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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예산 분담률 확정 전 고교무상급식 우선 실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9월 1일부터 진행하는 2019학년도 2학기 고교무상급식 지원 사업을 1,300만 경기도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선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아직 투입 예산에 대한 분담률을 결정하지 않은 시점에서 내린 결과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시장·군수협의회,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함께 하는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임시회에서 합의했던 것처럼 무상급식 실시 시기와 소요예산 분담률 합의를 근거로 예산 702억을 확보했다.
또, 수익자부담으로 다양하게 책정된 급식 단가에 객관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정책 용역을 의뢰해 진행해 왔으며, 학교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
도교육청 담당자는“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향후에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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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이천서 ‘찾아가는 자치교실’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29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치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찾아가는 자치교실에서는 전국지방분권협의회 노민호 공동실행위원장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의 전환과 자치경찰제 도입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의에 나섰다.
세부 주제는 주민자치회 전환의 의의, 자치경찰제 도입의 필요성 및 자치경찰제 도입 방향 등 폭넓게 다룸으로써 대상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도는 앞서 2016년부터 찾아가는 자치교실을 운영했으며, 자치분권과 자치경찰제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명사 초청 강연, 그룹토론, 청소년 교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6월 남양주시를 시작으로 8월 이천시, 9월 안양시, 화성시, 하남시 등 연말까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결정된 15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자치교실을 열어 자치분권 및 자치경찰제의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권금섭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 “찾아가는 자치교실이 자치분권과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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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경제특구 토론회 열려...국회 계류 중인 특구법의 조속 제정 촉구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토론회
[충청뉴스큐] 남북한 경제공동체의 꿈을 실현하고 남북 공동번영의 시대로 나아가는 기반이 될 ‘통일경제특구법’의 조속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29일 오후 북부청사에서 열린 ‘통일경제특구법 제정 토론회’에서 “북미관계가 고착되는 등 어려운 현실이지만 평화와 남북 상호협력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통일경제특구법의 제정이 절실”하다며, “군사시설과 수도권 규제라는 중첩규제를 받아온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함께한 박정 국회의원도 “통일경제특구법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서 법안심사와 공청회가 진행되어 절차적 논의를 마무리했다”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좋은 지혜를 더 모아주신다면 특구법은 올해 안에 반드시 통과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김영수 서강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통일·경제 분야 전문가, 도·시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홍순직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한반도 신경제구상과 남북경협 전망’을, 이외희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경기도 통일경제특구 조성방향’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이어 통일경제특구법 제정과 조성방향 등에 대하여 신명섭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유광혁 경기도의회 의원, 박상돈 통일부 남북경협과장,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 고원용 경기도시공사 수석연구원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통일경제특구법’은 북한 인접지역에 통일경제특구를 지정·운영함으로써 남북한 간 경제교류를 증진, 한반도 경제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둔 법안으로 지난 17대 국회 때부터 논의돼왔다.
현재 20대 국회에서 박정, 윤후덕, 김성원, 홍철호, 김현미, 이양수 의원이 발의한 6개의 통일경제특구법안은 통합법안이 외교통일위원회에 계류 중이나 남북관계 등 여야 입장차로 제정이 지연되고 있다.
도는 ‘통일경제특구’ 지정이 단순한 경제·산업 인프라 차원을 넘어 경기북부가 남북협력과 한반도 평화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국회·중앙부처에 법안제정 건의, 관련 연구 진행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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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현행 복지대상 ‘선정기준’은 ‘가난의 기준’…공정함 차원에서 균형 맞아야
불합리한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사례(‘19년 기준)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토론회에서 ‘선정기준’을 ‘가난의 기준’이라고 표현하며,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현행 복지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특히 이 지사는 복지제도의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기본소득’ 개념을 제시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지사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이제는 바꿉시다’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21세기 선진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심지어 좀 더 잘살기 위해 탈북한 주민이 굶어죽었다. ‘가난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지원을 배제당한 것으로, 기준이 공평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선정기준이라는 공식적인 말 대신 ‘가난의 기준’이라는 말을 일부러 써본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경기도에서 조사를 해보니 합리적으로 ‘가난의 기준’을 적용했다면 16만명이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라며 “이 틈새에 있는 16만명이 어쩌면 자살하거나 굶어죽는 상황에 처할수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복지제도는 과거 자본주의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유용한 체제였지만, 현대사회에 부족한 사람을 채워주는 개념이 과연 어울리는지에 대한 회의가 있다”라며 “아주 쉬운 방법이 있다. 전원에게 다 주고 지원받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는 세금을 더 걷으면 된다”라며 기본소득 개념을 언급했다.
