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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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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깨끗한 화성만들기’ 가동
화성시가 11일 ‘깨끗한 화성의 날’을 맞아 새봄맞이 대청소로 오산천 일대 환경정화에 나섰다.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11일 ‘깨끗한 화성의 날’을 맞아 새봄맞이 대청소로 오산천 일대 환경정화에 나섰다.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공직자 60여 명은 반송교에서 금반교까지 1.3km구간을 걸으며 무단 방치 생활쓰레기 3톤을 수거했다.
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로 지난달 초 ‘깨끗한 화성 만들기’계획을 수립하고 대대적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먼저 매달 첫째 주 금요일을 ‘화성 청소의 날’, 분기별로는 ‘깨끗한 화성의 날’로 지정해 대청소를 실시 중이며, 지난 한 달간 공직자, 시민 총 2,100여 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 85톤을 수거했다.
또한 지난해 말 야간 무단 쓰레기 투기 방지 효과가 높은 로고 라이트 8대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는 이동식 감시카메라 17대를 추가 설치했다.
총 4명이었던 쓰레기 불법행위 단속반은 7명으로 충원해 수시로 청소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오는 7월까지 ‘도심지 가로청소용역 인력진단’을 추진해 주요 도심 10개 구역에 배치된 청소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추가 인력이 필요할 경우 확충하겠다는 계획이다.
‘공무원 도로 관찰제’를 도입해 전 공무원이 관내 출장지에서 불법투기· 소각 등을 발견하면 실시간으로 담당자에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읍면동에는 ‘청소실적 평가제’로 마을 구석구석까지 실질적인 환경정화 효과를 얻을 예정이다.
서 시장은 “시민의 발걸음이 닿는 모든 공간을 깨끗하게 관리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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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정신건강 서비스 전달체계 간담회 개최
평택시는 지난 9일 평택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초등학생의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위한 ‘2019년 정신건강 서비스 전달체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9일 평택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초등학생의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위한 ‘2019년 정신건강 서비스 전달체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평택보건소는 평택지역 내 상담사가 미배치 된 초등학교 정신건강 관련 교사와 상담센터 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담사 미배치 초등학교 정신건강 프로그램 사업’설명 및 초등학생 정신건강 고위험군 연계 방안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초등학생의 정신건강문제가 청소년과 성인이 된 이후 자살고위험으로 진행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이해하고 아동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확고한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는 의견을 모으고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한편, 시는 2018년 상담사 미배치 초등학교에 위기아동 집단 프로그램을 19개 초등학교에 미술치료, 사회성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2019년에도 14개교 상담사 미배치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초등학생의 정신건강을 위해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조기 발견 및 사례관리 서비스, 부모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자살예방사업, 전문의 무료상담,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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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 공모사업 연속 선정
평택시가 11일 언론브리핑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평 지역이 최종 선정되어 2023년까지 2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11일 언론브리핑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평 지역이 최종 선정되어 2023년까지 2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2018년 안정 도시재생사업 150억원, 2019년 서정동 새뜰마을 사업에 이어 대형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이로써 정장선 평택시장이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신평지역 일대 등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시는 국비 공모사업에 대비해 2018년 하반기 부터 공모 준비에 돌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전문가 및 교수 등에 자문을 받아 이 지역에 적합한 재생 방향을 설정했고,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 지역주민과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통해 실현가능한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서정동 새뜰마을사업은 해비타트와의 연계를 통한 집수리 지원과 낡은 담장을 새롭게 정비하고,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신축 등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두고 추진해 선정됐다면,
신평지역은 평택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차별화 전략으로 ‘도심에 젊음이 더해진 활력 있는 신평’, ‘공간에 재미가 더해진 놀고 싶은 신평’, ‘사람에 소통이 더해진 함께 하는 신평’을 주제로 걷고 싶은 거리, 신평 놀이터, 문화예술 창업센터, 복합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하고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를 발굴할 계획이다.
정승원 도시주택국장은 “이번에 연속으로 대규모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신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선정된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연차별 예산 확보와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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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미래지향적 노사문화 만들것
안양시노사민정사무국이 지난 10일 안양8동 노동복지회관에서 개소했다.
