솔선수범
[충청뉴스큐] 안성시 대덕면은 29일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한 5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원들은 대덕면 내리 인근 원룸가를 중심으로 도로변을 청소하고 불법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박세흥 이장단협의회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아늑함을 제공하고, 민관이 서로의 힘을 모아 상생하는 대덕면의 모습을 보여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규 대덕면장은 “추석을 맞아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솔선수범하여 대청소를 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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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일죽가축약품,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 기탁
안성 일죽가축약품,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안성시 일죽면은 지난 28일 일죽가축약품에서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을 발굴하여 집수리 등 맞춤형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권종철 대표는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환 민간위원장은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면서 “기부문화 형성과 더불어 함께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재풍 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일죽면을 만들기 위해 민과 관이 협력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