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8월 31일, 수원 영화동에서 축제가 열린다
수원 영화동에서 축제가 열린다
[충청뉴스큐] 수원 영화동을 사랑하는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19 영화마을 청소년 페스티벌’이 오는 31일 오후 4시 장안구 영화어린이공원 다람쥐놀이터에서 열린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 노래, 춤, 악기연주 등 재능을 뽐내는 ‘청소년 끼 경연대회’와 나만의 가방 만들기·페트병 LED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영화동 마을계획실천단이 준비한 전시회가 열리고,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마을계획수립 사업을 알리는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영화동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9-08-29
-
수원 선경도서관, 9월 2일~12월 23일 임시 휴관
선경도서관
[충청뉴스큐] 노후 시설물 보수 공사를 하는 수원 선경도서관이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23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선경도서관은 ‘2019 문화체육관광부 생활 SOC 지원 사업’에 선정돼 시설물 보수 공사 한다. 공사 기간 휴관한다.
3층 열람실은 공사가 진행되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휴관하고, 1·2층 자료실은 준공 후 자료 정리가 완료되는 시기까지 휴관한다.
선경도서관은 도서관 내·외부 노후 시설물을 보수한다. 또 별도로 운영했던 문헌정보실·신문실을 통합한다. 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된다.
선경도서관 관계자는 “선경도서관 열람실 휴관 기간에 팔달구 중앙도서관 열람실을 확대 개방해 시민 불편을 줄일 것”이라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생활 SOC’ 사업은 여가·건강·안전·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경도서관은 지난해 10월 ‘2019 문화체육관광부 생활 SOC 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19-08-29
-
시민 참여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한다
지난 7월 29일 열린 오픈 스마트시티 파트너십(OSP) 체결식.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계획’을 수립한다.
지난 7월부터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수원시는 ‘2018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원탁토론회’, ‘스마트시티 인식도·수요 조사’ 등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신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 마을 실험실’을 운영해 수원시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해나갈 예정이다. 리빙랩은 시민과 수요자, 생산자가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실증하면서 혁신을 이뤄내는 현장 실험실이다.
수원시는 도시기반시설과 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효율적인 도시 운영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는 지난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이영인 도시정책실장 주재로 ‘수원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20년 5월까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용역은 대영유비텍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 비전·청사진 제시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도시서비스 발굴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전략 수립 각종 건설 사업·스마트도시서비스 사업에 적용할 가이드라인 제시 분산된 스마트도시 서비스 연계·통합 방안 마련 등으로 이뤄진다.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공공서비스에 적용해 공공기능을 네트워크화한 도시를 말한다. 이른바 ‘똑똑한 도시’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다. 첨단 IT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도시이자 도시공간에서 미래 비전을 창출하는 ‘플랫폼으로서 도시’다.
수원시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 주관 ‘2019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았다. 현재 민간·대학 등과 거버넌스를 구성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적용한 스마트 솔루션·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지역 국회의원, 수원시의원, ‘스마트 챌린지 사업’ 거버넌스 참여 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 스마트시티 파트너십을 선언하고, 스마트시티 조성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6개 지자체 중 내년 우수지자체 1~2곳을 선정해 본 사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영인 도시정책실장은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해 ‘사람 중심 지속가능한 스마트 포용도시 수원’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9
-
경기도교육청, 학교 업무경감 개선 아이디어 발굴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의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 교직원으로부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아이디어 드림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디어 드림 프로젝트’는 학교가 학생 수업과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에서 폐지, 간소화, 효율화, 전자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학교 교직원이 직접 교육청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프로젝트다.
학교 교직원은 9월 30일까지 평소 학교 행정업무 추진과정에서 느꼈던 학교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인터넷 해당 주소에 접속해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제출된 아이디어에 대해 해당부서와 현장 검토를 거쳐 적절성 여부를 판단하고,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제출자를 명시해 학교업무정상화 추진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2012년부터 교원업무정상화를 위해 교육청과 단위학교 행정업무 간소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본청 중심으로 26개‘현장체감형 학교업무 개선 과제’를 발굴해 실천해 왔다.
