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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읍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기저귀 및 정성가득한 밑반찬 나눔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기저귀 및 정성가득한 밑반찬 나눔
[충청뉴스큐]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2019년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8일 기저귀 40박스, 김, 정성껏 담은 밑반찬을 팽성읍 관내 홀몸어르신 72가정에 전달했다.
유미경 부녀회장은 “2019년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을 통하여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드리고자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적극 공모하겠다”고 말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에 항상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주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먼저 내미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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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캠페인 운영
평택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캠페인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9월 첫째주부터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레드서클이란 심뇌혈관질환 캠페인의 심벌로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바로알기를 통해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캠페인의 상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거리 홍보현수막을 시작으로 역세권, 전통시장, 산업장에 레드서클존을 설치하여 혈압, 혈당 검사 및 상담 인증샷 SNS 홍보 캠페인 금연클리닉 안내 자살예방 인식 개선 홍보 등의 건강체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꾸준한 혈압, 혈당 관리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은 건강수명 연장의 시작이며 보다 많은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상설교육장을 운영하는 등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뇌혈관 예방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바로알기 교실’은 매월 보건소 상설교육으로 운영되며, 산업체 등 찾아가는 교육에 관심이 있는 단체는 송탄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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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 미군기지 주변 오염지역 정화 추진
평택시, 팽성 미군기지 주변 오염지역 정화 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0일 접수된 ‘2018년 캠프험프리 주변지역 환경기초조사 보고서’결과, 기지주변 일부지역에서 유류·중금속과 같은 오염물질이 토양 및 지하수 오염기준 등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2020년 오염지역 전부를 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군기지 주변지역 환경기초조사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하는데, 2013년에 이어 2018년에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한국환경공단에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지역은 팽성 미군기지 부지경계로부터 100m 반경에 대한 토양 및 지하수이다.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유류성분은 TPH가 최고농도 17,499mg/kg 벤젠은 최고 8.8mg/kg 로 검출됐고, 중금속은 카드뮴이 최고농도 6.18mg/㎏ 아연이 최고농도 821.6mg/kg 로 검출되는 등 총 27지점 1,088㎡ 면적이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하수도 2지점에서 TPH가 정화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고서에 따르면 최종 오염원인은 기지 내부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오염지역 정화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우선, 조사보고서를 관련부서와 공유해 지하수 오염지역 인근주민들을 대상으로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금지할 것을 홍보하고, 오염으로 인한 2차 피해여부를 정밀조사 할 예정이다.
또한, 2020년 본예산에 정화비용을 편성해 오염지역에 대한 토양정화를 실시하기로 했다. 정화완료 후에는 국가배상법에 따라 소송을 진행하여 비용전부를 받아낼 방침이다. 평택시는 지난 2016년도에도 환경기초조사결과에 따른 오염지역을 정화했으며 정화비용은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통해 받아낸 바 있다.
재발방지를 위해 정부 부처와 협조체계도 구축한다. 2013년에 이어 지속적인 오염물질 검출에 대해 환경부 SOFA 환경분과위원회를 통해 강력한 재발방지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환경부와 합동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주한미군 사령부 등 국내주둔 미군의 약 70%가 평택으로 이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평택시만의 다양한 환경오염 모니터링 방안을 강구하고 환경부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시민의 재산과 안전, 환경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팽성 미군기지 주변지역은 이미 상수도 공급 지역이며, 지난 7월 오염지역 주변 지하수전 전수조사 결과 TPH는 불검출되어 주민들의 식수사용에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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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혁신적이고 열정적인 IP스타트업 키운다
「제2회 IP스타트업 로드데이」본선 발표 기업(5개) 현황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지난 27일 오후 1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우수 IP를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투자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제2회 IP스타트업 로드데이'를 개최했다.
수도권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충청·호남·제주지역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전 대회에서 수상한 8개 스타트업들은 신보 및 VC투자자들로부터 32억 내외를 투자받을 예정이며, 이번 대회에는 13일 간~7.22)의 공모를 통해 최종 75개사가 신청서를 접수해 스타트업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1차 서류심사에 10개사를 선별하고 2차 발표심사 최종 5개사를 선발했으며, 혁신적이고 열정적인 대회를 위해 와일드카드 및 패자부활전을 통해 최종 7개사를 추가적으로 선발 예정이다.
최종 본선에 선발된 스타트업 12개 기업에게는 창업진흥원, 중소기업벤처진흥공단, VC투자, 신용보증기금 등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특허청에서 '특허바우처, IP가치평가 및 상금'을 지급하며 공공기관의 상담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SK텔레콤, POSCO, KOBACO, ㈜한국엔젤투자협회에서 자사 창업프로그램 및 광고영상제작권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식재산은 스타트업이 창업 초기부터 갖추어야 할 핵심요소이며 지식재산을 확보하지 못한 스타트업은 후발주자에게 기술탈취, 제품 베끼기 등 분쟁 발생으로부터 기업생존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럼에도 국내 스타트업의 지식재산 보유를 비용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특허 없이 창업한 기업이 41%이고 한건의 IP도 보유하지 않고 창업한 스타트업은 25%에 달하며, 특허분쟁에 따라 심각한 경영위기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서 이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IP 로드데이가 미래 신산업의 기반이 될 소재·부품·장비 및 4차 산업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여 기술 강국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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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권역 환경교육 관계자 1박2일 워크숍
안양권역 환경교육 관계자 1박2일 워크숍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지역에서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 중인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심화교육을 겸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안양, 군포, 의왕 등 안양권역에서 환경교육 강사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마련하는 이번 심화교육은 “하천 모니터링 학교”를 주제로 하천 생태계의 특징을 살펴보고 그 소중함을 점검해보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첫날인 26일은 안양천생태이야기관에서 안양지역에서 환경운동가로 활약하고 있는 안명균 전 안양천살리기네트워크 운영윈원장과 허기용 강사를 초빙해‘하천 모니터링 학교’를 주제로 하천생태계의 특징을 살펴보고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나기까지 안양천의 이모저모를 살피며 재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안양천 수질을 지켜내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고,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기도 했다.