[충청뉴스큐]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가 안양에서 꽃피우게 될 전망이다.
안양시는 안양시노사민정사무국이 지난 10일 안양8동 노동복지회관에서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노사민정사무국은 지역의 고용안정을 비롯한 노사관계 안정과 노동시장 활성화, 일자리창출과 인적자원개발, 지역경제 등에 관한 사항을 맡으며 시와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위원장인 안양시장을 포함해 임원수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사무국 개소에 대비해 시는 새롭게 사무국장 등 2명을 위촉했다.
2011년 출범한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전담직원 없이 시 주도하에 협의회 운영과 생활임금 결정,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협의회는 노사협력 증진사업의 전문성, 효율성, 지속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11월 사무국 설치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본협의회 의결을 거쳐 이달 1일 운영에 들어갔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이날 위원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한성수 한국노총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이상호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상환 고용노동부안양지청장 그리고 노사민정 각 대표와 노동자, 기업인,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에 이어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노사민정 각 대표들은 지역 현실에 맞는 일자리 창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노사관계·고용·인적자원개발 등 지역 내 노동시장 활성화를 위해 협력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기업하기 좋은 환경,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위해 노사정책 방향을 제시 하는 등 정책 추진 영역을 점차 확대해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인 최대호 시장은 노·사·민·정이 서로 화합해 노동현안을 풀어가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달라며, 상생의 미래지향적 노사문화를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또 "근로자의 노동인권 보호와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해 노동친화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여 전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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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문화원, 함정2리 선말산 방공호 최초 확인
평택문화원은 지난 8일 팽성읍 함정2리에 위치한 선말산 방공호를 최초로 확인했다.
[충청뉴스큐] 평택문화원은 지난 8일 팽성읍 함정2리에 위치한 선말산 방공호를 최초로 확인했다.
팽성읍 안정리, 함정리, 남산리 일원은 일제 말 전시체제기 일본해군비행장과 보급기지가 건설되었던 지역이다. 해방 후에는 비행장 활주로 일대는 미군기지로 사용되었고 남산리 일대의 지하벙커도 미군의 CPX훈련장으로 활용되었지만 선말산 방공호와 부용산 방공호는 방치되어 된 상태로 마을주민들이 휴식공간으로 사용되며 70여년이 지났다. 김해규 소장은 마을조사를 하며 2003년 함정1리 선말산 방공호와 2014년 부용산 방공호의 존재가 확인됐다.
함정2리 말랭이 마을에 있었던 선말산 방공호는 2005년경까지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용되었지만 그 후 민가가 폐가되고 주변지역이 방치되면서 가시덤풀에 가려지고 토사에 막혀 존재가 잊혀졌다. 이를 마을조사 중이던 평택문화원에서 존재를 확인하고, 2019년 4월 8일 평택문화원과 기남방송이 합동으로 발굴하면서 세상에 존재를 드러냈다.
이번에 확인된 선말산 방공호를 비롯해 CPX훈련장, 부용산 방공호는 근대문화유산으로 가치가 높다. 앞으로 이를 조사하고 보존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며, 평화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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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식품유통진흥원, 학교급식 공급 업체 공모
친환경 농산물 전처리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오는 18일까지 경기도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학교급식에 공급할 업체를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소재지가 경기도에 있는 업체 가운데 ‘협동조합, 영농조합, 농업법인 등 생산자단체 또는 학교급식 공급실적, 관련 시설 등을 갖춘 업체’이다. 경기도 관외는 친환경농산물 생산단체 또는 업체다.
이번에 공모하는 품목은 일반농산물, 견과류, 수입 및 조각과일, 나물류, 과실류, 새싹채소류, 마늘, 잡곡, 양송이·팽이 버섯 등 9개 부문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4일 진흥원이 친환경 학교급식 업무를 추진한 이후, 처음 진행하는 공개모집이다.
