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대석 경기도의원 시흥 유아교육 발전방안 간담회 진행
시흥 유아교육 발전방안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장대석 경기도의원은 지난 15일 시흥시교육지원청에서 시흥시사립유치원 연합회와 ‘시흥유아교육 발전방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흥시사립유치원연합회의 제안과 장대석 경기도의원의 주선으로 경기도교육청과 시흥시사립유치원의 소통을 위해 진행됐다..
시흥시사립유치원 원장 20명과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류시석 과장이 참석해 유치원 원장들과 유치원 운영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시흥 유아교육발전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유아교육 발전방안 간담회에서는 사립유치원 교육과정 특성화 운영, 방과 후 교사 인건비 지원 확대, 원감 연수자 적체 현상, 대체 교사 인력풀 운영, 단설유치원 학기 중 개원의 문제점, 처음 학교로 시스템의 개선 방안 등 유치원 교육 현장에서의 애로점이 이야기됐다.
더불어 시흥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의 유아교육 정책을 허심탄회하게 토론하는 자리였으며 시흥시 유아교육발전을 위해 교육청과 유치원 간의 소통을 확대하는 자리가 됐다.
장대석 경기도의원은 유아교육에 대한 책임과 공감 속에서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유치원과 교육청의 지속적인 대화와 토론을 계속해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16
-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 대한적십자 구리지구협의회 활동지원에 관한 간담회
대한적십자 구리지구협의회 활동지원에 관한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지난 15일 임창열 도의원은 대한적십자 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함정현 회장, 임동희 부회장, 이은모 동북봉사관 관장, 홍광춘 총무부장, 하진호 홍보부장, 각 동회장을 포함 15여명과 함께 구호활동, 사회봉사활동, 지역보건활동, 안전교육활동 등의 지역현안 민원을 듣고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함정현 회장은 대한적십자 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는 “인류가 있는 곳에 고통이 있고, 고통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는 구호처럼 구리시 지역 결식아동 도시락지원,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122세대 차상위세대 김장담궈주기, 자유총연맹 통일 안보교육 등 일대일 결연관계를 형성해 일회성이 아니고 연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기에 단체 한 곳에 치중하지말고 형평성에 맞게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십자 봉사회에 아낌없는 후원을 피력하고,
적십자 사무실도 협소해 교육, 조리시설 공간이 없어 많은 활동을 하는데 제약이 따른다며 장소가 없어 인근 남양주시로 가는 불편이 없도록 장기적 계획으로 적십자 건물도 적극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임창열 도의원은 대한적십자 구리시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도 지원 근거조례가 있는 만큼 합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어려울때 힘이 되도록 하겠다 했다.
또한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 회원 가입을 하고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도내 가장 아프고 약한 곳을 찾아 희망을 전하고,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 나눔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대한적십자의 나눔 프로그램 `희망나눔명패달기‚에 직접 동참하며 앞으로도 구리시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구호활동과 각종 지원활동을 통해 최선을 다하며 인정받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기를 당부했다.
2019-04-16
-
기획경제위원회 이태성 의원 “서울 도심부 도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열띤 토론”
서울 도심부 도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지난 15일 임시회 개회에 앞서 ‘서울 도심부 도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최초로 3개 위원회와 서울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가운데 도심부 도로에서 발생하는 현안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였다.
이날 토론회는 ‘도심부도로 혁신 방안’ 등의 주제발표에 이어, 기획경제위원회 이태성 의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희걸 의원, 교통위원회 이승미 의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자로 나선 이태성 의원은 도심부 도로에서 발생하는 안전문제는 서울시민들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며 보행사망자 수가 교통사고의 38.2% 차지하고 있고, 보행 중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을 볼 때, 이제부터는 도로의 역할이 차량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태성 의원은 “현행도로가 무조건 아스팔트 구조로 이루어진 것은 값싸고, 설치가 용이하고 유지관리가 쉽다는 이유이기 때문인데, 이러다보니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지는 것이다”라며, 어린이 보호구역은 안전한 통학 공간 확보와 통과하는 교통의 속도제한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궁극적으로 교통사고 예방이 목표이기 때문에 보행자·자동차 도로에 맞춰, 도로포장도 각각 다르게 설치되어야 하며 무엇보다도 서울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이 의원은 도로의 미세먼지를 언급하면서 “도로에 쌓여있는 미세먼지를 빨리 제거하는 것이 효과가 높은 바, 현실적으로 가성비 측면에서는 살수 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 방안”이라고 적정한 대안도 제시했다.