워크숍 둘째 날인 27일은 경기 용인에 있는 기후변화체험교육관과 한택식물원 견학에 나섰다.
용인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는 설탕과 청국장, 이스트, 플레인요거트 등을 이용한 천연세제만들기 체험을 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택식물원에서는 솔송나무, 미선나무, 개비자나무 등 우리나라 고유종 나무들을 돌아보고 매미꽃, 층층잔대, 앉은 부채 등 희귀종 식물들을 만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은 지난 2016년 경기도로부터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을 받았으며 지난해 말, 재심사를 거쳐 시군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재지정됐다. 이에 지역 환경교육 관계자 역량강화와 교류의 의미로 매년 주제를 달리한 심화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해오고 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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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 엄추월 할머니, 장학금 기부...이웃사랑 실천
안성시 공도읍 엄추월 할머니, 장학금 기부
[충청뉴스큐] 안성시 공도읍 봉기 마을에 거주하는 엄추월 할머니는 쌀 10kg 20포와 지역 고교생 장학금 100만원을 기부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파했다.
올해로 91세가 된 엄추월 할머니는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지난 27일 직접 공도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넉넉지 않은 생활형편에도 평소 근검절약하여 모은 돈으로 구입한 쌀과 장학금을 기부했다.
엄추월 할머니는 “기부란 결코 부유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돕는 마음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어르신보면서 이웃사랑에 대한 큰 가르침을 배웠다”며 “기부하신 사랑의 쌀과 장학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기창조고등학교에 전달하여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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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초청 팔순잔치 열어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초청 팔순잔치 열어
[충청뉴스큐] 안성시 공도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7일 서안성농협 3층 아이웨딩컨벤션에서 80세 이상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팔순잔치를 열었다.
이번 팔순잔치는 유난히 더웠던 여름, 더위의 말미에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와 만수무강을 기원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폐자원 모으기, 헌옷 수거 등을 통해 행사 기금을 마련했다.
이날 부녀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우며 온정이 넘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윤경란 부녀회장은 “지역여건상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스럽지만,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남은 무더위 잘 이겨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팔순잔치를 마련했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매년 이런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해준 관내 기관·사회단체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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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주민의견 수렴 토론회 개최
안성시,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주민의견 수렴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7일 삼죽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원 및 지역 주민,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50인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거점으로 생활의 기반을 형성하는 시설물 설치와 기능을 확충하여 배후마을 주민들까지 일상적인 서비스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삼죽면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날 토론회는 추진위원회 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설명과 더불어 삼죽면 발전방향 도출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특히, 토론시간에는 주민들을 6조로 나눠 7명의 전문가와 함께 삼죽면의 과거, 현재, 미래와 주민들이 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삼죽면의 발전방향과 전략과제를 도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삼죽면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2020년 까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여 2022년 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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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오는 9월 1일부터 3분기 청년배당 신청 접수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2019년 3분기 청년배당’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번 3분기 청년배당 지급대상자는 1994년 7월 2일부터 1995년 7월 1일생이다.
안성시 청년배당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만 24세 청년 또는 합산하여 10년 이상 경기도내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으로서 소득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분기별로 25만원씩 안성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되는 지역화폐는 안성시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규모 점포,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전자제품 대리점,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청년배당 신청은 신청일 기준 발급받은 주민등록초본을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월 30일까지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가 지급하는 청년배당은 사회진입의 초기단계에 있는 청년들의 진로를 폭넓게 탐색하고 자기역량을 키우는 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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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영화 ‘바우덕이’ 제작 순항..중국 배급망 확보
안성시, 영화 ‘바우덕이’ 제작 순항..중국 배급망 확보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대한민국 최초 대중 연예집단 ‘남사당과 바우덕이’를 소재로 추진 중인 ‘바우덕이’ 영화제작이 중국 배급망을 구축하면서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지난 12일 ㈜파란프로덕션과 ㈜에이치에이엔터와 영상제작 상호협력을 위해 3자간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영화제작사 ㈜파란프로덕션과 투자전문회사 ㈜에이치에이엔터는 최근 중국 배급사인 ‘상해박익강문화전파유한공사’와 영화 ‘바우덕이’ 중국배급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에이치엔터측은 ‘상해박익강문화전파유한공사’는 중국내 연기자 양성, 공연, 드라마, 영화 등 전문 제작을 하고 배급하는 회사로 중국 전역의 배급 일체를 책임지고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화 ‘바우덕이’는 ‘남사당’이라는 가장 한국적인 소재를 가지고 사회적 약자인 여성신분으로 사회적 차별을 극복해 나가는 ‘바우덕이’의 삶과 사랑, 성공이야기로 2020년 여름 개봉을 목료로 추진하고 있다.
제작비 총 50억이 투입되어 올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주요촬영지는 안성맞춤랜드, 청룡사, 칠장사, 석남사, 서운산, 금광호수, 비봉산 등 안성시 주요 관광지다.
한편, 안성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남사당놀이와 줄타기를 소재로 하는 ‘바우덕이’ 영화를 통하여 안성남사당이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겨울연가’, ‘대장금’에 이은 제2의 한류 붐으로 이어져 안성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증대 및 인구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