도 식품유통진흥원은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2019년 5월부터 2020년 2월까지 10개월간 경기도내 학교급식 농산물을 공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산지관리부로 문의하면 된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이번 공모는 민간 공급에서 공공기관 공급으로 학교급식 공급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라며 “보다 안전한 농산물 공급과 많은 생산자단체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급식 농산물에 대한 투명한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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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식품안전관리인증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식품안전관리인증 전문인력 양성과정 실습 교육 현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안전먹거리 파수꾼을 배출하기 위해 ‘식품안전관리인증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2020년까지 전체 식품업체의 약 40% 수준까지 의무화를 추진하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기획됐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26일간 총 160시간의 전문교육을 이수한 후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식품안전관리인증 팀장교육 수료증’을 받고 관련 직종에서 근무할 수 있다. 인증기업에는 반드시 식품안전관리인증 팀장 자격을 갖춘 인력이 상주해야 한다.
1차 교육은 4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의정부 여성능력본부에서, 2차 교육은 5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진행된다. 3차와 4차 교육은 8~9월에 확정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1차 4월 15일, 2차 5월 9일까지 이며, 면접을 통해 각 차수별로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소정의 교통비도 지급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e-mail 또는 직접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새일2팀으로 하면 된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식품안전관리인증 전문인력양성과정이 도내 식품관련 기업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국민들의 안전먹거리 확보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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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반’ 교육생 모집
2018 아카데미 촬영실습 현장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가 오는 22일까지 입문반 1,2,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1인 크리에이터는 한 개인이 창작한 글, 사진, 영상 등을 인터넷으로 대중에게 제공하는 1인 창작자를 말한다. 유튜브나 아프리카 TV 등에서 활약하는 1인 방송이 대표적인 예다.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초보 1인 영상 창작자들이 크리에이터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영상크리에이터 역량강화 전문 교육프로그램’이다.
채널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기초과정인 입문반과 게임, 뷰티의 장르별 과정뿐 아니라 수익화 실전 과정인 전문가 강연 및 세미나 과정으로 세분화 해 운영된다.
이번 입문반 1,2,3기는 각 25명을 모집하며, 부천 경기콘텐츠진흥원 1인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와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를 주요 교육장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된다. 5월 이후에는 추가로 입문과정 외 전문가 강연 및 세미나 과정까지 총 25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초보 크리에이터를 위한 기초과정으로 1인 미디어 트렌드부터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 저작권까지 ‘1인 콘텐츠 비즈니스’에 필수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전문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지만 기초 지식이 부족하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이 되었던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난해 입문반 모집은 평균 8: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도 1인 크리에이터의 지속 성장과 활발한 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공고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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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인삼 산업발전위해 산·학·관·연 힘 모으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인삼 산업발전을 위해 11일부터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인삼산학연협력단이 ‘2019년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인삼산학연협력단은 생산기반, 품질개선, 마케팅 연구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세계 최고 경기인삼의 생산성 향상과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이력관리, 제품 표준화, 해외 수출·유통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생산분과는 도내 주요 인삼 산지인 연천, 포천, 김포, 파주, 이천, 여주, 안성, 화성 8개 지역의 인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인삼 밭 관리요령, 병해충 방제, 농약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 생산이력 추적관리, 종자생산, 비가림 시설 등 다양한 현장컨설팅을 진행한다.
임병옥 협력단장은 “올해 농가현장 컨설팅 90회와 28회에 걸친 도내 인삼농협의 생산 및 수출 컨설팅을 통해 200만 불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인삼산업 발전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산·학·관·연이 힘을 합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구현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은 “인삼의 수출경쟁력 향상과 좋은 원료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에서도 산학연협력단에 적극 참여할 것”이며 “농가현장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인삼 연작장해, 품종 보급, 시설재배, 부가가치 연구 등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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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 보드게임 만들어요” … 도 여성비전센터, 주말 가족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오는 20일 경기남부 스마트쉼 센터에서 진행되는 ‘스마트폰 과 의존예방을 위한 주말 가족프로그램’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오는 20일 경기남부 스마트쉼 센터에서 진행되는 ‘스마트폰 과 의존예방을 위한 주말 가족프로그램’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과 의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 폰을 대신해 가족이 함께 보드게임을 직접 만들어 놀이하는 것이다.
유아~초등학교 저학년이 포함된 가족이면 신청 가능하며,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10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주말 가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확인하면 된다.
여성비전센터는 향후 숲 치유 프로그램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9-04-11