2019-04-16
-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즐거운 과학 주말체험활동 실시
‘움직이는 기계 넌 누구니? 오토마타’ 활동 모습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과학과 공학기술이 결합한 주말체험활동 ’움직이는 기계 넌 누구니? 오토마타’를 지난 13일 오후 3시부터 청소년 10명이 참여해 실시했다.
오토마타에 대한 원리를 알아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과학 및 공학적 기술과 움직임의 원리에 대해 관련 영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오토마타 강아지 만들기’를 통해 오토마타의 원리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고,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만들면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끝까지 완성했다. 매직, 싸인펜 등으로 색칠을 하면서 개성있고, 독특한 나만의 오토마타 강아지를 만들었다.
체험활동에 참가한 5학년 강동연 학생은 “처음 알게 된 내용이 있었고, 잘 몰랐던 부분도 많았지만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서 오토마타의 원리가 적용된 다른 작품들도 알아보고, 다음에도 새로운 것을 만들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을 실시한 전재호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들이 과학과 공학기술의 원리를 많이 어려워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원리를 이해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오토마타에 대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4월 20일에는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 “어서와~ 민주주의와 선거는 처음이지?” 활동이 있을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체험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16
-
안양시,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
동안구 보건소 전경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구 보건소는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학교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한다.
치과와 보건소 방문이 힘든 맞벌이가정 자녀들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가 관내 15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1학년 1천5백여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관리를 실시한다.
상반기에는 불소도포를, 하반기에는 구강건강관리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각 교실에서 아이들 치아에 불소를 도포해 충치를 예방하고, 구강교육, 양치실습을 병행한다.
지난 15일 불소도포를 받은 한 어린이는 “불소도포가 힘들고 무서운 줄 알았는데 친구들과 함께하니 어렵지 않고 재미있었다”며 “빨리 집에 가서 오늘 배운 이 닦는 방법으로 양치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조병채 동안구보건소장은 “각 학교별로 연2회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초등학교 1학년부터 올바른 구강생활을 습관화해 아이들이 평생 건강한 구강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4-16
-
안성시 꿈드림, 2019년 제1차 검정고시 응시 지원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3일 안성시 학업중단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9년 제1차 검정고시 응시 지원 및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안성시 꿈드림은 학업중단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학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학습멘토 모집 및 인터넷 강의 및 교재 제공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업중단 청소년 50명에게 이동버스와 중식 등을 제공했다.
장은정 센터장은 이번 검정고시 준비를 위해 힘쓴 학업중단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응시를 위해 최선을 다한 청소년들 모두 너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업중단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청소년 자립지원, 의료지원, 복지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안성시 학업중단 청소년들의 정서적·사회적 자립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하면 된다.
2019-04-16
-
안성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위촉·교육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2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112명을 위촉하고 감염병 확산방지와 대응체계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2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112명을 위촉하고 감염병 확산방지와 대응체계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은 병·의원, 약국, 학교, 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감염병 업무담당자로 구성되어 향후 1년 동안 감염병 예방홍보활동은 물론 감염병의 발생인지 및 유행정보의 흐름을 신속하게 파악해 의심환자 발생시 보건기관에 신고함으로써 지역사회내 감염병 확산을 막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감염병 신고방법과 주요 감염병 발생현황, 모니터요원의 임무와 감시활동 요령 등을 지속적으로 교육해 질병정보모니터 요원의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종 감염병과 해외유입 감염 등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질병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질병모니터요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16
-
안성시립중앙도서관 이슈특강 ‘3.1운동 100년’ 개최
‘이슈특강 3.1운동 100년’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24일 저녁 7시에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안성시립중앙도서관에서 ‘이슈특강 3.1운동 100년’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한국 근현대사의 쟁점과 과제를 연구하고 한일 과거사 청산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온 민간 역사 연구 단체 ‘민족문제연구소’의 방학진 기획실장이 나선다. 방학진 실장은 20년간 역사 단체에서 활동해온 경험을 토대로 3.1운동을 비롯한 독립운동의 다양한 기록과 그 의미를 ‘제국에서 민국으로’라는 주제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안성3.1운동기념관의 김대용 학예사를 통해 100년 전 안성시 곳곳에서 일어난 치열한 독립운동의 전개과정을 듣는 시간도 마련되어, 안성이 3.1운동 당시 전국 3대 실력항쟁지로 꼽히는 이유도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선조들의 항일 정신과 조국 독립을 향한 뜨거운 열망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립도서관에서는 ‘이슈로 만나는 도서관 : 안성3.1운동 100년’ 도서 전시를 4월 말까지 진행한다. 안성시 공공도서관 어느 곳이든 운영 시간에 자료실을 방문하면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출간된 다수의 책을 비롯해 ‘안성 3.1운동 100주년, 만세운동의 주역을 기억하다’, ‘안성독립운동사’ 등 안성 지역의 독립운동을 엿볼 수 있는 자료까지 수십 종의 독립운동 관련 서적을 만날 수 있다.