이어 “우리 사회가 아직도 고르기를 하고 있다. 이건 발상의 문제”라며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을 골라 내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복지의무를 이행하는 취지에서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급하고 낙인효과 없이 다 받는다면 마이너스 측면이 긍정적 측면으로 돌아서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지사는 “선정기준도 공정함의 차원에서 균형이 맞아야 한다”라며 “제도가 필요하다면 바꾸고, 현 제도 안에서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실행함으로써 공정하게 혜택받고 최저한의 삶이 보장되는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를 개최한 국회의원들도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기초연금 선정기준’ 개선을 통해 경기도민이 받고 있는 ‘복지 역차별’을 해소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설훈 의원은 “재원 문제가 아니라 제도 미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반드시 개선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라며 “경기 도민들이 복지혜택을 확실히 받을 수 있게 만드는 정책이 만들어지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승희 의원도 “복지 대상기준을 실질적으로 재조정하는 것이 시급하다”라며 “공론의 장을 마련해준 의원들과 경기도, 경기복지재단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정성호 의원은 “아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국회에서도 예산으로 뒷받침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민효상 경기복지재단 박사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분야별 대표가 참여하는 ‘패널토론’과 ‘청중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현행 복지대상자 선정기준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효율적인 ‘복지역차별’ 해소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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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소방안전지킴이' 사전교육...11월까지 활동
‘소방안전지킴이' 사전교육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29일 시민 8명으로 구성된 소방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본격 활동에 앞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지킴이’란 경기도 소방안전지킴이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방재난본부장 또는 관할 소방서장의 지정을 받아 비법정 소방안전관리 대상의 화재예방과 홍보 등 소방안전을 위해 활동한다.
소방안전지킴이는 소방안전관련 생활불편·제도개선 등에 대한 시민의견 파악 및 보고, 소방안전에 관한 홍보 캠페인 및 제도안내,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 지도, 소방안전관련 위법사항제보 등을 역할을 오는 11월까지 하게 된다.
정귀용 서장은“시민들의 눈 높이에서 소방안전 홍보 활동을 하는 소방안전지킴이의 활약을 기대한다”면서 “자율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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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특별한 ‘No스펙’ 5급 청년비서관 공개채용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학력, 경력 등 기존의 스펙 위주에서 벗어나 경기도 청년정책에 대한 비전만을 심사해 선발하는 ‘노 스펙’ 전형을 추진한다.
실력과 열정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지는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29일 도에 따르면 ‘청년비서관’은 5급 공무원 상당으로, 경기도 청년정책 수립 및 시행을 위한 이재명 도지사의 정책결정 보좌와 다양한 분야의 청년 관련 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경기도 청년정책에 대한 비전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제출하면 서류심사 및 발표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9년 경기도 별정직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30일 경기도 홈페이지 시험정보에 공고한다.
세부 일정과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인사과 인재채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청년을 가장 잘 알고 대변할 수 있는 인재를 찾기 위해 이번 채용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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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KB국민카드,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동마케팅 협약 체결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은 KB국민카드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9월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대한 양 기관의 홍보협력과 공동마케팅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KB국민카드는 회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자체 홈페이지 및 홍보망을 통해 도자비엔날레 홍보 및 관람객 유치 확대를 위해 적극 동참한다. 또 도자비엔날레 행사장에서 KB국민카드 이용시 입장권 20%할인, 도자상품 10%할인, 카페 15%할인 등 할인 혜택과 여주도자세상 도자상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사은행사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은 KB국민카드를 도자비엔날레 공식 협찬사로 지정·홍보하고,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KB국민카드와 상호협력 가능한 사업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사용률이 높은 KB국민카드와의 협약을 통해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9월27일부터 11월24일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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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북동 주민자치위원회 임영혁 위원, 경로당에 사골 기부
평택시 송북동 주민자치위원회 임영혁 위원, 경로당에 사골 기부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주민자치위원회 임영혁 위원은 29일 추석을 맞이하여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사골 뼈 200kg을 송북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지난해 추석부터 ‘명절맞이 훈훈한 이웃사랑’을 3회째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임영혁 위원은 “어르신들께 훈훈한 정을 나누어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여름 내 무더위로 지치신 경로당 어르신들께 좋은 선물을 주셔서 지역 어르신에게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한 사골은 관내 20개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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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의료생협 나누리봉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점심봉사
평택의료생협 나누리봉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점심봉사
[충청뉴스큐] 평택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소속 나누리 봉사회는 29일 지산동 주민센터 앞에서 관내 독거노인과 경로당 등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삼계탕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점심봉사에는 나누리 봉사회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300여명의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을 함께한 어르신들은 “직접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느껴 감사하다”고 전했다.
우부흥 회장은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폭넓은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봉사에 참석한 송수강 지산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이웃과 소통하며 온정을 느끼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나누리 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2015년 8월 의료기관 나누리 한의원으로 출발해 지역주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의료인과 함께 의료기관을 개설 및 운영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의료, 건강 등 생활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단체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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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참여위원회 공개모집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만18세 미만의 아동들이 평택시의 아동관련 정책 및 사업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아동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도입하고자 ‘평택시 아동참여위원회’를 공개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관내 주민등록을 두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만18세 미만의 아동이 신청할 수 있다. 아동위원의 임무로는 아동관련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회의에 참여하는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행사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아동참여위원회는 평택시에서 추진 중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이 살기 행복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아동의 직접 참여를 보장하는 전담 조직이다. 평택시는 2019년부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아동참여위원회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아동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소신을 밝혔다.
아동참여위원회 접수기간은 오는 9월 2일부터 1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