2019년에는 본청에서 교육지원청까지 개선 과제를 확대해 공무국외여행 처리절차 간소화, 직무연수 나이스 등록 절차 효율화, 혁신교육지구 학교전출금 지원 조정 등 70개 과제를 발굴하여 실천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신승균 학교정책과장은“학교 행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사 직무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교육정책 기획과 집행 과정에 교원 참여를 높여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면서, “현장의 적극적인 업무개선 아이디어가 교육다운 교육을 실현하는 경기교육의 동력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2019-08-29
-
경기도교육청, 인문학콘서트로 융합예술 체험 기회 확대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용인 성지초 별관‘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융합예술 체험을 위한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전문 예술가가 공연을 하며 직접 관객과 소통하는 형태로 진행함으로써 융합예술 체험을 통한 심미적 감수성과 소통역량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해금연주자 강은일과 강헌이 ‘해금으로 철학을 열다’를 주제로 진행하는 콘서트에는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해 전문예술에 관심 있는 학생부터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려는 교직원까지 교육가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다양한 감각활동과 예술경험을 융합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매월 다른 주제와 내용으로 정기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용인 성지초등학교 별관에 2018년 5월 8일 개소한 감각중심 융합예술교육 공간이다. 전문예술가와 함께 체험으로 감각을 깨우고 창의력을 계발해 소통 역량을 키우는 예술프로그램을 희망 학생, 학교, 학부모, 지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기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 강원하 융합교육정책과장은“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는 예술을 통해 감각과 생각을 열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들어가는 곳”이라면서 “더 많은 융합예술 향유 기회를 준비해서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9
-
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19년도 하반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여성 기업인을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술적·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성공 창업에 도전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서면 및 면접심사를 통해 모두 4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공용 사무공간이 제공되고, 지식재산권·전시회·마케팅 지원 등 선택형 사업비, 전문가자문, 맞춤형 창업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통한 업무협약, 프로젝트 연계 등 다양한 창업지원 인프라도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꿈마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홍춘희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여성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9
-
2020년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잡곡전처리업체 공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오는 9월 16일까지 경기도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잡곡전처리업체를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친환경농산물 취급자인증 업체로, 본사가 경기도에 있거나, 타 지역에 본사가 있더라도 경기도에 영업소가 있으면 된다.
잡곡 전처리업체의 역할은 잡곡을 전처리하고 발주량에 맞게 소분·포장해 경기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 납품까지 하는 것이다.
공모 심사 및 선정방법은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 3차 운영제안서 발표 등 3단계를 거쳐 평가하며, ‘경기도 제안서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에 따라 선정된 7명의 평가위원이 심사해 합산점수 고득점 순으로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 농식품유통진흥원 산지관리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9
-
도, 신규농업인 교육 통해 안정적 정착에 기여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4일간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 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포도, 복숭아 재배기술, 과수 전지 및 전정, 토양 관리 등의 이론과 포도 농가 현장 체험 실습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으며, 과수 재배 시 현장에 적용이 가능한 실질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과거에도 실제 현장적용이 가능했던 교육의 수료 설문 결과를 보면 ‘본 교육이 귀농에 도움이 됐다’는 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세부 기술과 원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서 좋았다’는 답변도 많았다.
윤종철 지도정책과장은 “경기도 내에 귀농 하셨거나 희망하시는 신규농업인분들이 귀농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제 영농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2019-08-29
-
도·시군 민관협치위원 역량강화 교육 … 민관협력 강화 및 활성화 도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시군 민관협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이 수원에 있는 ‘상상캠퍼스’에서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민관협치 사례의 경험축적과 신뢰구축을 통한 협치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9월 2일, 3일, 6일 등 3회에 걸쳐 도 민관협치위원 18명과 용인, 안산, 평택, 광명시 민관협치위원 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민관협치의 기본개념, 경기도 민관협치 기본계획의 추진방향등에 대한 강의와 도-시군 민간위원들의 협치 애로사항 및 개선점에 대한 자유토론 등이 이어진다.
서남권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행정기관과 도민들간의 협치라는 가치가 반드시 필요하며 좋은 행위임에 주목받고 있다”며 “모든 일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교육으로 민관 협치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번 역량강화교육에 이어, 9월 16일, 17일, 19일 3일간 도 각종 위원회, 민관협치담당 팀장 및 주무관을 대상으로 경기도 공직자 민관협치 핵심가치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민관협치 사례의 경험축적과 신뢰구축을 통한 협치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19-08-29
-
경기도, 추석 전후 환경오염행위 예방 및 단속 강화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추석을 전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상수원수계 등 취약지역 대상 예방활동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19일간 진행되며,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석연휴 전후 3단계별로 나눠 실시된다.
먼저 도는 시군과 함께 다음 달 11일까지 사전계도를 위해 도내 배출사업장 등 2,470곳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한다.
또 이번 점검계획을 경기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신고·상담창구도 운영한다. 경기도콜센터와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 상황실 및 시·군 당직실 등에서 접수 받는다.
이와 함께 지도점검 공무원 750명이 산업단지 및 상수원수계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807개소를 집중 단속하고, 취약지역 사업장을 중심으로 순찰활동과 드론 등을 활용해 접근이 수월하지 않은 곳의 감시도 강화한다.
추석 연휴 중에는 환경오염사고를 대비해 비상근무 상황실 설치·운영 및 하천순찰과 배출업체 감시활동을 병행 실시한다.
끝으로 추석 연휴 후에는 환경기술 지원인력 등을 활용해 영세·취약업체 등 66개소를 대상으로 방지시설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도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연휴기간 중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환경오염행위 등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