2019-04-16
-
제19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 안성종합운동장에서 개막
제19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달리기 쉬운 코스 때문에 기록경신대회로 각광받고 있는 제19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가 오는 6월 2일 안성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안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성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는 지난해 5천여 명의 마라토너와 그 가족들이 대회에 참가해 대회의 양적, 질적 향상은 물론 위상도 높아졌다.
주최 측은 이 같은 지난해 성과에 힘입어 올해도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대회보다 더 많은 경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대회는 하프코스와 10㎞, 5㎞ 등 3개 코스에서 남녀별로 진행된다. 출발은 오전 9시부터 9시 20분까지 3개 코스별 차례로 진행된다.
하프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금광초~송아지경매장~윈체스트골프장을 지나 동양촌마을입구를 반환점으로 종합운동장까지 되돌아오는 코스다.
10㎞ 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개산사거리를 반환점으로, 5㎞ 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금광하나로마트 사거리를 반환점으로 각각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다.
개그맨 배동성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경품과 참가자 기념품 등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안성마춤쌀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완주할 경우 완주 메달도 증정된다.
경품으로는 대형냉장고를 비롯해 대형TV, 세탁기, 로봇청소기, 자전거, 믹서기 등과 안성맞춤 농특산물인 포도와 배, 쌀, 인삼 등이 제공된다.
행사장 내에는 참가자들의 허기를 달래줄 각종 음식물을 무료로 제공하는 부스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총 3대의 구급차와 전문 의료진들이 상시 대기할 계획이다. 부득이한 사유로 레이스를 중도 포기하는 경우를 대비해 대회장 곳곳에도 회수 차량들과 안전요원들이 배치될 방침이다.
정세훈 안성시육상연맹회장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대회 규모와 위상이 급성장한 만큼 올해도 참가 인원이 더 늘어날 것“이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참가자들 모두가 행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전국의 마라토너들과 그 가족들이 안성맞춤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즐거운 변화가 진행 중인 안성을 온몸으로 느끼고 추억을 가져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5월 7일까지 안성시육상연맹 홈페이지를 방문해 접수 및 참가비를 입금하면 된다. 참가비는 하프와 10㎞ 코스는 3만원, 5㎞ 코스는 1만5천원이다. 안성지역 초·중학생의 경우 5천원이다.
2019-04-16
-
안성시청 김성훈·강원도청 정수남 선수 2019 안동오픈테니스대회 혼합복식 준우승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김성훈 선수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열린 ‘2019년도 안동오픈테니스대회’에서 혼합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김성훈 선수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열린 ‘2019년도 안동오픈테니스대회’에서 혼합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김성훈 선수는 정수남 선수와 혼합복식으로 출전해 지난 12일 준결승전에서 조민혁-예효정조를 2-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 오찬영-김신희조에 2-0으로 아쉽게 패하고 준우승에 그쳤다.
김성훈 선수는 “준우승의 영광은 안성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노광춘 감독님의 지도력 덕분에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준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있을 국내·외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성훈 선수는 실업선수 생활을 안성시청에서 시작해 노광춘 감독의 지도 아래 꾸준한 기량 향상을 통해 작년 한국실업회장기테니스대회 개인단식 우승, 혼합복식 준우승 등에 이어 이번 대회 혼합복식 준우승을 거두는 등, 향후 있을 대회에서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